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play- George Bens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씩 컬러감각을 생각할 때입니다.

블랙만 고집하시는 분들에겐 조금씩 바꿔가는 센스를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블랙만 고집하면 패션에도 재미가 없어지고, 코디 하는데 센스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시고, 조금씩 컬러감각을 생각해 겨울을 맛있게 보내길 바랍니다.

브라운 컬러, 초콜릿 컬러를 포인트 삼아 바꿔가는 건 어떨까요?


블랙만으로 코디 하시다가 갑자기 다른 컬러로 바꾸면 당황하기 쉽기 때문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를 이용하면서 자신의 변화되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그 컬러를

자기만의 컬러로 만들어 보세요.


대부분 사람은 옷을 나에게 맞추는데, 내가 그 옷을 맞춰보는 건 어떠실련지요.

브라운 컬러를 입는 분들이 한 명씩 늘어가고 추세입니다.

남성들도 스타일리쉬해지고 있다는 증거죠.

 

블랙이 아닌 다른 컬러를 이용해 코디 하실 땐 팬츠와 슈즈 컬러를 비슷한 톤으로 맞추세요.

팬츠가 브라운 톤이면 슈즈 또한 브라운 톤으로 맞춰보세요.


그리고 안정감 있는 코디는 벨트와 슈즈의 컬러가 일치해야 가장 멋진 스타일입니다.

슈즈가 블랙이면 벨트도 블랙, 레드면 레드….. 뭐 이런 식으로 맞추시면 돼요.

 

댄디 캐쥬얼로 코디 해봤어요.

Suit는 답답해서 싫고, 캐쥬얼은 격식을 차리기엔 좀 그렇다고 생각하신다면,

약간씩만 변화를 주세요.

격식을 충분히 차리고, 활동하기에도 편안한 스타일입니다.


남성적인 강인함과 여성적인 소프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스타일로 남성들의 적합한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좀 더 스타일리쉬함을 넣는다면, 팬츠의 길이에 변화를 주세요.

9부 길이의 팬츠!!

다양한 길이의 스타일과, 소재 역시 데님이든, 모직이든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좋습니다.
9
부 길이의 팬츠를 입으실 때는 슈즈와 양말을 꼭~ 신경 써 주세요….


또한 엉덩이를 가리는 길이의 아웃도어를 입으실 때는 팬츠의 넉넉하게 입지 마시고,

약간 타이트하게 입어 전체적인 라인이 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신고
Posted by 쇼란



멋쟁이 가을 남자가 되고 싶다면 선택의 여지없이 재킷을 선택하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펑퍼짐한 점퍼나 위아래 신경 써서 맞춰 입은 티가 나는 슈트는 구닥다리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지금은 실루엣을 생각해야 하는 시기가 온 듯해요.


재킷은 가을, 겨울 시즌이 되면 터틀넥이나 카디건 등 니트웨어와 매치, 세미 정장 풍의 코디를 하시는 게 센스 있는 가을 남자가 될 거에요.

우선 색상은 얼굴이 하얗고 깨끗하시면, 베이직한 컬러뿐 아니라 퍼플, 오렌지 등이 포인트컬러로 사용해 보셔도 멋스러울 거에요.

어깨 패드를 간소화시키거나 아예 없애 가벼운 느낌의 재킷이 요즘 많이들 나오는데요.

외부에서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가벼운 걸로 선택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외부에 나가는 일이 많다면, 산뜻하고 깨끗하면서 단정해야 하잖아요.

어디선가 스타일리쉬한 느낌도 풍기면서 느낌을 낼 수 있는 건 소재를 잘 선택하셔야 해요. 소재는 울, 벨벳, 스웨이드, 캐시미어 등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소재가 인기 있는데요.


벨벳은 우아하면서 클래식한 이미지를 낼 수 있고, 개성이 강하나 코디 하기 쉬워서

각광받고 있어요. 평범한 티셔츠에 벨벳재킷을 입고 스니커즈를 신으면 쿨하고

멋스러운 꽃미남 대열에 낄 수 있답니다.


어떠세요? 전 벨벳의 느낌을 주는 정장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일 주간 스타일링 들어갑니다.

, , , , (요즘은 5일째 근무제라서)토요일은 뺐어요.

월요일은 한 주를 시작하는 처음 날이니만큼 단정한 컨셉으로, 화요일은 좀 더

활동 감을 주는 광택 나는 정장으로, 수요일은 식상했던 날을 잊고자 경쾌한 차림이 기분 또한 바꿀 수 있기에 세미 스타일로, 목요일은 왠지 스타일리쉬하게 변신하시라고 코트나 트렌치코트로 밋밋하시면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세요.

금요일은 쉬는 날 앞날이니만큼 긴장감을 한번 더 주고자 허리에 벨트를 타이트 하게 매서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자 제안해 드렸습니다.


요즘 남성들도 실루엣에 신경을 쓰면서 여성화가 되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Fashion에 빠져서는 안 될 빅백 가방이죠.

챙겨야 할 서류가 많고, , 간식거리를 넣어 다닐 수 있는 빅백을 추천해 드려요.

 

하루, 하루 변해 가는 자기 모습에 반하시게 될 거에요.

오늘 하루도 크게 외치면서 시작하죠. 야호~~ ㅋㅋㅋ 너무 유치한가. 야호가ㅋㅋㅋ

신고
Posted by 쇼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션계에 비상이 걸렸다.


그 이유는 흘러내림을 방지시켰던 벨트가 이젠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어른들이 흔히 이런 말씀들을 하셨지 예전에는 벨트를 졸라가면서 살았다.

그런데. 21세기에도 벨트를 조른다.

