2007경택 감독의 뜨거운 고백이 시작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을에 또 한 번 연인들의 가슴을 울리는 영화가 시작된다.

 곽경택 감독은 "태풍"에서 장동건 씨와 이정재 씨를 선택했다.

곽경택 감독의 외모에선 거친 느낌을 찾아볼 수 없는데, 왜 거친 느낌의 영화를 만드는 걸까?

야누스적인 느낌의 곽경택 감독의 자아가 아닐지에 대한 생각을 한다.

거친 느낌 속에서 소프트한 감성을 찾아내는 곽경택 감독의 2007년 작품 "사랑"


기대된다...
두근거린다.
흥분된다.


이번 곽경택 감독은 주진모 라는 배우를 선택했다.
주진모 씨의 감성을 어떻게 이끌어 냈을까가 주목된다. 


주진모
!!

그는 과연 이 영화로 어떤 평가를 받을 지......
이 영화의 줄거리를 보면서, 쇼란 이의 가슴에서 어느새 눈물이 고였다. 

사랑이라는 거 참 좋은 거다.
아무튼 난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과정 속에서 어떤, 그 무언가 때문에 슬프고, 괴로울지언정 그건 바로 추억으로 만들 수
있고,
추억을 기본받침 해서 성숙되어가는 나를 발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 그거 참 G랄 같거든.

안 해도 G랄 같고, 해도 G랄 같은......

그럴 거면 난 G랄 같은 사랑 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쇼란 이는 G랄 같은 사랑 하면서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G랄 같은 꿈을 꾸는 어린아이가 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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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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