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_range)-ロコロ-シ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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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일본 아이들..

 

전체적으로 가을, 겨울이라서 무채색이 많아 더욱더 얇은 몸매가 더욱 슬림해 보인다.

그들의 포인트는 벨트, 가방, 슈즈, 목걸이와 모자다.

몇 십 년 신었던 것 같은 슈즈들….

역시 오래된 느낌을 좋아하는 그들은 여전히 빈티지를 이용한다.

그들이 신은 신발은 20~30만 원 정도의 슈즈들이 많다.

놀랍지 않은가? 어디 쓰레기통에서 구할 듯한 느낌이 20만 원이 넘는다니….

그것이 한국의 멋쟁이들과 일본 멋쟁이들의 차이점이다.

 

예전의 화려한 스타일보다, 정돈된 느낌의 모던함이 이번 키워드다.

화려한 색상과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리즘함이 반영해 실루엣을 적당히 살려 촌스럽지 않고
고전적이면서 세련됨을 표현했다.
2007
년 그들의 헤어 컬러는 그다지 밝지 않고 어둡고,
차분한 느낌이다.

 

한국에서도 압구정스타일, 명동 스타일, 강북스타일지역에 따라 느낌이 틀린 데,

일본에서도 지역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다.

사진에 나타난 아이들은 고급스러운 옷 가게와 디자이너 샵 들이 많이 있는

代官山(다이칸야마)에서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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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ジョンガリアノ、新作を語る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JOHN GALLIANO COLLECTION

 


[
파리 11 AFP]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106일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08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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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이번 John Galliano 의 브랜드 John Galliano에선 Edie Bouvier Beale 모녀의 다큐멘터리 영화 「그레이·가덴즈(Grey Gardens)」에 Inspiration, 로맨틱하고 경쾌한 컬렉션을 발표했다.

회전목마가 쇼장 분위기를 가득 채웠다. 밝고, 경쾌한 쇼였다.

지나치게 화려한 색채감과, 스타일이 다소 지나치지 않나? 싶었지만, 스타일링이 화려할 뿐,

의상은 대중들이 소화해 낼 만한 스타일이었다.

컬러가 화려해서 그런지, 스페인의 플라밍고가 떠올랐다.

머리에 화려한 꽃을 꼽고, 다들 무대 위에서 춤을 추듯 경쾌했다.

이번 헤어와 메이크업은 작년보단 좀 더 귀엽고, 매혹적인 느낌을 받았다.

의상스타일은 귀여우면서 섹시한 느낌의 프릴과 Tiered skirt, Bouffant skirt, Flared skirt 등의
위주의 볼륨감 이 있는 의상들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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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ステラ マッカ
トニ、新作を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Stella McCartney 컬렉션

 


[
파리 4 AFP]29일부터 9일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10 4일에는 스텔라 매카트니(
Stella McCartney)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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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스텔라 매카트니의 의상은 왠지 모르게 젊다는 느낌을 갖는다.

젊은 의상인데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그 이유는 뭘까? 다른 컬렉션에 나온 디자이너보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 걸까?

이번 봄여름 컬렉션에선 여성스러운 실루엣은 물론, 캐주얼느낌을 잘 살린 듯싶다.

그녀의 스포츠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런가!

 

이번 시즌의 Stella McCartney은 여성의 섹시한 미가 뒷모습에 있다는 걸

강조하듯 뒷부분의 노출이 강했다.

 

컬러는 톤이 강한 느낌은 없었다. 전체적으로 쉽게 입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게 만든 느낌을 받았다. 인상적 이였던 것은 물론 뒷모습이 확~ 노출 된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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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シャネル、新作を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hanel 컬렉션




[
파리 5 AFP] 29부터 9일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칼 라거펠드(Karl Lagerfeld)가 만든 샤넬(Chanel)이 신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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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생각

 

이번 샤넬 쇼를 보면서 하~하고 놀랐다.

예전의 샤넬 모습이랑 달랐기 때문이다.

고전적이고 엘레강스한 느낌보다 캐쥬얼한 느낌이 먼저 들었다.


샤넬에서 흔하게 볼 수 없었던 별 무늬, 큰 꽃무늬, 그리고, 부츠는 빈티지 느낌마저

들었기 때문이다.


무대도 항상 의상과 함께 모노톤과 클래식한 느낌이었는데, 레이보우의 컬러를 사용한

무대여서 깜짝 놀랐다. 새로운 시도였을지 모른다.


항상 창조의 아픔을 가지는 디자이너들에겐 변화가 필요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일본에서 샤넬 쇼를 도와주러 갔다가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드를 보았다.

정말! 빛이 났다.


쇼란이도 언젠가는 빛이 나서 가까이 올 수 없는 광을 낼 것이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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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年春夏ミラノコレクション>ジョンリッチモンド
                                                                   新作を

<08년 봄여름 밀라노 컬렉션> John richmond 신작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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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28 AFP]22일부터 8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08년 봄여름밀라노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9 27일에는 존 릿치몬드(John richmond)가 신작품을 발표했다.



쇼란생각

 

이번 시즌의 John richmond의 작품을 보고 느낀 것 중 머리에 가장 빠르게

떠오른 건 투명감 이었다.

투명한 소재!!

속이 비치는 느낌!!

하지만, 컬러 감은 잃지 않는 느낌!!

포켓이 많이 달린 옷,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 복고풍이다.

재미있었던 건 안경이었다. 프레임은 화이트, 안은 블랙!! 약간 언발란스라고 생각했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과거, 복고풍이기에 가능한 일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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