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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처음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면서 마지막을 그냥 ~ 바람처럼

날려 보낸다.

그 이유는 뭘까?

“익숙함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사랑도 익숙함에 있어서 좋은 점도 많지만, 나쁜 점도 많다는 것을 이제야 느낀다.

모든 사람들에겐 사랑, 우정, 행복, 그리고 성취감으로 살아간다.

과연 이런 점들의 근원은 뭘까?

사랑이다.

사랑이 기본이 되는 것이다.

그 사랑에 모든 이들이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의 유효기관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말들이 많다.

하지만, 사랑이라면 유효기관을 따져서는 안 될 것 같다.

변할 수 있는 것에는 방부제를 넣어 두면 되지 않을까?

방부제의 역할은 언제까지 지속 될 것인지는 난 잘 모른다.


그냥 그렇게 믿고 싶을 뿐이다.

그냥 그렇게~ 믿고 싶다.

 

모든 이들에겐 오늘은 처음이므로 서투른 건 당연한 이야기 이다.

조금의 익숙함 속에서 조금씩 결정체를 이룬다.

익숙함 속에서 서투른 오늘을 착각하게 만든다는 이야기다.


나는 익숙함 속에서 새로운 걸 찾아내기 위해 오늘도 뛴다.

모든 이들도 그러하겠지만........


익숙해진 일상에서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도와주는 Styling

일상생활의 Denim의 변화를 느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nim은 슬림한 사람이든, 통통한 사람이든 익숙하게 등장하는 아이템이다.

이번 여름에는 여러 스타일이 등장하면서 더욱 멋지고, 감미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낼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이다.


익숙함속에서 새로운 느낌을 나타낼 수 있는 Denim!!


슬림한 체형인 분들에겐 더욱 몸매를 드러낼 수 있는 섹시한 느낌의 스타일로,

소녀시대에서 스키니 데님을 들고 나와 소녀티를 조금 벗어 던졌다.
슬림한 라인을 살려 섹시하면서 귀여운 이미지를 구축시켰다.
소녀시대처럼 오빠들의 "칵아~" 소리가 날 수 있게 도전 해보자.

통통한 체형인 분들에겐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사랑스런 스타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더없이 빛이 났던 적도 있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을
선호하는 아직 오빠부대들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마음껏 돌출된 Body라인을 보여 보자고!!

다리선과 엉덩이 라인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번 여름 Denim속으로 빠져 볼까요?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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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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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9.06.26 0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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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쩜...어쩜...절 그렇게 기다리셨어요?ㅋㅋ 저도 너무 오랜만이라 포스팅이 어설프네요.ㅋㅋ 열심히... 부지런지..... 홧팅입니다...
  2. 2009.06.23 1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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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옷, 복귀군요 +_+
    글래머스한...이란 태그에 눈이 막 갑니다.ㅋ
    데님의 변화는 언제나 있어왔지만...데님이란데는 변함이 없군요 ^^
    • 2009.06.26 0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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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헤
      바람노래님!!
      오랜만이죠?
      저도 이번 데님들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왕창....
      구입했지 뭐에요!!

      이젠 다른 걸 좀 구입해야 겠어요...ㅋㅋ
  3. 2009.06.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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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귀하셨군요-
    리더기에 반가운 이름이 뜨길래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유효기간과 방부제.
    인위적인 첨가제의 부작용.

    생각할 것이 참 많아요.

    생각하지 않아야할 부분에 대해서까지도
    • 2009.06.26 0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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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복귀라는 말이 좀...쑥쓰럽지만.
      그 쑥쓰러움을 이제 느끼지 않도록
      열띠미....하겠습니다....아웅^^

      감사드려요^^
  4. 2009.06.27 0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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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 포스팅 마냥 반갑습니다. 한동안 리바이스의 청바지를 입고 다녔었는데요. 작년인가부터는 캘빈으로 완전 돌아섰어요. 어째 제 다리에는 캘빈이 훨씬 더 슬림핏으로 빠지더라고요. 역시나 옆 재봉선의 차이일까요? 암튼 데님은 정말 훌륭한 소재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저같이 아저씨티를 안낼려고 바득바득 우기는 노총각들한테는 ㅡㅡ; )
  5. 2009.07.29 0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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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고 계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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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키의 열등감으로
말미암아 자신감을 잃은 남성들에게도 Power를 넣을 수 있게 되었다.


예전에는 굽 속을 높게 하여 팬츠로 가려 표시가 나지 않게 신었다.

하지만, 이젠 굽이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으로 빠져 나왔다.

6cm~7cm 정도의 굽들이 나오고 있다.


처음에는 연예인들이 신고 나와 시선을 끌었지만, 지금은 일반인들에게도
그 유행이

시작하여 낯설지 않다.


슈퍼주니어의 이특이는 Mnet에서 단독 MC로 나선다. 수월한 진행엔 관심을 보이지 않고,

이특이의 키에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특이는 180cm가 되는 게 꿈이다 보니 깔창을 깔게 되었다면서
깜찍한 발언을 해 모두에게 웃음을 주었다고 한다.

