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S/S Paris Collection'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7.10.15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Vivienne Westwood Collection<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ヴィヴィアン・ウエストウッド、新作を語る (4)
  2. 2007.10.15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JOHN GALLIANO COLLECTION<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ジョン・ガリアーノ、新作を語る
  3. 2007.10.12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HERMES Collection<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エルメス新作を語る (4)
  4. 2007.10.12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OMME des GARCONS COLLECTION<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コム デ ギャルソン、新作を発表
  5. 2007.10.11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ISSEY MIYAKE COLLECTION<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イッセイミヤケ、新作を発表 (2)
  6. 2007.10.10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Louis Vuitton Collection<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ルイ・ヴィトン、新作を発表
  7. 2007.10.10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eline Collection<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セリーヌ、新作を発表
  8. 2007.10.09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Yves Saint Laurent Collection<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イヴ・サンローラン、新作を発表
  9. 2007.10.08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Stella McCartney 컬렉션<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ステラ マッカートニー、新作を発表
  10. 2007.10.08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hanel 컬렉션<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シャネル、新作を発表
  11. 2007.10.06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hristian Dior 컬렉션<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クリスチャン・ディオール、新作を発表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ヴィヴィアンウエストウッド、新作を語る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Vivienne Westwood Collection

 

[파리 3 AFP]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10 1일 비비안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가 신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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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역시 Vivienne Westwood .

언제나 여성으로서 대장부 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시즌은 좀 색다른 느낌이다.

Vivienne Westwood 08 봄여름 파리 컬렉션엔 섹시한 것들로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혹시 마릴린 몬로가 영국인 귀족과 결혼했다면?] 시골에서 에로틱한 관계를 맺었지 안겠는가? 그럼 섹시라고 할 수 있지 않나?

그리고,

[17세기 그리스여성]이지만 사실은 그렇게 보이게 하고 싶었다.

영국이 프랑스의 여성으로 Vivienne Westwood 표현하고 싶어했다.

 

Vivienne Westwood는 몸에 큰 옷감을 휘감은 것 같은 드레스나, 코르셋이나 끈으로

Shape 한 웨스트의 드레스에, 정치적인 Message를 실었다.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고, 그의 작품을 사랑 안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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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ジョンガリアノ、新作を語る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JOHN GALLIANO COLLECTION

 


[
파리 11 AFP]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106일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08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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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이번 John Galliano 의 브랜드 John Galliano에선 Edie Bouvier Beale 모녀의 다큐멘터리 영화 「그레이·가덴즈(Grey Gardens)」에 Inspiration, 로맨틱하고 경쾌한 컬렉션을 발표했다.

회전목마가 쇼장 분위기를 가득 채웠다. 밝고, 경쾌한 쇼였다.

지나치게 화려한 색채감과, 스타일이 다소 지나치지 않나? 싶었지만, 스타일링이 화려할 뿐,

의상은 대중들이 소화해 낼 만한 스타일이었다.

컬러가 화려해서 그런지, 스페인의 플라밍고가 떠올랐다.

머리에 화려한 꽃을 꼽고, 다들 무대 위에서 춤을 추듯 경쾌했다.

이번 헤어와 메이크업은 작년보단 좀 더 귀엽고, 매혹적인 느낌을 받았다.

의상스타일은 귀여우면서 섹시한 느낌의 프릴과 Tiered skirt, Bouffant skirt, Flared skirt 등의
위주의 볼륨감 이 있는 의상들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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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エルメス新作を語る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HERMES Collection



[
파리 9 AFP]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10 6, 에르메스(HERMES) 08년 봄 여름 컬렉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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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HERMES의 이번 컨셉은 인도풍의 여인들이다

인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 Turban.

 

Turban의 활용도는 정말 뭐라 말 할 수 없다.

Turban위를 감싼 건 Belt.

누가 Jean-Paul Gaultier의 감각을 뭐라고 하겠나.

그의 감각은 정말 말 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이번 컬렉션에서도 으뜸 속에 으뜸이다.

좌우 비대칭의 드레스, 저지소재의 배기 팬츠…..

 

HERMES의 고급스러움은 여전히 잘 전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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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コム ギャルソン、新作発表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OMME des GARCONS COLLECTION



[파리 3 AFP] 29일부터 9일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08년 봄여름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10 2일에는 코무데갸르송(COMME des GARCONS)가 신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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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호숫가에 성격 다른 백조들이 춤을 추는 느낌이다.

스커트는 볼륨감을 가득 넣어 움직일 때마다 앞뒤로, 좌우 움직임이 큰 스타일로

표현했다.

자연과 교류하듯이 헤어스타일은 헝클어진 느낌으로 코디네이션 했다.

