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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키의 열등감으로
말미암아 자신감을 잃은 남성들에게도 Power를 넣을 수 있게 되었다.


예전에는 굽 속을 높게 하여 팬츠로 가려 표시가 나지 않게 신었다.

하지만, 이젠 굽이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으로 빠져 나왔다.

6cm~7cm 정도의 굽들이 나오고 있다.


처음에는 연예인들이 신고 나와 시선을 끌었지만, 지금은 일반인들에게도
그 유행이

시작하여 낯설지 않다.


슈퍼주니어의 이특이는 Mnet에서 단독 MC로 나선다. 수월한 진행엔 관심을 보이지 않고,

이특이의 키에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특이는 180cm가 되는 게 꿈이다 보니 깔창을 깔게 되었다면서
깜찍한 발언을 해 모두에게 웃음을 주었다고 한다.

 

슈퍼주니어뿐 아니라, 무한도전의 하하씨, 노홍철씨의 구두에도 깔창을 깔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그들의 키 또한 만들어지는 것을 알았다.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기특한 아이템인
높은 하이힐
남성들에게 키만 커 보이게 하는 게
아니고, 다리의 길이가 길어 보여 스타일리쉬한 느낌으로
코디를 할 수 있게 되어 많이
신는다고 한다.
그리고 남성들은 여자친구를 배려하기 위해 깔창을 깔아 신는다고 한다.

창피하거나, 우스워 보이는 일이 아니라 이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남성하이힐의 단점을 알아보자.

1.       다리 뒷 근육이 심하게 수축이 되어 쥐가 잘 나게 된다.

2.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무게 중심의 균형을 맞추려고
자세가 뒤로 넘어간다.

3.       허리에 부담을 줘서 요통이나 허리디스크 등이 생기기도 한다.

4.       빨리 뛰거나, 걷기도 어려울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에선 남성용 하이힐의 주문이 밀려 지금 신청을 해도 한 달 후쯤에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작년보다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남성들이여!! 적당히 넣으면, 애교로 봐줄 수 있다.

적당히 넣어라.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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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8 1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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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전 안신습니다. 키가 작아도요...

    식당에서 나오다가 키높이 구두를 보게되면, 안쓰럽다 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좌식 식당이 두려워서 못 신습니다요"
    • 2007.12.28 1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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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요?;)
      ㅋㅋㅋ

      그런분들도 계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좌식식당을 두려워하시는 분들이.....ㅋㅋㅋㅋㅋ

      그런데. 짜잔형님은 그 반대이신군요....냐향~~^^
  2. 2007.12.28 16: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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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사진의 남자분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눈이 번쩍 뜨이네요. ㅋㅋ

    전 키높이 구두로 자신감을 찾는 남자분들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 자기만의 개성을 찾아가는 남자분들이 더 좋아요~^^
    • 2008.01.01 2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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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왼쪽 사진의 남자분이요? ㅋㅋ
      메이크업을 해 놓아서 아마도 그럴거에요..

      예전에 저랑 함께 작업한 친구의 사진을 올렸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딜가나 매력이 있나 봅니다.

      mystil님의 남성상을 한개 알았습니다..아웅;)
  3. 2007.12.28 1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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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힐을 신고 다니다가 어디 식당에라도 가서 방으로 들어가야할 일이 생기면 난감하겠습니다..ㅎㅎㅎ
    • 2008.01.01 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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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높이 구두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식당의 방을 두려워 하신답니다...^^ 키높이가 볼록~~~ ㅋㅋㅋㅋㅋ
  4. 2007.12.28 2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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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 180cm. 키높이 구두는 저에게 의미가 없고 필요하신 분은 신으시면 좋습니다. 자심감 키우는데 구입해야죠. 쇼란님 남자 치마 한 번 소개해 주시지요. 참 별란 주문을 다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 2008.01.01 2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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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신장 180cm!!

      제 아는 분은 179.5cm인데요. 미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주눅이 들었답니다... 다들 키가 크니 안그러겠어요/
      ㅋㅋㅋ 그래도 잘생긴 외모 덕과 명석한 두뇌로 인기 몰이를 했지만요...ㅋㅋ

      앗~~ 스커트요?
      몇년도쯤인가....디올에서 나오기 했는데..
      저 완전 뿅~~ 갔잖아요...넘 이뻐서....

      이번 2월이 지나기 전에 패턴 한번 떠볼려구요....^^
  5. 2007.12.29 0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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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180 정도 되는 키라 힐은 필요없긴 한데..참 독특한 내용입니다. 주말 , 연말 잘 보내세요 쇼란님 ^^
    • 2008.01.01 2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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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180cm라고 막 자랑하시는거죠? 이런~~~
      쳇~~;)
      ㅋㅋㅋㅋ

      제 친구들은 182cm지만, 키높이 구두를 신고 다니는데.... ㅋㅋㅋ
  6. 2007.12.2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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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cm만 올려도 허리 아파서 노노... 여성분들 존경스럽습니다 ㅡ.ㅡ
    • 2008.01.01 2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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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가??
      혹시 허리디스크??
      조심하세요....

      저도 힐을 잘 이용하지 않아요.
      저도 이젠 불편하더라구요...;)
  7. 2007.12.29 2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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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용 하이힐은 좀 그런거 같은데요. 그래도 남자들 신고 다니는 모습 보면 즐거울듯 합니다.
    • 2008.01.01 2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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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힐이라고 표현을 했을 뿐 !!
      키 높이 구두를 말한거구요!!

      이제 어쩜 하이힐처럼 그런 구두도 나올지 모르겠네요..
      구두에 관심이 많은 저로썬!! 한번 디자인 해 볼가 합니다...;)
  8. 2007.12.30 16: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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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직도 제가 숨쉬는 높이의 공기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데..^^
    쇼란님은 몇센티짜리 신으세요????
    • 2008.01.01 22: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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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요?
      약간 예의를 차려야 할 자리는 좀 높은 힐을 신구요.
      아님 전 스니커즈를 신고 다닌답니다...

      업체 미팅을 할때는 여유분의 부츠나, 힐을 사무실에 놓아두고 다니죠...슈즈를 너무나 좋아해요.
      그래서 힐에 대한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존경하죠...
  9. 2007.12.3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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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키에 대해서 좀 무감각해졌다고 할까요?
    저보다 작은 여자들에 대해서 생각 할 때는 어깨 이상이냐?
    혹은 어깨 이하냐에 따라서 생각하기도 합니다만.
    남자라...키에 대해 고민하는 남성들을 보니 확실히 그렇기도 합니다.
    키가 작으면 죄인이란게.ㅡㅜ
    대학교 다닐 때 한 여자친구가 제 친구에게...무시하는 듯한 말투로...
    "나보다 쪼끄만게."
    ㄷㄷㄷ 가슴 아팠어요.ㅡㅜ
    • 2008.01.01 2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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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가슴 아프셨어요/ ㅋㅋㅋ
      넘 귀엽고,,,웃음이 나네요....

      뭐 별거 있나요?
      자신감하나로 나가는 거죠...;)
  10. 2007.12.31 0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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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는 키높이 깔창으로 대신할래요;;ㅋㅋㅋ
    하이힐이라뇨..;;ㅋㅋ
    아무리 악세서리,인형 좋아하는 등의 여성적인 감성이 있는 저이지만..
    감당하기 힘든 아이템인 것 같아요 ㅠㅠㅋ
    • 2008.01.01 2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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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여성의 하이힐을 생각하시는 건가요?
      ㅋㅋㅋㅋㅋ
      그런 내용의 포스팅을 한적 없느디....;)
      키 높이 깔창을 표현한 단어인데.....

      ㅋㅋㅋㅋ
      아직까진 여성의 하이힐을 신으라는 말씀 못 드립니다.
  11. 2008.01.01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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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하이힐이나 하나 사서 신어볼까? ㅎㅎㅎㅎ
    • 2008.01.01 2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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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하이힐을 혹시 생각하신건가요?

      여기서의 하이힐은 남자의 키높이 구두를 표현한 건데...
      ㅋㅋㅋㅋㅋㅋ
  12. 2008.01.01 15: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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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굽은 적잖이 사랑받는 아이템이 될수도있을것 같아요,
    다만 표는 잘 안나야 한다는거~^^
    ㅋㅋ
    • 2008.01.01 22: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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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에코님!!
      요즘 남성분들은 키 높이 구두를 거의 90%정도 신고 다니신다고 하죠....

      표시가 잘 나지 않은 디자인들이 많이 나왔답니다...^^
  13. 2008.01.03 14: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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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남자라면 꿈꿔볼만한 키가 아닐까요
    왠만한 연예인들은 다들 키높이구두 필수적으로 신고 다니죠
    저번에는 장동건도 높은 굽의 구두 신는거 보고 놀랐다는..
    더 크게 보이고 싶은건가요.. ㅎㅎ

    참 쇼란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오니 오자마자 새해인사네요 ^^
    • 2008.01.21 1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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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키가 크고, 체지방이 없으면 없을 수록 스타일이 살아나는 이유는 뭘까요?
      요즘 곰곰히 생각을 합니다.^^

      저 또한 키 커보이고 싶어 힐을 가끔씩 신죠....ㅋㅋ

      앗...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14. 2008.01.03 15: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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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바지를 샀을때 키가 약간(?) 모자르다는 느낌 이것 완전 OTL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하지만, 허벅지 굵고 다리가 짭다는 느낌...

    저 하이힐은 하늘에서 내린 빛? 아무튼,,,,,저두 그렇게 작은키는 아니나

    180이 안되는 관계로. 안타까워요 ㅜ,.ㅜ;;

    그리구 새로 생긴 블로그는

    K-tiger.tistory.com이에요,~~ 종종 놀러와주세요@
    • 2008.01.21 1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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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이런... 바지의 길이가 약간 길다는? ㅋㅋㅋ
      저 또한 그렇지만, 살짝이 높은 힐을 이용해 길이를 보안하죠...ㅋㅋ
      죄송해요... 여자들은 그런멋진 아이템들이 있어서요....
      ㅋㅋㅋㅋㅋ

      앗... 새로 생긴 블로그 놀러 갈께요...환영해 줘요.
      아웅;)
  15. 2008.01.05 0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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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남성용 하이힐... ^^;;;
    • 2008.01.21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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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키 높이구두를 표현한 것 뿐이구요...
      별빛하나님은 안 신으시는 거죠?
      저도 깔창을 이용해 신은적이 있지만, 지금은 신지 않아요.... 허리가...ㅋㅔ케케
  16. 2008.01.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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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인 저는 잘난척?해도 되나요...^^; <<퍽퍽..
    농담이구요~ 키큰 사람들도 불만은 적지않습니다
    일단 바지를사면 허리를 한,두치수 큰걸로 사서 줄여야하죠~
    아니면 마이클잭슨 바지가 돼버리니..^
    젤 부러운게 버스나 지하철을 탔을때 앉아있는데도 바지가 양말을 다
    가리도록 내려와 있고...신발까지 가리기도 하는 모습입니다~
    • 2008.01.21 1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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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187!!
      ㅋㅋㅋㅋ 어렸을때 사귄 친구가 188cm였는데....
      참 키 컸었는데...
      요즘 제 친구들은 82,86 정도의 키를 가진 친구들이 있어 지금은 아무런 느낌이 없어졌어요...

      잘난척 하세요.... 187!!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키인데....
      혹시 모델하시는 건 어떠세요?
  17. 2008.01.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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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를 시작하셔욧!
    • 2008.01.21 1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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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루^^

      ㅋㅋㅋㅋ
      네.... 돌아왔어요..2008년의 새해를 시작하렵니다.
      감사드려요...응원해 주셔서....아뾰;)
  18. 2008.01.22 1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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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오 너무 재밌어요.그리고 패숀 아이템에대해 완전 전문가시네요.
    • 2008.01.25 14: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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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렇게 저의 블로그에 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런데...전문가라....
      감사드려요...
      많이 부족하지만, 홧팅하겠습니다....아웅;)
  19. 2008.02.18 0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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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가 잘나고 허리디스크..ㅠㅜ 아 눈물납니다.
    제가 쪼꼬매서 팔구센티 스파이크힐 신고 댕기다 탈났었다는.
    요즘은 모든 욕심을 다 버리고 일이센티 단화만 열심히 신죠.
    늙으면 하이힐을 감당할수가 없어요;;
    • 2008.02.18 1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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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도 어렸을때부터 하이힐 10센티를 신고 노가다를 많이 해서 저도 디스크가 올뻔했어요.
      그래도, 이젠 자제하는 편이라서 많이 좋아졌죠...
      조심하세요...
      감당할 수 있을 센티를 찾자구요...ㅋㅋㅋ
  20. 하이힐
    2009.08.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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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하이힐 나왔엉~ 남자들도 이제 균형맞추기 놀이를 할수있게 되겠군

Kiss의 계절 겨울!!

방심하면 카사노바로 낙인 찍힐지 모르니 꼼꼼히 계획을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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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를 해야 하는 이유는?

분위기 있고 풍부한 감정이 실린 키스를 하면 운동을 할 때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백혈구의 활동을 강화시키는 화학물질을 배출해서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주기도 하며
, 물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때 배출되는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의 생성도 막아주어
건강의 활력소가 된다.
모닝키스는 칼로리를 연소시켜서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코티졸 호르몬은 육체적, 정신적, 감정적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가해지면
부신피질에서 부신피질 호르몬이 분비된다.


원더걸스의 소희는 "뜨거운 것이 좋아"의 영화에서 소희와김범이 Kiss장면이
소개되었다고 한다.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Kiss의 맛을 맛 볼 수 있게, 스트레스가 없게~

Kiss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병원은 없나? Kiss의 맛처럼 먹는 약이나, 과자는 없는 걸까?

 

달콤한 유혹의 키스와 늑대와 여우Style 가이드

1. 여러 상황 고려해 계획을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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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 보이는 S라인을 유지해야 달콤한 키스로 유인할 수 있다.

여성스러운 원피스나, 여성스러운 라인을 선택하라.

, 박스형태의 원피스보다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택하라.

그도 참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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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두툼한 아웃도어는 피해라. 담백한 스타일의 재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툼하면 그녀에게 다가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잘록한 허리를 감싸 안기에는 담백한 스타일이 좋다.


2.
비상 액세서리(장갑, 목도리)도 챙기자.

액세서리를 싫어하는 그를 위해 목도리를 챙겨 그의 목에 걸어주어라.
Kiss
를 부르는 목도리가 될 것이다.

그녀가 손이 시럽 지 않도록 당신의 장갑을 끼워줘라. 끼우면서 한 번의 스킨십을 유도할 수 있다. 손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 있는 아웃도어도 좋다. 그녀의 손과 당신의 손이 함께

공존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우훗~~

  

3. 어떤 향수를 챙겨야 하나.

 향기!!

그녀, 그대만의 향을 느끼게 각인시켜야 헤어지고 난 후에도 그녀, 그대를 잊지 못한다.

또 한 번 그 향을 느끼고 싶어하는 그녀, 그대를 위한 향은 Kiss를 부른다.

 

2007년 봄에 향수라는 영화가 개봉되면서 사람들에게 위험한 상상을 안겨줬다.

영혼을 뒤흔들 단 하나의 향기를 만든다는…… 위험한 욕망!!


 

위험스러울 정도의 강렬한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건 향수라는 걸!! 잊지 말도록~~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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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6 1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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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가 향수회사에서 일하는 데 정작 본인은 향수냄새를 계속 맡으면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 음.. 써놓고 보니 이런 강렬한 포스트에 이런 방만한 첫 댓글이라니 ㅎㅎ
    • 2007.12.27 1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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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이...참 자극적이라서..많이 힘드실거에요..
      그런데. 멋진 직업을 가진 분이 항상 곁에 계셔서
      느무느무 좋으시겠어요...^^
  2. 2007.12.26 17: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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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오늘은 마님과 뽀뽀나 한번 해봐야겠군요...

    향수가 어디있더라 ???
    • 2007.12.27 1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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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이런!! 다들..짝 찾아 떠나는 분위기인걸요....케케케;)

      음.... 남자가 어디있더라....ㅋㅋㅋ
  3. 2007.12.27 0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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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시다시피 안에 쫄쫄이 슈퍼맨 옷을 입고 밖엔 다람쥐 옷으로 위장을 한답니다...ㅋㅋㅋㅋ 키스키스...많이 하고 싶기는 하지만 ㅜㅜ
    • 2007.12.27 1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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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런..용기 부족!!
      용기 부족하시면 안되요...

