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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쯤 촬영한 사진이다.
너무나 힘든 촬영이였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 까지!!

9인승 벤과, 옷들을 가득 실은 스타렉스 한대가 의정부로 떠났다.

모델들과 포토그래퍼 두분, 메이크업과 헤어쪽은 3분, 그리고 Shoran 과 어시스턴트들과 작업을
진행시켰다.

그날 헤어 원장님의 카메라를 가지고 놀다 떨어뜨려 깨버린 모델!! 원장님이 담배를 안피우시는데 그날은 피우시더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꼬!!

요즘 모델들은 참 당돌하다.
매너와 예의가 없는 것 같더라. 어린 모델들과 작업을 하기 싫어하는 Shoran은 그날 머리에
스팀 몇대를 올려 놓았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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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쇼즐이라는 웹 2.0의 쇼셜네트워크를 오픈했답니다.^^

앗싸~~ 드디어 Shozle 오픈!!

 

베타 테스터 모집이벤트!!를 시행합니다.

많은 분이 새로운 트랜드를 알았으면 하네요.

 

새로운 개념인 온라인 통합 장바구니를 내세워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사드려요!! 라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거니

많은 베타 테스터들이 와 주셨으면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서울 나들이 버전)ㅋㅋㅋ

 

앞으로 똑똑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Shozle이 되겠습니다.

많은 의견 주셨으면 합니다. Shoran이 기다리고 있을게요….아이 추워라….

 

www.shozle.com 으로 들어오시면 팝업이 뜹니다.

팝업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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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데보라짱으로부터 받은 바톤을 이어서 문답을 써 봅니다.
저 자신을 알리는 듯싶어 이거 좀 창피하기도 하고, 따갑기도 합니다. 시선이.ㅋㅋㅋ


룰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 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좋겠어
., 어느 글을 참고하시오. 이런 건 싫어
. 그리고 답변의 글들은 디자인을 마음대로 편집해도 좋지만 질문만은 돋움체 크기12, 굵기가 적용되어있고 '개인적'에 핫 핑크가 적용되어 있는 것은 고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00번에도 명시해 두었지만 바톤을 넘길 때 '이웃 아무나'라는 것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웃공개로 되어 있으니까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고 그냥 복사해가는 일은 없도록 해줘. 이웃끼리 개인적인 것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서론이 길었지? 미안해. 이제 답변을 시작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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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an입니다.^^

01.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  이름은 왜 불러보고 싶어? Shoran, 혹은 ranran,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 중.
   나이는 왜 물어?
친구 하고 싶다고! 난 위~아래 10살 정도는 다 친구야. 그냥 친구하자규~
   집에 놀러 올 꺼야? 나 술 친구가 필요하니 놀러 오라고. 봉천동
   최종 졸업한 곳을 묻는 거야? 東京의 어느 한 곳!! (너무 넓은가?)
   
