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즐이라는 웹 2.0의 쇼셜네트워크를 오픈했답니다.^^

앗싸~~ 드디어 Shozle 오픈!!

 

베타 테스터 모집이벤트!!를 시행합니다.

많은 분이 새로운 트랜드를 알았으면 하네요.

 

새로운 개념인 온라인 통합 장바구니를 내세워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사드려요!! 라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거니

많은 베타 테스터들이 와 주셨으면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서울 나들이 버전)ㅋㅋㅋ

 

앞으로 똑똑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Shozle이 되겠습니다.

많은 의견 주셨으면 합니다. Shoran이 기다리고 있을게요….아이 추워라….

 

www.shozle.com 으로 들어오시면 팝업이 뜹니다.

팝업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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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데보라짱으로부터 받은 바톤을 이어서 문답을 써 봅니다.
저 자신을 알리는 듯싶어 이거 좀 창피하기도 하고, 따갑기도 합니다. 시선이.ㅋㅋㅋ


룰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 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좋겠어
., 어느 글을 참고하시오. 이런 건 싫어
. 그리고 답변의 글들은 디자인을 마음대로 편집해도 좋지만 질문만은 돋움체 크기12, 굵기가 적용되어있고 '개인적'에 핫 핑크가 적용되어 있는 것은 고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00번에도 명시해 두었지만 바톤을 넘길 때 '이웃 아무나'라는 것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웃공개로 되어 있으니까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고 그냥 복사해가는 일은 없도록 해줘. 이웃끼리 개인적인 것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서론이 길었지? 미안해. 이제 답변을 시작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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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an입니다.^^

01.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  이름은 왜 불러보고 싶어? Shoran, 혹은 ranran,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 중.
   나이는 왜 물어?
친구 하고 싶다고! 난 위~아래 10살 정도는 다 친구야. 그냥 친구하자규~
   집에 놀러 올 꺼야? 나 술 친구가 필요하니 놀러 오라고. 봉천동
   최종 졸업한 곳을 묻는 거야? 東京의 어느 한 곳!! (너무 넓은가?)
   
나의 키에 몸무게는 아무리 생각해도 균형이 안 맞는데, 몸 체형은 발란스가
  좋아! 그래서 다들 Stylish하다고 하지.ㅋㅋㅋ(막 이래도 되나? 악플 달리겠
  다….   ㅋㅋㅋ) 난 미술, 음악을 즐겨!! 지금 하지는 않지만 Cello를 켰어.
  개인레슨비  가 너무 많이 들어서 지금 손 놓았어. 엄마가 레슨비 안 주셔~~
  쇼란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Artist들이야.
화가 인 Vincent van Gogh를 사랑해,
   그리고 35살의 조각가Shoran 할아버지를 사랑해. 설치미술가인 Kusama Yayoi,
   패션디자이너인 John Gaillano, Dolce& Gabbana .. 를 사랑해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
별로 장르를 따지는 스타일이 아니야. Cellist 요요마,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제드 제플린, 유투
, 지미헨드릭스,
  본조비, 머라이어 캐리,
이승철, Koda Kumi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
 Violet, Black, White, Roberto Cavalli의 동물무늬, Kusama Yayoi의 도트무늬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 열정이 있는 사람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
거짓말하는 사람, 시간약속 지키지 않은 사람, 책임감이 없는 사람,
  밥 먹을 때 쩝~쩝 대는 사람. (라면은 이해해~후르루)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 할 것은?
- 해 보고 싶은 것은~ love, John Gaillano, Dolce& Gabbana의 디자이너를
                     만나고 싶다.
- 지켜야 할 것은~ 나의 꿈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 MP3, 지갑, 휴대전화, 연필과 노트, 명함, 약품 가방,
 공병호의 창조경영
, 삼다수 물, 보약, 은단, 인공눈물, 선글라스,
 Platinum Egoiste(
향수
), 그리고 열정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 행복과 사랑 찾아 삼만리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
졸릴 때 : News에서 나오는 음악
- 슬플 때 : YoYoMa, inE_daniil_shafran 첼로 음악
- 기쁠 때 : Amuro Namie, Ayumi Hamasaki, Koda Kumi, Mika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 첫 사랑이 사귀자고 프로포즈 한 일, 엄마가 김치 싸들고 공항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던 일, Niigata에서 보드 타면서 러브스토리 영화
  흉내냈던 일
,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본 일본땅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  2번째 전시회 준비하는 것과 Shoran이의 열정을 끓어 올리는 것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 아방가르드 하면서 시크한 스타일, John Gaillano, Dolce& Gabbana, Desquard2, 구호…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 떡삼 시대의 떡 삼겹살, Asahi맥주, 야채 쥬스, 오곡밥, 초밥, 당근, 청양고추,
  초콜릿, Espresso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 인도, 아프리카, 엄마 배속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 흡연 시엔 옆 사람들을 생각하라.
-
음주 시엔 옆 사람들 챙겨라.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 하는 일은?
- 영화, , TV, 청소, 시체놀이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 사진 찍기, 노래 부르기, 조조 영화 혼자 보기, Cello 켜기, 일본 책 사러 가기,
  마트 쇼핑하기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 엄마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 딸? 러브네슬리
-
언제나 사랑스러운 글로 쇼란에게 행복감을 주시는 별빛하나
-
하나밖에 없는 그 소중한 소리를 만드시는 쇼란이 에게도
  하나 밖에 없는
 odysseus