      그냥 마구 ~~돌진하세요....
      저처럼요.... ㅋㅋㅋ
  4. 2007.12.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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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엉...
    솔로천국 커플지옥!!
    ㅋㅋㅋ

    키스가 그정도로 좋았나요?
    그저 좋을 뿐인줄 알았더니 그 외에도 많은 효능이 있군요.
    자주 하고 싶습니다 ^^
    그나저나...연속될 결혼식들에 대비하여 저도 준비를 해야겠군요..
    현장급습 키스라도.ㅋㅋ
    신부에게 키스를 하다!!!냥 ~
    • 2007.12.28 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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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서에서 하룻밤 보낼 지 몰라요..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
  5. 2007.12.2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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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키스를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드는군요..어디에다가? 벽보고.ㅋㅋㅋㅋㅋ-_-;쿨럭..
    • 2007.12.28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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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구!! 아찌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어디가셨쎄요~~;)
      벽보고 하는 건 자신이 비침할 듯 싶은디....ㅋㅋ
    • 2007.12.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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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양이 날 너무 과소평가했군요..ㅋㅋ난 벽에다 사람의 얼굴모양을 윤곽이 아주 잘사는 모형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ㅋㅋ
  6. 2007.12.27 2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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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명심하겠나이다~~~ ㅎㅎㅎ
    • 2007.12.28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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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하입^^

      꼭~~ 해 보시길;)
  7. 2007.12.27 2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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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참....솔직히 옷 스타일은 키스를 부르기 딱 좋은 스타일인데..꼬이가 겨울이면 입술이 건조해져서 막 손툽으로 뜯거든요..
    스타일 좋으면 뭐해요..ㅠ.ㅠ
    입술 자체가 엉망인것을..ㅠ.ㅠ
    아이고 ~~
    • 2007.12.28 10: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입술이 엉망인 이유는?
      너무 사랑을 쪽~~~ 하신거 아니세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하신당...

      입술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규요~~~;)
  8. 2007.12.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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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 남자 스타일이 다 멋지네요~ 저도 재킷을 좋아라 하지요^^;
    • 2007.12.28 1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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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킷이 참 잘 어울리는 남자를 보면
      왠지 섹쉬함이.....냐항^^

      재킷 어울리기 힘들거든요....
      혀니님은 좋아하시는 이유는 혹시 재킷이 잘 어울리시는거 아니신가요? ㅋㅋ
  9. 2007.12.29 0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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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은 키스의 계절이었군요..ㅎㅎ
    그럼, 여름은 무슨 계절이어..요..?
    • 2008.01.01 2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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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mepay님 욕심쟁이시다...
      욕심쟁이..우후훗~~;)

      여름까지 .....
  10. 2007.12.29 2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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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향수가 초첨이 되는군요. 향이 좋아야 할 분위기도 나겠죠.
    참고로 쇼란님은 어떤 향수를 쓰고 있나요?
    • 2008.01.01 2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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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아...저는 남자향수를 써요... 고등학생때 부터 사용한 향수를 지금까지 사용하죠....
      일년에 2번정도 사는데... 지금까지 병만 모았으면..그게 몇개야? ㅋㅋㅋㅋ

      저는 PLATINUM EGOISTE의 샤넬 향수를 사용합니다...^^
  11. 2008.01.01 1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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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라인 원피스를 입고 목도리를 둘러준담에 ...까지 하고 향수를 싫어하는 저는 ,..음..애기향비누로 바꿔야 겠네요 ㅋㅋㅋㅋㅋㅋ
    • 2008.01.01 2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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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향수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베이비 파우더의 향도 좋답니다...^^

      저도 수영하고 나오면 향수도 뿌리지만, 가끔씩 베이비 파우더를 사용하죠...^^
  12. 2008.02.18 0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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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전 왜 키쓰 얘기보다 저 모델언냐들한테 더 눈이가죠?
    앗흥..언니들 원츄~~~ 너무 멋있어용~~~~♡

    저 레즈 아닙니다ㅡㅡ;;
    • 2008.02.18 1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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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저도 레즈아닙니다....^^

냉정과 열정사이-o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주인공을 맡은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여주인공을 맡은 윤은혜씨는
클래식한 느낌의 원피스 를 선보였고, 패션의 선두 주자인 엄정화씨의 섹시한 원피스,
그리고 어린 배역에서 성인의 느낌을 잘 소화해 낸 이언정씨의 섹시하면서
큐티한 느낌의 원피스를 내세웠다.
그녀들이 선택한 원피스는 다름 아닌 Leopard(호피무늬)원피스다.


블랙보다는 화려한 느낌의 스타일로 모든 사람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꼭~ 잊지 말고 주목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동적이면서, 섹시한 느낌의 Leopard(호피무늬)를입어라.


1.       과하지 않을 느낌의 원피스 즉, 노출이 심하거나, 무늬가 너무나 커서
 주위사람들에게 오히려 역효과를 주는 느낌은 피하라.

2.      Leopard무늬 자체가 눈에 띄는 느낌이므로 화려한 원색을 피하고 입을 Leopard무늬의상 컬러 중 한 가지의 컬러를 선택하여 슈즈를 고르는 것도 통일감을 주는  센스 있는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3.       Leopard무늬 의상엔 미니사이즈 백을 들어라. 손에 쏙~ 들어오는 감촉과 함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Leopard강하고, 도도한 매력을 나타내는 특징으로 가을, 겨울엔 변함없이
패셔니스타들에 의해 인기를 끌고 있다.


Leopard
무늬에 대한 갈망은 어떤 여성이든 느끼는 것이다.
2007
년엔 블랙 컬러가 시즌 트렌디 컬러이기에 포인트를 주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힌다.
변함없이 컬렉션엔 꼭~Leopard의 무늬를 넣어 선을 보인 Roberto Cavalli
의상이
그래서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다.

 

 

Leopard의 무늬를 잘 활용하려면, 원색은 피하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워낙 강렬한 느낌의 스타일이므로, 액세서리는 가급적 튀는 스타일을
배제하라.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받아 화려한 파티의상을 배제하고 싶다면 여기를 주목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말모임이나, 파티엔 멋진 옷차림으로 주인공, 파티 여신이 되려면
파티의 성격을 지대로~ 파악해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멋쟁이~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시간, 장소, 어떤 스타일의 파티냐에 따라 파티의상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격식 있는 모임에서는 초대장이나 e-mail에 드레스 코드를 확인하라.

없다면, Black 의상이 가장 무난하다. 하지만, ~ 포인트를 줘야 한다.


조명에 비치면 반짝거리는 느낌의 액세서리를 착용하라.

      1.       Black Gold 빛이 나는 목걸이
2.       메탈릭 금색 스타킹

      3.       Gold 빛이 나는 스트랩 샌들

블랙원피스는 화려하지 않고, 촌스러워 보이지 않을까라는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되는
똑똑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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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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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남자지만 역시 레오파드는 너무 화려한 것 같아요
    전 아직까지도 블랙...ㅋㅋ
    아참 그리고 코트 마련했습니다 ^^;
    여자친구님께서 무려 생일선물로 사주셨어요 ㅠ,.ㅜ 감동~
    • 2007.12.21 1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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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욕심쟁이!! ㅋㅋㅋ
      여자친구님께서 대단한 힘을 쓰셨네요....
      코트!!
      저는 이런거 해 준적 없는데..
      가슴 깊숙히 사랑하시고, 머리로 말고, 가슴으로 사랑하시길 바래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장씨님!! 남자들도 레오파드를 포인트 해서 입으 실 수 있는데... 장씨님을 위해 포스팅 하렵니다....^^
      개봉박두!!!두!!두~~
  2. 2007.12.21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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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2006년 크리스마스때 인사동의 서비스드 레지던스를 빌려서 카페모임과 함께 파티를 했었습니다. 그 때의 Dress Code는 Black&White 그리고 다음해는 Red였습니다. 올해는 장소섭외가 안되어서 물건너 갔습니다.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받은 마지막 사진 가운데 좌측에 시선이 머물고 말았습니다. 멋져요~~
    • 2007.12.21 16: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음...Linetour님...스타일이 저랑 쬐금 비슷하시네요..(이거 많이 비슷하다고 하면 화내실까봐...ㅋㅋㅋ)
      저도 마지막 사진 좌측의 미니드레스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데....ㅋㅋㅋ
      저런 스타일이 잘 어울리시는 여자친구분 있으신거죠?
      좋겠당....ㅋㅋㅋ

      부럽33333!!;)
  3. 2007.12.21 1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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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히 여우 목도리는 없군요..ㅡㅡ;;
    엄정화이 호피 무늬에 필이 꽂히네요....아주 팍 팍....^^
    • 2007.12.21 1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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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섹쉬~~하죠!!
      저도 레오파드원피스는 용기를 못내어 입어보지 못한 사실~~~ 2008년엔 꼭~~ 한번 입어야 겠어요....
      혹시 2007년에 멋진 파티에 초대되면 입고 갈수 잇는디... 지금 초대장 온것이 없네요....ㅋㅋㅋ
    • 2007.12.21 1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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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초대장이라도 보낼까요?
      후 다 닥~~~~~>>>>>>
    • 2007.12.21 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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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웅;)
      센스쟁이...빨간여우님....
      ㅋㅋㅋㅋㅋ
  4. 2007.12.21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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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파드... 남자들도 좋아합니다. 물론 직접 착용은 못하구요...^^

    이언정씨의 모습은 우... ^^

    호피무늬 가방 트랙백으로 걸어볼랍니다~
    • 2007.12.21 2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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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짜잔형님 스타일은 레오파드 스카프나, 셔츠로 포인트를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저도 액세서리는 호피가 많긴 한데...
      이번에 원피스 하나 장만하고 싶네요....
      이거 지름신이......
  5. 2007.12.21 1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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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컥 몸매가 관건이로쎄....포기..패~~쓰~~!!!
    • 2007.12.21 2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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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패스!!! ㅋㅋㅋㅋㅋ
      저도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옷을 제 몸에 맞추렵니다.
  6. 2007.12.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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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I like last one..
    I wish i can wear it. i don't think that happen in my life .. you know why. -0-
    • 2007.12.21 18: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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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deborah.tistory.com/trackback/129
      이 주소로 트랙백 보내 주세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07.12.21 20: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보내죠?
      잘 안되는데요.....휴!! 용을 써도...힘드네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트랙백 걸 제목을 알려주세요...;)
      그럼 걸기 쉬운데.....
    • 2007.12.2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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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7. 2007.12.21 2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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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워님 계시는 남아공 초원에 풀어 놓으면..
    치타가 "어랏..횽님.." 이러겠는데요..ㅎㅎ
    • 2007.12.21 21: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훙!! mepay님의 뒷을 쫓아라......

      치타야...엉훙.....;)
  8. 2007.12.21 22: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호피무늬가 섹시해 보인다고 하는데..
    전 왠지 그냥 싫어요 느낌이... >.<

    제가 독특한건가..ㅋㅋ
    • 2007.12.22 17: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니요.
      너무 화려해서 싫어하시는 분들이 좋아하는 분들보다 많답니다...
      이상한거 아니세요...^^
  9. 2007.12.21 23: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주위에 레오파드를 제대로 소화해 내는 사람이 없군요.ㅡㅜ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언정씨의 섹시+큐티 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엄정화씨의 섹시하고 왠지 글래머스하게 느껴지는 레오파드는 음, 날렵한 치타의 이미지 보다는 뭐, 그래서요 ^^;;
    반면 이언정씨의 스타일은 왠지 날렵해 보이네요?
    레오파드 하니 블랙도 생각 나는군요.
    흑표범 말입니다.
    왠지 고급 벨벳의 느낌이요.
    쇼란님의 포스팅은 계속 되는군요 :)
    즐겁습니다 ~
    • 2007.12.23 1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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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절 응원해 주셧서 감사드려요.^^
      힘이 불끈~불끈 쏫아 오릅니다....

      저도 이언정씨의 담백한 스타일이 눈이가요...^^
      이거 통하는 거죠...ㅋㅋㅋ;)
  10. 2007.12.22 00: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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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의 글을 보니까 호피가 다르게 보이네요.
    사실 저는 단순한걸 좋아해서, 호피는 정신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왠지 모를 매력이 있쎄요. :D
    • 2007.12.23 1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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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도 호피에 관한 강한 느낌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호피무늬에 관해 흥미가 생깁니다..
      사실 액세서리는 많아요...호피무늬에 관한 액세서리는요.
      옷은 없어서...이번에 한번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못 입을까봐요...^^
  11. 2007.12.2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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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3 1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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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제가 스트레스 쌓인다고 했나요? ㅋㅋㅋㅋ
      아찌!!
      아찌도 언제든지 애기해요.
      제가 쑝~~ 하고 달려갈텡께요....;)

      아찌!!
      홧팅
  12. 2007.12.22 04: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Leopard라...멋진데요~ 예전에 선물로 받은 호피무늬비슷한 바지가 있었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입고 나가본적이 없네요^^;;
    저런 스타일도 잘 입으면 너무 멋질텐데~ 잘 입으면..ㅎㅎ
    • 2007.12.23 1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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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츠를 선물 받으셨다구요/
      이야.... 완전 황홀하시겠어요...

      전체적인 느낌이신가요?
      저도 Leopard가 전체적으로 들어간 셔츠를
      구입한 적은 있어요. 그래서 재킷이나, 니트에
      받쳐 입었는데~ 저런 럭셔리하고 섹쉬한 느낌은
      안났어요...ㅠㅠ ㅋㅋㅋㅋㅋ
  13. 2007.12.2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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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23 1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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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제가 트랙백 걸어드렸어요..
      그런데요...
      트랙백은 자기의 트랙백주소를 원하는 글에 붙히시면 되는데....ㅋㅋㅋ

      저위의 트랙백 걸어주시란 것엔 못했어요. 어떤 문장에 넣어야 할지 몰라서요...^^
  14. 2007.12.23 0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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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꺅~파티에 가고 싶어욧~>.<
    호피무늬 피트된 드레스에 화려한 화장하고 ㅋㅋㅋㅋㅋ
    우하하핫~꿈일 뿐이죠 ㅠ0ㅠ
    • 2007.12.23 1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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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조용한 날을 한번 잡아 원피스를 구입해야 겠어요... 저도 너무나 끌리는 스타일이라서...
  15. 2007.12.23 19: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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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보고 놀러왔어요 ㅎㅎ
    옷들이 화려한데 잘어울리는분은 별로 없는듯..

    쇼란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
    • 2007.12.24 1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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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잘 어울리기 힘든 옷이라, 어울리는 분들은
      정말 패션에 대해 감각이 뛰어나신 분들이죠...ㅋㅋ

      왜 닉네임이 축구왕피구에요/
      공을 잘 다루시는 것 같은데....

      야호;)
  16. 2007.12.23 2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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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피무늬 좋아요~~~(음흉한 눈빛 ㅡㅡㅋ) ㅎㅎㅎ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의 윤은혜 씨가 좋아요~ 그렇지만!! 제 여자친구가 백만배 천만배 더 좋아요~ 헤헤^^*
    • 2007.12.24 1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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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여자친구만 좋아해요.....쳇;)
      욕심쟁이~~ ㅋㅋㅋ

      여자친구분이 넘 좋아하시겠어요....
      별빛하나님!!
      홧팅입니다...
  17. 2007.12.2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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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피무늬 도발적이면서도 본능적인 이미지가 물씬 느껴지네요.
    거리에 지나다니다보면 한번씩 호피무늬입은 여성분들을 보게되는데 남자들이 입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참 궁금하네요..^^
    • 2008.01.21 1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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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피모늬의 도발적이고, 섹시한 분위기의 셔츠나, 니트나, 액세서리를 하고 다니는 남성들을 보면 전 달려가서 만나고 싶어지더군요...ㄴㅓ무나 멋있어서요....

「ジュヌヴィエヴ」が2008年春夏の新作を

 [JENEVIEVE] 2008년 봄여름의 신작을 발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번역

 

인기 여성 브랜드 「JENEVIEVE(쥬누비에이브)(취급처:Mother International),

2008년 봄여름의 신작을 발표했다.

신작 아이템에서는, 금년의 트랜드 이기도 한 원피스가 계속해 많이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 주목하고 싶은 것이 위의 사진과 같은 매니쉬인 스타일링.

저스트 사이즈의 Rider’s Blouson에 라이트 회색의 스키니 팬츠를 합한,
미니멀한
sizing가 절묘하다.

원피스 붐에도 조금 질려,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은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다.

 

 

쇼란 생각

2008년엔 2007년의 여성스럽고, 소프트한 느낌을 넘어
매니쉬한 스타일이 등장할

예정이다.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와, 미니스커트가 붐이었다면
2008
년에는 매니쉬한 느낌의

스타일을 스타일링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쇼란이는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도 많지만, 매니쉬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하는 걸 즐긴다.

레이어링도 많이 할 수 있고, 기본 매너를 지키는데도 별다른
스타일링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2008년의 봄, 여름의 상품들이 조금씩 나오는 시기에 눈요기를 해 놓았다가

구입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2008
년에는 칙칙하다, 스님 옷 같다라는 소리는 이제 그만~~

스님이 입으시는 옷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ㅋㅋ
이제 빛을 보겠군. Grey!!