 

슈퍼주니어뿐 아니라, 무한도전의 하하씨, 노홍철씨의 구두에도 깔창을 깔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그들의 키 또한 만들어지는 것을 알았다.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기특한 아이템인
높은 하이힐
남성들에게 키만 커 보이게 하는 게
아니고, 다리의 길이가 길어 보여 스타일리쉬한 느낌으로
코디를 할 수 있게 되어 많이
신는다고 한다.
그리고 남성들은 여자친구를 배려하기 위해 깔창을 깔아 신는다고 한다.

창피하거나, 우스워 보이는 일이 아니라 이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남성하이힐의 단점을 알아보자.

1.       다리 뒷 근육이 심하게 수축이 되어 쥐가 잘 나게 된다.

2.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무게 중심의 균형을 맞추려고
자세가 뒤로 넘어간다.

3.       허리에 부담을 줘서 요통이나 허리디스크 등이 생기기도 한다.

4.       빨리 뛰거나, 걷기도 어려울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에선 남성용 하이힐의 주문이 밀려 지금 신청을 해도 한 달 후쯤에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작년보다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남성들이여!! 적당히 넣으면, 애교로 봐줄 수 있다.

적당히 넣어라.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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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8 1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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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전 안신습니다. 키가 작아도요...

    식당에서 나오다가 키높이 구두를 보게되면, 안쓰럽다 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좌식 식당이 두려워서 못 신습니다요"
    • 2007.12.28 1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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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요?;)
      ㅋㅋㅋ

      그런분들도 계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좌식식당을 두려워하시는 분들이.....ㅋㅋㅋㅋㅋ

      그런데. 짜잔형님은 그 반대이신군요....냐향~~^^
  2. 2007.12.28 16: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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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사진의 남자분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눈이 번쩍 뜨이네요. ㅋㅋ

    전 키높이 구두로 자신감을 찾는 남자분들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 자기만의 개성을 찾아가는 남자분들이 더 좋아요~^^
    • 2008.01.01 2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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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왼쪽 사진의 남자분이요? ㅋㅋ
      메이크업을 해 놓아서 아마도 그럴거에요..

      예전에 저랑 함께 작업한 친구의 사진을 올렸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딜가나 매력이 있나 봅니다.

      mystil님의 남성상을 한개 알았습니다..아웅;)
  3. 2007.12.28 1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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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힐을 신고 다니다가 어디 식당에라도 가서 방으로 들어가야할 일이 생기면 난감하겠습니다..ㅎㅎㅎ
    • 2008.01.01 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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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높이 구두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식당의 방을 두려워 하신답니다...^^ 키높이가 볼록~~~ ㅋㅋㅋㅋㅋ
  4. 2007.12.28 2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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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 180cm. 키높이 구두는 저에게 의미가 없고 필요하신 분은 신으시면 좋습니다. 자심감 키우는데 구입해야죠. 쇼란님 남자 치마 한 번 소개해 주시지요. 참 별란 주문을 다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 2008.01.01 2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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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신장 180cm!!

      제 아는 분은 179.5cm인데요. 미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주눅이 들었답니다... 다들 키가 크니 안그러겠어요/
      ㅋㅋㅋ 그래도 잘생긴 외모 덕과 명석한 두뇌로 인기 몰이를 했지만요...ㅋㅋ

      앗~~ 스커트요?
      몇년도쯤인가....디올에서 나오기 했는데..
      저 완전 뿅~~ 갔잖아요...넘 이뻐서....

      이번 2월이 지나기 전에 패턴 한번 떠볼려구요....^^
  5. 2007.12.29 0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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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180 정도 되는 키라 힐은 필요없긴 한데..참 독특한 내용입니다. 주말 , 연말 잘 보내세요 쇼란님 ^^
    • 2008.01.01 2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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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180cm라고 막 자랑하시는거죠? 이런~~~
      쳇~~;)
      ㅋㅋㅋㅋ

      제 친구들은 182cm지만, 키높이 구두를 신고 다니는데.... ㅋㅋㅋ
  6. 2007.12.2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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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cm만 올려도 허리 아파서 노노... 여성분들 존경스럽습니다 ㅡ.ㅡ
    • 2008.01.01 2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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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가??
      혹시 허리디스크??
      조심하세요....

      저도 힐을 잘 이용하지 않아요.
      저도 이젠 불편하더라구요...;)
  7. 2007.12.29 2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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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용 하이힐은 좀 그런거 같은데요. 그래도 남자들 신고 다니는 모습 보면 즐거울듯 합니다.
    • 2008.01.01 2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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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힐이라고 표현을 했을 뿐 !!
      키 높이 구두를 말한거구요!!

      이제 어쩜 하이힐처럼 그런 구두도 나올지 모르겠네요..
      구두에 관심이 많은 저로썬!! 한번 디자인 해 볼가 합니다...;)
  8. 2007.12.30 16: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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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직도 제가 숨쉬는 높이의 공기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데..^^
    쇼란님은 몇센티짜리 신으세요????
    • 2008.01.01 22: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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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요?
      약간 예의를 차려야 할 자리는 좀 높은 힐을 신구요.
      아님 전 스니커즈를 신고 다닌답니다...

