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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1월 17일부터 4일간, 프랑스·파리 시내에서08/09년 가을 겨울 파리·남성 컬렉션이 열렸다.

20일에는, 크리스 반·어쉬(Kris Van Assche)가 다루는
디올·옴므(Dior Homme)이 신작을 발표했다

 

Kris Van Assche이 Dior Homme의 Artistic디자이너로 임명되기 까지 6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다. 디올 옴므의 명성을 쌓아 놓은 Hedi Slimane의 뒤를 이은 그의 작품에도
큰 기대를 해 본다.

 

08/09 F/w의 디올 옴므는 전체가 블랙이다.

슬림한 라인도 있지만, 박시한 느낌의 의상들이 눈에 띈다.
Hedi Slimane와 또 다른 느낌이
물씬 풍긴다.

원초적인 모습에서부터 다시 시작하자라는 그런 느낌을 받은 이번 디올 옴므는

엘레강스한 스타일과 여성스러운 라인들을 선보였다.

재미나는 액세서리 코사지가 눈에 띈다. 이번 메이크업은 흔한 느낌이었지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디올 옴므에 푹 빠져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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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six play- George Be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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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컬러감각을 생각할 때입니다.

블랙만 고집하시는 분들에겐 조금씩 바꿔가는 센스를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블랙만 고집하면 패션에도 재미가 없어지고, 코디 하는데 센스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시고, 조금씩 컬러감각을 생각해 겨울을 맛있게 보내길 바랍니다.

브라운 컬러, 초콜릿 컬러를 포인트 삼아 바꿔가는 건 어떨까요?


블랙만으로 코디 하시다가 갑자기 다른 컬러로 바꾸면 당황하기 쉽기 때문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를 이용하면서 자신의 변화되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그 컬러를

자기만의 컬러로 만들어 보세요.


대부분 사람은 옷을 나에게 맞추는데, 내가 그 옷을 맞춰보는 건 어떠실련지요.

브라운 컬러를 입는 분들이 한 명씩 늘어가고 추세입니다.

남성들도 스타일리쉬해지고 있다는 증거죠.

 

블랙이 아닌 다른 컬러를 이용해 코디 하실 땐 팬츠와 슈즈 컬러를 비슷한 톤으로 맞추세요.

팬츠가 브라운 톤이면 슈즈 또한 브라운 톤으로 맞춰보세요.


그리고 안정감 있는 코디는 벨트와 슈즈의 컬러가 일치해야 가장 멋진 스타일입니다.

슈즈가 블랙이면 벨트도 블랙, 레드면 레드….. 뭐 이런 식으로 맞추시면 돼요.

 

댄디 캐쥬얼로 코디 해봤어요.

Suit는 답답해서 싫고, 캐쥬얼은 격식을 차리기엔 좀 그렇다고 생각하신다면,

약간씩만 변화를 주세요.

격식을 충분히 차리고, 활동하기에도 편안한 스타일입니다.


남성적인 강인함과 여성적인 소프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스타일로 남성들의 적합한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좀 더 스타일리쉬함을 넣는다면, 팬츠의 길이에 변화를 주세요.

9부 길이의 팬츠!!

다양한 길이의 스타일과, 소재 역시 데님이든, 모직이든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좋습니다.
9
부 길이의 팬츠를 입으실 때는 슈즈와 양말을 꼭~ 신경 써 주세요….


또한 엉덩이를 가리는 길이의 아웃도어를 입으실 때는 팬츠의 넉넉하게 입지 마시고,

약간 타이트하게 입어 전체적인 라인이 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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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364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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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생각

패션은 배제되어선 절대 안되고, 허영심을 뒤로하고 타인과의 대화의 매개체로써 사용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학자들 사이에 패션은 가벼운 영역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무게감 없이 표현 되면서 허영, 허식, 낭비문화이라는 비난을 받는 것일지 모른다.

허영이 들어간 패션은 단지 유행에 따라가면서, 마구잡이 쇼핑를 하는 건 아닐까?

필요 이상의 돈을 써 가면서 쇼핑을 하고, 내 분수에 맞지 않는 외관상의 변화로 인해

허영심이 존재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패션을 허영심에 표현한다는 건 결코 옳은 것은 아니라고 느낀다.

패션도 한 인간을 대변하는 말이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삶의 樂인 사람도 있으며,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도 필요한 것이라 생각을 한다.

패션을 허영심으로 가득 찬 것이라고 느끼기 이전에, 사회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사회 속의 한 일원으로써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패션을 통해 삶의 樂, 타인과 눈으로 소통하는 말, 삶의 질 개선, 나 자신의 업그레드를 통해 없어서는 안 되는 언어라고 표현하고 싶다.

이 칼럼에선 허영의 관리로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허영이 윤리의 영역으로 우리의 자의식과 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

허영의 관리가 필요할 때이니만큼 명품이 아닌, 허영 품이 아닌 삶과 질을 높여야 할 때인 것 같다.

패션과 허영이 동등한 선에 서는 그 시간까지 지나친 사치와 지나친 허세를 부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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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드디어 오픈이다. 우하하이키티티키티티키^^

드디어 오픈일까? 흐흐흐 ㅠㅠ


눈물이 났다...

눈에서 펑펑 쏟아지지는 않았지만....

눈이 고이더라.


난 한것도 없는데. ㅋㅋㅋ 난 쇼즐이 오픈 할 때 한것도 없는데....

아!!

있다....ㅋㅋㅋ

프로그램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팀장님께 불가리스와 김밥 심부름 해 줬다.ㅋㅋㅋ

착한 라니...!!!ㅋㅋ

우리 팀의 귀엽고 사랑스런 웹디자이너에겐 가끔씩 과자를 줬다.ㅋㅋㅋ


그리고, 쇼즐 오픈하느라 전체적인 총!!총 책임자인 (딸과 붕어빵인) 실장님과 빡빡이 프로그램 팀장님과 현영목소리를 가진 웹디자이너 분들께 "수고하셨습니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소리쳐 드렸습니다. 라니가.ㅋㅋㅋ


이제 쇼즐 갑니다.^^ 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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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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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의 모든 개념을 표현하는 Shoran의 블로그 입니다. -Shoran Style Director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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