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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2008년 1월 12일 부터 4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08/09 F/W Milano Men's Collection이 열렸다.
13일에는 ViVienne Westwood가 신작을 발표했다.

1941년 출생인 웨스트우드는 지난 20년 동안 가장 영국적인 디자이너로 알려지게 되고,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녀의 본명은 ViVienne Isabel Swire이다.
그녀는 1971년 킹로드에 'Let lt Rock'이라는 숍을 오픈하면서 디자이너로 시작을 하게 되었다.
1990년과 1991년 2년 연속'올해의 브리티시 디자이너'로 선정되면서
영국적인 울과 트위드, 타탄체크, 리넨을 이용함으로
그녀는 그녀만의 브리티시 스타일로 아무나 할 수 없는 퀄리티를 가지게 되었다.

08/09 F/W Collection에선 과하다 싶을 정도의 남자가 스커트를?? 할 수 있겠지만,
그녀만의 독특한 브리티시 스타일이기에 용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만화에서만 나올 법한 느낌의 스커트 차림의 남성복, 그리고, 핑크색 부츠, 블루 모자!!
그녀의 감각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더 빛이 나는 디자인이다.
어김없이 등장한 체크무늬와 프린트가 독특한 느낌의 그래픽이 눈에 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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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6 1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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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마입으면 시원하고 좋던데 남자는 왜 못입을까요...저 스파이더 가면은 자외선으로 부터 보호하는건가요..^^;..감각이 아주 독특하네요...
    • 2008.02.17 2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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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요?
      스커트!! 입는데...
      남성분들도 입어요. 그 안에 팬츠를 입어서 그렇지....ㅋㅋㅋㅋㅋ
      얼마나 느낌이 멋질까요?
      생각만해도 멋진데요...

      몇년전부터 스커트를 가지고 나온 남성복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한번 도전해 보시는건요?
  2. 2008.01.26 2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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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의 원조나라 영국_가장 보수적이지만 그래서 가장 전위적인 나라. 극과 극은 통하다고 하지요.
    Design역시 그 궤도를 함께 한다고 봅니다.

    울: 겨울 코트소재로는 딱인데
    타탄체크 : 가장 베이직한 무늬로 제일모직 빈폴 브랜드가 엄청난 연구를 체크무늬에 쏟아 부었더군요.
    린넨 : 여름철 재킷소재 최고
    스커트를 제외하고는 지금 당장이라도 입고 싶습니다.좌측 맨하단의 프린팅된 바지 독특합니다.
    • 2008.02.17 2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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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의 스타일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게~
      참 좋은 듯 싶어요.
      저도 저의 이름을 말하면 아~~하는 그런느낌을 가지고 싶다는....ㅋㅋ
      노력해야죠...아자~~
  3. 2008.01.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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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맨 왼쪽 아래 바지와 그 오른쪽 트레이닝 복 같은 것 원츄!
    하나 자작하고 싶기도 하다는 느낌이 팍팍 들군요.
    (가면이 일단 마음에 듬)
    그리고 맨 오른쪽 아래 스커트는 왠지 쇼핑백 같은 느낌인데요?
    그리고 맨 오른쪽 중간의 코트는 한번 걸쳐보고 싶어요.
    왠지 근위병 같은 느낌이 날 것 같기도 해서요 ^^

    그런데 굳이 브리티시가 아니라도 스커트는 괜찮다는 느낌입니다.
    예전 저도 동남아 쪽에 여행을 할 때 잠시나마 스커트 착용을 했단...
    아무렇지 않고 더 좋다는 느낌이랄까요.
    남자 같은 경우 더 건강해진다는 느낌입니다.
    • 2008.02.17 23: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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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멋진걸요...
      바람노래님은 역시!!
  4. 2008.01.28 1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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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색깔의 구두는 좀 부담이 가지 않을까요? ㅎㅎㅎ 왠만한 멋쟁이 아니면 못 신고 다닐것 같습니다. 이분의 패션 감각은 기존의 틀을 벗어난 자유로운 선택에 있군요.
    • 2008.02.17 2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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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핑크컬러가 남자에겐 부담을 가질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신거죠? ㅋㅋ
      ㅋㅋ 한국사람들의 패션감각이 조금씩 커 나갔으면 좋겠어요.....
  5. 2008.01.31 1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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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비비안... 별루에요... 특히, 니트류의 퀄리티를 보면 ㅠ,.ㅜ
    • 2008.02.17 2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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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별루라구요? ㅋㅋ
      어떤면이요?
      일반시중에서 판매하는 소품들(가방, 지갑, 액세서리)는
      저도 그다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성의없는 디자인같다는 느낌마저 들곤 했는데....
  6. 2008.02.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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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 가면 완전 따뜻하겠군요 !!
    그런데 얼마전 미용실서 모자 착용금지 선언당했어요.
    모근이 다 죽어있다고 대머리 조심하라구.. T_T
    • 2008.02.17 2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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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는 분들은 모자나 두건은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숨을 못 쉰다고 ~~
      제 친구도 모자가 잘 어울리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머리카락이 빠지고 있어서 안쓰고 다니더라구요.