      업체 미팅을 할때는 여유분의 부츠나, 힐을 사무실에 놓아두고 다니죠...슈즈를 너무나 좋아해요.
      그래서 힐에 대한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존경하죠...
  9. 2007.12.3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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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키에 대해서 좀 무감각해졌다고 할까요?
    저보다 작은 여자들에 대해서 생각 할 때는 어깨 이상이냐?
    혹은 어깨 이하냐에 따라서 생각하기도 합니다만.
    남자라...키에 대해 고민하는 남성들을 보니 확실히 그렇기도 합니다.
    키가 작으면 죄인이란게.ㅡㅜ
    대학교 다닐 때 한 여자친구가 제 친구에게...무시하는 듯한 말투로...
    "나보다 쪼끄만게."
    ㄷㄷㄷ 가슴 아팠어요.ㅡㅜ
    • 2008.01.01 2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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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가슴 아프셨어요/ ㅋㅋㅋ
      넘 귀엽고,,,웃음이 나네요....

      뭐 별거 있나요?
      자신감하나로 나가는 거죠...;)
  10. 2007.12.31 0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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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는 키높이 깔창으로 대신할래요;;ㅋㅋㅋ
    하이힐이라뇨..;;ㅋㅋ
    아무리 악세서리,인형 좋아하는 등의 여성적인 감성이 있는 저이지만..
    감당하기 힘든 아이템인 것 같아요 ㅠㅠㅋ
    • 2008.01.01 22: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여성의 하이힐을 생각하시는 건가요?
      ㅋㅋㅋㅋㅋ
      그런 내용의 포스팅을 한적 없느디....;)
      키 높이 깔창을 표현한 단어인데.....

      ㅋㅋㅋㅋ
      아직까진 여성의 하이힐을 신으라는 말씀 못 드립니다.
  11. 2008.01.01 03: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도 하이힐이나 하나 사서 신어볼까? ㅎㅎㅎㅎ
    • 2008.01.01 2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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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하이힐을 혹시 생각하신건가요?

      여기서의 하이힐은 남자의 키높이 구두를 표현한 건데...
      ㅋㅋㅋㅋㅋㅋ
  12. 2008.01.01 15: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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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굽은 적잖이 사랑받는 아이템이 될수도있을것 같아요,
    다만 표는 잘 안나야 한다는거~^^
    ㅋㅋ
    • 2008.01.01 22: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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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에코님!!
      요즘 남성분들은 키 높이 구두를 거의 90%정도 신고 다니신다고 하죠....

      표시가 잘 나지 않은 디자인들이 많이 나왔답니다...^^
  13. 2008.01.03 14: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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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남자라면 꿈꿔볼만한 키가 아닐까요
    왠만한 연예인들은 다들 키높이구두 필수적으로 신고 다니죠
    저번에는 장동건도 높은 굽의 구두 신는거 보고 놀랐다는..
    더 크게 보이고 싶은건가요.. ㅎㅎ

    참 쇼란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오니 오자마자 새해인사네요 ^^
    • 2008.01.21 1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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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키가 크고, 체지방이 없으면 없을 수록 스타일이 살아나는 이유는 뭘까요?
      요즘 곰곰히 생각을 합니다.^^

      저 또한 키 커보이고 싶어 힐을 가끔씩 신죠....ㅋㅋ

      앗...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14. 2008.01.03 15: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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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바지를 샀을때 키가 약간(?) 모자르다는 느낌 이것 완전 OTL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하지만, 허벅지 굵고 다리가 짭다는 느낌...

    저 하이힐은 하늘에서 내린 빛? 아무튼,,,,,저두 그렇게 작은키는 아니나

    180이 안되는 관계로. 안타까워요 ㅜ,.ㅜ;;

    그리구 새로 생긴 블로그는

    K-tiger.tistory.com이에요,~~ 종종 놀러와주세요@
    • 2008.01.21 1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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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이런... 바지의 길이가 약간 길다는? ㅋㅋㅋ
      저 또한 그렇지만, 살짝이 높은 힐을 이용해 길이를 보안하죠...ㅋㅋ
      죄송해요... 여자들은 그런멋진 아이템들이 있어서요....
      ㅋㅋㅋㅋㅋ

      앗... 새로 생긴 블로그 놀러 갈께요...환영해 줘요.
      아웅;)
  15. 2008.01.05 0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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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남성용 하이힐... ^^;;;
    • 2008.01.21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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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키 높이구두를 표현한 것 뿐이구요...
      별빛하나님은 안 신으시는 거죠?
      저도 깔창을 이용해 신은적이 있지만, 지금은 신지 않아요.... 허리가...ㅋㅔ케케
  16. 2008.01.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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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인 저는 잘난척?해도 되나요...^^; <<퍽퍽..
    농담이구요~ 키큰 사람들도 불만은 적지않습니다
    일단 바지를사면 허리를 한,두치수 큰걸로 사서 줄여야하죠~
    아니면 마이클잭슨 바지가 돼버리니..^
    젤 부러운게 버스나 지하철을 탔을때 앉아있는데도 바지가 양말을 다
    가리도록 내려와 있고...신발까지 가리기도 하는 모습입니다~
    • 2008.01.21 1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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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187!!
      ㅋㅋㅋㅋ 어렸을때 사귄 친구가 188cm였는데....
      참 키 컸었는데...
      요즘 제 친구들은 82,86 정도의 키를 가진 친구들이 있어 지금은 아무런 느낌이 없어졌어요...

