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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1월 17일부터 4일간, 프랑스·파리 시내에서08/09년 가을 겨울 파리·남성 컬렉션이 열렸다.

20일에는, 크리스 반·어쉬(Kris Van Assche)가 다루는
디올·옴므(Dior Homme)이 신작을 발표했다

 

Kris Van Assche이 Dior Homme의 Artistic디자이너로 임명되기 까지 6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다. 디올 옴므의 명성을 쌓아 놓은 Hedi Slimane의 뒤를 이은 그의 작품에도
큰 기대를 해 본다.

 

08/09 F/w의 디올 옴므는 전체가 블랙이다.

슬림한 라인도 있지만, 박시한 느낌의 의상들이 눈에 띈다.
Hedi Slimane와 또 다른 느낌이
물씬 풍긴다.

원초적인 모습에서부터 다시 시작하자라는 그런 느낌을 받은 이번 디올 옴므는

엘레강스한 스타일과 여성스러운 라인들을 선보였다.

재미나는 액세서리 코사지가 눈에 띈다. 이번 메이크업은 흔한 느낌이었지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디올 옴므에 푹 빠져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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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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