-
쇼란이의 심장을 쿵닥 쿵닥 소리 나게 하시는 Dynast
- 당신의 백만 불짜리 열정에 반한 F2EL SO GOOD

(너무나 많은데…. 아쉽당…. 최근 방명록에 글을 올리신 분들 위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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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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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티스토리를 시작한 지 거의 두 달이 되어간다.

앗싸~~ 하루 방문객이 1,000명이 넘었다.

ㅋㅋㅋ

하루였지만

더욱더 정성을 다해 쇼란스토리를 제작할 것이다.

1,000명이 넘는 순간 가슴이 두근거려서 어쩔 수가 없더군わくわく

Shoran!!

앗싸~~ 어깨가 덩실덩실 춤을 춘다.

 

앞으로 전진!!!

Your impossible start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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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다른 사용자와 쇼핑 아이템을 공유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 북마크를 이용한 해외 서비스를 벤치마킹해 사용자 수익배분 기능을 추가한 서비스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지 관심사로 떠올랐다.

무역·의류 전문업체 우전양행(대효 최영호)은 최근 쇼핑아이템 공유사이트 쇼즐(www.shozle.com)을 베타 오픈했다. 쇼핑몰을 둘러보다 관심이 가는 아이템을 쇼즐에 북마크하면 아이템 리스트를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다른 사용자의 북마크 아이템에 사용 후기, 추천글, 평판 등을 남기는 것도 가능하다.

미국의 소셜 쇼핑사이트 ‘카부들(www.kaboodle.com)’ ‘스타일피더(www.stylefeeder.com)’의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했지만 페이지 전체를 북마크하는 게 아니라 한 이미지만 직접 선택해 북마크 하는 이미지 북마크 기능, 북마크 아이템을 주제별로 분류해 정리할 수 있는 폴더 기능을 추가했다. 우전양행은 쇼즐사업을 내달 중 분사시킬 계획이다.

등록 정보를 ‘태그(tag)’로 분류해 이용자의 추천 순서에 따라 우선순위가 표시된다. 사용자는 알고사와 제휴한 쇼핑몰 상품을 페이지에 링크해 판매 수수료 일부를 받을 수도 있다.

쇼핑몰을 이용할 때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쇼핑아이템 공유서비스를 내놨다는 게 두 회사의 설명이다.

최정서 우전양행 실장은 “쇼핑 아이템을 쉽게 이용하기 위해 웹브라우저의 ‘즐겨찾기’를 이용하지만 이동성에 제약이 많다”며 “미국 등에서 서비스되는 ‘소셜쇼핑’을 한국형으로 발전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etnews.co.kr

전자신문에서 발췌했습니다.

쇼란생각

드디어 www.shozle.com 의 기사가 여기 저기서 뜨고 있군..
정말 가슴이 쿵닥거려서 미치겠다...ㅋㅋㅋㅋ
뭐 내가 만든 프로그램도 아니지만..... 내 세끼인거지...

쇼란이는 한몫 했다규~~~규!!
ㅋㅋㅋㅋㅋ

웹2.0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만든 새로운 쇼핑공유 서비스이다.
User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공유 할 수 있는 서비스인거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쇼핑몰이나, 기사거리를 스크랩 해 놓고, 집에 가서 볼수도 있고, 어디 외국을 나가도 내가 스크랩 해 놓은 모든 것들을 볼 수 있는 편리하고,
똑똑한 아이인거지....암 그렇구 말구....