      잘난척 하세요.... 187!!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키인데....
      혹시 모델하시는 건 어떠세요?
  17. 2008.01.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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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를 시작하셔욧!
    • 2008.01.21 1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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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루^^

      ㅋㅋㅋㅋ
      네.... 돌아왔어요..2008년의 새해를 시작하렵니다.
      감사드려요...응원해 주셔서....아뾰;)
  18. 2008.01.22 1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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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오 너무 재밌어요.그리고 패숀 아이템에대해 완전 전문가시네요.
    • 2008.01.25 14: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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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렇게 저의 블로그에 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런데...전문가라....
      감사드려요...
      많이 부족하지만, 홧팅하겠습니다....아웅;)
  19. 2008.02.18 0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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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가 잘나고 허리디스크..ㅠㅜ 아 눈물납니다.
    제가 쪼꼬매서 팔구센티 스파이크힐 신고 댕기다 탈났었다는.
    요즘은 모든 욕심을 다 버리고 일이센티 단화만 열심히 신죠.
    늙으면 하이힐을 감당할수가 없어요;;
    • 2008.02.18 1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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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도 어렸을때부터 하이힐 10센티를 신고 노가다를 많이 해서 저도 디스크가 올뻔했어요.
      그래도, 이젠 자제하는 편이라서 많이 좋아졌죠...
      조심하세요...
      감당할 수 있을 센티를 찾자구요...ㅋㅋㅋ
  20. 하이힐
    2009.08.14 2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성하이힐 나왔엉~ 남자들도 이제 균형맞추기 놀이를 할수있게 되겠군

Kiss의 계절 겨울!!

방심하면 카사노바로 낙인 찍힐지 모르니 꼼꼼히 계획을 세워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Kiss를 해야 하는 이유는?

분위기 있고 풍부한 감정이 실린 키스를 하면 운동을 할 때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백혈구의 활동을 강화시키는 화학물질을 배출해서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주기도 하며
, 물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때 배출되는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의 생성도 막아주어
건강의 활력소가 된다.
모닝키스는 칼로리를 연소시켜서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코티졸 호르몬은 육체적, 정신적, 감정적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가해지면
부신피질에서 부신피질 호르몬이 분비된다.


원더걸스의 소희는 "뜨거운 것이 좋아"의 영화에서 소희와김범이 Kiss장면이
소개되었다고 한다.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Kiss의 맛을 맛 볼 수 있게, 스트레스가 없게~

Kiss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병원은 없나? Kiss의 맛처럼 먹는 약이나, 과자는 없는 걸까?

 

달콤한 유혹의 키스와 늑대와 여우Style 가이드

1. 여러 상황 고려해 계획을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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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 보이는 S라인을 유지해야 달콤한 키스로 유인할 수 있다.

여성스러운 원피스나, 여성스러운 라인을 선택하라.

, 박스형태의 원피스보다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택하라.

그도 참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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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두툼한 아웃도어는 피해라. 담백한 스타일의 재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툼하면 그녀에게 다가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잘록한 허리를 감싸 안기에는 담백한 스타일이 좋다.


2.
비상 액세서리(장갑, 목도리)도 챙기자.

액세서리를 싫어하는 그를 위해 목도리를 챙겨 그의 목에 걸어주어라.
Kiss
를 부르는 목도리가 될 것이다.

그녀가 손이 시럽 지 않도록 당신의 장갑을 끼워줘라. 끼우면서 한 번의 스킨십을 유도할 수 있다. 손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 있는 아웃도어도 좋다. 그녀의 손과 당신의 손이 함께

공존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우훗~~

  

3. 어떤 향수를 챙겨야 하나.

 향기!!

그녀, 그대만의 향을 느끼게 각인시켜야 헤어지고 난 후에도 그녀, 그대를 잊지 못한다.

또 한 번 그 향을 느끼고 싶어하는 그녀, 그대를 위한 향은 Kiss를 부른다.

 

2007년 봄에 향수라는 영화가 개봉되면서 사람들에게 위험한 상상을 안겨줬다.

영혼을 뒤흔들 단 하나의 향기를 만든다는…… 위험한 욕망!!


 

위험스러울 정도의 강렬한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건 향수라는 걸!! 잊지 말도록~~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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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6 1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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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가 향수회사에서 일하는 데 정작 본인은 향수냄새를 계속 맡으면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 음.. 써놓고 보니 이런 강렬한 포스트에 이런 방만한 첫 댓글이라니 ㅎㅎ
    • 2007.12.27 1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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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이...참 자극적이라서..많이 힘드실거에요..
      그런데. 멋진 직업을 가진 분이 항상 곁에 계셔서
      느무느무 좋으시겠어요...^^
  2. 2007.12.26 17: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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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오늘은 마님과 뽀뽀나 한번 해봐야겠군요...

    향수가 어디있더라 ???
    • 2007.12.27 1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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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이런!! 다들..짝 찾아 떠나는 분위기인걸요....케케케;)

      음.... 남자가 어디있더라....ㅋㅋㅋ
  3. 2007.12.27 0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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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시다시피 안에 쫄쫄이 슈퍼맨 옷을 입고 밖엔 다람쥐 옷으로 위장을 한답니다...ㅋㅋㅋㅋ 키스키스...많이 하고 싶기는 하지만 ㅜㅜ
    • 2007.12.27 1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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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런..용기 부족!!
      용기 부족하시면 안되요...