누구의 허리가 가늘 것인지 내기하듯이 허리를 조르고 있다.

비비안리의 허리가 19인치였는데, 영화 바람과 살아지다 에선 17인치로 나왔는데,

그건 코르셋 덕을 본 것이다.


허리를 조여서 더욱 여성스러운 몸매를 유지하고자 생긴 건 바로 코르셋이다.

코르셋 부작용으로 장기가 파손되고, 목숨까지 잃은 여성들이 있었지만,

생명을 위협하면서까지 美의 욕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성형기술로 아름다움을 지속시킬 수 있다는 환상을 벗질 못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그런 걸 보면, 한편으론 이해가 가지만 참 안타깝다.

성형기술보다 돈 안 들고, 더욱더 패션어블하게 보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등장했으니 이젠 성형외과를 찾는 일을 자제하라.

작년부터 벨트의 열풍으로 옷에 포인트를 주는 빅 벨트가 없는 분들이 없을 것입니다. 2007년 가을, 겨울은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될 패션 아이템이다.

Balenciaga, Dolce&Gabanna, Burberry Prosum 의 많은 디자이너은 모든 의상의 허리를 꽉 졸라맨 벨트의 세상을 열었다. 드레스와 와이드 벨트, 원피스와 코르셋처럼 두꺼운 벨트, 모피 위의 벨트 등의 코디네이션이 재미있다. 왠지 어색한 듯싶은데, 어울리는 듯한 느낌들의 벨트와 의상들…….

이번 시즌엔 또 한 번 기억해 둘 것은 겨울의 두꺼운 의상인 모피와 패딩 류의 의상에도 와이드 벨트를 시도한다는 것이다. 와이드 벨트는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며 여성스러운 관능미를 한껏 내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드 벨트를 착용하기 전에 꼭 주의할 점이 있다.

정확한 허리 위치 또는 허리보다 약간 위쪽으로 묶어 주어라. 포인트로 보이게~

그리고, 난 허리가 없어요 하는 분들!! 걱정하지 말아라.

허리 라인이 있어야 슬림에 보인다. 무조건 와이드 벨트로 허리를 꼭!! 묶어라.

너무 조이지는 마라. 숨은 쉬어야 할 것 아니냐.

 

오늘부터 난 비비안리 만큼은 안되더라도 조금씩 줄어 나갈 것이다.

 

신고
Posted by 쇼란

more..



번역한 것입니다.


1.
원피스 스타일- () 비스듬함 () 뒷부분.

                - 바스트의 사이드로부터 나온 어깨끈은, 스커트의 경우는 본체중앙에
                   있는 장식된 벨트. 이것을 목에 잡아 당기면, 엣지로
섹시나
                   원피스 스타일이 만들어 집니다.

                 - 뒷 모습은 싼듯한 등을 내서 여름처럼

                 - 목에 건 벨트는 어깨 끈으로 하기엔 길기 때문에, 스커트경우에 
                   
사용할 밸트 루프에 남은 것은 수납하세요.
                 - 물론, 길게 늘어뜨린 채로 하거나, 묶어 보거나, 원피스의 경우
                   
벨트루프에 벨트를 통해 엑센트로 하거나, 옷 입기는 여러분 
                   
나름입니다.


2.
원피스 스타일의 벨트 (어깨 끈)남겨두는 부분


3.
스커트 경우 벨트


4.
옷자락 벨트
             - 밑단부위의 양 싸이드와 세로의 장식 단추가 5개씩.

             - 안쪽도 단추가 2개씩 붙어있고, 양쪽 모두에 장식 벨트을 통하는 것으로,

                햄 라인을 변화 시켜 놀 수 있습니다.(재미난 스타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짧게 하거나 길게 하거나, 좌우로 길이를 달리하거나,
               
물론 제외(뺄 수)도 가능합니다.


5.
원피스 경우 웨스트, 스커트경우 본체 중앙에 해당하는 곳
           
- 벨트루프가 통하고 있습니다.

             - 원피스의 경우 잘 졸라매서 웨스트에.

             -스커트의 경우 장식 벨트을 붙여다가 띠었다가, 여러 가지로
               활용해 보세요. (놀아보세요.)


6.
똑같은 컬러의 패티 코트 부착입니다.


7.
스커트스타일- ()정면, ()뒷부분


8.
소재


모델(캐서린)L:172 B:82 W:59 H:84 어깨 폭:40 착용 사이즈:9호상당            

 

몸 친숙함의 좋은 샤프감과 신선한 포름의 원피스 겸 스커트는, 이 브랜드만의 일품.

옷자락의 버튼으로 길이에 변화를 갖게 해 놀거나 벨트를 빼서 롱 길이, 웨스트 벨트를 활용해 원피스에, 1매로 많은 표정을 볼 수 있다. 싫증의 오지 않는 아이템 입니다.


신고
Posted by 쇼란

BLOG main image
Style의 모든 개념을 표현하는 Shoran의 블로그 입니다. -Shoran Style Director by 쇼란

공지사항

카테고리

Shoran Data (174)
Shoran다이어리 (51)
Fashion New (27)
Yokoso! 日本 Fashion (11)
Fashion Tip (10)
08 S/S Fashion 동영상 (25)
08 S/S Paris Collection (11)
08 S/S Milano Collection (9)
Men's Fashion Tip (8)
Woman Fashion Tip (7)
미리보는 Trend (9)
08/09 F/W Fashion 동영상 (1)
08/09 F/W Milano Collection (2)
08/09 F/W Paris Collection (1)
패션 화보-Woman (1)
패션 화보-Men's (0)

글 보관함

달력

«   2017/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342,329
Today : 1 Yesterday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