      넘 신경을 많이 쓰셔서 그러신가요?
      조심하시구요.
  7. 2008.02.18 0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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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치마를 입는 전통이 있는 영국이라서 용서가 되네요ㅋㅋ
    잘 봤어요~
    인터넷 하기 싫다고 해놓고 댓글 달아주시니 강아지처럼 금방 이렇게 달려왔단ㅋㅋ
    • 2008.02.18 1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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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짝 놀랐어요...ㅋㅋ
      역시 사랑을 받는건 다 이유가 있다니깐요..
      감사합니다...^^
  8. 2008.02.18 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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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먼저 오셨서서.. 많은 관심 보내 주시는 것 너무 너무 감사~요.

    담부터 제가 먼저 와서 댓글 달구 갈께여..`늦었지만,,, 대박나세요.~
    • 2008.02.18 18: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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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감사하단 말씀 드려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말없이 어딜 가도 항상 잊지 않아주신 점!!
      너무, 너무 기뻐요.^^

      제가 Lucifel99님 펜인데..모르셨군요...
      쳇~~;)
  9. 2008.02.18 2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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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치마를 입고 다녀야겠습니다. 단, 집에서만..ㅋㅋ
    • 2008.02.19 2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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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Apron은 어떠신가요? 좀 야한가? ㅋㅋㅋㅋㅋ
      (쇼란이가 이상한 상상을.....케케케)
  10. 2008.02.2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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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왠지 저옷 한번 걸쳐보면 쇼란양 눈에 띄일수 있을 꺼 같네요.ㅋㅋ
    • 2008.10.19 1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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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요즘 너무 멋진 분들을 많이 만나 눈도, 마음도
      즐겁답니다...

      번뜩맨님도 언젠간 뵐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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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1월 17일부터 4일간, 프랑스·파리 시내에서08/09년 가을 겨울 파리·남성 컬렉션이 열렸다.

20일에는, 크리스 반·어쉬(Kris Van Assche)가 다루는
디올·옴므(Dior Homme)이 신작을 발표했다

 

Kris Van Assche이 Dior Homme의 Artistic디자이너로 임명되기 까지 6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다. 디올 옴므의 명성을 쌓아 놓은 Hedi Slimane의 뒤를 이은 그의 작품에도
큰 기대를 해 본다.

 

08/09 F/w의 디올 옴므는 전체가 블랙이다.

슬림한 라인도 있지만, 박시한 느낌의 의상들이 눈에 띈다.
Hedi Slimane와 또 다른 느낌이
물씬 풍긴다.

원초적인 모습에서부터 다시 시작하자라는 그런 느낌을 받은 이번 디올 옴므는

엘레강스한 스타일과 여성스러운 라인들을 선보였다.

재미나는 액세서리 코사지가 눈에 띈다. 이번 메이크업은 흔한 느낌이었지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디올 옴므에 푹 빠져서 그런가?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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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5 2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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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올옴므의 디자이너가 바뀌었네요;;
    확실히 전보다는 여성스러운 느낌이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ㅋ
    • 2008.01.26 1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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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
      러브네슬리님!!
      디올 옴므 디자이너가 원래 여성복디자인을 많이 했던 분이라서 어느정도는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올 거에요.
  2. 2008.01.2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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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앗...기다리던 디올!!!
    ㅡㅜ
    코사지 하니까 생각나는게...
    얼마전에 어느분이 물어 보셨는데...
    화려하게 코디 하려면 어떻게 해요?
    그러길래 전...
    코사지로 도배를 하세요 ^^
    라고 해 드렸던 기억이.ㅋ
    디올 옴므를 많이 좋아하시는 모양이군요.
    오늘 저녁엔 헤네시 한잔을 마시며 글을 읽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아요.ㅋ
    쇼란님 포스트 ^^
    • 2008.01.26 1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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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언제 봐도, 언제 읽어도 바람노래님의 덧글은
      항상 행복함을 주시는걸요...
      바람노래님 뵈면 가슴이 가득해져요.
      행복함이요...
      좋으시겠어요.
      행복함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가슴이 있으셔서요....
      ;)
  3. 2008.01.29 0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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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한 느낌이 너무 날카롭게 느껴지네요.

