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에 묻혀져 버린 어느 젊은 조각가 위 재 환 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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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작업 노트 중에서
 

중. 고등학교 시절 항상 힘든 현실이 너무 싫은 탓에 어디론가 도피하고 싶은
나만의 탈출구를




쇼란생각
우리 할아버지!!
할아버지라 하기엔 너무나 젊은 작가 위재환!!
오빠라고 부르지만, 그는 나의 Artist의 멘토이다.
그의 작품은 생각이 있고, 인간적인 미와 감성, 그리고 따뜻한 느낌이 항상
공존하는 작품을 만드신다.
이번에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그의 멋진 생각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그의 작품에선 자연의 요소인 구름이 등장한다. 한없이 떠돌아 다니면서도
어느 순간에 보면 형태를 만들어 놓은 구름!!
그의 마음도 그러하리다. 자유롭게 살면서 어느 순간에는 그의 똘똘 뭉쳐진 삶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번 첫 전시회이니만큼 정신도, 육체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행복했으리라.
두 번째 전시회 구상중이시다.
그의 작품이 천천히 우리 인간의 감성에 젖어 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할아버지!!
당신의 열정에 한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장소:인사동 관훈갤러리
일정:2008. 2. 27 ~ 2008. 3. 4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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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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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친할아버지신가봐요? :)

    멘토라... 그 대상이 있어, 너무 좋으시겠어요.

    그 기분. 저도 잘 압니다 후훗-

    조각과 같은 예술에 대해서는 일절 지식이 없는터라...
    언제한번 가보나 기회가 생기길 바라고 있었는데,
    마침 기회가 왔군요(?)

    사진기 하나 메고 놀러가봐야겠습니다. :)
    • 2008.10.19 17: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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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이 너무 늦었네요...ㅠㅠ

      네.. 친할아버지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할아버지뻘이랍니다.ㅋㅋ

      조각가로 지금 유명새를 떨지는 중이시죠...
  2. 2008.03.0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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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8.10.19 17: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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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만이에요...^^

      네... 멋진 할아버지가 곁에 있어 너무 즐겁습니다.
  3. 2008.03.03 1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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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쇼란님이 새로운 시도를 꾀하기 시작했다~ 헤헤^^*
    • 2008.10.19 1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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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악!! ㅋㅋ

      새로운 시도라....

      저의 끼는 무궁무진하고, 소재도 한없이 나오는 마법의
      열정으로 시작하렵니다....
  4. 2008.03.03 2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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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의 멘토라니 부럽습니다.
    전 언제나 스스로 세상을 보고,
    스스로 생각을 하고,
    스스로 결정을 해서,
    스스로 고배를 마신답니다.
    그럴때면 정말 멘토라는 존재가 절실하지요.
    그런 좋은 멘토이시겠죠?
    그런 쇼란님이 부럽습니다 ^^

    구름이라니 너무나 좋은 느낌입니다.
    어디론가 둥실 떠 다니는 그 느낌에 취하고 싶습니다.
    저도 얼마전 영덕에 다녀 왔습니다.
    그곳에는 바람이 있더군요.
    바람이 속삭이는 언덕에 섰습니다.
    바람의 색을 바라니 바람 색으로 두 손을 물들였답니다.
    구름이라니...
    구름은 어떨까 궁금합니다.
    짧게 4년여전 꿈꾸었던 구름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
    • 2008.10.19 17: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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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바람노래님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항상!!
      새로운 글과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 줘서
      고마워요...^^
  5. 2008.03.05 2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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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이 패션글이 아닌 이런 글을 ㅎㅎ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되는데요? ^^
    앞으로도 쭈욱 이런 포스팅이 올라오는 건가요?ㅋ
    • 2008.10.19 1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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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오랜만에 들려 덧글을 달려니 너무 민망하네요...

      계속해서 전 진화한답니다..^^
  6. 2008.03.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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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를 종잡을 수 없는 -_-a
    • 2008.10.19 1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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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액면그대로.....ㅋㅋ
  7. 2008.03.12 1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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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8. 2008.03.27 2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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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느낌이 참 좋은데요... 막 사들여서 집에 놓고 싶지만... ^^;;
    • 2008.10.19 1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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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 작품 저도 가지고 싶은데.... 저도 못 샀어요...
      너무 비쌀것 같아서요..ㅋㅋ

      한번 물어봐야 할 것 같네요...
  9. 2008.04.17 1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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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코메티가 기억나는건... 분위기는 다르지만 말이죠
    • 2008.10.19 1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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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코메티를 아세요??

      그 분의 작품도 멋지죠..
      인간의 고독이나 슬픔....
      그런걸 표현하시는 작품들이 좀 돼죠...

      스위스 작가죠?? 그분...
  10. 2008.04.19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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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할아버지를 두셨군요
    사진이랑 글이 넘 잘어울리네요 ^^
    • 2008.10.19 1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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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래요??

      감사합니다.

      저의 할아버지 글과 작품을 좋게 표현해 주셔서.....
  11. 2008.05.14 2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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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엣, 안녕하세요. 쇼란님. 사춘기 소년입니다. 저는 여성의류에 관한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든 정보 교류를 할 수 있는 분을 찾다가, 리카르도님의 추천을 받아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일단 왔으니까 인사만 드리고요. 블로그 찬찬히 둘러보도록 해야겠네요. 그냥 본 것만으로도 참 포스가 넘치는 블로그네요. ^^

    트랙백은 제가 이번에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여는 이벤트인데요, 혹시라도 시간 있으시면 오셔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주 올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2008.10.19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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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시군요...
      공유해요...

      여성의류든, 남성의류든...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영광이겠어요...ㅋㅋ

      천천히 둘러봐 주시고, 자주 오세요...^^
  12. 2008.07.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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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작품이군요~
    • 2008.10.19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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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악~~

      제 작품이라면 좋겠어요...^^ㅋㅋ
  13. 2008.10.19 2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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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아오셨군요. 어디계세요. 지금..ㅋㅋ
    • 2008.10.20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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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뵙고 싶었다는 ~~~말 하면 거짓말이라고 하시겠죠??
      저 할말 많은데.....

      혹시 시간 내실수 있으신거죠??ㅋㅋ
      찾아갈께요...

      지금 서울 청담동 쪽에 있어요^^
    • 2008.10.22 0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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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광주에 있어요. 최실장님도 뵙고 싶어 하시더군요.^^
      주말에 블로거 모임이 있으니까 겸사 겸사해서 내려오세요.^^
  14. 2008.10.20 0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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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간 잘 지냈나요?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아시는 분들이 다시 글을 뵈오니 참 반갑습니다.^^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기도 했는데..먼저 오셔서 글을 남겨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을 올려 주셨군요. ^^
    • 2008.10.20 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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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이죠?? 죄송해요..
      그동안 활동도 못하고....ㅋㅋ
      하지만, 이제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인듯 싶어요..

      기회가 다시 온듯 싶어요...기회를 잡으러..ㅋㅋ

      자주 뵈요^^
  15. 2008.11.08 1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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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살고 있답니다...
    여전히 왕성한 블로깅 부럽습니다...
    저는 일에 쫒겨 요즘 블로근 찬밥이라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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