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9월말 쯤 촬영한 사진이다.
너무나 힘든 촬영이였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 까지!!

9인승 벤과, 옷들을 가득 실은 스타렉스 한대가 의정부로 떠났다.

모델들과 포토그래퍼 두분, 메이크업과 헤어쪽은 3분, 그리고 Shoran 과 어시스턴트들과 작업을
진행시켰다.

그날 헤어 원장님의 카메라를 가지고 놀다 떨어뜨려 깨버린 모델!! 원장님이 담배를 안피우시는데 그날은 피우시더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꼬!!

요즘 모델들은 참 당돌하다.
매너와 예의가 없는 것 같더라. 어린 모델들과 작업을 하기 싫어하는 Shoran은 그날 머리에
스팀 몇대를 올려 놓았다는....ㅋㅋ


신고
Posted by 쇼란

「ジュヌヴィエヴ」が2008年春夏の新作を

 [JENEVIEVE] 2008년 봄여름의 신작을 발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번역

 

인기 여성 브랜드 「JENEVIEVE(쥬누비에이브)(취급처:Mother International),

2008년 봄여름의 신작을 발표했다.

신작 아이템에서는, 금년의 트랜드 이기도 한 원피스가 계속해 많이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 주목하고 싶은 것이 위의 사진과 같은 매니쉬인 스타일링.

저스트 사이즈의 Rider’s Blouson에 라이트 회색의 스키니 팬츠를 합한,
미니멀한
sizing가 절묘하다.

원피스 붐에도 조금 질려,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은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다.

 

 

쇼란 생각

2008년엔 2007년의 여성스럽고, 소프트한 느낌을 넘어
매니쉬한 스타일이 등장할

예정이다.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와, 미니스커트가 붐이었다면
2008
년에는 매니쉬한 느낌의

스타일을 스타일링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쇼란이는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도 많지만, 매니쉬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하는 걸 즐긴다.

레이어링도 많이 할 수 있고, 기본 매너를 지키는데도 별다른
스타일링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2008년의 봄, 여름의 상품들이 조금씩 나오는 시기에 눈요기를 해 놓았다가

구입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2008
년에는 칙칙하다, 스님 옷 같다라는 소리는 이제 그만~~

스님이 입으시는 옷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ㅋㅋ
이제 빛을 보겠군. Grey!!

                                               Right Grey 세상이 될 것이다.

신고
Posted by 쇼란

요즘 시장경기가 10년 전의 IMP보다 심각할 만큼 힘들어졌다고 한다.

요즘 백화점이나, 재래시장의 매출이 영~ 오르지 않는다는 말씀들 한다.

그래서 그런지, 어깨가 예전보다 더 무겁고, 피로가 계속 쌓이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머리도 개운하지 않고 무겁다. 문화생활은 생각도 못한다. 남성들은 발기 부전이 오고, 여성들은 생리불순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개그프로그램을 접해도 그리 쉽게 웃음이 나오지 않으며, 사회에 불평이 생긴다. 또한, 남을 배려하는
마음조차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요즘 그런 생각들 하시죠? 내가 왜 이리 변했지?

우울한 소식에
더 우울하지 않길 바라면서,
피로를 휴지통에 넣어 빨리 밀봉해버려야 할 것 같다.


스트레스를 확 ~

피로를 확~

쓸어 버려 내 자신에게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줘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노톤이 우세인 지금 컬러플한 레깅스, 스타킹으로~!
컬러플한 Yellow, Pink, Red의 아웃도어를 입어라!
정장에 어울리는 모자로 포인트를 주자!
장롱 안에 감춰놓은 빅 벨트를 과감히 착용하자.
심플한 정장, 심플한 스타일엔 큰 액세서리를 사용하라. 시선 집중이다!!
이제까지 검정구두, 브라운 구두가 전부였던 당신!! 컬러플한 구두를 이용해 멋진 각선미를
내 놓으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벌 신사인 당신의 Suit Fur를 이용해 볼륨 업을 시키자.
화이트셔츠, 흐리멍텅한 컬러의 넥타이!! 이제 벗어 던지자.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를 사용하라. 당신의 하루가 행복할 것이다.
언제나 똑 같은 넥타이에 변화를 주자.
지루한 Suit체인을 길게 착용하자~Active 한 당신에게
전부 모노톤은 이제 그만~ 눈의 피로를 없애 줄 필요가 있다.
여자들만 부츠를 신을 이유 없다. 어서 구입하라. 부츠!!