얼굴엔 가면을 씌운 듯한 느낌의 메이크업!!

언제 봐도 화려한 컬러와 화려한 디자인으로 눈의 즐거움을 주는 COMME des GARCONS!!

 

노랑색의 의상은 핫 병아리를 연상케 했다. 넘 귀엽당

가장 눈에 띈 건 재킷인데, 두벌을 겹쳐 입은 듯한 느낌이다.

불균형 느낌이 강했다. 한쪽 어깨만 걸친 재킷, 한쪽 다리만 감싼 스커트!!

 

언제나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해준 COMME des GARC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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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イッセイミヤケ、新作を発表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ISSEY MIYAKE COLLECTION




[파리 4일 AFP]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10월2일 ISSEY MIYAKE 가 08년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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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2007년부터 Dai Fujiwara가 ISSEY MIYAKE의 디자인을 한지 2시즌이 되어간다.

 

이번 컬렉션의 테마는 [바람]으로,

영국의 전기 청소기 메이커 [DYSON]이라고 Collaboration한 작품을 발표했다.

 

전 시즌보다 성숙되어지고, 새로운 방향성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쇼는 항구의 모양을 설치했고, 바다의 이미지로 스타트.

물결과 같이 바람이 옷 안으로 들어가 있는 것처럼 볼륨이 많은 플리츠가 흔들리는 드레스나 스커트가 등장했다.

똑같이 흔들리면서, 다이 손의 청소기의 흡인 밸브나 기계의 부품을 이용한 액세사리가

포인트였다.

 

쇼를 하고 난 뒤, 후지와라와 다이 손 사장이 기자회견을 해 이번 합작의 의도를 설명했다.테마는 [바람]은, 질식하고 있는 지구 환경을 타개하는 자연의 힘, 그리고 리사이클의 상징이기도 하다.

후지와라는 「이번 디자인은, 다이 손의 기술력과 디자인의 재이용(기존에 있는 것을 새롭게 개발하는 부분을 적게 하는 수법)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다이 손 사장은 「이 경험이 나의 향후의 기계 디자인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라고 했다.

 

기계와 옷의 조화!! 발상이 좋았고, 역시 일본인의 섬세한 부분을 공략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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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ルイヴィトン、新作を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Louis Vuitton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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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생각

 

S/S Collection 이여서 그런지 루이뷔통의 패션쇼가 화려하다.

역시 루이뷔통이다.


패션이 먼저 눈에 들어와야 되는데, 왜 가방이 눈에 들어오는 걸까?

모노그램의 가방의 스타일이 많이 변했다.


화려해진 컬러와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봄여름에 나올 만한 컬러들의 집합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속이 훤히 보이는 소재들도 눈에 띄고, 선명해진 황색, 핑크, 그린의 컬러가

멋스럽다.


눈에 띈건 간호사 복장을 하고 모자에 Louis Vuitton 이라는 글씨가 재미있다.



명품!!

명품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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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セリヌ、新作を発表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eline Collection

 

 

[파리 6 AFP]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10 4일 셀린느(CELINE) 08년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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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내츄럴 이라고 하면, 과연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를까?

이번 셀린느 에선 그야 말로 내츄럴한 느낌을 표현했다.

차분한 실루엣과 컬러풀한 색채를 이번 컬렉션의 컨셉 이다.

이번 셀린트 디자이너인 이바나 오마직은 현대인에게 있어서는 도시가 자연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제작한 결과, 의상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것 같은 직선적인

구성의 것들이 많았다.

바람에 살랑거리는 플리츠 스커트와 트렌치 코트의 밑 자락도 플리츠 형식의 퍼져있었다.

 

Ivana Omazic, 셀린느 디자이너, 이바나오마직,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elin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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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イヴサンロラン、新作を発表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Yves Saint Laurent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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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금년 가을과 겨울의 [모던 클래식]의 트랜드를 리드했다.

샤프하면서 한편 우아한 실루엣을 만들어 냈다.

 

남성 테일러드를 여성 옷으로 응용한 디자인, 여러 가지 디자인을 재 해석해서 만든

재킷을 그렸다.

눈에 띈 건 소매를 떨어뜨려 베스트 같은 느낌을 내거나 절묘한 컷팅 기법을 이용한

재킷이 인상적이었다.

 

별의 형태를 모티프로 한 다양한 컬러를 비추웠고, 액세서리도 귀여웠다.

 

디자이너 스테파노 피라티(Stefano Pilati), 클래식인 형태를 철저한 패턴의

재구성과 새로운 소재 선택에 새로운 옷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확립하기 시작한 것 같다.