나의 키에 몸무게는 아무리 생각해도 균형이 안 맞는데, 몸 체형은 발란스가
  좋아! 그래서 다들 Stylish하다고 하지.ㅋㅋㅋ(막 이래도 되나? 악플 달리겠
  다….   ㅋㅋㅋ) 난 미술, 음악을 즐겨!! 지금 하지는 않지만 Cello를 켰어.
  개인레슨비  가 너무 많이 들어서 지금 손 놓았어. 엄마가 레슨비 안 주셔~~
  쇼란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Artist들이야.
화가 인 Vincent van Gogh를 사랑해,
   그리고 35살의 조각가Shoran 할아버지를 사랑해. 설치미술가인 Kusama Yayoi,
   패션디자이너인 John Gaillano, Dolce& Gabbana .. 를 사랑해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
별로 장르를 따지는 스타일이 아니야. Cellist 요요마,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제드 제플린, 유투
, 지미헨드릭스,
  본조비, 머라이어 캐리,
이승철, Koda Kumi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
 Violet, Black, White, Roberto Cavalli의 동물무늬, Kusama Yayoi의 도트무늬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 열정이 있는 사람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
거짓말하는 사람, 시간약속 지키지 않은 사람, 책임감이 없는 사람,
  밥 먹을 때 쩝~쩝 대는 사람. (라면은 이해해~후르루)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 할 것은?
- 해 보고 싶은 것은~ love, John Gaillano, Dolce& Gabbana의 디자이너를
                     만나고 싶다.
- 지켜야 할 것은~ 나의 꿈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 MP3, 지갑, 휴대전화, 연필과 노트, 명함, 약품 가방,
 공병호의 창조경영
, 삼다수 물, 보약, 은단, 인공눈물, 선글라스,
 Platinum Egoiste(
향수
), 그리고 열정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 행복과 사랑 찾아 삼만리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
졸릴 때 : News에서 나오는 음악
- 슬플 때 : YoYoMa, inE_daniil_shafran 첼로 음악
- 기쁠 때 : Amuro Namie, Ayumi Hamasaki, Koda Kumi, Mika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 첫 사랑이 사귀자고 프로포즈 한 일, 엄마가 김치 싸들고 공항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던 일, Niigata에서 보드 타면서 러브스토리 영화
  흉내냈던 일
,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본 일본땅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  2번째 전시회 준비하는 것과 Shoran이의 열정을 끓어 올리는 것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 아방가르드 하면서 시크한 스타일, John Gaillano, Dolce& Gabbana, Desquard2, 구호…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 떡삼 시대의 떡 삼겹살, Asahi맥주, 야채 쥬스, 오곡밥, 초밥, 당근, 청양고추,
  초콜릿, Espresso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 인도, 아프리카, 엄마 배속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 흡연 시엔 옆 사람들을 생각하라.
-
음주 시엔 옆 사람들 챙겨라.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 하는 일은?
- 영화, , TV, 청소, 시체놀이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 사진 찍기, 노래 부르기, 조조 영화 혼자 보기, Cello 켜기, 일본 책 사러 가기,
  마트 쇼핑하기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 엄마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 딸? 러브네슬리
-
언제나 사랑스러운 글로 쇼란에게 행복감을 주시는 별빛하나
-
하나밖에 없는 그 소중한 소리를 만드시는 쇼란이 에게도
  하나 밖에 없는
 odysseus

-
쇼란이의 심장을 쿵닥 쿵닥 소리 나게 하시는 Dynast
- 당신의 백만 불짜리 열정에 반한 F2EL SO GOOD

(너무나 많은데…. 아쉽당…. 최근 방명록에 글을 올리신 분들 위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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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kinki_kids_13_-_hey!_みんな元氣かい?


「トリッペン」の新作シュ
ズが登場!

[Trippen의 신작 슈즈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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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포럼과 스니커즈와 같은 신었을 때의 감촉의 좋은 점으로 인기의 독일발의 슈즈 브랜드 「trippen (트리픈)(취급처:금만)의 이번 가을, 겨울 신작이 매장에
자리잡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부티(숏 부츠), 암갈색×골드라고 하는 대담한 컬러들이 인상적인 부츠 등, 겨울의 발 밑을 즐겁게 연출해 주는 슈즈가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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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년의 11 9~25일에는 트리픈 다이칸야마점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10th Anniversary of Daikanyama shop]페어가 개최된다.


기간 중은 점 내에 트리픈의 귀중한 자료나 Product를 다수 전시 할 예정이다.

다이칸야마에 갔을 때에, 들러 보시는 건 어떠세요?

 

http://fashion.yahoo.co.jp/news/detail/1578/

위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답니다.

 


쇼란 생각

 

10주년이라…… 정말 놀랍다.

Trippen매장이 다이칸야마에 없었다면 10주년이 가능했을까 잠깐 생각한다.

다이칸야마는 디자이너샵들과, 수입 샵들이 많다.

Trippen은 다른 슈즈들 보다 스타일이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이 슈즈의 가격은 30~40만 원정도 되는데,

그 가격이면 돈을 조금 플러스해서 명품을 사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Trippen은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사람들, 자기만족감이

강한 분들이 찾는다고 한다.