      그냥 마구 ~~돌진하세요....
      저처럼요.... ㅋㅋㅋ
  4. 2007.12.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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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엉...
    솔로천국 커플지옥!!
    ㅋㅋㅋ

    키스가 그정도로 좋았나요?
    그저 좋을 뿐인줄 알았더니 그 외에도 많은 효능이 있군요.
    자주 하고 싶습니다 ^^
    그나저나...연속될 결혼식들에 대비하여 저도 준비를 해야겠군요..
    현장급습 키스라도.ㅋㅋ
    신부에게 키스를 하다!!!냥 ~
    • 2007.12.28 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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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서에서 하룻밤 보낼 지 몰라요..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
  5. 2007.12.2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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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키스를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드는군요..어디에다가? 벽보고.ㅋㅋㅋㅋㅋ-_-;쿨럭..
    • 2007.12.28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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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구!! 아찌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어디가셨쎄요~~;)
      벽보고 하는 건 자신이 비침할 듯 싶은디....ㅋㅋ
    • 2007.12.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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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양이 날 너무 과소평가했군요..ㅋㅋ난 벽에다 사람의 얼굴모양을 윤곽이 아주 잘사는 모형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ㅋㅋ
  6. 2007.12.27 2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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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명심하겠나이다~~~ ㅎㅎㅎ
    • 2007.12.28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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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하입^^

      꼭~~ 해 보시길;)
  7. 2007.12.27 2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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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참....솔직히 옷 스타일은 키스를 부르기 딱 좋은 스타일인데..꼬이가 겨울이면 입술이 건조해져서 막 손툽으로 뜯거든요..
    스타일 좋으면 뭐해요..ㅠ.ㅠ
    입술 자체가 엉망인것을..ㅠ.ㅠ
    아이고 ~~
    • 2007.12.28 1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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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입술이 엉망인 이유는?
      너무 사랑을 쪽~~~ 하신거 아니세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하신당...

      입술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규요~~~;)
  8. 2007.12.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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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 남자 스타일이 다 멋지네요~ 저도 재킷을 좋아라 하지요^^;
    • 2007.12.28 1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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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킷이 참 잘 어울리는 남자를 보면
      왠지 섹쉬함이.....냐항^^

      재킷 어울리기 힘들거든요....
      혀니님은 좋아하시는 이유는 혹시 재킷이 잘 어울리시는거 아니신가요? ㅋㅋ
  9. 2007.12.29 0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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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은 키스의 계절이었군요..ㅎㅎ
    그럼, 여름은 무슨 계절이어..요..?
    • 2008.01.01 2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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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mepay님 욕심쟁이시다...
      욕심쟁이..우후훗~~;)

      여름까지 .....
  10. 2007.12.29 2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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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향수가 초첨이 되는군요. 향이 좋아야 할 분위기도 나겠죠.
    참고로 쇼란님은 어떤 향수를 쓰고 있나요?
    • 2008.01.01 2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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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아...저는 남자향수를 써요... 고등학생때 부터 사용한 향수를 지금까지 사용하죠....
      일년에 2번정도 사는데... 지금까지 병만 모았으면..그게 몇개야? ㅋㅋㅋㅋ

      저는 PLATINUM EGOISTE의 샤넬 향수를 사용합니다...^^
  11. 2008.01.01 1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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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라인 원피스를 입고 목도리를 둘러준담에 ...까지 하고 향수를 싫어하는 저는 ,..음..애기향비누로 바꿔야 겠네요 ㅋㅋㅋㅋㅋㅋ
    • 2008.01.01 2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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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향수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베이비 파우더의 향도 좋답니다...^^

      저도 수영하고 나오면 향수도 뿌리지만, 가끔씩 베이비 파우더를 사용하죠...^^
  12. 2008.02.18 0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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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전 왜 키쓰 얘기보다 저 모델언냐들한테 더 눈이가죠?
    앗흥..언니들 원츄~~~ 너무 멋있어용~~~~♡

    저 레즈 아닙니다ㅡㅡ;;
    • 2008.02.18 1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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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저도 레즈아닙니다....^^

요즘 시장경기가 10년 전의 IMP보다 심각할 만큼 힘들어졌다고 한다.

요즘 백화점이나, 재래시장의 매출이 영~ 오르지 않는다는 말씀들 한다.

그래서 그런지, 어깨가 예전보다 더 무겁고, 피로가 계속 쌓이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머리도 개운하지 않고 무겁다. 문화생활은 생각도 못한다. 남성들은 발기 부전이 오고, 여성들은 생리불순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개그프로그램을 접해도 그리 쉽게 웃음이 나오지 않으며, 사회에 불평이 생긴다. 또한, 남을 배려하는
마음조차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요즘 그런 생각들 하시죠? 내가 왜 이리 변했지?

우울한 소식에
더 우울하지 않길 바라면서,
피로를 휴지통에 넣어 빨리 밀봉해버려야 할 것 같다.


