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ent Night-Mariah Carey

ロックフェラー・センタ恒例のXマスツリ、スワロフスキの星飾

<Rockefeller Center 항례의 X-마스 트리, Swarovski 별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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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이 꽤~~까탈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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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 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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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http://www.afpbb.com/yfashion/2348590

위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답니다.^^

 

번역

 

11 14 AFP】미국 뉴욕(New York)의 록펠러·센터(Rockefeller Center)에서 13,
크리스마스 트리의 정상에 거대한 별장식이 설치되었다.

이 별장식에는,
Swarovski
제의 크리스탈 2 5000개가 흩어져 새겨져 있다.

28일에 행해지는 매년 항례의 트리 점등식은 금년에 75주년을 맞이한다.

 

쇼란 생각

몇일 남지 않은 12월의 큰 기쁨이라면 크리스마스를 빼 놓을 수 없다.

그런데, 그것을 행복하다고 표현해야 할지 그게 의문이다.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따뜻하고 행복한 웃음이 끊이질 않은 날이라고 떠오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아주 많다.

 

이번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면 나 혼자 행복한 모습보단 주위의 웃음,

행복을 찾아주는 건 어떨까 싶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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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5 1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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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빛을 받아 Swarovski 크리스탈이 반짝반짝일때 무지 이쁠것 같네요.^^
    까치도 아닌데 왜그리 전 반짝거리는 것을 좋아할까요?^^ㅋ
    • 2007.11.15 1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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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을 희망, 꿈으로 비유들 하고 있어서 그럴 것같아요.
      희망이.꿈이. 빛이나 이루어 진다면 얼마나 멋진 일 아니겠어요?
      그래서. 아마 반짝이는 모든 것에 대한 우리들의 반응일지 몰라요.

      반짝,반짝~~~
      Mystil님의 마음에 오늘 하루 반짝, 반짝 빛이 나길.....
  2. 2007.11.15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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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멋지당...
    'ㅅ'..하지만 그림의 떡일뿐..
    저의 21번째 크리스마스도 케빈과 함께..ㅠ
    • 2007.11.15 17: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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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
      뭐에요?
      무드없게...

      지금부터 친구들과 계획을 잡으세요.
      캐빈은 지금 집에 없다고 하네요...ㅋㅋㅋ
    • 2007.11.16 0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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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핫...

      남자들끼리 크리스마스라..............

      크리스마스날 길거리 돌아다니면..사람도많고

      염장질때문에..케빈과 함께한답니다..ㅠ
    • 2007.11.16 1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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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빈 집에 없당께요......
      쇼란이랑 함께하심은....어떨련지요..?ㅋㅋㅋㅋ
  3. 2007.11.15 1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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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크리스마스 당일보다 그냥 다가오기전 들뜬 마음이 훠얼씬 좋더라구요...그러고보니 벌써 11월도 반이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_ㅠ
    • 2007.11.15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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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에 억매이지 말라고 했는데...
      참..시간 빨리 달리고 있네요...

      시간아...시간아.....가지마라....
      맨날 이러고 살고 있네요...ㅋㅋㅋ
  4. 2007.11.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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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시절 처음 맞은 크리스마스 이브...
    룸메이트들은 각자의 여자친구의 집으로 가버리고,
    홀로 남아 눈물 젖은 김치볶음밥을 해 먹던 생각이 나네염... ㅠ.ㅠ

    처음으로 홀로 맞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처음으로 해보는 김치볶음밥...
    어디서 들은 건 있어가지고,
    먼저 후라이팬에 버터를 풀고 다시 기름을 치고, 그 위에 돼지고기까지 숭숭!!!
    깜빡 후라이팬을 맨 손으로 잡았다가 손 다 디고... 기름좔좔 흐르는 볶음밥 먹구 혼자 화장실가서 막 토했던...
    1997년의 슬픈 크리스마스가 생각났어염...

    ( -_-)(크리스마스 미워)
    • 2007.11.15 2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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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그런 아픈 크리스마스기억이 있으셨네요....
      지금은 괜찮으신거죠?ㅋㅋㅋ
      머라이어캐리 캐롤 들으면서 잊기 바래요.^^

      이젠 그 아픈 기억을 잊을 만한 2007년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아뾰~~~~;)
  5. 2007.11.1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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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 멋쟁이.......역시 생각도 멋지당.. 나보단 이웃을 돌아 볼수 있는 여유가 필요해요. 그런것도 마음의 여유에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쇼란님 보면 볼수록 멋지다는것 아세요? 남자라면 테이트 신청 하고픈 여자 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죄송 전 남자 아님 ㅠㅠ
    • 2007.11.15 2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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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이런...
      데보라님이 남성분이였더라면...케케케;)

      아니에요..전 여자도 좋아해요..
      그런다고 저 레지비언 아닙니다...ㅋㅋㅋ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보내고 싶당...
      ㅋㅋㅋ 배낭매고 데보라님 집으로 갈끄나....ㅋㅋㅋ
      무섭죠...ㅋㅋㅋ
  6. 2007.11.15 2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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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니... 정말 다음 달이 크리스마스가 있는 날이군요 ^^

    근데 이 배경음악을 들으니 벌써 올해가 다 가버린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
    • 2007.11.15 2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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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그럼 제가 실수한거죠? 어쪄지...어쩌지..
      별빛하나님이 근심가득하시네....얼굴에...

      아이...그래도 더 멋진 2008년이 기다리는데..
      뭘 망설이세요?

      꼭~~손잡고 2008년도를 맞이하자규~~요;)
  7. 2007.11.16 1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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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사는 나라다 보니 크리스마스 트리도 참;;;
    • 2007.11.16 1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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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한국은 문화생활즐기기도 힘이 들죠. 비싸서..
      다른 나라에 비교하면 문화생활즐길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하단 생각을 해요.

      선진국 국민들은 풍요로운 생각과 풍요로운 여유를 가지있기때문에 뭐든 멋있어 보이잖아요.

      이런 비쥬얼적인 감각도 뒤 떨어지고...에이...
      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의 비쥬얼적인 느낌은 뭐가 있나...오늘 곰곰히 생각해 봐야 겠어요...
  8. 2007.11.19 1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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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휴.. 멋져요. 저도 제이와 트리 장식할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제이파는 올해는 넘어가자고 약하게 반항할지도 모르겠네요. ㅋ~
    • 2007.12.20 0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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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함께 한다는 것~~ 한 공간에서 함께 숨을 쉬고 있다는거~ 참으로 소중하고 중요한 것인데...

      저도 이번엔 크리스마스를 함께 해야 할 사람을 골라야 겠어요....ㅋㅋㅋ 약국에서 약을 사듯이....(이거 쬐금 뉘앙스가 이상한걸요...ㅋㅋㅋ)
  9. 2007.12.18 2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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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 트랙백좀 보내 주세요.
    • 2007.12.20 2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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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이..... ㅋㅋㅋㅋ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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