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Jukebox|autoplay=0 visible=1|_##]

쇼란 의 첫 번째 이야기(D-1)

 

쇼란 이의 일상생활을 적는 일기장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악플은 멀리해 주시고 선플을 사용해 주세요.^^

 

첫 번째 이야기는 새로운 만남의 두근거림이란라는 글입니다.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가방과 똑같은 버스를 타고,

똑같은 운동(수영)을 하려고 출발했다.

이 모든 게 똑같았는데, 갑자기 똑같지 않은 부분이 나타났다.

선생님 이었다.

선생님이 바뀌었다. 여자선생님에서 남자선생님으로.(앗싸!!)

좀 당황이 되었지만,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춘 체로 간단한 목례를 하고,

운동을 시작했다.

감춘 체로(그럴 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를 뜻하는 말입니다.)

감춘 채로(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의 뜻을 나타낼 때 쓰입니다.)

동그랗게 뜬 눈과 멋진 미소로 답례를 해 주시면서, 우렁찬 목소리로 Go를 외치셨다.

우리는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수영을 하기 시작했다.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지, 거친 숨소리를 내 뱄으면서 새로운 환경으로 출발했다.

왠지, 열정이 가득하신 분 같았다.

쇼란 이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끌리는 묘한 버릇이 있다. ㅋㅋㅋ

우앙~~끌린다. 끌려.!!

쇼란 이의 작은 세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을 잠시 Change 했다. 참고로 주인공은

자꾸 바뀐다.

지금 등장시킨 주인공의 이름을 four 가지로 결정했다. 쿠하하하하

그 이유는 난 four 가지라는 단어를 좋아한다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좋다. ㅋㅋㅋㅋ

난 내가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두근거림이 오래 간다.

일이든, 사람이든, 음식이든, 음악이든..

새로운 느낌이 필요했는지 모르겠다.

일상의 무료함을 잊고자 하이에나처럼 나에게 열정을 다시 넣어 줄 만한 계기를 찾기

위해 뛰어다니는 날 발견 하는 게 마냥 기쁜 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신제품에 끌리고, 새로운 사람에게 흥미가 생기며, 새로운 음식에 흥분하며, 새로운 느낌에 두근거리는 맘을 가졌다 생각 든다.

대부분의 사람 속에 나도 포함되지만, 그 속에서 난 모기처럼, 사람의 유일한 VIVID컬러인 빨간 피를 쪽쪽 마시듯, 나도 새로운 느낌을 쭉~ 마시고 싶었는지 모른다.

일상에서 새로운 느낌을 내 자신에게 주고 싶어서 그렇게 꿈을 꿨나 보다. 꿈은 잠시 그 시간 동안만 꾸는 것이기에, 나만의 세계에 복귀 하는 건 시간문제이다.

 

꿈에서 깰 시간이다.

일어나라쇼란!!

 

오늘의 키워드는

 내가 마음속에서 떠올리는 것이 바로 내가 인생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멘토 중에서

Posted by 쇼란

BLOG main image
Style의 모든 개념을 표현하는 Shoran의 블로그 입니다. -Shoran Style Director by 쇼란

공지사항

카테고리

Shoran Data (174)
Shoran다이어리 (51)
Fashion New (27)
Yokoso! 日本 Fashion (11)
Fashion Tip (10)
08 S/S Fashion 동영상 (25)
08 S/S Paris Collection (11)
08 S/S Milano Collection (9)
Men's Fashion Tip (8)
Woman Fashion Tip (7)
미리보는 Trend (9)
08/09 F/W Fashion 동영상 (1)
08/09 F/W Milano Collection (2)
08/09 F/W Paris Collection (1)
패션 화보-Woman (1)
패션 화보-Men's (0)

글 보관함

달력

«   2019/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385,441
Today : 2 Yesterday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