Trippen
의 슈즈처럼 Shoran이도 나의 개성을 존중하려고 열심히

멋진 디자인을 찾고 있다.

이번 가을과 겨울을 대비해서 Shoran이도 부츠를 한 켤레는 맞추고,

두 켤레는 샀는데, 아직 미국에서 오지 않고 있단다.. ~~

이번에 신경 쓴 부츠는 실루엣과 디자인이었다.

실용성보단 디자인이 실루엣과 디자인이 눈에 들어왔다.

 

Trippen 10주년을 축하한다.

그들의 개성과 매력적인 슈즈스타일은 언제까지나 사랑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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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http://micegrey.com/entry/Reno
의얼굴

클릭하시면 "Reno의 얼굴"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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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어떻게 사는 게 사람답게 사는 걸까?
어떻게 사는 게 행복하게 사는 걸까?
어떻게 사는 게 이마의 주름이 생기지 않은 걸까?
어떻게 사는 게 아픔 없이 사는 걸까?
어떻게 사는 게 당신에게 웃음을 줄 수 있을까?
어떻게 사는 게 다른 이의 인생을 뺐지 않고, 나의 삶을 창조 할 수 있을까?

난 요즘 무척이나 이런 생각에 빠져있다.

결론은 Shoran의 삶 속에서 중독성을 키우는 것이다.
중독!!

중독성으로 삶을 이끌어 갈려 한다.

행복 Virus 중독!
웃음 Virus 중독!
고통 Virus 중독!
눈물 Virus 중독!
도움 Virus 중독!

사랑 바이러스 중독!

내 사랑 Sh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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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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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事(인사)라는 게 도대체 뭘까?

 

안부를 묻거나 경하는 뜻을 표시하는 일종의 행동이고, 그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이다.

서로 알지 못하던 사람끼리 이름을 알리는 자기소개서이기도 하다.

 

일상의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이다.

아침인사가 왜 중요한지 사람들은 알까?

그 아침 인사로 말미암아 하루 일과가 정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직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사회 생활을 한 건 그리 많은 경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큰 조직생활에서 배운 건 기본적인 예의부터 배웠다.

人事, 時間, 配慮, 尊敬, 友情……

 

이 사회에 적응력이 떨어져 그런 건지 아니면 너무나 예민한 건지모르겠지만,

인사 안 하는 건 정말 아니다라고 생각 든다.

유독 인사성 없는 분들은 꼭~ 있다니 깐!!!

 

아침에 향 그윽한 커피를 막 마시려고 하는데 파리가 빠져 황당한 그런 느낌이다.

 

나를 무시하는 행동인 거잖아.

내가 당신들에게 뭘 그리 무시 받을 짓을 한 거죠? 묻고 싶다.

일 년이 지나도 사람들은 자기 행동에 대해 반성을 하거나, 잘못 되었다는 걸 느끼지 못한다. 아니 느끼려고 하지도 않는다.

!!

자기가 하는 행동이 결코 틀렸다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인 게지….!!

뭘 생각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그거 고개만 까닥하고 말 몇 마디만 하면 될걸!!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 내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그래서 내가 먼저 인사하잖아!!

 

Shoran이도 이제 어느 정도의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어린 아이들 보면, 예의 없는 것들이라는 영화 제목처럼 요것들이!! 하면서 눈썹을 추켜세운다.

가정교육이 어쩌고저쩌고…. 그런 생각을 한다.

나두 이제 늙었나 보다. ㅋㅋ 이러면 안 되는데

 

결론은 그렇다.

기본적인 예의 정도 지키면서 지내자 구요. 피해주지 말자고요. 제발!!

다른 이가 그러더군. 너두 인사 하지 말라고, 그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Shoran이의 인사는 쭉~~~ 계속된다.