스트레스를 확 ~

피로를 확~

쓸어 버려 내 자신에게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줘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노톤이 우세인 지금 컬러플한 레깅스, 스타킹으로~!
컬러플한 Yellow, Pink, Red의 아웃도어를 입어라!
정장에 어울리는 모자로 포인트를 주자!
장롱 안에 감춰놓은 빅 벨트를 과감히 착용하자.
심플한 정장, 심플한 스타일엔 큰 액세서리를 사용하라. 시선 집중이다!!
이제까지 검정구두, 브라운 구두가 전부였던 당신!! 컬러플한 구두를 이용해 멋진 각선미를
내 놓으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벌 신사인 당신의 Suit Fur를 이용해 볼륨 업을 시키자.
화이트셔츠, 흐리멍텅한 컬러의 넥타이!! 이제 벗어 던지자.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를 사용하라. 당신의 하루가 행복할 것이다.
언제나 똑 같은 넥타이에 변화를 주자.
지루한 Suit체인을 길게 착용하자~Active 한 당신에게
전부 모노톤은 이제 그만~ 눈의 피로를 없애 줄 필요가 있다.
여자들만 부츠를 신을 이유 없다. 어서 구입하라. 부츠!!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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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7 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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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모노톤의 양복이 싫어 색깔있는 걸로 입고싶어도 너무 튀어보여 자꾸만 포기하게 되네요... 다시 용기를 내 볼까도 싶긴하지만 좀 그러네요...^^;

    IMP no no!!! -----> IMF
    • 2007.12.18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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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잠시만...
      빨간여우님!!
      男성의 성의 가진 분???
      양복이라는 말을 듣고는 그렇게 판단이 되는데...
      그래요?
      그러신거에요?
      완전 죄송한데요..전 女성의 성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만 했는데....

      ㅋㅋㅋㅋㅋ;)
    • 2007.12.18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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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 저두 아직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7.12.18 13: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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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신비주의로 남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빨간여우님의 성을 파악해야겠당....숑~~

      혹시
      아직 자신의 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 주위에도 멋진 감각을 가진 친구들이 자기 성에 대해 느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제 성에 대해 생각을 안하려구 하는데....
  2. 2007.12.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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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은 드라이빙 캡을 쓰고 나갔더니만 이상한 눈초리가 감지 되었습니다. 마치 쇼윈도 안의 마네킹 보듯이 눈길을 주더만요. 일제 강점기 시절의 경찰이 각인되어서 떠오르는가 봅니다.
    • 2007.12.18 1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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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에요..(김구라버전)
      최고에요...Linetour님

      예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 듯 싶어
      넘 행복한데요....ㅋㅋㅋ
      같은 느낌을 느끼신 분을 만나뵈서 넘 좋아요...
      그래도 홧팅입니다..
      꾸준히....
      앞서가자구요....
      꾸준히....
      개성을 표출하자구요.

      대한민국 국민의 문화향상에 도움이 되실거라 믿어요...
      홧팅!! Linetour님
  3. 2007.12.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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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r 이란 단어가 눈에 확 들엉고,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
    그렇잖아도 연말, 연초에 결혼식이 많은데...
    이번에 장만을 조금 해야 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청바지에 셔츠와 슈트는 조금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대로 정장을 차려입고, 조금 편하고 날아가는 분위기는 잠시 두고.
    쇼란님의 피로는 휴지통에.
    그리고 제가 비움을 표시해 드리죠 :)
    그나저나 부츠 하시니 생각 나는데...
    전, 어그를 싫어 합니다.ㅡㅜ
    요즘 왜 그렇게 신고 다니는지...새로운걸 왜 추구 하지 않는지...
    그것 나름도 멋이 있겠지만...ㅡㅜ
    • 2007.12.18 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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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을 꼭 차려입고 가는 것 보다 예의만 차리면 되는거라 생각해요..결혼식이든,,, 뭐든...

      예의만 차리면 될 것 같은데요...
      너무 생각을 깊히 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바람노래님이라면 충분하다고 느껴집니다....와우;)

      어그부츠는
      전 개인적으로? 여름에 신을 신발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그리 생각치는 마시구요..ㅋㅋ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거든요.
      털이 진짜라면요...ㅋㅋㅋ
  4. 2007.12.17 2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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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윽..아직까지 부츠는 제게 무리에요 ㅠㅠ
    키도 작아서;; ㅋㅋ
    레깅스와 스타킹이라~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많이 하고 다니던구요 ㅎㅎ...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저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봐요 ㅠㅠㅋ
    • 2007.12.18 1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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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남자인가봐요...그말 귀여워요.
      전 女성의 성의 가지고 있지만, 이쁘고, 아름다우면
      눈길이 가요...
      레깅스나 스타킹이 이쁘면 저도 눈이 돌아갑니다...
      ㅋㅋㅋㅋ
      어쩔 수 없는 아름다움엔 누구나 좋아합니다.
  5. 2007.12.18 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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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밑에서 네번째 남자의 바지가 입어보고 싶습니다.
    저런삘이 나야하는데 마치 고딩이 바지를 줄여입은 느낌이 나면 대략난감할 것 같아서요.
    • 2007.12.18 1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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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t님이라면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언제 제가 도와드리고 싶네요...^^

      고딩들이 바지를 줄여서 입는 스타일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6. 2007.12.18 1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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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요즘 매출이 너무 안좋지요... 저도 컬러풀 레깅스신고 up 해볼까요?

    안그래도 추워서 내복을 하나 사볼까 했었거든요...ㅠ,ㅜㅋ
    • 2007.12.18 1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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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츠 안에? 컬러플 레깅스??? 아님 스커트 안에 레깅스???

      짜잔형님!!
      넘 앞서가시는거 아니세요? ㅋㅋㅋ
      완전 멋져요...

      Dior에서 스커트를 내 놓았는데.... 남성용으로
      넘 좋아해요..그런 스타일...