나두 내 쇼즐을 가지고 있다..ㅋㅋ ranran이라는 아이디로.....
저희 쇼즐 오셔서 경험해 보시고, 저랑도 친구 맺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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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동영상】ロベルト・カバリ、
 
                           08年春夏メンズ・コレクション

          [동영상] 로베르토 카발리, 08년 봄여름 맨즈. 컬렉션





http://www.afpbb.com/fashion/1732561


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보인답니다.^^


번역

[밀라노 11 AFP]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6 26 , 로베르토 카발리(Roberto Cavalli) 08 봄여름 맨즈 컬렉션을 발표했다.

 

지금 시즌은 광택감이 있는 Suit 커팅의 아름다운 팬츠 등이 품위 있고,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했다. 피트감이 있는 레더 자켓이나 섬세한 자수들이 셔츠, 경쾌한 소재를 교묘하게 조합해서 여름인 같은 컬렉션이 되었다.

 

 

 

쇼란생각

 

로베르토 가발리는 워낙 의상들이 화려하고, 디테일이 멋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디자이너인데

오늘 동영상을 보면서 목소리를 듣게 되어서 아주 좋았다. 사실 좀 실망했다.

목소리가 좀 멋있지 않았기에.ㅋㅋㅋ 그건 뭐 디자이너에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목소리에 힘이 좀 있었으면 좋았을 걸

어필하는데 중요한 요소인데~


이번 시즌의 의상들은 Suit Pants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자수나 컷팅을 세련되게 표현한 것 같다. 요즘 의상들은 남성들이 여성화가 되어가면서 첫 번째 알 수 있었던 건 피트감 이다. 허리라인을 좀 더 조여주면서 남성들의 허리라인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Short jacket도 나왔다. 이제 남성들도 허릿살을 관리 해줘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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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more..



우전양행, e-쇼핑몰 즐겨찾기 ‘쇼즐’ 오픈
의류수출 전문 우전양행(대표 최영호 www.shozle.com)이 쇼핑 즐겨찾기 사이트 ‘쇼즐’을 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자주 방문하는 인터넷쇼핑몰의 관심상품을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고 우연히 발견한 멋진 상품들을 타인과 공유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쇼핑몰에 담긴 장바구니를 확인하는 번거로움도 줄이며 쇼핑 트렌드를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우전양행은 1984년 설립, 미국 일본에 스포츠웨어를 수출하며 주거래 브랜드는 휠라 챔피온 뉴발란스 사우스폴등 이다.

문의:02-3473-9970


문보경, moon@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쇼란생각

드디어 오픈이다...사실 beta지만..그래도...그게 어디야...
관심상품을 한 곳에서 다 볼 수 있고, 신기한 상품이나 공유하고 싶은 상품이 있으면,
쇼즐러(타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웹 2.0 이다.

너무나 기다리고기다린 오픈이다...

쇼란이의 할일을 정리 중이다.
어떤것 부터 해야 할지.....
ㅋㅋㅋㅋ
앗싸~~~~~

신난다..재미난다... 쇼즐의 명작품~~ㅋㅋ 왜 나만 이렇게 흥분하고 g랄일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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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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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같이 어두운 공간에 어느덧 새하얀 병아리처럼 뽀송거리는 햇살이

날 꺼내 주었다.


벌써! 아침 인 것이다.

이제 난 새로운 기분으로 또 다른 세계로 뛰어 나가야 할 시간이다.

변함없는 아침시간이다.

아침시간이 아니면, 만날 수가 없는 분을 만나러 가는 시간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 때도(엄마가 어렸을 때 나에게 알려주신 노래가사 같다. ㅋㅋㅋ), 흐트러지지 않고 항상 그 자리에 계신 오후의 김밥 아저씨도 아닌 아침의 김밥

아저씨!! ㅋㅋㅋ


우리 어렸을 적에 엄마는 집에, 아빠는 밖에 계시는 분
. 이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학교 다녀와 집에 갈 때 엄마가 없으면, 왜 이리 싫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그 마음은 아직도 변함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그런 감정은 깊은 바다 속에 보이지 않은 밑에 잠시 숨겨 두었다.

그 이유는, 항상 자리를 지키는 푸르른 나무처럼, 계신 아침의 김밥 아저씨와의 만남 때문
일 것이다.