오늘두 나의 인사는 씹혔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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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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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면

눈인사를 나눌 때부터 재미가 넘친다

 

너를 만나면

어지럽게 맴돌다 지쳐 있던 나의 마음에

생기가 돌아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너를 만나면

온 세상에 아무런 부러울 것이 없다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         혜원의 시《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중에서

 

 

새롭게 알게 된 한 살 위인 친구가 나에게 값진 선물을 주었다.

다름 아닌 시 이다.

 

이 시를 읽으면 내가 생각이 난단다……

 

이 시를 읽고 감동 받아 눈물이 났다.

그 친구에게 해 준 것도 없는데……

 

소요야!!

고마워

 

p.s. 보잘 것 없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sh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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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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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티스토리를 시작한 지 거의 두 달이 되어간다.

앗싸~~ 하루 방문객이 1,000명이 넘었다.

ㅋㅋㅋ

하루였지만

더욱더 정성을 다해 쇼란스토리를 제작할 것이다.

1,000명이 넘는 순간 가슴이 두근거려서 어쩔 수가 없더군わくわく

Shoran!!

앗싸~~ 어깨가 덩실덩실 춤을 춘다.

 

앞으로 전진!!!

Your impossible start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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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more..



우전양행, e-쇼핑몰 즐겨찾기 ‘쇼즐’ 오픈
의류수출 전문 우전양행(대표 최영호 www.shozle.com)이 쇼핑 즐겨찾기 사이트 ‘쇼즐’을 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자주 방문하는 인터넷쇼핑몰의 관심상품을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고 우연히 발견한 멋진 상품들을 타인과 공유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쇼핑몰에 담긴 장바구니를 확인하는 번거로움도 줄이며 쇼핑 트렌드를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우전양행은 1984년 설립, 미국 일본에 스포츠웨어를 수출하며 주거래 브랜드는 휠라 챔피온 뉴발란스 사우스폴등 이다.

문의:02-3473-9970


문보경, moon@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쇼란생각

드디어 오픈이다...사실 beta지만..그래도...그게 어디야...
관심상품을 한 곳에서 다 볼 수 있고, 신기한 상품이나 공유하고 싶은 상품이 있으면,
쇼즐러(타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웹 2.0 이다.

너무나 기다리고기다린 오픈이다...

쇼란이의 할일을 정리 중이다.
어떤것 부터 해야 할지.....
ㅋㅋㅋㅋ
앗싸~~~~~

신난다..재미난다... 쇼즐의 명작품~~ㅋㅋ 왜 나만 이렇게 흥분하고 g랄일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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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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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같이 어두운 공간에 어느덧 새하얀 병아리처럼 뽀송거리는 햇살이

날 꺼내 주었다.


벌써! 아침 인 것이다.

이제 난 새로운 기분으로 또 다른 세계로 뛰어 나가야 할 시간이다.

변함없는 아침시간이다.

아침시간이 아니면, 만날 수가 없는 분을 만나러 가는 시간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 때도(엄마가 어렸을 때 나에게 알려주신 노래가사 같다. ㅋㅋㅋ), 흐트러지지 않고 항상 그 자리에 계신 오후의 김밥 아저씨도 아닌 아침의 김밥

아저씨!! ㅋㅋㅋ


우리 어렸을 적에 엄마는 집에, 아빠는 밖에 계시는 분
. 이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학교 다녀와 집에 갈 때 엄마가 없으면, 왜 이리 싫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그 마음은 아직도 변함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그런 감정은 깊은 바다 속에 보이지 않은 밑에 잠시 숨겨 두었다.

그 이유는, 항상 자리를 지키는 푸르른 나무처럼, 계신 아침의 김밥 아저씨와의 만남 때문
일 것이다.

오늘도 김밥 아저씨와 인사를 나누고 검은색의 비닐로 돌돌 말려 있는 김밥! 한 줄을

가지고 사무실로 향했다.

쇼란 이의 코를 자극시키는 에스프레소 한잔 보다 아침의 김밥 아저씨가 나에게 많은걸

느끼게 해 주신다.