      아뾰~~ 한번 시도 해봐야 겠어요. 팬츠안에 컬러플 레깅스를......앗싸...;)
  7. 2007.12.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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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8 1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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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네..간단하게는 했어요..남서복 위주로요..그런데..오늘중으로 포스팅 할께요....
      외국이라서 파티 많이 하시죠?
      저도 많이는 안했지만, 좀 다녀봤어요...좀 어렵더군요...ㅋㅋ 그런걸 참조해서 올릴께요....
      ㅋㅋㅋㅋ

      Fashion tip 에서 보실 수 있어요.
      위에서 2번째!!
      http://shoran.tistory.com/entry/파티에-참석할-땐-꼭-기억을-해-두어야-할-Fashion-키워드

      우선 이거 보시구 있으세요....ㅋㅋㅋ
  8. 2007.12.19 1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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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디 스턀로...입고 나가면 교회에서 다들 이상하게 보더라는..역시 교회는 보수적입니다!(뭔 소리야~) 되려 빈티지 스타일은 대수롭지 않게 보더군요. 어이어이~ 판단 기준이 뭐씹니까? 뭔 말을 쓰는건지...쇼란님 죄송 댓글게시판을 어지럽혔습니다.
    • 2007.12.20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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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우앙;)
      크리스찬이시네요....^^
      저도.... 저도 크리스찬이에요...반갑습니다....케케
      날라리 크리스찬!!

      전 어렸을때부터 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이..뉘집 자식이냐? ㅋㅋㅋ 막 이랬는데...어느 집사님 딸입니다...라고 하시면.... 아..... 그러구 마세요...ㅋㅋㅋㅋ

      저희 집이 쬐금 ~ 거시기 했거든요...ㅋㅋㅋㅋㅋ(깍두기 집안은 안닙니다...ㅋㅋ)
      그 덕분에 어린아이들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 하게 선생님도 하면서 많은 믿음을 쌓았지요...

      아직까진 보수적이죠..그래도 많은 발전을 한걸로 알아요.... 드럼도 치고, 키타도 튕기고....ㅋㅋㅋㅋ
  9. 2007.12.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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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전 신사는 브라운이라고 생각해요.
    워낙 고지식하게 생겨서 원색이 잘 안어울리거든요 :D
    • 2007.12.21 1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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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브라운!!
      그것 좋죠...아무나 소화가 안되는 그런 감각적인 브라운 컬러!!

      고지식해서가 절대 아니죠..
      0dysseus님의 절제된 감각아니겠쎄요!!(요즘 박명수씨가 사용한 단어인데 넘 재미나요.... 쎄요~~ㅋㅋㅋ)
  10. 2007.12.23 0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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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주로 포인트를 줄때 날씬해 보이고 싶으면 애나멜 왕벨트로 휘감고
    귀염성은 모자로 준답니당!^^
    우헛~요즘 겨울 코트 할인 많이 하더라구요~하지만 전 먹는것과 영화로다가 많이 질러서 참고 있사옵니다 ㅠ0ㅠ
    • 2007.12.23 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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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벨트!! 중요하죠...^^
      전 요즘 허리가 점점 없어지는 느끼때문에
      벨트를 더욱 끓어댕깁니다...^^

Mika-Lollipop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
월이 다가오면서 지인들과의 송년회를 비롯해 각종 모임으로 둘러싸인 당신!!

지금 고민을 하고 있지 않은가?

평소 옷에 관심을 둔 패셔니스타들은 남다른 감각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옷장을 수십 번 열고 닫고 할 것이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아이템으로 치장 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각을 명심하고,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해라.

이번 파티에 참석할 땐 꼭~ 기억을 해 두어야 할 키워드가 몇 가지 있다.

Dandy, Sexy, Modern, Avantgarde 이다.

그리고 Mix & match!!.

포멀한 파티가 아니더라도 실루엣을 강조하는 포멀한 슈트를 선택하고, 격식을 차릴

만한 재킷이 없다면 빨리 포기하고,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는 넉넉한 스타일을 이용하라.

거기에서 또 다른 섹시함을 찾게 된다.

 

Party 스타일 Tip

1. 실루엣을 강조한 슈트엔 프린트가 있는 셔츠나 니트를 활용하라.

2. 클럽은 어두운 조명이 많아서 고급스러우면서 은은한 멋이 나는 실크 제품이나,
  
에나멜 소재를 선택하라.

3. 디테일에 신경 쓰는 당신이라면 스트레이트 핏처럼 가늘고, 슬림한 스타일로 멋을 내고,
  
그래도 허전하다 생각이 들면, 헌팅캡이나 트러커 캡을 이용하라. 당신은 그날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이다.

4. 당신에게 집중시키고 싶다면 화려하면서 시크한 멋을 낼 수 있는 Gold 빛 액세서리를 
   선택하라. 스카프나, 벨트로….

5. 포멀한 스타일엔 섹시한 맛이 없다고 느낀 당신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의 의상을 선택하라.

    낡은 느낌의 빈티지처럼 다이나믹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Modern & Sexy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던함 속에서 섹시미를 찾기엔 그리 어렵지 않다

당신의 가슴이 보일락~말락 하도록 셔츠를 3개 정도 풀어라.

Mix & match of Modern and sexy style

 

Dandy& Sexy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멀한 느낌마저 드는 재킷들에선 당신의 실루엣이 보인다.