오늘도 김밥 아저씨와 인사를 나누고 검은색의 비닐로 돌돌 말려 있는 김밥! 한 줄을

가지고 사무실로 향했다.

쇼란 이의 코를 자극시키는 에스프레소 한잔 보다 아침의 김밥 아저씨가 나에게 많은걸

느끼게 해 주신다.


항상 같은 시간에 계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시간을 잘 지켜라.

항상 단정한 스타일을 고수하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언제나 단정하게.

항상 맑은 미소를 보이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항상 마음 자세를 맑게 가져라.

항상 그 자리에 계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탁구공 처럼 뛰어 오르지 말고,
자신을 지켜라.                    
아침의 김밥 아저씨의 메시지다.

아침의 김밥 아저씨의 김밥은 3가지의 종류가 있다. 참치김밥, 치즈김밥, 야채김밥

아무 말씀 안 하시고, 나에게 야채김밥을 건네주신다. 쇼란 이는 언제나 야채김밥이니깐.

ㅋㅋㅋㅋㅋ


오늘두 아침의 김밥 아저씨 덕에 배가 빵빵 해져서, 마징가Z처럼 힘이 마구 쏟는다.

 

오늘두 아침의 김밥 아저씨!! 맛있는 하루 되세요.^^

 

자신 속에 숨어 있는 자기 자신을 깨우치게 도와줘라. 내가 느끼는 것은 기쁨으로 모조리 다가 올 것이다. <Sh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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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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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의 첫 번째 이야기(D-1)

 

쇼란 이의 일상생활을 적는 일기장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악플은 멀리해 주시고 선플을 사용해 주세요.^^

 

첫 번째 이야기는 새로운 만남의 두근거림이란라는 글입니다.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가방과 똑같은 버스를 타고,

똑같은 운동(수영)을 하려고 출발했다.

이 모든 게 똑같았는데, 갑자기 똑같지 않은 부분이 나타났다.

선생님 이었다.

선생님이 바뀌었다. 여자선생님에서 남자선생님으로.(앗싸!!)

좀 당황이 되었지만,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춘 체로 간단한 목례를 하고,

운동을 시작했다.

감춘 체로(그럴 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를 뜻하는 말입니다.)

감춘 채로(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의 뜻을 나타낼 때 쓰입니다.)

동그랗게 뜬 눈과 멋진 미소로 답례를 해 주시면서, 우렁찬 목소리로 Go를 외치셨다.

우리는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수영을 하기 시작했다.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지, 거친 숨소리를 내 뱄으면서 새로운 환경으로 출발했다.

왠지, 열정이 가득하신 분 같았다.

쇼란 이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끌리는 묘한 버릇이 있다. ㅋㅋㅋ

우앙~~끌린다. 끌려.!!

쇼란 이의 작은 세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을 잠시 Change 했다. 참고로 주인공은

자꾸 바뀐다.

지금 등장시킨 주인공의 이름을 four 가지로 결정했다. 쿠하하하하

그 이유는 난 four 가지라는 단어를 좋아한다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좋다. ㅋㅋㅋㅋ

난 내가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두근거림이 오래 간다.

일이든, 사람이든, 음식이든, 음악이든..

새로운 느낌이 필요했는지 모르겠다.

일상의 무료함을 잊고자 하이에나처럼 나에게 열정을 다시 넣어 줄 만한 계기를 찾기

위해 뛰어다니는 날 발견 하는 게 마냥 기쁜 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신제품에 끌리고, 새로운 사람에게 흥미가 생기며, 새로운 음식에 흥분하며, 새로운 느낌에 두근거리는 맘을 가졌다 생각 든다.

대부분의 사람 속에 나도 포함되지만, 그 속에서 난 모기처럼, 사람의 유일한 VIVID컬러인 빨간 피를 쪽쪽 마시듯, 나도 새로운 느낌을 쭉~ 마시고 싶었는지 모른다.

일상에서 새로운 느낌을 내 자신에게 주고 싶어서 그렇게 꿈을 꿨나 보다. 꿈은 잠시 그 시간 동안만 꾸는 것이기에, 나만의 세계에 복귀 하는 건 시간문제이다.

 

꿈에서 깰 시간이다.

일어나라쇼란!!

 

오늘의 키워드는

 내가 마음속에서 떠올리는 것이 바로 내가 인생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멘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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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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