항상 같은 시간에 계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시간을 잘 지켜라.

항상 단정한 스타일을 고수하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언제나 단정하게.

항상 맑은 미소를 보이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항상 마음 자세를 맑게 가져라.

항상 그 자리에 계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탁구공 처럼 뛰어 오르지 말고,
자신을 지켜라.                    
아침의 김밥 아저씨의 메시지다.

아침의 김밥 아저씨의 김밥은 3가지의 종류가 있다. 참치김밥, 치즈김밥, 야채김밥

아무 말씀 안 하시고, 나에게 야채김밥을 건네주신다. 쇼란 이는 언제나 야채김밥이니깐.

ㅋㅋㅋㅋㅋ


오늘두 아침의 김밥 아저씨 덕에 배가 빵빵 해져서, 마징가Z처럼 힘이 마구 쏟는다.

 

오늘두 아침의 김밥 아저씨!! 맛있는 하루 되세요.^^

 

자신 속에 숨어 있는 자기 자신을 깨우치게 도와줘라. 내가 느끼는 것은 기쁨으로 모조리 다가 올 것이다. <Sh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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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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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의 첫 번째 이야기(D-1)

 

쇼란 이의 일상생활을 적는 일기장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악플은 멀리해 주시고 선플을 사용해 주세요.^^

 

첫 번째 이야기는 새로운 만남의 두근거림이란라는 글입니다.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가방과 똑같은 버스를 타고,

똑같은 운동(수영)을 하려고 출발했다.

이 모든 게 똑같았는데, 갑자기 똑같지 않은 부분이 나타났다.

선생님 이었다.

선생님이 바뀌었다. 여자선생님에서 남자선생님으로.(앗싸!!)

좀 당황이 되었지만,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춘 체로 간단한 목례를 하고,

운동을 시작했다.

감춘 체로(그럴 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를 뜻하는 말입니다.)

감춘 채로(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의 뜻을 나타낼 때 쓰입니다.)

동그랗게 뜬 눈과 멋진 미소로 답례를 해 주시면서, 우렁찬 목소리로 Go를 외치셨다.

우리는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수영을 하기 시작했다.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지, 거친 숨소리를 내 뱄으면서 새로운 환경으로 출발했다.

왠지, 열정이 가득하신 분 같았다.

쇼란 이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끌리는 묘한 버릇이 있다. ㅋㅋㅋ

우앙~~끌린다. 끌려.!!

쇼란 이의 작은 세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을 잠시 Change 했다. 참고로 주인공은

자꾸 바뀐다.

지금 등장시킨 주인공의 이름을 four 가지로 결정했다. 쿠하하하하

그 이유는 난 four 가지라는 단어를 좋아한다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좋다. ㅋㅋㅋㅋ

난 내가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두근거림이 오래 간다.

일이든, 사람이든, 음식이든, 음악이든..

새로운 느낌이 필요했는지 모르겠다.

일상의 무료함을 잊고자 하이에나처럼 나에게 열정을 다시 넣어 줄 만한 계기를 찾기

위해 뛰어다니는 날 발견 하는 게 마냥 기쁜 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신제품에 끌리고, 새로운 사람에게 흥미가 생기며, 새로운 음식에 흥분하며, 새로운 느낌에 두근거리는 맘을 가졌다 생각 든다.

대부분의 사람 속에 나도 포함되지만, 그 속에서 난 모기처럼, 사람의 유일한 VIVID컬러인 빨간 피를 쪽쪽 마시듯, 나도 새로운 느낌을 쭉~ 마시고 싶었는지 모른다.

일상에서 새로운 느낌을 내 자신에게 주고 싶어서 그렇게 꿈을 꿨나 보다. 꿈은 잠시 그 시간 동안만 꾸는 것이기에, 나만의 세계에 복귀 하는 건 시간문제이다.

 

꿈에서 깰 시간이다.

일어나라쇼란!!

 

오늘의 키워드는

 내가 마음속에서 떠올리는 것이 바로 내가 인생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멘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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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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