    전체적으로 블랙톤이라서 그런가?

    드라큘라 같다 ㅎㅎ
    • 2008.02.17 2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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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드라큘라라...
      듣고 보니 또 그런 느낌이 나네요...
      지금 저녁인데...쫌 무섭네요.... ㅋㅋㅋ

      전 하얀얼굴과 검은 색의 옷들이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가졌는데... 또 다른 감각을 보여주시네요...

      음......
      멋진걸요...!!
  4. 2008.01.31 18: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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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잘 해낼까요? 어차피 못입을 옷이지만 항상 관심이 가는 브랜드라서..ㅋㅋ
    • 2008.02.17 2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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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이번 컬렉션도 멋진 것 같던데요..
      잘 할거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들은 천재이니깐요....
  5. 2008.02.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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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과 어울리는 매치..역시 디올이군요..거기다 분장까지.ㅋ
    • 2008.10.19 17: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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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올!!

      존갈리아노의 천재성은 누가 따라 갈 수 있을지...

      쇼란이도 노력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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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psy look(집시룩)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이번 구찌 컬렉션!!

유럽 남부 지역을 유량하는 집시의 복장을 모티브로 한 패션이 구찌 컬렉션에 나타나면서,
레이어드룩도 다시 부활할 것이다.
컬러도 화려해 지고, 액세서리도 다양해 지면서 혼합된 형태로 표현되었다.
집시들이 즐겨 착용한 끈을 이용해 벨트와 머플러로 포인트를 줘서 집시를 연상시키는
민속적인 분위기를 한층 업 시켰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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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2 1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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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렁치렁하게 달고 다니는건 별로라서....근데 남성에서만 레이어드 룩이 새로 부활하는건가요...
    • 2008.01.25 14: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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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치렁치렁!!
      귀여운 표현을 쓰시네요...아웅^^
      아니요. 남성에만 레이어드룩이 나오는 것은 결코 아니구요. 여성에도 표현이 되지만, 구찌는 엘레강스하고, 댄디스타일이 강한 스타일인데 이번엔 레이어드가 강하게 표현되었네요.;)
  2. 2008.01.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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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쁜데요^ 자켓 사고싶군요...(좌측 작은 이미지 6개중, 2번/4번)
    • 2008.01.25 14: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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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구찌의 의상은 손쉽게 구입하긴 힘들지만, 구찌스타일이 이제 쫙~~ 깔릴것 같은 분위기인데요.
      이미테이션이 또 부활할 것 같아요.
      비슷한 느낌의 의상이 브랜드에도 쫙~생겨날 것이니
      구입이 편하실 것 같네요.
  3. 2008.01.22 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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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속으로 접수가능한것 부터 보자면 우측상단, 좌측 작은이미중 중간좌측 아무튼 멋지답니다..프리한 직업이면 도전해보고 싶어요
    • 2008.01.25 1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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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tour님 정도면 충분히 가능하실 것 같은데.....
      도전!!
      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완전 간지 좌르르~~
  4. 2008.01.2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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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
    뭔가 되게 '있어 보이는' 룩이군요.

    한번쯤 해보고 싶은데...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 (끙 ㅠ_ㅠ)
    • 2008.01.25 14: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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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있어 보이는 룩"
      멋진데요.... 있어 보이는 룩이라.....
      새로운 룩! 탄생인데요....
  5. 2008.01.23 1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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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뭔가 있어보인다에 한 표~ ㅎㅎ
    저런 선글라스, 멋있어서 한 번쯤 쓰고 다니고 싶은데, 막상 쓰면 군바리 아저씨가 되어버린다능.. ㅎㅎ
    • 2008.01.25 14: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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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군바리 아저씨가 되면 어때요?
      그 나름 멋스러움이 나는 느낌인데요.

