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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타쿠를 보면 숨이 탁~막힌다.

 

멋지다라는 세 글자가 부족한 그이다.

언제나 노력하고, 백 만불 짜리 열정을 보여주는 그는 일본최고의 그이다.

 

언제나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고, 변화를 주는 그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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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HERO
2007년 9월 8 토요일 개봉한다. 일본에서.

한국은 언제 개봉할지 모르지만, 너무나 흥분된다.

HERO는 드라마로 제작되었던 작품이었지만, 이번엔 영화로 만나 볼 수 있다.

우선 키무타구가 영화에 나온다는 것으로도 너무나 좋고, HERO를 또다시 볼 수 있구나

싶어서 너무나 좋다.

언제나 노력하는 키무타구가 좋다.

그의 열정에 10%라도 따라가고자 쇼란 이도 노력 중이다.

~그리고, 이병헌씨도 출현한다고 한다.

멋진 목소리로 "그 여자 놓치지 마세요.라고 하던데.... ㅋㅋㅋ

여하튼 너무나 기대되는 작품중 하나이다.

이 영화가 개봉되면 혹시 키무타구 올까?

만약 오면 꼭 가야지...ㅋㅋㅋ

어리다 어려~쇼란!! 정신 차리자...

아 그리고, 키무타구가 그때 드라마에서 입고 나온 패딩 점퍼는 또 다시 등장하는 것 같다.

그 옷이 설마 보관했었을까? 아님 똑같이 제작을??

약간 궁금하더라고.

 

여하튼. 한국의 이병헌 씨와 일본의 키무타구가 출현하는 영화 HERO가 잘 되면 좋겠다...

 

코리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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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more..

 

일본사이트중 쿠사나기츠요시 블로그 엔터테이먼트 스쿠프.net
草なぎ剛(くさなぎつよし)と韓

편만 번역했습니다.


-(쿠사나기츠요시)랑 한국

 쿠사나기 츠요시는 한국어 공부에 열심히, 전편한국어의 영화[호텔비너스]
두고, 한국어를 알리고 있습니다.

일상회화에는 부자연스럽지 않고, 한국의 연예인과도 한국어로 말을 합니다.

그 때문에 [SMAP×SMAP]때에, 한국인 게스트와 대화엔 한국어로 대화를 계속해 버리니, 다른 맴버가 따라갈 수 없는 것이 자주 있다고 합니다.

-(초나 .)으로의 쿠사나기 츠요시

[초난 .]이란 []의 한자를 한국어로 읽어 봤는데, []()의 한자는

한국에선 사용을 하지 않기에, 유사한 한자[]의 발음이 비슷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초난.]어로서 알려져 오고 있습니다.

버라이어티 프로의 기획이 발단하여 [초난.]어로 한국에서 [시트콤]
출현하고, 한국어로 CD를 일한 동시에 냈습니다.

컨테키 프라이드 치킨의 CM에도 출현했습니다. CM에 흐른 CM노래도 초난강이 불렀습니다.

보도자료엔 노무현 대통령과 의 대담은 일한 동시방영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에는 한국에서는, [SMAP의 초난.]보다 [초난.강 이 있는 SMAP]
알려진 면이 강합니다.

물론 SMAP로써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지만….

그 증거는, 최지우 [SMAP ×SMAP]에 출현했을 때에 [초난.강이다]라고

놀란 모습이었답니다.

일본인에 한국의 연예계에도 알려진 존재라는 일을 인지시킨 순간이었습니다.

초난. 강으로 방한 했을때는, 잡지의 취재,텔레비전 출현과 인기몰이였다고 합니다.




... 대단한 분이시라고 생각이 듭니다
.
쿠사나기 츠요시상
......
일본에서도 인기가 대단합니다. 스마프는.... 물론 한국에서도 유명하지만요
.
그런데 일본에선 한국에 대해 그리 좋은 평가를 하지 않아요
.
그런데 어떤 계기로 쿠사나기 츠요시상이 한국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대단합니다.
최지우 씨가 스맙, 스맙에 나온 걸 봤는데, 한국말로 대화하는
쿠사나기츠요시상이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더라구요
.
반갑게 해 주시니깐요. 한국사람들에게, 한국문화에
.....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후 호텔 비너스라는 영화에 출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개봉하자마자 친구들을 데리고 영화관에 자리를 잡았어요
.
사실, 좀 듣기 편안 한국어는 아니었지만,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

쿠사나기 츠요시상
!!
언제 또 한국 안 오시나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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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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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

일본문화에 빠져 헤어나오기 어려운 시기가.


정확히
말하자면, 스무 살이 되면서부터, 세상이 참으로 흥미롭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흥미롭게 사는 방법이 뭘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우연히 개성 넘치는 일본 아이들이 나오는 잡지를 손에 넣으면서 쇼란 이의 생각은 우주보다 넓고, 아름다운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요. (ㅋㅋㅋ 아름다운 생각?? 그건 뭐야케케케)

너무나 화려한 컬러, 디자인, 스타일이 눈으로 들어오면서부터 같다.

가깝고도 나라라고 불리는 일본에 가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부터 일본이라는 나라에 구체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 일본으로 건너가서 일본어를 배우고, 문화를 더욱더 자세히 알고자 친구들을 사귀고, 입으로만 느끼지 않고 눈으로 느낄 있는 음식문화도 배우고, 자기만의 뚜렷한 생각을 스타일로 표현하는 방법을 조금씩 배우게 되었다.