                                               Right Grey 세상이 될 것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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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8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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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역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 ^^;
    정말 심플하고 예쁘네요..
    • 2007.12.20 0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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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살을 꼭~ 빼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요?
      저도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케케;)
  2. 2007.12.18 2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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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타이트 해서 저는 패쓰~~
    그렇지만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부럽..(나이를 생각하자..꼬이야...ㅠ.ㅠ)
    • 2007.12.20 0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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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패션에 나이를 생각하는게 어디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제 마음대로 하고 다니기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의 눈초리가 무섭습니다...;)

      하지만~ 제자신이 느끼는 날이 오겠죠.
      지금 많이 차분해진 저를 보면서 느낍니다...ㅋㅋㅋ
  3. 2007.12.18 2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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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기시작했는데
    그레이가 대세가 되었군요 ㅡㅡ;
    이제 핑크의 시대는 끝인가요?
    어서빨리 따뜻한 봄이왔으면 ...
    • 2007.12.20 0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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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씨님!!
      Pink를 사랑하시는 군요.
      러블리하신 장씨님의 성격에 쇼란이가 푹~~ 빠졌답니다.
      러블리장씨님!!;)
  4. 2007.12.18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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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스타일은 잘 소화를 못해내눈데..헉..우짜면 좋을까여..
    운동을 해야겠군요 ㅡ.ㅡ
    • 2007.12.20 09: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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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다이어트안해도 입을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
      ㅋㅋㅋㅋㅋ 저도 지금 요요현상이 와서 완전 제 몸에 이상한 친구들이 붙어서 저 나름 힘듭니다...ㅋㅋ
      하지만, 이런정도의 옷이라면 그냥 마구 입어야 해요.
      안그럼 더 ~~~ 아시죠? ㅋㅋㅋ
    • 2007.12.20 1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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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해 쇼란씨..ㅎㅎㅎ 아가씨 몸매하고 결혼한 몸매는 차이 많이 나요 ㅡ.ㅡ
    • 2007.12.20 1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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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저도 만만치 않답니다...ㅋㅋ
      그런데...맞아요...
      아가를 낳으면 많이 변한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된다는건 참 어렵고, 고귀한 것 같아요...

      아가들 잘 있죠? ㅋㅋㅋ
  5. 2007.12.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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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니혼고 사이코 잘하나봐용...
    • 2007.12.20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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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語 最高??!! ㅋㅋㅋ

      そのようにまでは下手です.
      柔らかくするために努力中です.^^
    • 2007.12.20 1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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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야...
      나 일본글자 몰라요...
    • 2007.12.20 2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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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실수....

      전 일본어 하시길래....죄송해요..꾸벅
  6. 2007.12.18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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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 옷 같습니다.
    • 2007.12.20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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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쇼크;)
      역시!!! ㅋㅋㅋㅋㅋㅋ
  7. 2007.12.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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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라..쇼란양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체크 디자인으로 올 겨울을 한번 휘잡아 보는 건 어떨까 싶은데..ㅡㅡㅋ
    • 2007.12.20 0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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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생각이에요...
      아찌!!

      어쩌나..겨울 다 지나가버렸네.... 아닌가요?
      ㅋㅋㅋㅋ
      아찌의 생각은 어떤 말씀을 하신지 알것 같아요.
      포인트로 삼아도 좋을 법한 아이템입니다.....아웅;)

      아찌!!
      역시 센스쟁이 ㅋㅋㅋ
  8. 2007.12.19 0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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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이젠 그레이가 뜨는군요.
    그럼 이참에 성격도 그레이로 바꿔볼까나..^^

    저 궁금해서 그러는데 쇼란이 무슨 뜻이죠.
    갈쳐주시면 슈퍼맨해 드리죠.큭큭큭
    • 2007.12.20 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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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거래인가요? 음....;)
      ㅋㅋㅋㅋㅋㅋ
      알려드릴께요....
      쉿~~~~
  9. 2007.12.19 1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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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색계열이 조금 칙칙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감각을 알려주셨네요~^^*

    그런데 정말 너무 꽉~ ^^;;
    • 2007.12.20 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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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뭐 어때요?
      수영장에서도 손바닥만한 수영복 입으시면서...
      저런 스키니!! 감당하실 수 있으시잖아요.... ㅋㅋㅋㅋ
      아니가요? ㅋㅋ
      여자친구랑 커플로...커플!!!
  10. 2007.12.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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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괜찮은걸요? 꽃만발한 세상에 잿빛 세상이라...
    왠지 세상을 돋보이게 해 줄 것인가.
    혹은 잿빛의 드레스가 빛을 발할 것인가.
    재밌군요 :)
    쇼란님 덕분에 트렌드가 앞서지는 것 같아요.ㅋ
    • 2007.12.20 0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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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역시 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생각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트렌드를 앞서지게 되신다는 말!!!

      감사드려요...^^
      제가 바람노래님처럼 멋진 분들이 많아지는 날까진 게을리 하지 않을 생각이랍니다...^^
  11. 2007.12.19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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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을 열어보고, 당황해서 그냥 갑니다... 공부 좀 해야겠네요. ^^
    • 2007.12.20 0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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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うそ!!
      そんなに!!

      スミマセン 꾸벅!!

      더욱 부드럽게, 더욱 감칠 맛 나게 노력하겠습니다....
  12. 2007.12.2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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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은 조금씩 쉬어가시면서 하십시요.ㅋ
    너무 달리시는거 아닙니까?
    젊을 때 놀지 않으면 언제 논답니까?
    여생 이란 40부터라고 하는데...
    그건 인생을 다 보내고 그냥 짜투리 시간이라죠?ㅋ
    인생을 한번 즐겨보자구효!!
    (막 놀자는 소리는 아님)
    • 2007.12.21 1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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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네.명심하겠습니다.
      지금 저에겐 뭐니~뭐니 해도 여유랍니다..
      가슴깊이 넣어두겠습니다.... 여유!!

      연말연시!! 바람노래님도 여유를 갖자구요...^^
  13. 2007.12.20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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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 누나 ㅋㅋ
    Grey의 유행은..
    남성복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까요??;;
    자칫 동자승으로 보일까봐 무섭네요 ㅎㅎ
    • 2007.12.21 1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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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누나??ㅋㅋㅋㅋㅋㅋ
      러브네슬리님!!
      동자승으로 절대 보이지 않구요...
      Grey가 한 컬러만이 아니잖아요...ㅋㅋ
      자칫 잘 못 입으면 동자승처럼 보여 귀여울지 모르지만,
      Grey컬러가 여러가지가 있기때문에...
      그리 걱정 안하셔도 되요....;)

      그리고, 물론 남성복도 영향을 끼칩니다...
      Grey!! 정장뿐 아니라, 캐쥬얼두요.....
  14. 2007.12.21 1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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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트한 팬츠를 선호합니다. 접어올린 정장 밑단이(일명 카부라 정확한 표현이 뭐지요 기억이 가물가물?) 발목을 감싸고 뒵굽위 라인에 딱 떨어질때 기분 최고예요. 펄럭이는 은갈치 양복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제가 뭔들 못입겠습니까? 갈색구두+약간짙은 회색바지+ 감색 더블 블레이져 교과서죠? 여름과 겨울 동시에 입고 있습니다. 다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데 요즘 무디어진 감각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 2007.12.21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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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tour님의 감각!! 누가 따라가겠습니까? ㅋㅋ
      그런데. 감각이란게 참 미묘한 녀석이랍니다.
      저도 요즘 눈과 머리속에 넣지 않아 저도 감각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제 여유가 곧 생길 예정이니~ 그 여유 가지고 다시 업그레이드 시켜야죠!!
  15. 2007.12.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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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이뻐요..
    • 2007.12.21 16: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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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케케;)
      저도 소하랑님이 너무 이뻐요^^
      혹시 소하랑님!! 티스토리 초대장 제가 드릴까요?
      블로그 한번 만들어 보실래요? 티스토리로....

      말씀하세요...아웅;)
  16. 2007.12.23 0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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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제일 좋아하고 즐겨입는 회색 스키니진이네요~>.,<
    모델분 다리가 ㅎㄷㄷㄷㄷ~
    느므느므 부럽사옵니다~ㅋㅋ
    • 2007.12.23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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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센스쟁이시군요...^^
      회색 스커니 저도 자주 입긴 하지만,
      이번에 컬러별로 사지 못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
      하고 있답니다.^^

      요즘 옷을 자주 구입을 못해 가슴 아픕니다....ㅋㅋㅋ

요즘 시장경기가 10년 전의 IMP보다 심각할 만큼 힘들어졌다고 한다.

요즘 백화점이나, 재래시장의 매출이 영~ 오르지 않는다는 말씀들 한다.

그래서 그런지, 어깨가 예전보다 더 무겁고, 피로가 계속 쌓이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머리도 개운하지 않고 무겁다. 문화생활은 생각도 못한다. 남성들은 발기 부전이 오고, 여성들은 생리불순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개그프로그램을 접해도 그리 쉽게 웃음이 나오지 않으며, 사회에 불평이 생긴다. 또한, 남을 배려하는
마음조차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요즘 그런 생각들 하시죠? 내가 왜 이리 변했지?

우울한 소식에
더 우울하지 않길 바라면서,
피로를 휴지통에 넣어 빨리 밀봉해버려야 할 것 같다.


스트레스를 확 ~

피로를 확~

쓸어 버려 내 자신에게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줘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노톤이 우세인 지금 컬러플한 레깅스, 스타킹으로~!
컬러플한 Yellow, Pink, Red의 아웃도어를 입어라!
정장에 어울리는 모자로 포인트를 주자!
장롱 안에 감춰놓은 빅 벨트를 과감히 착용하자.
심플한 정장, 심플한 스타일엔 큰 액세서리를 사용하라. 시선 집중이다!!
이제까지 검정구두, 브라운 구두가 전부였던 당신!! 컬러플한 구두를 이용해 멋진 각선미를
내 놓으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벌 신사인 당신의 Suit Fur를 이용해 볼륨 업을 시키자.
화이트셔츠, 흐리멍텅한 컬러의 넥타이!! 이제 벗어 던지자.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를 사용하라. 당신의 하루가 행복할 것이다.
언제나 똑 같은 넥타이에 변화를 주자.
지루한 Suit체인을 길게 착용하자~Active 한 당신에게
전부 모노톤은 이제 그만~ 눈의 피로를 없애 줄 필요가 있다.
여자들만 부츠를 신을 이유 없다. 어서 구입하라. 부츠!!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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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7 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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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모노톤의 양복이 싫어 색깔있는 걸로 입고싶어도 너무 튀어보여 자꾸만 포기하게 되네요... 다시 용기를 내 볼까도 싶긴하지만 좀 그러네요...^^;

    IMP no no!!! -----> IMF
    • 2007.12.18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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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잠시만...
      빨간여우님!!
      男성의 성의 가진 분???
      양복이라는 말을 듣고는 그렇게 판단이 되는데...
      그래요?
      그러신거에요?
      완전 죄송한데요..전 女성의 성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만 했는데....

      ㅋㅋㅋㅋㅋ;)
    • 2007.12.18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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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 저두 아직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7.12.18 13: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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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신비주의로 남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빨간여우님의 성을 파악해야겠당....숑~~

      혹시
      아직 자신의 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 주위에도 멋진 감각을 가진 친구들이 자기 성에 대해 느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제 성에 대해 생각을 안하려구 하는데....
  2. 2007.12.17 18: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 번은 드라이빙 캡을 쓰고 나갔더니만 이상한 눈초리가 감지 되었습니다. 마치 쇼윈도 안의 마네킹 보듯이 눈길을 주더만요. 일제 강점기 시절의 경찰이 각인되어서 떠오르는가 봅니다.
    • 2007.12.18 1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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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에요..(김구라버전)
      최고에요...Linetour님

      예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 듯 싶어
      넘 행복한데요....ㅋㅋㅋ
      같은 느낌을 느끼신 분을 만나뵈서 넘 좋아요...
      그래도 홧팅입니다..
      꾸준히....
      앞서가자구요....
      꾸준히....
      개성을 표출하자구요.

      대한민국 국민의 문화향상에 도움이 되실거라 믿어요...
      홧팅!! Linetour님
  3. 2007.12.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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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r 이란 단어가 눈에 확 들엉고,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
    그렇잖아도 연말, 연초에 결혼식이 많은데...
    이번에 장만을 조금 해야 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청바지에 셔츠와 슈트는 조금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대로 정장을 차려입고, 조금 편하고 날아가는 분위기는 잠시 두고.
    쇼란님의 피로는 휴지통에.
    그리고 제가 비움을 표시해 드리죠 :)
    그나저나 부츠 하시니 생각 나는데...
    전, 어그를 싫어 합니다.ㅡㅜ
    요즘 왜 그렇게 신고 다니는지...새로운걸 왜 추구 하지 않는지...
    그것 나름도 멋이 있겠지만...ㅡㅜ
    • 2007.12.18 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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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을 꼭 차려입고 가는 것 보다 예의만 차리면 되는거라 생각해요..결혼식이든,,, 뭐든...

      예의만 차리면 될 것 같은데요...
      너무 생각을 깊히 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바람노래님이라면 충분하다고 느껴집니다....와우;)

      어그부츠는
      전 개인적으로? 여름에 신을 신발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그리 생각치는 마시구요..ㅋㅋ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거든요.
      털이 진짜라면요...ㅋㅋㅋ
  4. 2007.12.17 2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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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윽..아직까지 부츠는 제게 무리에요 ㅠㅠ
    키도 작아서;; ㅋㅋ
    레깅스와 스타킹이라~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많이 하고 다니던구요 ㅎㅎ...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저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봐요 ㅠㅠㅋ
    • 2007.12.18 1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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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남자인가봐요...그말 귀여워요.
      전 女성의 성의 가지고 있지만, 이쁘고, 아름다우면
      눈길이 가요...
      레깅스나 스타킹이 이쁘면 저도 눈이 돌아갑니다...
      ㅋㅋㅋㅋ
      어쩔 수 없는 아름다움엔 누구나 좋아합니다.
  5. 2007.12.18 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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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밑에서 네번째 남자의 바지가 입어보고 싶습니다.
    저런삘이 나야하는데 마치 고딩이 바지를 줄여입은 느낌이 나면 대략난감할 것 같아서요.
    • 2007.12.18 1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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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t님이라면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언제 제가 도와드리고 싶네요...^^

      고딩들이 바지를 줄여서 입는 스타일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6. 2007.12.18 1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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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요즘 매출이 너무 안좋지요... 저도 컬러풀 레깅스신고 up 해볼까요?

    안그래도 추워서 내복을 하나 사볼까 했었거든요...ㅠ,ㅜㅋ
    • 2007.12.18 1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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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츠 안에? 컬러플 레깅스??? 아님 스커트 안에 레깅스???

      짜잔형님!!
      넘 앞서가시는거 아니세요? ㅋㅋㅋ
      완전 멋져요...

      Dior에서 스커트를 내 놓았는데.... 남성용으로
      넘 좋아해요..그런 스타일...

      아뾰~~ 한번 시도 해봐야 겠어요. 팬츠안에 컬러플 레깅스를......앗싸...;)
  7. 2007.12.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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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8 1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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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네..간단하게는 했어요..남서복 위주로요..그런데..오늘중으로 포스팅 할께요....
      외국이라서 파티 많이 하시죠?
      저도 많이는 안했지만, 좀 다녀봤어요...좀 어렵더군요...ㅋㅋ 그런걸 참조해서 올릴께요....
      ㅋㅋㅋㅋ

      Fashion tip 에서 보실 수 있어요.
      위에서 2번째!!
      http://shoran.tistory.com/entry/파티에-참석할-땐-꼭-기억을-해-두어야-할-Fashion-키워드

      우선 이거 보시구 있으세요....ㅋㅋㅋ
  8. 2007.12.19 11: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댄디 스턀로...입고 나가면 교회에서 다들 이상하게 보더라는..역시 교회는 보수적입니다!(뭔 소리야~) 되려 빈티지 스타일은 대수롭지 않게 보더군요. 어이어이~ 판단 기준이 뭐씹니까? 뭔 말을 쓰는건지...쇼란님 죄송 댓글게시판을 어지럽혔습니다.
    • 2007.12.20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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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우앙;)
      크리스찬이시네요....^^
      저도.... 저도 크리스찬이에요...반갑습니다....케케
      날라리 크리스찬!!

