表参道に新商業施設「ジャイル」がオープン

 

오모테산도에 신상업 시설 「 GYRE 」이 오픈



http://fashion.yahoo.co.jp/news/detail/1654/

위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답니다.^^



번역

 

 

토쿄·오모테산도()의 에스키스 오모테산도 철거지에
2
, 새로운 상업 시설 「쟈이어(GYRE)」가 오픈했다
.

불가리, 샤넬, 메존마르탄마르제라의 부띠크외, 「의식의 높은 소비자」에게 향한 의·식·주를 커버하는 합계 17의 숍이나 갤러리 스페이스 등이 등장한다.

 

GYRE의 컨셉은 「SHOP×THINK. 

쾌락이나 쾌적함을 요구하는 소비 행동이 세상의 중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의식하는 것.
그러한 「의식의 높다」쇼핑 스타일을 호소하는 것이 테마라고 한다.

 

■선택해 뽑아진 「의·식·주」

 

1층에는, 샤넬(CHANEL)과 불가리(BVLGARI)를 전개.

건축가 피터·마리노(Peter Marino)가 다룬 샤넬 부띠크는 오모테산도의 거리풍경이 그대로 점내에 연결된 것 같은, 해방감이 있는 마무리에.

쥬얼리&시계와 액세서리 판매장이 각각 개별의 엔트런스를 가지는 불가리의 트윈·숍에는,
한정 콜렉션도 등장한다.

 

2층·3층에는, 메존마르탄마르제라의 풀 라인을 취급하는 컨셉 숍이나, 뉴욕 이외에서는 세계 최초 출전이 되는 MoMA 디자인 스토어, 정기적으로 전시회등을 여는 갤러리 스페이스,
살롱,
등이 모여 있다.

, 세계 최초가 되는 불가리의 카페 「Il Cafe」에는 오픈 테라스도 병설되고 있다.

 

4층·5층에는, 음식점이 줄 선다.

파리에서 인기의 와인 요리점으로부터, 일본 요리, 마디라섬요리 등, 다채로운 요리를
즐길 수가 있다.

 

지하 1층은, 오모테산도에서 처음이 되는 음식 판매가 집적한 플로어가 된다.

오가닉 식품 재료나, 베이커리, 홍차, Confiture등이 줄선다.

 

 

 

■건축 디자인에도 주목

 

건축 디자인을 다룬 것은 네델란드·노테르담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건축가 집단 MVRDV.

 

각 플로어를 층상에 늦추어 겹쳐 쌓은 것 같은 만들기가 특징이다., 각층에 테라스를 마련하는 등, 해방감과 시내에 집. 상점들이 늘비하게 서 있는 모양을 의식한 디자인이 되고 있다.

정면 엔트런스는, 벽면 녹화의 제일인자이기도 한 프랑스인 식물학자
패트릭·브랑(Patrick Blanc)에 의하는 것이다

 

건축에 대해보다 깊게 알고 싶은 경우는, 관내 2층의 갤러리 스페이스에서 행해지는 전람회 「PIECE BY PIECE MVRDV, 시설 완성에 이를 때까지의 과정을 영상이나
모형등을 볼 수가 있다.

 

쇼란 생각

오모테산도가 너무 럭셔리 해지는걸!!

이거 안보면 안될 것 같네.

내 몸과 마음이 근질근질 거리네.

일본!! 가깝고도 멀다….~~

 

1층에 샤넬과 불가리가 들어섰군.

일본아이들이 샤넬과 불가리도 루이비통 만큼 인기 있는 브랜드다.

 

11월 달에 갈려 했는데, 갈수 있을까나.

오모테산도야 잘 있거라.

Shoran이가 곧 접수 한다.

 

 

 



신고
Posted by 쇼란


http://www.afpbb.com/fashion/2167304?type=trend


위를 클릭하면 170억원의 쥬얼리 가 보입니다...... 감상하세요.^^

번역

[도쿄 21 MODE PRESS]다이아몬드 거래 최대기업의 데비아스그 그룹(De Beers) 20일 밤, 록본기 도쿄 미드타운에서 열린 쥬얼리 쇼로, 총계 290캐럿의 다이아몬드 목걸이
[포나하로]를 일본 최초 공개했다.