고통스러운 적도 많았다. 막내라서 그런지, 독립심이 부족한 편이다. 그런데 주위의 눈들이 쇼란 이는 있어라는 말을 듣고 지내와서 그런지 약한 모습을 보이기가 너무나 어려웠다. 그래서 힘들다, 외롭다, 괴롭다, 라는 단어를 잊고 살았는지 모른다.

사실. 애정결핍까지 걸릴뻔했다. 일본에 있으면서, 친구들은 많은데 이렇게 공허한지.. 그래서, 남자 친구를 사귀었는데, 나보다 10 어린 친구를 사귀다 보니, 내가 챙겨줘야 하는 너무나 많아지면서, 스트레스가 쌓이는 같아 중도에 끝내버렸다.

너무 나쁜 여자인가. 나만 편하자고.

나쁜 여자가 돼도 . 좋다. 우선 내가 행복하고 싶다면야.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라면 감수해야 같다.


남자친구랑
헤어지면서, 처음으로 일본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TV 나오는 프로그램 버라이어티쇼부터 드라마까지 전부 녹화를 하면서 꾸준히 보면서, 일본드라마에 빠져 버렸다. 일본은 DVD, VIDEO, CD 렌탈 있기 때문에, 나는 자주 TSUTAYA 가서 일본 드라마를 렌탈해서 눈이 펜더 처럼 되면서까지 밤을 새워 봤다. 드라마나 영화를 고르는 기준은 그랬다. 우선 소재가 재미있어야 했고, 그리고 주인공들이 연기를 잘하는 드라마 우선으로 봤다.

그런데
일본 친구가 추천해 드라마 키무타구(일본에선 키무라 타구야를 그렇게 부른다.) 나오는 추천해 주었다. 1996 작품 Long Vacation, 1997 작품Love Generation, 1998 작품 眠れる森,   2000 작품 Beautiful Life, 2001 작품 Hero, 2002 작품 空から降りる一億の星, 2003 작품 グッドラック, 2004 プライド등 (~~힘들다. 이걸 생각해 내려니ㅋㅋㅋ)

이걸 거의 3달에 걸쳐 봤다. ㅋㅋ 그런데, Beautiful Life 보면서 완전히
반해버렸다.

키무타구의
매력에….


사실
. 보다 보니 어디선가 봤던 모습인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한국에서 사귀던 남자친구랑 모습이 같은 거다.ㅋㅋㅋ 아마 키무타구 펜이 보면 둑을 지ㅠㅠ 모르지만, 그땐 그랬다.

그래서 매력에 빠졌는지는 모른다.


10
이상 최고남자배우 1위를 벗어나지 않는 木村拓哉!!

배우에겐 이유가 충분했다.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사랑했고, 그만큼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길다고 보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은 4년간 시간을 보내고, 한국에 와서는

바쁘다는 핑계로 일본 드라마를 접하지 못했다. 가끔 몰아서 일본영화는 DVD 봤지만, 나에게 안타까웠다.

하지만, 이제 한국에서도 따끈한 일본 드라마를 있게 되었다. 최근 눈에 띄는 작품은 XTM 華麗なる一族(화려한 일족)이다. 줄거리를 짧게 표현하자면, 1960년대 실제 있었던 은행간 합병 사건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구성된 이야기이다.

대체로 나오는 배우들은 맡은 배역을 너무나 소화해 같았고,

나에겐 헤어스타일과, 의상, 건물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가장 설레게 배우는

역시나 키무라 타구야(木村拓哉)!!


華麗なる一族(화려한 일족)에서 木村拓哉는 리더가 지켜야 신념, 남자로서 지켜야 자존심, 야망을 그려 냈다. 최종회를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많은 생각하게 되었다. 텟페이는 죽음 밖에는 택할 없는 것이였을까, 아마 나였어도 죽음을 택했을지 모르겠다, 사랑하는 부인과 아들을 두고 죽음을 택한 텟페이는 얼마나 무서웠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한없이 울었다.


마지막
대사를 기억하고 싶다.

人間はちっぽけな存在だ。
(인간은 보잘것없는 존재다)
自分せようとして、背伸びしてはつき
(자신을 강하게 보이기 위해, 발돋움하면 상처받고,)

その自分自身げてしまう
( 상처를 자기 자신이 벌려 놓고 마는,)

愚かで弱い生き物だ。
(어리석고, 약한 살아있는 동물이다.)
だからこそ人間は、夢を見るのかもしれない。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꿈을 꾸는 것일지도 모른다.)
には 困難 ともない、時としてしめる
(꿈의 실현에는 고난을 동반하고, 때로는 꿈은 인간을 고통스럽게 한다.)
それでも、未くことができるのは
(그럼에도, 나는 미래를 있는 것은,)

夢に情熱を注ぐ人間の力だと信じている。
(꿈에 정열을 쏟는 인간의 힘이라고 믿고 있다.)
しかし、志を忘れた時、光はすぐに終わりへ向かうだろう。
(그러나, 의지를 잊어버렸을 , 영광은 곧바로 끝을 향하겠지.)

でも僕、
(그런데 나는)

なぜ明日の太陽を見ないのだろう。
( 내일의 태양을 보지 않는 것일까?)

가슴이 너무나 벅차오른다.

역시 배우를, 배우가 있는 일본을, 가슴속 깊이 넣어 수밖에 없다. 쇼란 이에겐

 

<꿈을 꾼다는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자, 젊음은 아직 게으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Sh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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