      전 어렸을때부터 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이..뉘집 자식이냐? ㅋㅋㅋ 막 이랬는데...어느 집사님 딸입니다...라고 하시면.... 아..... 그러구 마세요...ㅋㅋㅋㅋ

      저희 집이 쬐금 ~ 거시기 했거든요...ㅋㅋㅋㅋㅋ(깍두기 집안은 안닙니다...ㅋㅋ)
      그 덕분에 어린아이들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 하게 선생님도 하면서 많은 믿음을 쌓았지요...

      아직까진 보수적이죠..그래도 많은 발전을 한걸로 알아요.... 드럼도 치고, 키타도 튕기고....ㅋㅋㅋㅋ
  9. 2007.12.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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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전 신사는 브라운이라고 생각해요.
    워낙 고지식하게 생겨서 원색이 잘 안어울리거든요 :D
    • 2007.12.21 1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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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브라운!!
      그것 좋죠...아무나 소화가 안되는 그런 감각적인 브라운 컬러!!

      고지식해서가 절대 아니죠..
      0dysseus님의 절제된 감각아니겠쎄요!!(요즘 박명수씨가 사용한 단어인데 넘 재미나요.... 쎄요~~ㅋㅋㅋ)
  10. 2007.12.23 0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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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주로 포인트를 줄때 날씬해 보이고 싶으면 애나멜 왕벨트로 휘감고
    귀염성은 모자로 준답니당!^^
    우헛~요즘 겨울 코트 할인 많이 하더라구요~하지만 전 먹는것과 영화로다가 많이 질러서 참고 있사옵니다 ㅠ0ㅠ
    • 2007.12.23 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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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벨트!! 중요하죠...^^
      전 요즘 허리가 점점 없어지는 느끼때문에
      벨트를 더욱 끓어댕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아웃도어 바람막이 대박이네!!


 

열린우리당

노란색을 과감히 버리고, Orange컬러를 내세웠다.

변화와 창의를 뜻하는 의미라고 한다.

동영 대통령 후보는 열린우리당 리더의 이미지를 강하게 호소하기 위해

시각적으로 강하고, 질리지 않으며, 07년 겨울엔 블랙이 대세인 가운데

포인트 컬러인 Orange컬러로 파워플한 느낌을 살렸다.

 

Orange

Red보다 소프트한 느낌이지만, 난색으로서의 불을 연상시키는 효과로 혼합함에 따라 다양한 계통으로 응용될 수 있는 컬러이다.

이처럼 독립된 부분의 성격을 가지는 것과 혼합하므로 다양한 계통의 부분까지 수용할 수 있다는 생각을 어필하는 느낌이 들었다.

Orange는 다정하고, 정력적이며, 사교적인 색이기도 하고, 야망, Power, 수확…. 등을 표현하는 색으로 알려졌다.

 

정동영 후보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로 인식 되어 가고 있다.

인터넷에서 가장 잘생긴 후보는?”에서 1위에 올라선 정동영 대통령 후보는 Pink처럼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장 잘 어울리긴 하다.

Pink는 사람의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신경을 진정시키고 근육의 힘을 빼는 작용을 하므로, 배의 천사라고 불리는 간호사의 옷도 분홍빛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

Pink는 책임감, 섬세함, 로맨틱함, 화사함을 상징하고 있는 컬러로, 색상 심리로는 긍정적인 사고, 호기심이 강한 스타일이지만, 어느 색이든 잘 어울리는 컬러가 아니기에 신뢰감이 약하게 적용된다는 점을 단점으로 볼 수 있다.

 

2008, 2009년에는 작은 Flower 무늬들의 프린트가 유행한다. 미리 앞서가는 정동영 후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의 넥타이는 작은 무늬의 프린트가 가득하다. 정동영 후보의 스타일리스트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젊음과 열정이 가득하게 보이는 이미지로 적용을 잘 시킨 듯 보인다.

 

실생활에서 Orange가 끼친 영향을 한번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
사의 디자인의 목적은
타인을 행복하게 만들자! 란다. 그들이 사용한 컬러는

블랙에선 더욱더 빛이 나는 Orange컬러를 포인트로 내 놓았다.

 







패션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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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하기 싫을 정도의 추위가 와서 우울증이 찾아 온다면 절대 안되죠!!

그럴 땐 신나는 컬러의 Orange컬러를 포인트로 기분을 전화해 보세요.

Orange는 비비드 컬러와 함께 하면 팝적인 느낌을 나고, 블랙과 화이트로 코디하면

쉬크하면서 드라마틱한 느낌이 난다.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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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 컬러로 생기있게!!

, 입술, 볼 중 한 곳을 선택해서 컬러 포인트를 주세요. 한 가지 컬러를 강조한 후

나머지는 누두톤에 가깝게 엷게 메이크업하세요.

다가오는 2008년 봄에도 Orange컬러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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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6 14: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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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
    이거 저도 쓰고 싶었던 포스팅 입니다 ㅋㅋㅋ
    대선 후보 스타일 분석 대단하세요
    • 2007.12.17 08: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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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스타일 분석까진 아니구요..
      그냥 한번 포스팅하고 싶었어요...^^
      대통령 선거에 저는 가슴이 두근거려서
      요즘 잠을 잘 못자요...^^

      누굴 뽑을까..누가 대통령이 될까...뭐 이러면서요...
      사실! 누가 될지, 안될지 눈에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 19일날까지 눈을 때지 않으렵니다....ㅋㅋ
  2. 2007.12.16 1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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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을 읽고 나는 왜 차 색깔을 오렌지색으로 바꾸고 싶어 질까요?
    아! 특이해...^^
    • 2007.12.17 08: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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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지금 차 컬러가 red이시죠?

      Orange컬러가 잘 어울릴 듯 싶어요. 빨간여우님께요..
      Orange가 밝고, 상쾌하고, 상큼하기 까지 하는 컬러라서, 빨간여우님께 잘 어울릴 듯 싶어요...;)

      차 도색하려면 꽤~~ 견적 나오죠..그리고, 이런 Orange컬러가 기존에 없기때문에 컬러 만들기 힘드실거에요....ㅋㅋ

      지금 생각안나지만, 저도 도색하려고 견적을 내보았는데... 좀 비쌌던것같은데..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3. 2007.12.17 0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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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을 국내 유일의 패션 전문가로 임명합니다.!ㅎㅎ
    • 2007.12.17 08: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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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절 환상속에 살게 해 주실려는 mepay님의 생각이신거죠?
      저 환상속에 빠질려 해요...
      구해주세요...
      이제 겨우 그 환상에서 빠져나왔는데.......
      제발~~~ㅋㅋㅋ

      mepay님!!
      제 환상속에 존재하는 유니콘처럼 Mepay님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알까나 몰라요...;)
  4. 2007.12.17 0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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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왜 이리 정치에 관심이 없는지 ㅎㅎ
    하지만 대선 후보와 색깔의 뜻을 풀어낸 이 포스트가 마음에 들어요.
    • 2007.12.17 0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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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싸!!
      성공!!!!!

      저도 사실 정치.경제에 그다지 크게 관심이 없어요.
      스포츠가 더 좋고, 문화가 훨씬 좋은데.....

      그런데. 이제 조금씩 알아야 될 것 같더라구요...
      아..
      그리고, 그런 걸로 스트래스 받지 마시고,
      혹시 정치나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들면 말씀하세요. 블로거들에게 유명한 컬럼리스트?? 아니 기자??? 아무튼. 유명한 분의 블로그 알려드릴께요..
      저도 잘 몰라서 그분의 글을 가끔씩 읽으면서 많은 걸 배우고 있답니다...^^
  5. 2007.12.17 0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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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는 왠지 여성분들에게만 잘 어울리는 색인거 같은데 제 남방중에 오렌지색이 하나 있다는... ^^;;
    • 2007.12.17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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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센스쟁이!!
      ㅋㅋㅋ
      블랙과 오렌지는 찰떡궁합이거든요..
      이 찰떡궁합 컬러를 완전 사랑해요....ㅋㅋㅋ
      완전 세련미 좔~좔!!!!
  6. 2007.12.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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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색이라...
    노란색과 같이 경각심을 주는게 아닌 좀 더 따뜻한 톤인거 같더군요.
    중간단계니...눈에 띄기도 하면서 왠지 좋은거 같아요...
    그나저나 오렌지색의 메이크업은 청소년층이 하면 귀여울거 같아요.ㅋ
    • 2007.12.17 1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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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층이??
      메이크업은 하면 안되요....ㅋㅋㅋ
  7. 2007.12.17 1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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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오렌지! 하면 소방관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저분, 의혹의 불만 크게 지피고 있네요... 비전을 보여보라구요!
    • 2007.12.17 1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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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관이라......
      짜잔형님!!
      역시 멋진 생각을 저는 못 따라 갑니다...^^

      정동영후보측에서
      잡아간다니깐요..... 쉿~~ㅋㅋ몸 살리세요.....아웅;)
  8. 2007.12.17 1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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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감각을 감미해서 대선 후보에 대한 느낌을 너무 잘 표현 하셨어요.
    색깔에 대한 느낌이 참 강해요.
    그 이미지란것이 그 사람이 뭘 입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르잖아요.
    근데요 저분 오렌지는 왠지 ㅎㅎㅎㅎ
    여기서 오랜지 색은 죄수복이 오랜지 색이거등여 ㅎㅎㅎㅎ
    하하하...............대충 이해 하실듯..
    • 2007.12.18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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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죄수복??ㅋㅋㅋㅋ
      컬러가 가지는 의미가 참 많은데...
      어째서 Orange가 죄수복으로? ㅋㅋㅋㅋㅋ
      정동영 후보에겐 개인적인 감정은 없지만,
      Orange컬러의 선택을 참 잘 하신 듯 싶네요...
  9. 2007.12.17 1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젊음이란 그 청춘이라는 화장이 있다죠?
    청춘의 열정과 푸르름의 산뜻함으로.
    아무것 없이 내놓아도 아름다워지는 시절.

    헤 ~ 요즘은 애들이 워낙에 화장을 하니 말입니다.
    예전에는 보라색 립스틱을 왜 그렇게 좋아했는지.ㅋ
    (제가 하고 다닌건 아니랍니다 ^^;;)
    • 2007.12.18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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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모르죠.... 바람노래님이 보라색 립스틱을!!!
      상상만으로 재미나네요....;)
      그런데. 보라색 립스틱은 얼굴색을 어둡게 하는 것 중 하나일거에요...
      그런데. 보라색이 약간 가미된 느낌은 좋죠..
  10. 2007.12.1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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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사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계속해서 옷을 구입하고 있음. 그것도 남이 보면 소화하기 힘든 보라색 면티셔츠, 오렌지색 버튼다운 셔츠, 아가일 문양의 카디건. 요새 지름신이 완전 강령해 버렸음. 뭘 또 질러볼까 기웃거리고 있답니다. 비니모자 부터 왜이리 땡기나. 이럴 때 로또 한 번 딱 안겨주면 화끈하게 옷장 채우는데. 아참~! 사고싶은 인간의 욕망은 안드로메다 입니다. 돈아 부풀어다오 조금 웃기죠. 이해해 주셔요.
    • 2007.12.18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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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저도 하나에 필이 꽃히면 그것만 먹거나, 그런 사람만 만나거나...그런 스타일의 디자인만 사거나..하죠.

      전 11월 한달간 내내 부츠만 샀어요...ㅋㅋ
      그런데...참 안타까운 일은 막상 샀는데 사이즈랑 컬러가 다르게 와서 참 난감하더군요...
      반품하려면 돈이 좀 많이 들고.....

      그래서 해외구매대행할때는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걸 알았죠....ㅋㅋ

      혹시 해외구매대행에서도 사시나요?
      정말 꼼꼼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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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행복, 희망을 나타낸다.

이명박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과연 국민에게 행복, 희망을 얼마만큼
나누어 줄 수 있을까?

침착함, 이지, 신비함, 진리, 총명함을 상징하지만, 마음을 울적하게 만드는

Blue이기도 하다.

얼굴색에 약간 푸르스름한 색이 돌면 안색이 안 좋다라고 말들 하기 때문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선호하는 색이며, 젊음을 상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음을 침착하게 하며, 안정된 기분에 의해 집중력 향상하기에 10, 20대에선

가장 선호하는 컬러로 등장한 게 아닌가 싶다.

제품에서도 Blue를 이용한 판매 전략적 부분으로 사용되는 포카리~~,

단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언제부터 당의 컬러가 지정되었는지는 나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확연히
보인다.

Blue는 한나라당의 상징으로 볼 수 있다.

보수적인 컬러라는 말까지 나도는 지금, 원조를 찾고 있다.

무소속으로 등장한 한나라당 총재 출신 이회창 후보도 파란색을 들고 나왔다.

상징색인 Blue를 빼앗기고 싶지 않다면서, Blue 컬러를 내세웠다.

아이러니한 일이 일어났다.

선거 포스터에선 기호 2번 이명박 후보는 기호에 Blue를 사용하고 넥타이는 붉은 계통의 타이를 매고 나왔다. 기호 12번 이회창 후보는 넥타이와 셔츠만 Blue 계열을 사용했다.

기호 2번 이명박 후보는 Blue컬러 목도리 매고 자신의 컬러가 Blue라는 걸!! 인식시키고 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냉정하게 만드는 색상이기에 냉정하게 생각해서 나를 뽑아 달라는 표현으로 생각이 든다.

 

겨울엔 필수 아이템인 목돌이!! 이젠 목돌이, 장갑, 모자를 걸치는 것이
아니라,
아웃도어처럼 입는다.” 라는 것이다.

이명박 후보는 젊음과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목도리를 그냥 한 줄로
늘어뜨린 게 아니라,
한 번 돌려 젊은이들과 함께 스타일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주기도 한다.

 

실생활에서 Blue가 끼친 영향을 한번 살펴보자!!

Blue
를 상징컬러로 내세운 브랜드들이 많은데,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삼성이나, LA다저스의Blue 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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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Blue를 포인트로 내세운 카메라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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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Blue 모자와 점퍼는 유명하다.

 

 





 

패션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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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말이다 보니 흥분되는 시기가 오거나, 정신 집중이 안 될 땐

Blue로 집중력을 향상시켜 보자.

Blue는 비비드컬러와 만나면 산뜻한 느낌을 생성하며, 모노톤과 믹스시키면
깊이 있어
보인다는 사실!!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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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도 변함없이 봄, 여름 메이크업으로 Blue가 다가온다.

차가운Blue 컬러를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새도 바르는 부분에
신경을 쓰면 된다.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자.
화이트에 가까운 블루 컬러를 베이스로 눈두덩에 바르고, 블루컬러를 살짝 터치해 주면
한결 귀엽고, 화사한 눈매가 만들어진다.



 

우리 실생활에 Blue 컬러가 많은 영향을 주는 것처럼 이번 대선은 어떻게 될까?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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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5 1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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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를 처음 만날때도 푸른색 계열이 넥타이나 정장이 믿음을 줄 수 있는 색상이라 들었는데 맞나요. 딴나라당을 보니 못 믿을 것 같은데.^^;;;
    • 2007.12.15 1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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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딴나라당!!ㅋㅋㅋㅋ
      빨간여우님!!
      넘 귀여워요....;)
      맞아요.
      침착함, 이지적인 감, 믿음, 뭐 그런걸로 blue의 성격이지요.^^
  2. 2007.12.15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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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얄블루는 소화 불가, 톤 다운된 블루는 약간 슬퍼요...

    저 같은 늙은이는 구로곤색이 최고! ^^ㅋ
    • 2007.12.15 11: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짜잔형님!! 잡혀가요..쉿!!!! ;)
  3. 2007.12.15 11: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색계열의 더블 블레이져 + 금색단추 = 나의 영원한 아이템, 화이트 셔츠에 레지멘털 문양의 타이 "완소"
    블랙계열은 나의 피부톤과 맞지 않아서 조문 이외 에는 아직까지 착용해본 적이 없음. 그러고 보니 검정색 구두도 신어본 기억이 없네요. 블랙은 저하고는 궁합이 잘 안맞는가봐요.
    • 2007.12.17 0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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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tour님!!
      언젠가 제 곁을 스쳐 지나간 분 같은 느낌이.....언제 한번 만났던 분 같은 느낌이 드는걸요!!
      ㅋㅋㅋㅋㅋㅋㅋ
      블랙계열이 어울리지 않아 신어보지도 않았던 그 말씀이
      저에게 또 다른 생각을 낳을 수 있게 만드시는데요..