 

- 총계 290캐럿, 17억엔 상당

쇼게스트 출연한 (2006년 준 미스유니버스)치바나쿠라라씨가 몸에 사용한

[포나하로], [Forever 마크]가 표시해진 102캐럿의 다이어를 포함한 총계 290캐럿의 다이어를 사치스럽게 다룬 목걸이.

17억엔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한다.

비즈나 안전핀 등이 독특한 소재를 사용한, 원석의 산지인 남아프리카의 문화를 생각하게 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치바나 쿠라라씨는 [쥬얼리 자체라고 하는지, 빛의 중량감이 있군요.] 라고 코멘트.

[다이아에는 시공을 넘긴 로망이 있고, 몸에 대면 기분 늠름해져요.]

 

 쇼에는 츠치야안나씨, 야마모토모나씨, 마나베카오리씨는 모델로 등장해 각각 수천만 엔의 다이아몬드 쥬얼리를 기쁘게 알렸다.

 

 

- [Forever 마크]?

쥬얼리 쇼는, 같은 날에 열린 이벤트[Foreve 마크의 세계] 내에서 열린 것.

[Forever 마크]란 그 다이어가 채굴, 연마 등의 프로세스로 소중히 케어 된 특별한 일품인 것을 보증하는 마크..

인정된 다이어에는, 아마츠라에 1/200미크론의 작은 마크가 표시해진다.

 

 

이 이벤트에 등장한 쥬얼리중 14점은, 22일부터 24일까지 니혼바시 다카시마야에서

전시된다.

쇼란생각


17억엔 이란....이거 한화로 하면 170억원인데.....이거....
참.....
돈으로 환산하니 입이 떡 벌어진다.
하지만, 다이아몬드 디자이너든지, 쥬얼리 디자이너들은 얼마나 만지고 싶을까?
그리고 디자인하고 싶을까?
너무나 감동하는 쥬얼리겠다는 생각을 했다.

동경도 가고 싶고, 록본기도 가고 싶고, 170억 원의 쥬얼리 보러 니혼바시도 가고 싶고....아~~~ 17만 원으로 비행이 못 타겠지? ㅋㅋㅋ


번역은 제가 것으로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한 것입니다.

많이 미흡합니다. 흡족한 자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다르게 해석한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도 공부 하게요…^^







신고
Posted by 쇼란

more..



번역한 것입니다.

J/Collection

J/Collection [나의 방]지유가오카점 발신의 다음의 가능성을 가진 스타일의 제안.

현재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집하는 일 없이, 품질과 디자인을 고집한 상품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나 스타일을 가진 사람을, 다른 상점에 앞서 소개하는 스페이스입니다. 종래의 생활 스타일의 테두리를 넘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POSSIBILITY(가능성)]를 가진 물건이나 사람을 소개해 갑니다.

 

이치오카 태 도전

 

이치오카씨의 가루를 중심으로 한 그릇에는 이상한 뉘앙스를 느낍니다.

원시적인 인상의 오브제에는, 쭉 마음 끌리고 있었습니다.

이번 염원이 되서 J/Collection에 여러분에게 소개할 수 잇는 일이 되어, 오브제는 물론 꽃병이나 그릇, 찻그릇등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정중한 수공을 느껴, 계속 애착을 가지고 교제할 수 있는 그릇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권하오니 내점해 주십시오.

 

이치오카 야스시(이치오카 야스시)/ 프로필

 

1995 미야기 교육대학 교육학부 미술 학과 졸업

1997 미야기 교육대학 대하원 미술과 수료

1999() 카나자와 우타쓰야마 공예 공방 도예 공방 수료

2002 미야기현 토오다군 미사토쵸에 공방을 자세 현재에 이른다.

 

입선 일본 도예전

        일본 크라프토전

        타카오카 크라프트

국제 도자기전 미노

세계 공예 콘페티션

삿포로 국제 디자인상전 등

 

        수상 마사코 도예전 심사원 특별상

        카나자왕.one 대상전우수상

신고
Posted by 쇼란

[##_Jukebox|autoplay=0 visible=1|_##]

쇼란 의 첫 번째 이야기(D-1)

 

쇼란 이의 일상생활을 적는 일기장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악플은 멀리해 주시고 선플을 사용해 주세요.^^

 

첫 번째 이야기는 새로운 만남의 두근거림이란라는 글입니다.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가방과 똑같은 버스를 타고,

똑같은 운동(수영)을 하려고 출발했다.

이 모든 게 똑같았는데, 갑자기 똑같지 않은 부분이 나타났다.