이번 시즌의 컬렉션 중 베스트 디자이너로 뽑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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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ステラ マッカ
トニ、新作を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Stella McCartney 컬렉션

 


[
파리 4 AFP]29일부터 9일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10 4일에는 스텔라 매카트니(
Stella McCartney)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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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스텔라 매카트니의 의상은 왠지 모르게 젊다는 느낌을 갖는다.

젊은 의상인데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그 이유는 뭘까? 다른 컬렉션에 나온 디자이너보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 걸까?

이번 봄여름 컬렉션에선 여성스러운 실루엣은 물론, 캐주얼느낌을 잘 살린 듯싶다.

그녀의 스포츠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런가!

 

이번 시즌의 Stella McCartney은 여성의 섹시한 미가 뒷모습에 있다는 걸

강조하듯 뒷부분의 노출이 강했다.

 

컬러는 톤이 강한 느낌은 없었다. 전체적으로 쉽게 입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게 만든 느낌을 받았다. 인상적 이였던 것은 물론 뒷모습이 확~ 노출 된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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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シャネル、新作を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hanel 컬렉션




[
파리 5 AFP] 29부터 9일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칼 라거펠드(Karl Lagerfeld)가 만든 샤넬(Chanel)이 신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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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생각

 

이번 샤넬 쇼를 보면서 하~하고 놀랐다.

예전의 샤넬 모습이랑 달랐기 때문이다.

고전적이고 엘레강스한 느낌보다 캐쥬얼한 느낌이 먼저 들었다.


샤넬에서 흔하게 볼 수 없었던 별 무늬, 큰 꽃무늬, 그리고, 부츠는 빈티지 느낌마저

들었기 때문이다.


무대도 항상 의상과 함께 모노톤과 클래식한 느낌이었는데, 레이보우의 컬러를 사용한

무대여서 깜짝 놀랐다. 새로운 시도였을지 모른다.


항상 창조의 아픔을 가지는 디자이너들에겐 변화가 필요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일본에서 샤넬 쇼를 도와주러 갔다가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드를 보았다.

정말! 빛이 났다.


쇼란이도 언젠가는 빛이 나서 가까이 올 수 없는 광을 낼 것이다.

~~~ ㅋㅋㅋ

 

 

Posted by 쇼란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クリスチャン
ディオル、新作を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hristian Dior 컬렉션

 


           [
파리 1 AFP] 29일부터 9일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10 1일에는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가 신작을 발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afpbb.com/article/entertainment/fashion/2292134/2200628


 
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번역

빅 브랜드의 선두를 끊어 등장한 크리스찬 디올은, 이번은 클래식한 형태를

도시적인 감각으로 세련 시킨 우아한 옷을 늘어놓았다.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인 것 같은 Creation의 모험은 조금 휴가라고 하는 느낌이지만, 그 대신 옷은 매우 로맨틱해 게다가 입기 쉬운 듯이 보였다.

 

쇼의 최초로 등장한 것은, 회색으로 세로의 줄무늬의 우아한 팬츠 슈트.

영국조의 테일러드가 이번 메인에서, 30년대 모두 50년대 풍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호리호리한 몸매의 슈트 나 롱 드레스 등이 계속되었다.

 

약간 하이 넥의 재킷이나 흰 새틴의 랩 드레스에는 그 당시의 동양 취미의 맛을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았다.

 

특히, 라인이 보기 좋게 예쁜 히프 행거의 팬츠와 슬 하키의 가는 스커트에 이번 옷의 높은 세련도가 엿 보여졌다.

 

쇼란 생각


이번 파리 컬렉션에선 존 갈리아노가 첫 스타트를 끊었다. 멋지다.

존 갈리아노는 나의 우상이다.

그래서 할 말이 없다.


그의 백만 불짜리 열정과, 백만 불짜리 감각과, 백만 불짜리 기획력!!!

누가 따라갈 사람이 있겠는가.

그의 작품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어떻게 이런 걸 생각해 낼 수 있을까..


천재구나. 천재….라는 말 뿐이다.

이번 시즌은 존 갈리아노가 오랜만에 들고 나온 듯싶다.

의상이 차분해지면서 쉽게 입을 수 있고, 쉽게 손이 가서 즐겨 입을 수 있는 듯한

느낌들의 의상이 많았다.


그런데. 올봄 여름엔 얼룩 말 무늬가 유행할 것 같다. 원래 그런 무늬는 가을과 겨울에

유행하는데, 이번 존 갈리아노는 봄 여름에 의상을 내 놓았다.


스커트 정장, 팬츠 정장을 많이 볼 수 있었고, 서스팬더를 이용한 스타일은

평범하기까지 했다.


언제 어디서나 당신 작품에 감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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