      그리고, Linetour님의 감각은 그야말로 세련 그 자체이신데요...^^
      저도 어제 너무나 기분 좋은 소릴 들어 잠을 잘 잤답니다...;)
  4. 2007.12.15 1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당나라&두나라와 BLUE는 어울리지 않음. 신뢰 이런 어휘와는 쪼매 안어울림. 무효=나가리
    • 2007.12.17 08: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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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당나라!!두나라!! ㅋㅋㅋㅋ
      이건 Linetour님께서 만드신 단어신가요? ;)
      넘 귀엽고, 웃긴당.....ㅋㅋㅋ

      투쟁!! 투쟁!! ㅋㅋㅋㅋㅋ저도 함께 해요..^^
  5. 2007.12.15 15: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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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패션 멋진데요. 잘 소화를 해내시는걸 보니 패션을 어느정도 아시는분 같습니다.
    • 2007.12.17 08: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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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요? ㅋㅋㅋ
      다들 Blue컬러가 어울리지 않다고 시끌벅적합니다..ㅋㅋ
      저는
      이명박 후보는 신뢰도를 일으키기 위해 Blue를
      삽입시킨 듯 보여 괜찮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남들은 그게 아닌가 봐요....ㅋㅋㅋ

      저희 19일날 대통령 선거 해요...^^
  6. 2007.12.15 18: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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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지금 초록색 옷을 입고 있는데..남방인가..이거시..-_-;
    근데..이거슨 무슨 계열인가요..초록 계열?
    • 2007.12.17 0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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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 Tone의 옷을 입으셨군요...^^
      Green이 잘 어울리기 힘든 컬러인데...
      역시 Mepay님!!
      저도 초등학생땐 Green color를 좋아했는데...
      지금의 전 Violet을 완전 좋아해서
      아이들이 싸이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불러요....;)

      그럼 혹시 mepay님은 슈렉???ㅋㅋㅋㅋㅋㅋ
  7. 2007.12.15 2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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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Blue를 좋아라 합니다만... 저 분... ㅠㅠ
    • 2007.12.17 08: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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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Blue를 좋아하는 별빛하나님!!
      mepay님은 Green을 좋아해서 아마 슈렉??ㅋㅋㅋㅋㅋ
      제가 슈렉이라고 이름 지었어요...ㅋㅋㅋ

      이명박 후보도 남녀모두가 선호하는 컬러를 선택하신 듯 싶어요... 저희도 좋아하는 Blue를.....

      별빛하나님은 Blue를 좋아하신다면 혹시
      얼굴빛이 새하얀??? ㅋㅋㅋ

      그런 느낌을 받네요.... 새하얀....
      귀공자!!
      귀공자스타일은 정동영후보인데....ㅋㅋㅋ;)
    • 2007.12.17 0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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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가 하얗긴해요 ^^;;
    • 2007.12.17 13: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야....^^

      새하얀 피부를 가진 남성을 만나본지 언 1년이 넘어가네요......ㅋㅋㅋ
      뵙고 싶네요...
      저 부산가요....쑝~~~~~
  8. 이룸
    2008.01.08 21: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루란 만화가 전 기억에 나는군요^^'
    • 2008.01.21 13: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블루!!

      저도 살짝 표지만 본 기억이 나요...ㅋㅔ케

David Garrett - Gypsy Dance



fashionwalker.comで、2008年 福袋 スタート!

fashionwalker.com, 2008년 복 주머니스타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번역

 

매년 ! 마음에 드는 브랜드의 아이템이 꽉 찬 복 주머니가 fashionwalker.com,
금년은 한 발 앞서 등장합니다.

 

우선은, 1탄으로서 12 7일부터 섹시 캐쥬얼계 브랜드의 이번 시즌의 인기 아이템이

가득 찬 복 주머니의 예약이 스타트.

 

매년, 설날에, 찬스를 놓쳐 구매를 못해 끝내는 당신. 지금부터 인터넷으로 예약해 두면,

년 초에는 반드시 손에 들어 오기 때문에, 사지 못하는 걱정은 없습니다!

 

예약 개시일은 3 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므로, fashionwalker.com
사이트를 세세하게 체크해 봐

 

★예약 접수 스케줄

1탄 12/7() 1800~ ALBUM, DELYLE

2탄 12/14() 1800~ Emilyan, WHAT'S-NEW?

3탄 12/21() 1800~ B DONNA, clear, deicy, Dear Princess, EGOIST,
GILFY, Jolly Boutique

 

이 기회에 꼭 손에 넣고 싶다! 70 브랜드 이상의 복 주머니가 계속 등장합니다.

기대하세요

 

쇼란 생각

 

드디어 복주머니가 나왔군!!

 

1 1일이 되면 모든 백화점이나 셀렉샵에선 복주머니라고 해서 여러 지 상품을 넣은

주머니를 판매한다. 가격 별로 복주머니가 만들어 나온다.
주머니를 사고 싶은 사람들에 대한 배려 아닐까 한다.
~ 주머니 안에는
뭐가 들어 있는 지는 고객들은 모른다
.
그 대신

주머니 안의 상품보다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 밖에는…..

12 31일 날 저녁부터 백화점이나 셀렉샵에 줄을 선다.
빨리 들어가 좋은 복주머니를
갖기 위해서이다.

 

일본은 백화점 Sale을 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11일을 기다리는 이들에겐 흥분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런 마케팅 전략은 일본인들을 사로잡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나는 한 번도 해 보진 않았다.
 
줄을 서면서까지 복주머니를 사고 싶은 마음은 없었기
때문이다. 복주머니는 새롭게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복을 듬뿍 가지고 가라는
의미에서 시행하기 시작해서 그런지 복을 듬뿍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로 가득 이다.

 

복주머니를 판매한다고 하니 정말 2007년이 얼마 안 남았구나…. 생각 든다.

 

2008년에는 어떤 새로운 복이 나에게 올 것인지 기대된다.

내 마음대로 복 주머니를 만들어 지인과 친구들,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도 좋겠다.

 

2008년에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각자 원하는 복을 듬뿍 가져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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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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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주머니라...
    왠지 가슴이 뛰는 듯한 느낌인데요?
    12월이니 벌써 봄이 다 다가온 듯한 것 같습니다.
    그리 가지않던 한주는 훌쩍 가 버리고,
    이내 일년의 막바지가 이렇게 몇일 남지 않았다니.
    그런데 저 복주머니...남자에게도 해당이 됩니까.ㅡㅜ
    언제나 쇼핑과 패션은 여자들을 위한 전유물 같이 느껴지는 1人
    • 2007.12.13 1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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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하죠..남자에게도....해당되죠...
      왜 패션과 쇼핑은 여자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센스쟁이 바람노래님께서....

      ㅋㅋ
      그건 옳지 않은 생각입니다.
      2008년에는 쇼핑의 일인자가 되어 보시는게..어떠세요?
      바람노래님께 복주머니 드려야 하는디.....
  2. 2007.12.13 13: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치마를 입고 다닐께요...
    이렇게 말하면서 실상 입고 다녀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ㅋㅋㅋ
    사실 전투복으론 치마만한게 없지 말입니다.
    거기다가 남성을 건전?건강? 하게 해 주는 기능까지 있으니 말이죠.ㅋ
    아마도 다들(저도 포함해서) 사회적 타성에서 쉽사리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언젠가는 자유로운 영혼이었다가, 속박당하는 슬픔 만큼이나.
    그나저나 점심을 너무 먹어서 잠이 오는군요.ㅋ
    쇼란님은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ㅋ
    • 2007.12.13 18: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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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발빠르게 움직이시고 계신 바람노래님!!
      바람노래님을 뵈면 저는 참 부지런하시고,
      앞을 걸어가는게 아니고, 뛰어가는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저도 뛰어가고 싶은데...지금은 걸어가야 할 시기인듯 싶어요...

      앗. 그리고, 점심은 잘 먹었죠...ㅋㅋㅋ
      이제 저녁을 냠냠!! 해야겠어요.//
      바람노래님!!
      커피로 저녁식사하시지 마시고, 꼭 쌀을 드세요.^^
  3. 2007.12.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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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전 제 전공에나 뛰어가고 싶습니다...
    아니 엉금 엉금 기어라도...ㅋ
    전 오늘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답니다.
    딱히 먹지 말까 싶기도 하다가 먹었네요.ㅋㅋ
    오늘은 장미꽃 한송이를 사 들고 가고 싶었는데 그냥 집에 갈래요.ㅋ
    커피는 집에서나 마실가요?
    오늘은 그냥 꼬냑을 마실렵니다 :)
    • 2007.12.13 2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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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칼국수!! 좋죠..
      보드 타고 오면서 저도 너무나 뜨거운 게 먹고 싶어
      칼국수 먹었는데....

      입맛없거나, 뜨거운게 생각날땐 참 좋은 듯 싶어요.

      오늘 저녁에 꼬냑을??
      좋은데요..분위기도 좋고....^^
  4. 2007.12.1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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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주머니라..쇼란양이 복주머니겠군요..ㅡㅡㅋ그 복주머니를 나에게도 하나 던져줄 수 없겠소?
    기존 전통적인 복주머니와 세련된 복주머니를 잘 조화시키면 그것도 하나의 트랜드가 될수있겠군요. 패션은 워낙 자유자재로워야 하니 아마 일본에서는 그런 마케팅을 통하여 기다리는 감성마케팅도 활성화 되고 있는 거 같더군요.^^*
    • 2007.12.14 0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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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번뜩아찌!!
      아찌덕분에 오늘 아침 쇼란이 마음에 행복이 입빠이 입니다. 지금은 영 귀여워 해주질 않은데...
      아찌가 있어 쇼란이가 대한민국에 있는걸 너무나 다행스럽네요...^^

      식사는 하셨어요/
      전 약먹어야 해서 삼각김밥 먹었어요.^^ 커피와 함께요. 오늘두 행복한 날 되세요..아뾰~~;)
  5. 2007.12.14 0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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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람들 소비자 구매를 충동하는 기발한 아이디어 개발을 잘 하는것 같습니다.
    • 2007.12.14 0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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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사람들이 이런다니깐요...
      아이디어도 좋지만, sale이 한국처럼 있는 것도 아니고,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런 것도 한몫을 하죠.

      이젠 한국은 길들어져버렸기 때문에 sale이 없어지면,
      다들 동대문으로 갈것 같아요.
      소수의 일부분의 사람만 빼구요....
  6. 2007.12.14 0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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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여자들이 부러울 때가 있는데, 참 자신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이 많은 것 같아요. 남자들은 멋부리고 싶어도 그럴만한 아이템이 적거든요-_- 제가 옷을 못 입는지는 몰라도..;;?!
    • 2007.12.14 0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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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그런 말씀 하세요.
      그런데. 전 여자옷보다 느낌이 남자옷이 더 있다고 보거든요. 전 남자들이 부러운데...ㅋㅋ
      저랑 바꿔요....
      ㅋㅋㅋㅋㅋㅋㅋ
      change!!
  7. 2007.12.14 1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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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구입해서 개봉안하고 모아둔다면... 두근두근 컬렉션이 되겠네요^^

    괜히 설레입니다요~
    • 2007.12.15 1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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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거 넘 흥분되어 개봉을 안할수 있을까요?
      어렸을땐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저희 언니랑 저랑 옷을 엄마가 사주면 저는 그날 바로 입거나, 뒷날 입어버리는데~ 저희 언니는 어떤 특정날을 정해 입었죠. 저는 그런 언니가 이해하기 힘들었죠.그래서 언니가 입기 전해 언니옷을 몰래 입었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
      설레어서 저는 그날 개봉할 것 같아요.
      못참아요...^^
    • 2007.12.15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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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파서 깊이 묻어 놓는다면요...

      패션정보 타임 캡슐이 될거에요, 못 열어보게 깊숙이 묻어드릴테니 장소만 정하세요~
    • 2007.12.15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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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것도 좋은 생각인데요....^^
      타임캡슐!!!

      옷과 소품이 섞지 않도록 공기를 잘 빼야 겠어요.^^
      짜잔형님!!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 제조기??ㅋㅋㅋㅋㅋ
  8. 2007.12.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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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도 타시나요?
    킹왕짱!!멋지시군요.ㅋ
    전, 뭐 하나 할 줄 모르는 무지한 남성이랍니다.ㅡㅜ
    그래서, 전 오늘 커피샵에 왔다죠?
    술도 오랜만에 한병 사서는 말이죠.
    라떼를 한잔 다 마시고, 얼음잔에다가 따라서...몇번이고...
    달콤하군요.
    좋아요...
    주말입니다...
    • 2007.12.15 1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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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보드?? 어떤 글을 읽으셨나요? ㅋㅋㅋㅋㅋ

      보드가 유행하기 전에 저는 보드장비를 다 구입해서
      다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다들 보드를 타시니!! 또 다른 걸 찾아봐야 할 것같아요...^^
  9. 2007.12.15 0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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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08년이...07년도에 그대로 머물고 싶군요..ㅎㅎ
    쇼란님은 이것저것 잘하시는 멀티플레이어군요..!인기 짱!
    • 2007.12.15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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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아직 수양이 많이 부족한 저입니다.
      mepqy님이 인기짱이시죠!!

      전 아직 멀었답니다..
      앗~~
      서울 눈왔는데...... 그쪽은 무슨 소식 없어요?^^
  10. 2007.12.15 1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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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주머니에 빵빵하게 담을 남자 아이템이라~!
    어린 시절 산타 할아버지에게 말하면 될까요. 내가 이야기 하면 부피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욕심이 많은가 봐요. 뭐가 이리 갖고 싶은게 많은지. 잠시 철없는 성인이었습니다.
    • 2007.12.28 13: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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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복주머니에 빵빵하게....
      전 복주머니가 볼살과 뱃살인가봅니다...ㅋㅋ
      빵빵한걸 보니....ㅋㅋㅋㅋㅋ

B’z - HOME

09 S/S Life Style


Bared
(
꾸밈없는, 헐벗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쇄공포증이 있어서 반대로 움직인다.


       1.       가벼운 프라스틱, 그리고 피부처럼 투명함이 가미된다.

(피부 느낌이라서 가죽들은 소프트하다)

2.       집중도가 높은 느낌을 준다.

3.       모든 것에 곡선처리하고 싶다.

4.       플라스틱과 글라스에 투명한 느낌

5.       소품과 같이 아름다운 의자들

6.       선글라스모양이 된다 가구가

Dressed
(
손질을 한, 치장한)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가구(소파)는 앤틱느낌이 난다.

2.       볼륨감, 큰 조각느낌이 난다.

3.       드래스와 가구를 만드는데 느낌은 같다.

Undressed
(
치장을 하지 않은, 있는 그대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모든 것을 빼고 베이스만 가져간다.
2.       내부구족을 볼 수 있다.
3.       콘크리트, 종이, 나무 (오래된 느낌) 그리고 곡선을 이용한다.
4.       Green이 섞이면서, Violet컬러가 상용된다.
5.       터치한 느낌은 별로 좋지 않다.
6.       목조는 있는 그대로, 천연적인 느낌을 사용한다.

Layered
    (
층이 있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Layereing를 사용한다.
2.       미니멀리즘하면서 현대적인 느낌을 사용한다.
3.       생선 같은 비닐느낌

Stripped
(
벗기다, 비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너무 복잡하다. 단순하다.
2.       목제의 영혼을 드러내라
3.       길가에 돌 위에 앉은 느낌
Carpet bed
  (
무늬가 살아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카펫은 패턴이 지배한다. 모든 것은 Jacquard
2.       패션의 미래는 컬러가 강해지고 특이함을 준다.
3.       실외든, 실내든 화려한 표면효과를 준다.
4.       모던한 느낌의 가구들이 나온다.


Moulded
(
몰딩한 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모던한 느낌의 가구들이 많아진다.
2. 몰딩한 가구를 방에 넣어라.
3. 헬멧도 패션디자인이다.
4. 소포츠웨어 같은 인상적인 느낌
 

 Constructed
   (
건설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3D 효과를 준다.
2.       샤이닝느낌을 사용한다.
3.       새로운 소재와 레이어링을 한다.
Deconstructed
(
해체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동양적인 느낌이 난다.
2.       퍼즐을 푸는 느낌
3.       정리되지 않은 느낌
-         여러 가지 스타일을 샘플링하고 다시 디자인하고 다시 지우고
      쓰다가 다시
만드는 느낌
-         너무 정형화되고 정리 정돈된 느낌이 싫다.
Wired
(
철사로 보강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디어를 리사이클하라.

Unplugged
(
전기를 사용하지 않은 어쿠스틱한 음악)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처음으로 돌아간다.
2.  과거와 미래~ 디자인의 미래는 디자인 하고 형태를 만들어간다.
    창의력이 중요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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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2 19: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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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맵을 직접 구성하시는건가요? 느낌이 많이 독특하네요...
    • 2007.12.13 1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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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자료는 설명회를 가서 듣고 얻어 오는 거에요.
      제가 트랜드를 만들만한 능력은 되지 않구요...^^

      사진도 원래 찍지 못하는건데.... 도촬하는거죠...ㅋㅋ

      이러면 안되는데요...
      트랜드 설명회가 워낙 비싸서....