      2007년엔 저도 선글라스를 구입하지 못했지만,이번 2008년엔 꼭 구입해야 겠어요. 원래 일년에 2개씩은 꼭 사었는데...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공유하자구요. 선글라스..!!
  6. 2008.01.23 2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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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돈도 없지만, 제가 소화할만한게 하나도 없어 더 슬프지요...ㅋㅋ
    • 2008.01.24 1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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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완전..동감인데요..ㅜ_ㅜ
    • 2008.01.25 14: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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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뭐에요? 다들!!
      한번 하기 어렵지만, 해 보면 해 볼수록 느낌이 온다니깐요.... 도전해 보세요...얍^^
    • 2008.01.31 1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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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돈이 쫌.... ㅋㅋㅋ
  7. 2008.01.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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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시라고 하니 떠오르는 것은 자유와 음악이로군요.
    즉흥적으로 키는 바이올린...

    갈색 소재의 진과 코트가 가을의 떠도는 자유인을 상기시키네요.
    어쩌면 화려하지만 차분하다고 할까요?

    그나저나 집에 굴러다니던 굳이 ~ 썬글라스는 어디 갔는지.ㅡㅜ
    • 2008.01.25 14: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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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굴러다니던?? ㅋㅋ
      선글라스를 그렇게 보관하시면 다음번에 사용하실땐 못 사용하시는데....
      잘 보관하세요...

      전 굴러다닌던 선글라스를 모조리 안경으로 바꾸었다는....
  8. 2008.01.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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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기리 죠가 생각 나네요 왠지 그 아우라~~
    • 2008.01.25 14: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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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기리 죠!!
      그 분 결혼한다고 하시네요.
      넘 마음이 아파요.
      결혼할 상대도 배우인데 그다지 아우라가 있는 배우가 아니라 좀 안타깝지만, 그래도 뭐~ 사랑한다는데...
      제가 할 말이 없네요...휴~~ ㅋㅋ
      저도 오다기리 죠~~좀 멋지다는 생각을 한 배우인데
      뭔가 빼앗긴 기분이랄까....ㅋㅋㅋ
  9. 2008.01.2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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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버리 형님꺼는 케이스에 있는데...
    사실 구찌는 누가 훔쳐간 듯.ㅡㅜ
    정상적인거라곤 오클리...ㄷㄷ
    렌즈 자체가 곡면인라 알 끼우기도 난해...
    미러 코팅으로 하자면 70만원 나온다고 하더군요.ㅡㅡ;
    그냥 그거 쓰고 렌즈 끼는게 나을 듯.ㅋ

    지금 사용하는 안경은 꽤나 시간이 된 것인데..
    지금도 쌩쌩합니다.
    디자인이 좀 식상하긴 하지만..
    도나카란껀데 무지 가벼워요...
    형상기억합금이라 저 같은 사람한테 좋아요.ㅡㅜ
    잘 떨어뜨리고 험하게 사용한다능 ^^;;
    알은 니콘.ㅋㅋ
    • 2008.01.26 1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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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러코팅이요?
      그정도인가?
      저도 가끔씩 어둡거나, 날씨가 흐리면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가끔씩 안경을 쓰는데,
      예전에 저도 고글처럼 렌즈가 곡선으로 이루어진 렌즈에 코팅하고, 도스 넣는데 70까지는 안갔는데....
      좀 비싸네요....
      곡선이 심한건가요? 넘 심하면 하기 힘들다고 하던데...아무튼. 넘 비싸요. 그냥 코팅된 선글라스를 사는게 더 낳겠네요...ㅋㅋ 70이면 1개 정도는 사고 남겠어요. .. 아...선글라스 사고 싶어요...ㅠㅠ
  10. 2008.01.2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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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흠...뭐, 그런겁니다 ^^;;
    그렇게 곡선이 심하진 않은데.
    일설로 레어틱한거라서 안경으로 만들기도 좀.
    테도 칠을 다시 해야겠고,
    코팅도 다시 좀 입혀야겠습니다.ㅋ

    냥...그나저나 70 정도면 왠만한 브렌드 2-3개는 살 듯 ^^;;
    정말 안습이죠...
    • 2008.02.17 2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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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70정도면 왠만한 브랜드 2~3개를 살수 있다?? ㅋㅋ
      정말요?
      전 저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서 사는 편이라서 ~ㅋㅋ
      명품이라고 해서 꼭 그걸 사지는 않아요. ㅋㅋ
  11. 2008.02.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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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평범한 사람이 입어도 스탈이 살것 같은.. 옷이네요.^^*
    • 2008.10.19 1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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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그런데 값이 좀 나가서 문제죠...ㅋㅋ

      저도 일년에 한번정도 밖에 못 산답니다....ㅋㅋ
      이번엔 좀 더 멋진 가방, 아님 신발 하나 사려구요..