신고
Posted by 쇼란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36460.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생각

패션은 배제되어선 절대 안되고, 허영심을 뒤로하고 타인과의 대화의 매개체로써 사용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학자들 사이에 패션은 가벼운 영역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무게감 없이 표현 되면서 허영, 허식, 낭비문화이라는 비난을 받는 것일지 모른다.

허영이 들어간 패션은 단지 유행에 따라가면서, 마구잡이 쇼핑를 하는 건 아닐까?

필요 이상의 돈을 써 가면서 쇼핑을 하고, 내 분수에 맞지 않는 외관상의 변화로 인해

허영심이 존재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패션을 허영심에 표현한다는 건 결코 옳은 것은 아니라고 느낀다.

패션도 한 인간을 대변하는 말이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삶의 樂인 사람도 있으며,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도 필요한 것이라 생각을 한다.

패션을 허영심으로 가득 찬 것이라고 느끼기 이전에, 사회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사회 속의 한 일원으로써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패션을 통해 삶의 樂, 타인과 눈으로 소통하는 말, 삶의 질 개선, 나 자신의 업그레드를 통해 없어서는 안 되는 언어라고 표현하고 싶다.

이 칼럼에선 허영의 관리로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허영이 윤리의 영역으로 우리의 자의식과 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

허영의 관리가 필요할 때이니만큼 명품이 아닌, 허영 품이 아닌 삶과 질을 높여야 할 때인 것 같다.

패션과 허영이 동등한 선에 서는 그 시간까지 지나친 사치와 지나친 허세를 부리지 않을 것이다.

신고
Posted by 쇼란

드디어 오픈이다. 우하하이키티티키티티키^^

드디어 오픈일까? 흐흐흐 ㅠㅠ


눈물이 났다...

눈에서 펑펑 쏟아지지는 않았지만....

눈이 고이더라.


난 한것도 없는데. ㅋㅋㅋ 난 쇼즐이 오픈 할 때 한것도 없는데....

아!!

있다....ㅋㅋㅋ

프로그램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팀장님께 불가리스와 김밥 심부름 해 줬다.ㅋㅋㅋ

착한 라니...!!!ㅋㅋ

우리 팀의 귀엽고 사랑스런 웹디자이너에겐 가끔씩 과자를 줬다.ㅋㅋㅋ


그리고, 쇼즐 오픈하느라 전체적인 총!!총 책임자인 (딸과 붕어빵인) 실장님과 빡빡이 프로그램 팀장님과 현영목소리를 가진 웹디자이너 분들께 "수고하셨습니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소리쳐 드렸습니다. 라니가.ㅋㅋㅋ


이제 쇼즐 갑니다.^^ 퍄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쇼란

BLOG main image
Style의 모든 개념을 표현하는 Shoran의 블로그 입니다. -Shoran Style Director by 쇼란

공지사항

카테고리

Shoran Data (174)
Shoran다이어리 (51)
Fashion New (27)
Yokoso! 日本 Fashion (11)
Fashion Tip (10)
08 S/S Fashion 동영상 (25)
08 S/S Paris Collection (11)
08 S/S Milano Collection (9)
Men's Fashion Tip (8)
Woman Fashion Tip (7)
미리보는 Trend (9)
08/09 F/W Fashion 동영상 (1)
08/09 F/W Milano Collection (2)
08/09 F/W Paris Collection (1)
패션 화보-Woman (1)
패션 화보-Men's (0)

글 보관함

달력

«   2017/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342,329
Today : 1 Yesterday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