      그럴 수 밖에 없죠....ㅋㅋ
      09년도에는 08년 보다 좀더 멋진 그림이 세상에 펼쳐질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2. 2007.12.13 0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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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하겠습니다 ㅋㅋ
    벌써 패션계는 봄을 준비하고있군요
    • 2007.12.13 1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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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이미 준비가 끝나 겨울옷을 준비할 거에요. 아마 그것도 늦을걸요...09년도를 향해 뛰고 있답니다.^^

      08년은 어디로 훌쩍~~ 넘어가버렸네요....ㅋㅋㅋ
  3. 2007.12.13 08: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젤 위에있는건 디자인 비엔날레에서 봤던것 같아염~잘보고 갑니다.
    • 2007.12.13 1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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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래요?
      비슷한 걸 보신건가요?

      디자인 비엔날레를 안가본지도 꽤~ 되네요...
      이번에 광주에서 디자인 비엔날레를 한다고 하길래 갈려 했는데..못갔네요...^^
  4. 2007.12.13 11: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Bared 란 단어와 Undressed 란 단어에 느낌이 팍 오는데요?
    Bared에서 e 를 빼면 Bard 가 되죠.
    음유시인이란 뜻의 왠지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세상을 주유한다.
    bare 한 것은 단지 영감을 얻기 위한 즉흥적 삶.
    그렇다면 Undressed 하면서 Bared 한 Gypsy 로 생각의 카테고리가...
    그냥 요즘은 좀 더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군요 :)
    • 2007.12.13 1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 바람노래님처럼 센스쟁이가 안되나 봅니다.

      참 단어 하나 빼고, 덧 붙이면서 새로운 감각이 살아나는걸 전 몰랐네요...

      이제 그런걸 공부해야 겠어요...

      그리고,
      원래 자유로운 영혼께서....요즘 왜 방황하실려구 하시는거에요?
      안되요....;)ㅋㅋㅋ
  5. 2007.12.13 1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랏? 구름위로 둥실 떠 오르는군요.ㅋ

    매번 연구실에 있다 보니 바깥 공기도 그립고.
    (거의 매일 나가서 사진을 찍고, 음악도 듣고 그랬는데.ㅡㅜ)
    여행도 하고 싶고.
    여러가지가 많네요.
    경제학적인 용어로 기회비용...이겠죠?
    이 순간도 즐기라는 타국에서의 격려와 미소에 오늘도 힘내 봅니다 :)
    • 2007.12.13 18: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역시 시인이신 바람노래님!!
      언제나 바람노래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시인처럼 멋진 글과, 감성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네요...^^
  6. 2007.12.13 23: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자유!라는 표현이 적절한 듯한 패션의 세계는 끝이 보이질 않는군요..내가 좋아하는 아이디어도 있고~!!ㅎㅎ역시 정신세계를 좀 바꿔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네요. 쇼란양 한가지 추천하자면 술먹고 한번 작업해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 2007.12.14 09: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술먹고 작업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전 술을 먹으면 그냥 자거든요...^^주량이 넘으면요....
      주량은 3잔 !!

      아찌도 술 드리소 작업한 적 많으시죠?
      그럴 것 같아...저에게 권하는 거 보면요...케케;)



S/S 2009 Key Word

 

캐쥬얼과 스포츠웨어 가 중심이 된다.

5개의 스토리로 나누었다.

 
North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소프트한 느낌이다.
   자연 섬유와 리넨이 많이 들어가 있다.
   Grey, Beige가 주가 된다.
  포인트 컬러는 Green, Yellow.
2. 자수가 들어간다. (블라우스와 앞치마)
   남성, 여성 실루엣이 나온다.
3. 액세서리가 중요하다. – 시즌엔 앤틱느낌이 나타난다.
4. Feminine느낌으로 표현된다. (아코디언 주름, 작은 꽃무늬가 사용된다.)
5. 꽃무늬와 장식을 가미시켜, 액세서리의 느낌을 준다.
6. 퀄팅 테크닉, 자수가 테크닉이 커진다.
7. 속옷의 마감처리용으로 쓰이는 것이 외부용 의류의 패턴으로 사용된다.
8. 오버올, , 앞치마스타일이 트랜드가 된다.

 

South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뿌리로 되돌아간다. 에스닉한 느낌을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 했다.
2. 나무컬러(Green)가 주를 이룬다. 야채에서 나온 컬러도 사용된다.
   에스닉한 느낌은 밧줄을 낸다.
3. 전통적인 프린트
4. 배기 팬츠, 어부가 입는 바지 느낌 에 볼륨감을 넣는다.
5. 인물, 풍경- 프린트 패턴이 나온다.
6. 액세서리는 선글라스와 모자, 터번가 주가 된다. 특히 모자는 에스닉한 느낌을 갖는다.
7. 에스닉한 느낌을 일상적인 옷으로 적용된다.
8. 패턴이 여러 가지가 나온다. 신발에도 볼륨감을 넣고, 나무의 느낌을 믹스시킨다.

 

Ea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시아의 전통적인 스타일을 접목시킨다.
1.
수공니트의 느낌에 작은 세세한 패턴을 이용했다.
    물로 회색된 느낌인 인디고 컬러의 느낌이 나타난다.
    저지, 실크, 진 패브릭 느낌도 가볍고 흘러내리는 느낌이 있다.
2. 그래픽이나 미세한 프린트를 많이 사용한다.
3. 터번을 사용하고, 패턴감을 잘 살린다.

 

W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쪽으로 가면 민족적인 느낌, 축제 같은 기분이다. 디테일에 자수, 천연적인 느낌을 준다.
인디안들을 보면서 영감을 받았다.
1. Red, Violet, Black, Orange 가 주를 이루고 Green이 절대강자가 된다.
2. 스트라이프와 체크가 트랜드가 된다.
3. 단추를 장식하고 패턴을 오려 장식으로 사용된다.

 

On the Mo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달나라에서 민속적인 요소를 찾는다
1.
스포츠웨어적인 테크닉적인 요소들을 믹스해서 여러 가지 느낌을 낸다.
   기술적, 시적, 로맨틱하게 재해석 한다.
2. Monotone, Metallic, Basic한 컬러가 사용된다.
3. Old&New를 믹스하여 모던하고 로맨틱한 느낌을 적용해라.
4. 스포츠웨어의 디테일이 커진다.
5. 구멍이 많은 원피스, 드레스의 느낌이 많아진다.
6. 식물성 재질에 레이스를 넣는다.
7. 태국의 왕실에서 착안한 바지 그리고 오버올이 유행이 된다.
8. Plastic한 느낌이 나는 스타일이 나온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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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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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east 랑 on the moon 의 패턴이 좋군요.
    east 의 문양은 뭘까요?
    중국 쪽이나 기타 동남아에서 자주 보던 편안한 느낌이랄까요?
    물을 길으러 가는 동네 처자의 그런 느낌?ㅋ

    캐쥬얼과 스포츠웨어가 주가 된다고 하시는데...
    에...전 이제 캐쥬얼에서 좀 벗어나야 하고, 스포츠도 조금.ㅡㅜ
    이제는 조금 정장에 길들여져야 할 시간인거 같기도 합니다.
    바람막이 점퍼를 입고 나다니니...형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야, 니가 어려서 아직 입고 다닐 수 있는거야."
    그런데 사진학 교수님은 왜 저랑 스타일이 비슷할까요?
    자기네 사진전에서도 청바지에 면티.ㅋ
    • 2007.12.12 0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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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년 S/S Trend를 정리해 봤어요.
      패브릭과 컬러.....

      09년도에는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스포티즘이 조금 더 발전해서 미래적인 느낌마저 들고 있고, 동서남북의 특징을 잘 살린 에스닉한 느낌이
      주를 이룰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08년 봄 부터 옷 살때 09년을 겨냥해 구입해야 겠어요.
      바람노래님의 성격상 바람막이 점퍼가 잘 어울릴 것 같은데요. 단순히 바람만 막아주는 옷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재를 비롯해 감각적인 느낌들이 얼마나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주 5일째가 되면서 아웃도어쪽의 매출이 많이 올라서 브랜드에서도 아웃도어를 많이 만들려구 한답니다.

      바람노래님은 센스있으시다니깐요.....^^
  2. 2007.12.12 0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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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on the moon의 패턴이 좋아요 ㅋㅋ
    저는 달나라에서 온 소년이니까요 ㅎ.ㅎㅋ
    (<-- 자칭 어린왕자 ㅎㅎ)
    • 2007.12.12 0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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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멋지다....
      어린왕자...
      저의 우상이였는데...
      이런!!
      가까이 있었는데...찾지를 못했네요...
      역시 뭐든지.
      가까이 있는 것 부터 잘 찾아봐야 한다니깐요...

      어린왕자 !! 안읽은지 오래되었네요..
      또 한번 읽어야 겠어요....

      고마워요. 일깨워줘서~~~
  3. 2007.12.12 0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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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은 정말 패션 전문가 다우십니다.^^;
    테츠로님이 쇼란님은 옷을 참 스타일리쉬하게
    잘 입는다고 하더니..

    이런 해박한 지식이 있으니 그런가 봅니다.
    • 2007.12.12 0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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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ㅋㅋㅋ
      테츠로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신건지....ㅋㅋ
      부끄럽습니다..
      아~~
      그리고, 스타일리쉬하게는요.
      그냥 아침에 일어나 손에 잡히는 대로 입고 나오는데...

      이제 좀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오는데요.....

      mepay님
      요즘 많이 바쁘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월 3일부터 128일간의 인기 남성 보세의류 간지나라, 핫붐, 엔피필, 빈티지환을 참고한 결과물입니다
.

    

기본적으로 12월이 다가오면서 겨울상품들이 조금씩 인기를 얻고 있지만,

요즘은 레이어드룩과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패션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아웃도어 안에

입을 티셔츠나 니트에 대한 느낌을 중요시하고 있는 지금
후드 짚업 스타일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28%를 나타내고 있다.
 그 뒤를 이은 패딩은 15%를 나타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처럼 후드가 허리 부분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고, 엉덩이를 넘어선 느낌의 스타일과
빈티지의 느낌으로
송송~구멍이 뚫린 느낌 들이 나오면서, 선택권이 넓어지고 있다.

요즘 10대들은 일주일 대부분을 교복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서 교복을 입지 않은
시간엔
지대한 관심을 쏟을 수밖에 없으므로 가장 많이 팔리는 스타일에 관심을 보인다.

? 유행에 뒤 쳐지고 싶은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후드 티셔츠는 재킷 안에 입어도,
코트 안에 입어도,
점퍼 안에 입어도 느낌을 낼 수 있고,

보온성도 강하기 때문에 많이들 찾고 있는 듯싶다.


가장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며, 가장 모던한 느낌을 낼 수 있는 스타일로 자리 매김

하는 스타일인 후드 스타일이 대세다.


그 뒤를 이은 패딩은 아이돌 그룹 빅뱅의“Top”이 얼마 전 아이엠샘에서 광택소재의 블루종과 슬림한 라인의 피코트 그리고, 진과 함께 패딩점퍼를 입고 나와 패딩점퍼에 대한 느낌을
재해석 했다고 한다.

  

후드 스타일 tip
평범하면서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낼 수 있는 후드 스타일은

복부 부분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템이지만,
자칫 잘못 입으면, 두리뭉술한 느낌이 날 수도 있다는 거~~
사랑스러운 아이템으로 입길 원한다면,
후드 스타일 안에 컬러플한 느낌의 티셔츠를
받쳐 입어 시각을 분사시켜라.

그리고 팬츠는 몸의 실루엣이 드러날 수 있는 느낌을 입어라!

그 상태에서 약간 춥다 느껴지면,
패딩점퍼나,
더블코트를 입어라.

여기서 오픈을 하느냐, 하지 않으냐에 따라 당신은 간지 좔~좔 나는 멋쟁이인지,

아니면 어설픈 스타일을 내는 남성인지 판가름난다.

 

Zipper를 잠그느냐, 안 잠그느냐에 따라 감각이 변할 수 있다는 걸 느끼자.

작은 느낌으로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수 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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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0 2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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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훔..쇼란님 덕분에 후드티를 입어봐야 겠습니다..ㅎ
    • 2007.12.11 13: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후드티셔츠나 후드짚업점퍼는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니 없으시면 빨리 구입하세요..
      이번에 전 컬러만 틀리게 같은 브랜드에서 2벌 구입했어요.3개 살려했는데...옆에 있는 친구가 눈을 동그래 뜨고 있어 하나 줬어요...ㅋㅋ
      잘 했죠....!!;)

      사무실엔 후드짚업점퍼 2개 ㅋㅋ
      숏팬츠 입을때나 미니스커트 입을땐 치마가 되는거죠..그리고, 한벌은 입구요...ㅋㅋㅋ

      유용하죠? ㅋㅋ
  2. 2007.12.11 08: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후드재킷&후드티 요즘 잘 입고 있는데
    • 2007.12.11 13: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Linetour님이 입으셔서 이거 유행한거 아닙니까?
      ㅋㅋㅋ(이런 어디서 콩기름냄새가...ㅋㅋ손바닥 비벼서)

      저도 요즘 후드가 스타일 내기 좋아서 아주 사는 스타일입니다..앗.그런데 디자인이 좀 다르게 나온 재킷들이 좀 있어서 요즘은 그런걸로 사고 있어요.....
  3. 2007.12.11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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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늙어서 무조건 따뜻한게 좋습니다. 마구 마구 껴입고 다니다 보니 안에 후드티도 있네요 ^^; 혹시 나도 패셔니스타??
    • 2007.12.11 13: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앙...
      짜잔형님...
      패셔니스타로 임명하겠습니다...꽈꽝~~~

      ㅋㅋㅋㅋ
      센스쟁이시네요....ㅋㅋㅋ
      쉿~~~~~~ 그 이유는 아시죠?;)
  4. 2007.12.11 11: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흐으~ 저도 후드짚업 좋아하는데...여긴 옷 퀼리티가 상대적으로 한국보다 못해서..쩝
    • 2007.12.11 13: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거...제가 가서 후드스타일 사업이나 해 볼까요?
      도와주시겠어요? ㅋㅋㅋ
  5. 2007.12.11 14: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후드 괜찮죠 만능아이템
    저는 개인적으로 유니클로 후드가 참 맘에 드네요
    • 2007.12.11 14: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칵~~
      유니크로!!
      완전 좋아해요..브랜드만요...ㅋㅋㅋ
      옷은 그다지 제 스타일은 좀 아닌듯 싶어
      트래이닝 복만 살짝이 사는ㅋㅋㅋㅋ

      유니크로는 대단한 그룹이라서 존경하고 있어요.
      그들의 마케팅도 좋구요.....

      장씨님!!
      ㅋㅋㅋ
      왜 장씨님이세요? 앙..귀여워요...^^
    • 2007.12.11 16: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특별한 이유는 없고 성이 장입니다 ㅡㅡ;
      너무 간단한가요?ㅋㅋ

      쇼란님은 왜 쇼란인가요 ㅋㅋ
    • 2007.12.11 18: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도 간단하게...쇼즐의 쇼에서 나온거에요...
      아웅;)
      귀엽죠. 깜찍하죠? ㅋㅋㅋㅋ
      정떨어지면 안되는데....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장씨님!!
      전 만나서 무지하게 반가워요...

      자주 뵈요.;)

God Rest Ye Merry, Gentlemen-Mariah Ca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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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Shopping Site[쇼즐(www.shozle.com)]과 엘르 코리아가 공동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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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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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0 1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벌써 하나 담았단 말씀.
    저번 이벤트도 당첨!!!
    문화상품권 너무 감사합합하!!!
    냐옹 ~
    근데 남자도 무언가 가지고 싶다!!!
    그것은 바로 커피!!!
    • 2007.12.11 13: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네..축하드려요...
      잘 되었네요...

      제가 살짝 그랬죠..
      바람노래님. 제 친구에요..라고...케케

      그리고, 남자도 무언가 가지고 싶다는 말씀이 뭐에요?
      궁금해요....
  2. 2007.12.10 23: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죄송합니다, TV가 없어요 -_-a
    • 2007.12.11 13: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그러시군요...
      좋은 기회인데....아쉽당..

      혹시 보고싶은 친구들 있으면 말씀 해주세요...
      쇼란이가.적극 추천해 드릴께요..아웅;)
  3. 2007.12.11 21: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딱히 다른 말이 아니구요...
    왠지 패션 하면 여성의 전유물인 듯한 뉘앙스가 가득해서 말이죠.
    (사실 내부적인 뜻은 뭘까요?ㅋㅋ)
    2003년의 Lavazza 의 광고 중에 이런게 있더군요.
    "커피도 패션이다" 였나?
    이런 뉘앙스의 카피가 있었고, 그에 관련한 사진들이 있었는데 말이죠.
    커피를 입는다란 느낌?ㅋ
    • 2007.12.12 09: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멋져요...
      과연 바람노래님의 발상!!(완전 최고에요)

      저도 가끔식 멋진 발상을 위해 노력하지만,
      대중들이 이해를 못하니.....ㅋㅋㅋ
      갑자기 신당동 떡복이 할머니가 생각나요.