[グッチ08/09年秋冬メンズコレクシ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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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을 클릭하시면 GUCCI 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답니다.^^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http://fashion.yahoo.co.jp/news/list/0/3/

 

 

번역

1월 12일부터 4일간,

이탈리아·밀라노 시내에서 08/09년 가을 겨울 밀라노·남성 컬렉션이 열렸다.

14일에는, 프리다 지안니니(Frida Giannini)가 다루는
구찌(GUCCI)가 신작을 발표했다.

 

이번 후리다가 제안한 것은, 러시아의 포크로·스타일을 거두어 들인 락으로

샤프한 워드로브다.

락인 호리호리한 몸매의 슈트에, 전통적인 무늬를 기본으로 한 텍스타일이나,

보헤미안인 장식해 벨트를 합했다.

짚시·펑크·밴드의 Gogol Bordello를 인솔하는 Eugene Hutz나,
러시아 혁명 후의

아방가르드인 아티스트들로부터 Inspiration(영감)을 얻었다.

 


쇼란 생각
 

이번 08/09 남성 컬렉션에선 에스닉한 분위기의 소품과 스타일이 등장했다.


구찌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하는데 소품이 중요한 부분으로 나타났다.

디자이너는 액세서리를 중요시 여겨 벨트와 가방에 포인트를 주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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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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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2008의 패션 키워드에 벨트와 가방이 빠지지 않더라구요. 저두 동감입니다. 새해니 다이어트에 초첨이 꽤 모여겠죠, 허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구 약간이나마 몸매를 보형(?)해주는 벨트와 이미지에 많은 공헌을 하는 가방(?)이 핫코드겠져 ㅎㅎ 저만의 생각입니다.
    • 2008.01.22 1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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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데요.... 핫코드!!
      큰 가방으로 패셔니스타로 2008년을 맞이 하시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2007년에 신발을 너무나 많이 사서 2008년엔 신발을 줄이고, 가방으로 눈을 돌려야 겠어요.ㅋㅋㅋ

      조만간 호적에 제 이름 없어지겠어요...케케
  2. 2008.01.21 1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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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림 코드를 주도했던 에디슬리먼이 디올을 떠난 상황에서도, 슬림 코드는 계속되는걸까요?

    이제 뚱뚱이 아름답게 보이는 패션도 좀 나와줬으면 합니다... 저렇게 말릴려면... ㅠ.ㅜ
    • 2008.01.22 1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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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이?? ㅋㅋㅋ 넘 귀엽당...ㅋㅔ케

      박시한 티셔츠나, 팬츠도 많이 나왔는데....
      그런데요..뚱뚱이 체형을 가진 분들이 박시한 티셔츠를 입으시면 더욱더, 2배로 뚱뚱해 보이는데......
  3. 2008.01.21 17: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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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걸 입으려면 십년전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네요...
    도대체 제들은 밥도 안먹나..남자가 저리 마르면 힘이...없을텐데...ㅡㅡ;
    • 2008.01.22 1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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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박하사탕'의 대사가 생각나네요...
      나 돌아 갈래!!

      저도 돌아가고 싶네요...ㅋㅔ케

      하지만, 지금의 제 모습에 만족한답니다..ㅇㅏ자~~앗싸!
  4. 2008.01.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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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비안님 블로그타고 놀러왔습니다 -o-;
    이것저것 볼거리로 참고할게 많이 보이는군요 +_+
    앞으로 rss에 등록해 두고 자주 찾에뵙겠습니다.

    잘 놀다가 갑니다 :)
    • 2008.01.22 1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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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안녕하세요...
      저도 느무느무 ;)반가워요.
      저도 놀러 갈께요...ㅇㅏ웅;)
  5. 2008.01.21 2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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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업계 있는 분들은 아무 관계 없어 보이는 것에서 영감을 얻는군요. 컴이 구려서 동영상을 보니 애들이 각기를 하는데 참으로 아방가르드와 무슨 관련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 2008.01.22 1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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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전 이승환님을 만나면서 더 영감을 받았다는 사실!!
      모르셨죠...? ㅋㅋㅋ
  6. 2008.01.21 2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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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찌는 명품인데 너무 비싸서 일반인들이 구매하기는 많이 힘든것 같아요.
    • 2008.01.22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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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젊은 층들의 명품 선호도가 꾸준히 20~50%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젊은 층들의 명품 선호 현상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감성적인 요인"을 들수 있구요. 분위기와 겉모양, 고급스러운 것이 포함된다고 하네요.