선생님 이었다.

선생님이 바뀌었다. 여자선생님에서 남자선생님으로.(앗싸!!)

좀 당황이 되었지만,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춘 체로 간단한 목례를 하고,

운동을 시작했다.

감춘 체로(그럴 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를 뜻하는 말입니다.)

감춘 채로(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의 뜻을 나타낼 때 쓰입니다.)

동그랗게 뜬 눈과 멋진 미소로 답례를 해 주시면서, 우렁찬 목소리로 Go를 외치셨다.

우리는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수영을 하기 시작했다.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지, 거친 숨소리를 내 뱄으면서 새로운 환경으로 출발했다.

왠지, 열정이 가득하신 분 같았다.

쇼란 이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끌리는 묘한 버릇이 있다. ㅋㅋㅋ

우앙~~끌린다. 끌려.!!

쇼란 이의 작은 세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을 잠시 Change 했다. 참고로 주인공은

자꾸 바뀐다.

지금 등장시킨 주인공의 이름을 four 가지로 결정했다. 쿠하하하하

그 이유는 난 four 가지라는 단어를 좋아한다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좋다. ㅋㅋㅋㅋ

난 내가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두근거림이 오래 간다.

일이든, 사람이든, 음식이든, 음악이든..

새로운 느낌이 필요했는지 모르겠다.

일상의 무료함을 잊고자 하이에나처럼 나에게 열정을 다시 넣어 줄 만한 계기를 찾기

위해 뛰어다니는 날 발견 하는 게 마냥 기쁜 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신제품에 끌리고, 새로운 사람에게 흥미가 생기며, 새로운 음식에 흥분하며, 새로운 느낌에 두근거리는 맘을 가졌다 생각 든다.

대부분의 사람 속에 나도 포함되지만, 그 속에서 난 모기처럼, 사람의 유일한 VIVID컬러인 빨간 피를 쪽쪽 마시듯, 나도 새로운 느낌을 쭉~ 마시고 싶었는지 모른다.

일상에서 새로운 느낌을 내 자신에게 주고 싶어서 그렇게 꿈을 꿨나 보다. 꿈은 잠시 그 시간 동안만 꾸는 것이기에, 나만의 세계에 복귀 하는 건 시간문제이다.

 

꿈에서 깰 시간이다.

일어나라쇼란!!

 

오늘의 키워드는

 내가 마음속에서 떠올리는 것이 바로 내가 인생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멘토 중에서

신고
Posted by 쇼란

드디어 오픈이다. 우하하이키티티키티티키^^

드디어 오픈일까? 흐흐흐 ㅠㅠ


눈물이 났다...

눈에서 펑펑 쏟아지지는 않았지만....

눈이 고이더라.


난 한것도 없는데. ㅋㅋㅋ 난 쇼즐이 오픈 할 때 한것도 없는데....

아!!

있다....ㅋㅋㅋ

프로그램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팀장님께 불가리스와 김밥 심부름 해 줬다.ㅋㅋㅋ

착한 라니...!!!ㅋㅋ

우리 팀의 귀엽고 사랑스런 웹디자이너에겐 가끔씩 과자를 줬다.ㅋㅋㅋ


그리고, 쇼즐 오픈하느라 전체적인 총!!총 책임자인 (딸과 붕어빵인) 실장님과 빡빡이 프로그램 팀장님과 현영목소리를 가진 웹디자이너 분들께 "수고하셨습니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소리쳐 드렸습니다. 라니가.ㅋㅋㅋ


이제 쇼즐 갑니다.^^ 퍄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쇼란

BLOG main image
Style의 모든 개념을 표현하는 Shoran의 블로그 입니다. -Shoran Style Director by 쇼란

공지사항

카테고리

Shoran Data (174)
Shoran다이어리 (51)
Fashion New (27)
Yokoso! 日本 Fashion (11)
Fashion Tip (10)
08 S/S Fashion 동영상 (25)
08 S/S Paris Collection (11)
08 S/S Milano Collection (9)
Men's Fashion Tip (8)
Woman Fashion Tip (7)
미리보는 Trend (9)
08/09 F/W Fashion 동영상 (1)
08/09 F/W Milano Collection (2)
08/09 F/W Paris Collection (1)
패션 화보-Woman (1)
패션 화보-Men's (0)

글 보관함

달력

«   2017/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343,588
Today : 49 Yesterday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