      그 할머니가 원조인데.... 다들 원조!! 원조라는 간판을 다 달고 있잖아요...

      원조라는 것은 참으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바람노래님도 그렇죠? 그런 느낌 받아요.;)
  4. 2007.12.13 09: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은 뭔놈의 원조가 그렇게 많은지.
    그래도 일단 맛만 좋으면 장땡?!ㅋㅋ
    • 2007.12.13 1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오케이.!!
      저도 맛만 좋으면 오케이 였는데요...
      원조는 뭔가가 틀리다는 걸 느끼고 있답니다..

      원조를 찾기란 좀 어렵지만요....^^

      그렇지만,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게 원조 아닐까요?
  5. 2008.01.22 01: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이벤트는 지나가 버렸지만 음악이 너무 좋네요^^
    • 2008.01.22 11: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머라이어캐리를 너무나 좋아해서 그녀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있는 절 상상 못하죠...

      앗.쇼즐에 자주 들어가 보세요...
      이벤트 많이 하거든요....www.shozle.com

      이곳까지 찾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에코님!!




가사 번역
(More를 누르시면 가사가 보입니다^^)


쇼란 생각

움직이는 중소기업이라는 말까지 나온 BoA!!

그녀의 음악에선 다른 느낌을 찾기란 숨은 그림 찾기처럼 어렵다.

하지만,

BoA만의 느낌을 전달할 수 있는 음악을 들고 나온다.

그것도 그녀만의 매력인 듯싶네요.

 

이번 Lose Your Mind의 노래가 내용도 쉽고, 가사도 어렵지 않아 많은

사랑을 받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녀의 경쾌한 음악으로 하루를 보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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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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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0 10: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보아라는 가수!!
      참 높네요.... 멀게 느껴지구요.
      사실 일본에서 하마자키아유미의 콘서트 일을 잠깐
      하면서 그녀의 곁에 가까이 가기 힘들더군요.

      보아도 그런 느낌을 받고 있어요.
      그녀의 말하는 스타일과, 느낌이...일본에서도
      거물급에 속한 그녀죠...

      그래도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는 거죠....
  2. 2007.12.08 1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컴퓨터가 구려서 노래가 끊기는 것은 둘째치고 춤이 각기로 보이는군요...
    • 2007.12.10 10: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이런!!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고 뮤직비디오를 올렸는데요...

      끊기면 듣기도 싫고, 보기도 싫을 터인데....
      아쉽네요..
      이번 노래 참 쉽고 재미있는 노래인데....
  3. 2007.12.0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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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0 1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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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무슨 소리요?
      저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걸~~~~
      아쉽네요...

      제가 광주가면 연락한번 드릴까요?
  4. 2007.12.10 09: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0 1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요즘 자신만의 유행이시군요.

      그런 것도 좋지만,
      가끔은 가요도 듣고 하세요...ㅋㅋ
      후배들하고 노래방이나 가라오케 가시면
      못 따라가시면 어쩌려구요....ㅋㅋㅋㅋㅋ

      앗...그리고,
      닭백숙과 육계장의 차이요?ㅋㅋㅋㅋ
      음.... 뭘까요?
      ㅋㅋㅋ
      전 둘다 좋아하는데.....
  5. 2007.12.10 10: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아짱~~~(주책인가 ^^;; ) ㅎㅎㅎ
    • 2007.12.11 1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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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주책이라뇨...케케
      보아짱!! 보아짱!!
      ㅋㅋㅋ
      저도 일본에 있으면서 보아를 알게 되었지만.
      참 많이 노력하는 친구같아요...
  6. 2007.12.10 16: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젠 세계적인 스타로 우뚝선 보아가 정말 자랑스럽네요..^^
    보아의 초창기 모습때는 애띤 소녀같아 보였는데 이젠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해 종횡무진 한반도를 휘젓고 다니는걸 보면 왠지모르게 대단하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듭니다. 쇼랸양 이번 블로그인터뷰 개편하는데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한번 내보시오~!ㅡㅡㅋ쇼란양의 블로그도 조금 이미지나 디자인을 바꿨는데..아직까지는 좀 부족함이 많은 듯 싶네요..
    • 2007.12.11 12: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도 보아가 자랑스러워요.
      시부야에 얼굴을 내밀수 있는건 대단한 건데..
      보아가 그래요...ㅋㅋㅋ
      얼마나 큰 포스터가 걸려 있었는데....

      그리고, 아이디어요? ㅋㅋ
      이런... 저 비싼데...케케케
      그건 아니구요. 네..알겠습니다.
      아..그리고, 제 블로그요?
      그럼요..많이 필요하죠...아직까지 부족해요..
      많이 도와주세요..
      가르침 받고자와요....아찌!!!
  7. 2007.12.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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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1 1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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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아..그래서 백숙과 육계장이야기 하셨던거에요?
      제가 그런 의미를 몰랐네요...ㅋㅋㅋ
      가라오케에선 술을 안파나요?
      팔지 않나요? 음료수도 팔고....

      언제 함께 가라오케로 gogo!!

Original Sound -August Rush(Dueling Guitars)



Y-3」からウェッジソルブ発売

Y-3」으로부터 wedge 구두창 부츠 발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번역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패션 디자이너 YAMAMOTO YOHJI씨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맞이한 합작 브랜드 「Y-3」으로부터,
Mid winter Collection
션이 발매되었다.

 

이번 주목 아이템은, 브랜드처음이 되는 wedge 구두창 타입으로, Y-3」인 것 같은 소재나 디자인으로 스포티이지만 어딘가 세련된 부츠가 되어 있다.

 

금년의 가을과 겨울은 편상화(목 달이 구두)나 다운 소재, 퍼 첨부의 것 등, 아웃도어 타입의 부츠가 유행하고 있지만, 주위와 조금 다른 것을 갖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이다.


 

쇼란생각

 YAMAMOTO YOHJI의 브랜드 Y-3Stella McCartney의 뒤를 이어
크리에이트브 디렉터를 맡았군!

 

Y-3의 고유의 스포티한 느낌을 아이다스에 접목시켜 스포티한 부츠가 만들어졌군!!

구두창이 좀 특이하게 보인다.

스포티하면서 모던한 느낌의 부츠이므로 캐쥬얼은 물론, 하이패션쪽에도 어울린다.

물론 스타일을 내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부츠이지만 피부와,
종아리를 보호해 주는
느낌을 받았다.

눈으로 보이는 스타일뿐 아니라, 보이지 않은 인간의 마음마저

디자인된 듯싶다.

 

이 부츠는 78,750 円 이라고 한다.

~ 그렇군!!ㅋㅋㅋ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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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7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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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쪽에서 일을 하시나봐요 ^^;
    패션감각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찾아볼 수 없는 저에게는 참 대단해 보이는... ㅎ
    • 2007.12.10 09: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패션은
      별거 아니라는 말을 해 드리고 싶어요.

      패션은 자기만의 감정이라든지, 성격을 표현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자기가 원하는 느낌대로
      하시면 편하실거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을 따지자면 끝도, 정답도 없는게 패션이라서요....
      그리고, 감각은 음~~ 요것이 좀 힘든데요...
      감각은 하루 아침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서...ㅋㅋ

      하지만, 전 그래요.
      패션~~뭐 별거 없다는 말씀 해드리고 싶어요...;)
      제가 느낀대로, 하고 픈대로 하다 보면 제 느낌의 패션감각을 찾으실거에요...

      자주 왕래하면서 서로 패션스타일을 논의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2. 2007.12.07 1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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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가 편안한 부츠를 찾는 중이라 눈에 딱! 들어왔는데..
    가격이.. 가격이.. ㅠ.ㅠ
    • 2007.12.10 10: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정말 멋진 남편이시네요..
      완전 가정적이시네요....
      요즘은 가정적인 남편을 선호한다고들 하던데...
      좋으시겠당......

      이 브랜드 자체가 부담되는 가격이랍니다...
      저도 못 신겠어요...ㅋㅋㅋㅋㅋ

      좀더 다른 브랜드를 찾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3. 2007.12.07 15: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디다스 전신이 오니즈카 타이거죠?
    굉장히 패셔너블하던 카다로그들이 생각이 나는데요...ㅋ
    뒤에 창쪽이 조금 남는게 왠지...예전 어떤 신이 생각이 나려는데..
    에...생각이 안나는군요.ㅋ
    지금 전 준언어적 의사 소통에 대해 보고 있답니다.ㅋㅋ
    • 2007.12.10 10: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넘 어려워요.바람노래님!!
      여긴 지구랍니다...케케

      외계어를 구사하시는 바람노래님!!
      욕심쟁이~~우후;)
  4. 2007.12.10 16: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기사들이 행진할때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내는 듯한 부츠인거 같습니다. 즉 스포티하고 귀족고유의 세련된 느낌을 가미한 분위기가 많이 느껴지네요..^^*
    • 2007.12.11 12: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올!!
      아찌!!
      멋진데요.... 아찌의 느낌을 표현하시다니..
      그 말로 듣던 패셔니스타!!!

      아찌!!
      공개하라..공개하라...ㅋㅋㅋㅋ
  5. 2007.12.11 10: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1 12: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죄송해요.
      제가 번역을 이상하게 했나요?
      네 맞아요...
      짜잔형님이 말씀하신게 맞는데....

      제 생각을 정리를 잘 못했나봐요...
      이거..다시 수정해야 겠는데요....ㅋㅋㅋ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의 모습이 좋다.
날카로운 눈빛, 검게 탄 얼굴컬러, 두툼한 목소리, 뛰어난 패션감각, 그의 가치관!!
남다른 열정!!
내가 그에게 끌리는 매력이다.

항상 그를 보면서 열정과 강인함을 배운다.


시간은 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날짜와 알람기능이 있는 달력이 떡~하니 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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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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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06 1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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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이에요..
      저도 이해인님의 글을 무척이나 사랑합니다.ㅋㅋ

      값진 선물 감사드려요.
      항상 따뜻한 마음 저에게 사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뵐께요....
  2. 2007.12.0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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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양은 그냥 보기엔 털털하고 여유로워보이지만 내면에는 아주 강하고 굵직한 독보적인 면이 아주 두드러지는 여장부 같습니다..물론 인터넷상이고 얼굴도 보지 못하는 거리에 있지만 왠지 그렇게 느껴지네요..앞으로의 비젼이 아주 밝아보이는 우리의 쇼란양..ㅋㅋ
    • 2007.12.06 1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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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아찌!!
      이런 이미지메이킹 다시 해야겠네요...
      털털~~ ㅋㅋㅋㅋㅋㅋ
    • 2007.12.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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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털한 이미지와는 별개로 어떤 이미지가 그려질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쇼란양이 인터넷에서 비춰지는 이미지는 그야말로 활발걸 그자체입니다..ㅡㅡㅋ아니지..실제로는 단아하고 청순할지도..모르겠군요..^^;
    • 2007.12.11 1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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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 아주 청순하고 순두부처럼 순하답니다.....;)
      쉿~~~~ 비밀이에요..아찌!!ㅋㅋㅋ
  3. 2007.12.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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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분 다큐 보면서 많이...흐음...그렇군...
    이라고 고개를 끄덕이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LCD 17인치와 10인치 노트북을 듀얼로 쓴답니다.
    10인치 짜리에는 서브 화면으로 아웃룩을 켜 놓고요,
    주로 작업은 17인치 쪽에서 하죠.
    작업을 좌우로 옮기는 거리가 멀긴 한데...
    그래도 PC 두대를 놓고 따로 작업하는거 보다 편하군요.
    책상 위에 데스크탑도 놓여져 있지만 공간이 협소하여
    데스크탑(현재 서버용) 키보드와 마우스는 치워버리고,
    LCD 선만 뽑아서 사용하니 말입니다.ㅋㅋ
    바탕화면에 수정해 놓은 사진 이랑,
    밑에 빨리가기 도구에 어도비 관련 툴들이 먼저 눈에 띄이네요.
    MS의 오피스 보다는 한글을 주로 편집 도구로 사용하시며,
    네이트와 엠에센도 사용하시는군요?
    밑에 툴 창을 이중으로 사용하시는걸 보니...그렇군요...그런거였어요!
    바탕화면만으로도 왠지 많은 것이 보이는걸요?ㅋ
    • 2007.12.06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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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저를 살짝 노출시켜버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이...ㅋㅋㅋㅋㅋㅋㅋ

      바람노래님의 화면좀 보여주세요..저도 바람노래님을 탐구해야 겠어요...아웅;)
  4. 2007.12.06 0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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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멋지당 ㅎ

    잘보고가용 ㅎ
    • 2007.12.06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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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네.... 잘보고 가세요..
      어디가시다 코 깨지면 .....
  5. 2007.12.06 0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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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바탕화면을 추성훈으로!! 대단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07.12.06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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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추성훈씨말고 다른 분으로다가 선정할까봐요...ㅋㅋ
      마사토는 어떨까요?...ㅋㅋㅋ
  6. 2007.12.06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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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다큐 추성훈 편을 보고 저는 그의 팬이 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
    • 2007.12.06 1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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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멋있죠..
      저도 그래서 k-1이나 프라이드를 꼭 본답니다.
      약간은 공감해야 하기때문에요...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라는 생각도 공감하고 싶은거 있죠...ㅋㅋ
      이런..... "너나 잘해라....라고 말하네요."제 자신이.ㅋㅋㅋㅋㅋ
  7. 2007.12.06 1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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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은 이런 타입을 좋아 하시는군요. 남자가 참 강하고 고집이 있고 정의파의 타입인것 같아요. 이런 사람이면 여자한테는 잘 할까요?
    • 2007.12.06 1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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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정의파 좋죠...
      그런데.제가 좋아하는 남성상을 정해 놓은적은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요.ㅋㅋㅋ

      추성훈씨는 그의 열정과 제가 아는 그의 생각이 멋있어서
      그를 좋아하게 되었죠.

      이종격투기 보세요/
      그거 보시면 중독됩니다.....ㅋㅋㅋ
  8. 2007.12.06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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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겐 저를 훈남으로 만들어주는 몽고메리가 소중한 겨울 필수품이죠
    • 2007.12.07 0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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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몽고메리??ㅋㅋ
      훈남으로 만들어 주는 그 무엇가가 있다면
      하셔야죠...ㅋㅋ
      그것이 빨간 내복이라도....
      전 그래요..ㅋㅋ
      오늘 눈과 비가 내리는데 입으셨나요?

      세탁은 필수라는거~~ㅋㅋ 잊지 마시고,
      건강 챙기세요.^^
  9. 2007.12.06 1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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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만 얼굴을 좋아하는 사람 중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ㅎㅎ
    블로그 댓글들 타고 돌아다니다가 한글자 남기고 갑니다. ^^
    • 2007.12.07 0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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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까만얼굴을 전 선호합니다.ㅋㅋ(이러면 정말 착한 사람, 좋은 사람 되는 거죠?)
      까만 콩을 좋하고, 까만컬러를 선호하고, 까만얼굴(썬탠을 한 얼굴)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페이비안님은
      어떤 컬러가 묻어나는 얼굴이세요?
      궁금하네요.;)
  10. 2007.12.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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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집에나 가면 공개 할까요?ㅋ
    지금은 단골 커피샵에 앉아서 커피를 한잔 했답니다.
    Doppio 에 조금은 릴렉스 해 지고 싶어서 설탕 두개.
    캬라멜 맛이 나는 것이 기분이 좋네요 :)
    • 2007.12.07 0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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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를 한잔 하셨군요.ㅋㅋ
      전 소주를 한잔 했는데.ㅋㅋㅋㅋㅋ
      이거 잔수는 같은데 내용물이 달라서.....;)
      오늘 하루도 릴렉스 하는 기분으로 보내시길 바래요.
      서울은 지금 눈과 비가 함께와서 쌓이지는 않았지만
      눈은 조금 보이네요.;)
  11. 2007.12.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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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도 교육 왔습니다만 ^^;;
    오전 9시 30분 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꼼짝마!!입니다.ㅋ
    소주 한잔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데 말이죠.
    팩으로 나온거 쪼옥 ~ 빨아 먹고는.ㅋ
    오늘 전 다시 고향으로 간답니다 ~ 냐하 ~
    케리어 끌고서, 안에 노트북 넣고, 카메라 메고서 말이죠.
    부모님 여행간다는데 준비하러요.ㅡㅜ
    • 2007.12.10 0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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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교육이라...
      저도 요즘 교육을 받고 싶은데...
      이거 인생교육~다시 받고 싶네요.
      어제 우연히 일본드라마에서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A라는 친구가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인생을.
      그래서 B라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어디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냐고, 중학교때 부터??라고 하니
      A라는 친구가 유전자 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잠깐 본 그 드라마에서 그런 소리를 하더군요.
      참 재미있고, 웃겼어요....^^

      저도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요...ㅋㅋㅋ
  12. jmama
    2007.12.0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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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고, 누구신가요? 라고 묻고 싶었어요. ^^:
    댓글을 보아하니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라는 사람인가 보군요.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기에 쇼란님의 바탕화면에 깔려있는 영광을 누리는지 궁금.. 알려주세요. ^^
    • 2007.12.10 0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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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秋山成勳

      추성훈

      아키야마라고 불리고 있는 그는 한국이름은 추성훈입니다.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아주 간단해요.ㅋㅋ
      그의 강인함이 풍겨나오는 격투기를 보면서 그를 응원하게 되었는데요.
      예전에 그의 스승(일본인)과 한 링에 썼을 때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는 모르지만,
      추성훈이 이겼어요. 그러더니 죄송하고 감사하다면서 넘쭉 큰 절을 올렸던 걸로
      기억해요...그의 모습에 반했답니다.