      결국 유행에 민감한 젊은층들이 명품을 구이하는 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내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이기도
      하죠.

      주위에선 된장녀라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ㅋㅋ 명품인이 되고 싶어요...ㅋㅋ 명품을 좋아하는 명품족이 아니라 명품인이요.... 2008년의 목표입니다...
  7. 2008.01.22 0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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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찌 가방하나 샀으면 하는 소원이...
    • 2008.01.22 0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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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구찌 지갑이라도 ㅋㅋㅋ
    • 2008.01.22 1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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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희 구찌 가방 사기 "계"모임하나 만들까요?
      이번에도 가방 멋지던데.....
  8. 2008.01.22 02: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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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찌...가방도 좋지만..저는 왠지 밸트에 끌리네요 ㅠㅠㅋ
    • 2008.01.22 1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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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역시!!

      언제부터인지, 옷 보다 액세서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죠.
      이제 전 옷보단 액세서리가 더 좋아요.
      액세서리로 멋쟁이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거든요...

      러브네슬리님!! 멋쟁이.ㅈㅐㅇ이...쟁이...;)
  9. 2008.01.22 0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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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 오랜만에 오셨군요..거즘 보름만에..ㅎㅎ
    쇼즐이 바쁜가요..ㅎㅎ?
    좋은쪽으로 바쁘면 좋겠는데요..^^
    • 2008.01.22 1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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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연락한번 해 보세요....ㅋㅋㅋ
  10. 2008.01.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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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봄 되려 하는데 F/W 라니.ㅡㅜ
    저는 저 코트가 맘에 든답니다.
    매일같이 험하게 돌아다니는 저에겐 좀 어울리지 않을지 모르지만.
    일단...따뜻할거 같으니.ㅡㅜ
    • 2008.01.22 1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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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글쎄. 패션은 한시즌을 앞서가니깐요....

      이번 겨울에 저도 모피하나 구입하려다....못했어요.
      그거 구입했어야 했는데....
      카드값이...하늘 높이 치솟아 있어서 못했어요.... ㅋㅋㅋㅋ이번에 걸리면 저 호적삭제하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모피하나있으면, 안에 나시나, 반팔을 입어도 오케이 인거죠.....
  11. 2008.01.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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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피 하나 입고서 V자로 한껏 파인 아가씨가 눈에 선합니다.
    얼마전에 결혼식을 가면서 가는 버스안에서 봤다죠?
    반팔에 그러니 더 원츄!!

    패션 시즌이야 한 시즌 앞서 가는게 맞는데...
    왠지 그 트렌드를 따라가면 몰개성한거 같고 그런 느낌이죠?
    아...저만 그런가요.ㅋ

    그나저나 저는 명품 좋아합니다.
    운동화의 명품은 나이키요.
    시계의 간단한 명품은 스와치겠죠?
    (일회용 시계의 명품!!)
    그리고 저렴한 보석은 스왈로브스키?
    안경의 명품, 구두의 명품, 그런식으로 정말 명품인 명품이 좋아요 ^^
    이름만 명품은 빼구요.ㅋ
    가격 명품은 더더욱 싫습니다.
    • 2008.01.25 1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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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이 따로 명품인가요?
      ㅋㅋㅋ
      저도 그냥 명품이라는 의상,액세서리는 싫지만,
      손수 제작한 상품이나, 한정적으로 만들어진 상품이나, 소재가 특이한 상품!!은 돈을 주고서도 사고 싶구요.그것들을 명품이라고 하지 않을 까 싶네요.
      그리고, 그 만큼의 디자인과,노동을 돈으로밖에 표현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싫을 뿐입니다.
  12. 2008.01.29 0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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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 니꼴라군요~ㅎㅎㅎ 저 모델이요^^ 제가 남자모델들을 꿰고있단..

    참, 전 바람노래님의 이웃입니다^^ 이웃으로 받아주실수 있으신지..ㅎㅎ

    구찌가 여성디자이너로 바뀌면서 젊은 감각으로 바뀌었죠^^
    전엔 주로 아저씨 스타일이었는데..
    • 2008.02.18 0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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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환영합니다..
      당연 그렇죠...
      저야 말로 절 이웃으로 받아주시는 건가요?
      낭만고냥씨님도
      패션어블한 느낌이 팍~~오는데요...
      홧팅!!;)
  13. 2009.10.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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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세련되고 멋진 남성패션이네여
    • 2010.11.09 2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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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요즘...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방문해 주시셔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 복귀하려구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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