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年春夏ミラノコレクション
                 ドルチェ&ガッバ
ナ、新作を

                    <08년 봄여름 밀라노.컬렉션> Dolce & Gabbana, 신작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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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27 AFP] 22일부터 8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08년 봄여름 밀라노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927일에는 돌체& 가바나 (Dolce & Gabbana)가 신 작품을 발표했다.

 

쇼란생각

 

세계적인 디자이너 쇼를 보러 밀라노나 런던을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특히 Dolce & Gabbana쇼는 꼭 보고 싶다.

그들이 가진 아이디어와 생각을 따끈하게 보고 싶다.

이번 컬렉션은 화사하고 럭셔리한 느낌을 받았다.

화사한 컬러와 꽃 프린트로 수놓은 의상이 눈에 들어왔다. 기하하적인 무늬들의

잔치였던 것 같다.

볼륨감을 한없이 크게 넣어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움을 듬뿍 넣었다.

봄바람을 타고 하늘을 나는 나비처럼 아름다웠다.

소품인 구두와 가방엔 화려한 프린트가 아름다운 컬러를 내고 있었고, 구두의 프린트와 스타일은 중세시대를 연상할 수 있었다.

 

이번 시즌컬렉션도 대 감동인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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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08年春夏コレクション

 

                        【동영상D&G,08’S/S Collection

   


http://www.afpbb.com/yfashion/2185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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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27 AFP]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24 D&G 08년 봄 여름 컬렉션을 발표했다.

도메니코 돌체(Domenico Dolce)와 스테파노 가바나(Stefano Gabbana)가 제안한 것은 경쾌하고 히피. 세련된 Wardrobe

해변의 리조트나, 음악 페스티벌, luxury 바 등. 거리를 건강하게 날아다니는 여자 아이들이 바칠 수 있었던 컬렉션이다.

데님이나 벨 보톰(면바지)의 팬츠에는, 꽃무늬의 튜닉(허리보다 약간 긴 블라우스)이나 블라우스를 더했다. 소품으로 전체에 보헤미안인 무드를 연출하는 창이 넓은 모자나, 로마풍의 샌들 등의 소품 사용에도 주목하고 싶다.




쇼란생각

 

그들은 언제나 멋진 작품들을 선보인다.

그들의 작품은 어느 한 곳의 단점을 찾고 싶은 생각이 없어진다.

무대의 설치물을 보았을 때 백남준 씨가 떠올랐다. 세계적으로 비디오아트를 연출하신

분이라서 그랬나 보다. 이번 D&G에선 모니터를 가로세로 옆으로 거꾸로 표현하면서,

다양한 표정을 넣었다.

경쾌한 음악에 맞춰 모델들이 워킹을 하는데, 뛰어노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번 의상엔 눈에 띄는 건 화려한 프린트에 히피 느낌을 받았고, 언발란스의 커팅과

보헤미안 풍의 티어드스커트, 인디언을 연상시킨 재킷, 경쾌한 여성스러움을 표현했다.

이번 시즌의 모델들의 헤어는 바람에 휘날리는 듯한 느낌의 편안한 스타일 이였다.

 



번역은
제가 것으로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한 것입니다.

많이 미흡합니다. 흡족한 자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다르게 해석한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도 공부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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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D&G、08年春夏ミラノ・
                       
                                     メンズコレクション

                            [동영상]D&G, 08년 봄여름 밀라노. 맨즈 컬렉션





http://www.afpbb.com/fashion/1739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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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7 1 AFP]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626, D&G 08년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했다.

도메니코 돌체(Domenico Dolce)와 스테파노 가바나(Stegano Gabbana)는 런던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독자적인 해석을 더한 펑크 락 스타일을 제안했다. 유니언 잭의 모티프, 스탓즈 재킷, 데미지 데님에 지퍼로 장식된 블라우스, 하드한 분위기 안에, 티디베아의 모티프를 플러스 하는 등 유머도 솜씨가 좋았다. 색은 침착한 골드, 베이지, 화이트 블랙

 

 

쇼란생각

 

쇼란이 너무나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D&G!!

컬렉션을 보면서 디자이너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D&G의 느낌 때문에 금방 알아차릴 수가 있다. 그들은 물론 성공한 디자이너이지만, 대중에게도 사랑 받는 브랜드이다.

봄 의상 중 상, 하의가 붙는 옷들이 눈에 띄었고, 가장 눈에 띄었던 건 신발이였다.

Suit엔 샌들, 캐쥬얼엔 발목 까지 올라온 스니커즈!!

지퍼와 징을 이용해 포인트를 줬다. 작년부터 이런 부자재로 유머러스 하게 표현하는 게 유행인가보다~

이번 시즌에도 여러 디자이너가 사용한 것이다.

 

그런데 음악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번역은 제가 한 것으로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한 것입니다.

많이 미흡합니다. 흡족한 자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다르게 해석한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도 공부 좀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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