      그리고, 알고 보니 제일교포였어요.
      국기를 양 사이드에 올려놓고 경기에 임하는 모습에서 정말 대단하구나 했어요.
      사실 일본은 한국인, 중국인에 대해 별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추성훈은 일본에 사는데도 한국국기를 달고 경기에 임하더라구요.
      쉽지 않을 일인데요.....
      그의 대해 이야기하자면 꽤~~ 많이 걸리는데...ㅋㅋ
      이 정도로 제 마음을 알려드릴게요...^^

George benson-Black rose

UNPLUGGED(언플러그드)

전기악기를 사용하지 않은 어쿠스틱한 음악

 

 

키워드: 자연으로 돌아간다.

트랜드: 흙 냄새가 나는 것이 강하게 나타나고, 이번 시즌에는 강하고 행복한 느낌이 난다.

 

09 S/S Color를 만들면서 주제를 행복한 느낌으로 정했다.

컬러는 색감이 강한 게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복한 느낌을 표현하는데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그런지 모델의 얼굴들은 슬픈 표정과, 깡마른 모델로 느낌을 냈다.

 

Happy라는 단어에서 긍정적인 느낌을 찾아봤다.

긍정적인 느낌은 별로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행복함을 가지기 어려운 건 아닌지, 단어를 찾기가 어려웠는데

음악을 찾기엔 더 어려웠다.

러브송을 생각하려 했는데 힘들었다.

노래는 대부분 사랑하고 시련 하는 느낌이 많아서 러브송을 찾기 어려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드가 가미된 컬러카드를 보면 Green이 주를 이룬다.

Red카펫이 어쩜 09년 때부터 Green카펫이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란제리가 사랑스러운 컬러로 태어난다. Pink, Violet이 강세가 된다.

어쩜 패리스 힐튼을 위한 옷이 될 것이다.

09 S/S는 판타지패턴과 장미패턴이 키워드가 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색으로 보이는 느낌은 절대 없다. 작은 패턴들이 숨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셔츠가 중요한 트랜드가 된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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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5 17: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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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의 줄기가 보입니다.
    • 2007.12.05 1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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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생각의 줄기라......
      어렵네요..말씀이...ㅋㅋㅋㅋ
  2. 2007.12.0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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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과 이미지에서 느껴지는 조화를 창조하는 크리에이티브의 선두주자~
    쇼란양은 아마 스타일링을 하더라도..자신만의 개성이 가미된 스타일링을 즐겨 사용할 꺼 같아요..제 느낌이 틀렸나요?ㅎㅎ솔직히 난 쇼란양의 머리속에 한번 들어갔다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ㅡㅡㅋ
    • 2007.12.06 1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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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멋진 글로 저의 마음을
      항상 행복하게 하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전 아직 트리에이티브가 되기엔
      미흡하구요.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이번 09년 트랜드설명해 가서 몰래 사진찍고,
      느낌받은 걸 정리한 건데 좀 정리가 잘 되지 않은 것 같아요.ㅋㅋㅋ
  3. 2007.12.0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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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cept의 중심에 논리가 바로 서려면 논리를 구성하는 Keywords & images의 전개에 논리의 비약이 없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물흐르듯 자연스러워야하고 전후 맥락이 끊김이 없어야 하죠 즉 글과 그림의 관계가 튼튼해야 합니다. 결국은 가시화되는 최종 결과물이 앞서 제시한 키워드 & 이미지와 연결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생각의 줄기가 보인다고 표현하였습니다.
    • 2007.12.06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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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tour님을 보면요. (실제론 뵙지는 못했지만)
      화이트 셔츠에 목까지 단추를 잠그고, 재킷의 팔목부분엔 화이트셔츠가 1cm 정도 보이게
      팬츠는 선이 쫙~가고, 구두는 번쩍~번쩍하고 헤어스타일은 깔끔한 느낌일 것 같은데~~
      어떤가요? 양말은 항상 블랙을 선호하시고....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언제부터인가 글을 보면서 그 사람을 상상하게 되었죠.
      그게 곧 나의 무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공부 중이죠...

      보이지 않은 그 무엇에도 스타일을 적용하고 싶은 생각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만약 제 생각이 틀렸다면 말씀 주세요.
      실수가 있으면 빨리 고쳐야 하니깐요...ㅋㅋ

      언제나 멋진 글 속에서 멋진 향이 나요....
      그 향이 꼭 저랑 같은 향이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감히~~



http://fashion.yahoo.co.jp/news/detail/1920/

위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답니다.

Shoran이의 번역이 다소 부드럽지 않을 수도 있답니다.^^

  

 

불가리(BVLGARI)의 세계 최대 규모의 건물이 세워졌다.

BVLGARI Ginza Tower 30, 도쿄·긴자 2쵸메에 오픈한다.

 

긴자 타워는 10층 건물에서, 총판매장 면적은 940평 방 미터.

1, 2층에는 쥬얼리, 시계, 가죽 제품이나 안경 등의 액세서리류를,
 3
층은 bridal·살롱.

4층에서는, 시계 수리 등의 애프터·서비스를 실시.

8층에서 10층은, 이탈리안·레스토랑 「Il Ristorante」등의 음식 Area가 되고 있다.

옥상은 테라스가 되어 있어, 유료로 이벤트 등에 이용할 수 있다.

5층에서 7층에는 불가리 재팬 본사가 들어간다.

 

오픈 기념으로서 기원전 4 세기의 앤틱 코인을 사용한 펜던트나 로고가 있는

다이아몬드·PAVE Ling, 그 외 남성·ladys용 스페셜 시계나 가죽 아이템 각종을 가지런히 
「긴자 타워 한정 콜렉션」도 판매된다.

 

오픈에 앞서고 28일에 열린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파오로·불가리(Paolo Bvlgari) 회장이나

여배우 후지 쥰코, 테라지마 시노부 부모와 자식이 출석.

 

파오로·불가리 회장은 [일본 문화가 가지는

elegance와 세련은 우리에 있어서도 공유하는 중요한 가치관,

그리고 긴자라고 하는 중요한 거리에 세계 최대의 숍을 오픈할 수

있었던 것은, 불가리의 역사에 있어 중대한 전환기입니다.]라며 인사했다.

 

기모노 차림의 후지는, 송과 후지산이 그려진 불가리의 브로치를 끈에 사용해,

테라지마는 굵은 펄을 사용한 넥크리스와 귀걸이로, 회장에 흥취를 더했다.

 

불가리는 이번 달 2일에,

오모테산도의 상업 시설 쟈일(GYRE) 내에 「불가리 오모테산도 트윈·숍」을 오픈했던

바로 직후. 프란체스코·트라파니(Francesco Trapani) CEO, 일본에서의 전년의 매상은

그룹 전체의 26%, 국가별에서는 세계 제일이다 고 해,

「이 2점의 오픈은, 일본 시장의 중요성을 보다 어필 하는 것이 된다.」라고 코멘트.

 

전국의 불가리 숍에서도, 2점포의 오픈에 연관된 스페셜·아이템이 등장한다.




쇼란생각


너무한다 불가리!!

한국에는 일본만큼의 수요가 없어서 그러겠지만,

세계최대의 불가리를 일본에 세우다니.....

 

불가리처럼 인지도 있는 브랜드는 좋은 이미지를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아쉽다. 한국에도 세워 줘~~~~

일본인들의 가슴을 불 지르겠군!!

 

고가품들과 백화점이 줄지어 있는 긴자에 들어와 한결 고급스러운 거리를 느낄 수 있겠군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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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1 18: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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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자를 얼마전에 다녀왔죠. 누이 동생 루이뷔통 최신 버젼 New Arrival을 꼭 한번 구매하려고 가볍게 카드로 해결 MATSUYA GINZA에서 말이죠. 처음 사보는 거랍니다. 일본에 세워질 수 밖에 없는 이유. 구매력이 한국보다 월등합니다. 비교 불가, 오후에 거닐어 보니 루이는 거의 국민 핸드백이었습니다.
    • 2007.12.03 0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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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루이뷔통이 국민핸드백.... 맞아요...
      Linetour님께서 말씀 하신게 맞네요.
      그녀들, 그들은 루이뷔통을 손에 넣기 위해
      바이트를 하면서 구입하는 가방이죠.
      그래서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 그리고, 대학생들도 마찬가지로 이상한??ㅋㅋ 아르바이트 까지 하면서 루이뷔통을 손에 넣으려고 힘들 다 한답니다.
      그런데 거의 모노그램이 우세이지요...ㅋㅋ
  2. 2007.12.01 1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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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너무 흔하죠? 제 입장에서는 명품이라기 보다는 실용적인 가방처럼 보입니다. 지하철에서 중년의 아저씨 서류가방도 쉽게 눈에 포착됩니다.
    • 2007.12.03 0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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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멋내기 위해, 다름 사람들의 눈에 띄기 위해 고집 부렸던 명품이 이제 실용성에 또 다른 맛을 가지는 명품으로 등장했답니다.
      그런데 전 루이뷔통은 없어요.
      국민 핸드백이 싫은 가봐요...ㅋㅋ
      저는 제가 가지고 다니기에 편안하면서 실용성을 따져 구입하는 편이고, 다른 이들이 가지고 다니는 것을 피해 구입하는 편이라서 Dior, Dolce&Gabbana 쪽의 옷이나 가방, 구두를 사죠....

      제 만족감이 더 크답니다...;)
      이번에 구입하고 싶었던 신발은 아직 실제로 구경조차 못했네요...
  3. 2007.12.01 2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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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다일본.....ㅠ

    나중엔 한국에도 세워주겠죠 ㅎ
    • 2007.12.03 08: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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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쵸... 부러워요...
      명품이 거리마다 세워진다는 것 자체도 부럽지만,
      그들의 평가에도 한국보단 일본이 우세라는 생각을
      한다는 것도 부럽고, 멋진감각의 건물이 세워진다는 것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 자체도 멋집니다...

      명품의 건물보단 우선 패션 스타일, 국민들이 가치관의 변화가 먼저 이루어져야 될 것 같아요.
      명품도 하나의 문화라는걸 알아야 될 것 같아요...
      나쁜 시각보다는 그 만큼의 가치가 있다는 걸요..
  4. 2007.12.02 16: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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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긴자에 또하나의 명물이 늘었군요,,,

    지난번에 샤넬이랑 프라다 건물보구 ㄷㄷㄷ 이젠 불가리

    그러나 저는 언제나 윈도우 쇼핑
    • 2007.12.03 0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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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 원도우 쇼핑!!
      저도 하고 싶어요...우앙....
      저는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눈으로 사는 것도
      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곧 감각이니깐요..;)
      이번 겨울에 일본을 가기로 했는데 이거 말이 쉽지 행동으로 잘 안옮겨지네요....

      보드 타러 가기로 했는데..... 눈이 많이 많이 와야 하는데.....
      ㅋㅋㅋㅋㅋ
  5. 2007.12.03 0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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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리에서는 불가사리를 파나 보죠?
    • 2007.12.03 1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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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거
      mepay님 어디 따라가겠습니까?
      불가사리!!라..
      그럴지 몰라요...
      불가리가 인지도 있는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불가사리한 마케팅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6. 2007.12.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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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여러모로 앞서 있군요. 선진국이니 확실히 모든 문화와 패션 부분에서 민감한것 같습니다.
    • 2007.12.03 1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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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일본을 따라 잡을 수 있겠어요?
      문화코드를 따라갈려면 한 100년 걸릴 것 같은 느낌이.절 너무 슬프게 하네요...
  7. 2007.12.03 2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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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리 유명메이커 맞죠?
    • 2007.12.04 0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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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네..불가리!! 명품이라고들 하죠...ㅋㅋ
      그런데 전 그다지 끌리는 브랜드는 아니지만
      다들 흥미있어하는 브랜드랍니다.

      불가리는 시계로 유명하죠..저도 시계사용한적 있는데...
      그다지...ㅋㅋㅋ

      전 명품이 싫은 가봐요....케케
  8. 2007.12.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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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자거리라...
    예전에 누군가 걷던 거리...
    페레가모 구두를 신고서...
    그게 왜 생각 날까요...
    불가리 그다지 다른 제품은 사용 안하고,
    향수만 사용하는 1人ㅋ
    • 2007.12.04 0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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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긴자거리를 페레가모 구두를 신고 걸었어요?
      궁금하게 하시네...ㅋㅋㅋ

      전 불가리 향수 사용한적 없는데...
      전 지금 샤넬향수(남성용)만 10년째.....ㅋㅋㅋㅋㅋ

      어렸을때부터 향수 섰어요...ㅋㅋ
      아빠향수 사용하다 그 향에 푹~~ 빠졌죠....
      향도 좋지만, 향수 이름이 넘 좋아요...
      Egoiste!!

      사용해보신적 있으세요? 불가리 향를 좋아라 하시면
      싫어하실 향기이지만..추천해드려요....^^
  9. 2007.12.0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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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리것들 죄다 강해서 저도 요즘 사용 안한답니다.
    그나저나 샤넬중에 남성용만 10년차라니...후덜덜
    여자로서는 아마 그게 끌리겠죠?
    그런데 이성에게는 딱히 좋은 반응은 아닐 것이라는.ㅋㅋ
    향수의 성분은 서로에게 끌리게 만들어 지니까요.
    남성용의 향은 여성에게, 여성용은 남성에게 말이죠.
    이기주의자란 이름이군요.
    한번 찾아봐야 하려난?ㅋ
    전, 부드럽고 은근한 향을 좋아한답니다.
    이미지를 위해선 강한걸 사용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ㅋㅋㅋ
    일단 쇼란님의 추천이니...에헴 ~
    좀 더 좋은 코멘트 달아 주세요
    (디테일 혹은 더 많은 정보.ㅎ)
    • 2007.12.05 0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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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에게서조차 빼앗고 싶은 것!]
      샤넬 플래티넘 에고이스트!!의 카피문구입니다.

      이 문구를 처음 들었을 때 전 이미 빠져들었답니다.
      제 자신에게조차 빼앗고 싶은 게 그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제 이미지를 바꾸는데 큰 도움을 주었답니다.
      미리 규칙을 세우기보다는 직관적으로 따라 움직이게 되었구요.
      모험을 즐기게 되었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달려가는 느낌이었답니다.

      이 향수는 1990년 샤넬의 자끄뽈쥬는 자기 자신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 모든 걸 생각할 땐 전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지금까지 쓰게 되었고, 다른 향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답니다.
      앤틱하면서 고급스럽고, 마력 같은 향이랍니다.
      섣불리 사용하지는 마세요. 향은 자기 자신만의 향이 존재하듯이 이미지를 손상할 수도 있으니깐요.

      제 자신을 길들이면서 사용한 이 향을 감히 바꾸지 못합니다.
      제 자신에게 자신감과, 그 모든 걸 준 향이랍니다.

      tip: 에고이스트플레티넘과 플레티넘에고이스트를
      혼돈하지 마세요.
  10. 2007.12.0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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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때문에 바쁘신지 포스팅이 뜸해졌네요, 불가리가 뭔지 했더니 중국서 여자애들이 짝퉁 사오라던 메이커였군요. 노스페이스처럼 단순한거야 잘 따라한다쳐도 이런 것까지 따라하는 중국의 위대함에 다시금 탄복했습니다.
    • 2007.12.05 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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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나..
      일을 어쩌나...

      제가 요즘 놀이터에서 흑장난하느라....ㅋㅋㅋㅋ
      포스팅을 못했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승환님!!
      정곡을 콕~~~~ㅋㅋㅋㅋㅋㅋ

      이승환님 다녀가시면 왠지 미소가 얼굴가득 퍼진답니다...
      ㅋㅋㅋㅋㅋㅋ
      한참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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