가늘고 슬림한 당신의 라인을 돋보이게 하면 된다.

Mix & match of Dandy and sexy style


Sexy& Casu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성이라면 매너 좋은 남자라는 말을 듣고 싶어한다.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법은

베스트or 재킷만 걸쳐라.

그리고 캡이나, 스카프, 슈즈로 액센트를 줘라.

Mix & match of Casual and sexy style

 

Sexy& Avantgarde Sty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루엣의 정체를 모른다? 할 정도의 넉넉한 스타일로 편안함을 주는 Avantgarde
스타일에서 살짝 풀린 당신의 셔츠 안으로 누군가의 손이 들어갈지 모른다.
주의하라!

Mix & match of Avantgarde and sexy style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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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6 1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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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츠 단추 세개를 풀어놓기엔 제 몸이 너무 빈약하군요 ㅠㅠ
    • 2007.11.16 1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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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3개 풀기 빈약하시다구요/
      그럼 사과를 가슴에 넣으세요? 엥? 이런 변*스럽군...
      ㅋㅋㅋㅋㅋㅋㅋ
  2. 2007.11.16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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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모던 엔 섹시중에서 가운데가 제일 끌리네요~~ ㅎㅎ 하지만 소화는 불가능하다는거~~ ㅡㅡ;
    • 2007.11.19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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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별빛하나님하고 좀 스타일이 비슷한 걸요..

      저도 가운데 있는 스타일이 끌렸죠....
      왜 소화가 불가능해요?
      ㅋㅋㅋ
      부채표 까스할명수???ㅋㅋㅋㅋ
  3. 2007.11.16 2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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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멋집니다. 저옷을 다 소화 해낼만큼 ㅋㅋㅋㅋㅋㅋㅋ 멋진 옷거리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2007.11.19 0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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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저 옷들을 충분히 소화가능한 남자친구가?ㅋㅋㅋㅋㅋㅋㅋㅋ
      있다면 뭐하겠어요?
      돈만 들지...ㅋㅋㅋㅋ

      하지만. 이건 클럽이나, 파티를 위한 복이니
      하루쯤은...뭐....끼워 맞춰야죠...
  4. 2007.11.16 2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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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난 댄디스턀이야~ 후후 인생이 댄디즘~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저녁 되세요.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 2007.11.19 0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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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MoonFlower님의 스타일을 알것 같아요.

      댄디 스타일은 정말 소화하기 힘든데...
      이거...완전 Stylish하시네...
  5. 2007.11.1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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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하군요..
    남자의 마음을 잘아시는 군요..^^
    • 2007.11.19 0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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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뜩아찌..
      정말.. 제가 남자의 마음을 잘 아는 것 같으세요?
      전 남자쪽 스타일링 하는걸 좋아한답니다.
      그래서...많이 보고 익히는 중인데..

      이렇게 멋진 덧글에 또 한번 용기를 뿔근!! 야호...
  6. 2007.11.1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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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꺅~>.<
    쇼란님 덕분에 침 줄줄주루루루루...흘리고 갑니다 ㅋㅋㅋ
    • 2007.11.19 0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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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제가 다시 턱바지를 들고 달려갑니다...
      주루르르르ㅡㅡㅡㅡ

      ㅋㅋㅋㅋㅋ
      아가처럼...귀여워요..긍정의 힘님...
      케케케

      언제든지 쇼란이가 턱바지 해 드릴께요...^^
  7. 2007.11.17 0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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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안녕안녕하세요~~ 댓글없는 저의 블로그에 글을 남겨주시는 센스!!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자주 들려야 되겠네요. 좋은 자료가 아주 많아요~~ 저도 참고참고 해야겠네요~ 글을 잘쓰시는데요?? 그럼 다음에 또!!
    • 2007.11.19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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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런.... 저에게 너무 좋은 덧글 남겨주신 거 아니세요?
      감동먹어 배가 남산만해졌어요...ㅋㅋㅋ
      남산이라고 하니. 어제 본 일본 드라마(유한클럽부)가 생각나네요. 거기 나온 강아지 이름이 남산이였는데...ㅋㅋㅋ

      저도 자주 들릴께요. ^^
      오늘두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8. 2007.11.17 0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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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오 옷 다 맘에들어용 'ㅅ'ㅎ

    코디하는데 도움되겠어용 ㅎ 감사합니다 ㅎ

    오늘도 좋은하루^^ㅎ
    • 2007.11.19 0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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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역시...
      제가 듣고 싶은 대답을 항상 적어주시니
      넘 힘이 납니다...^^

      대한국민 숫컷??ㅋㅋㅋㅋ 남성들이 아름다워질때 까지
      쇼란이는 계속 노력할렵니다....

      Dynast님
      홧팅!!
  9. 2007.11.17 1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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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거 완전 원츄!!
    남자는 슈트!슈트!슈트!
    • 2007.11.19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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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캐쥬얼도 사랑하지만, 역시 남성들의 섹시한 맛은
      Suit에서 나오는 듯 싶어요...

      그런데. 남성들은 Suit만 고집하는 분들은 50%이상 캐쥬얼이 이상해요...ㅋㅋㅋ
      둘다 잘 소화해 내는 사람들이 몇%밖에 안된다는게
      넘 슬퍼요....ㅋㅋㅋ
  10. 2007.11.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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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애들이 간지가 나니 옷이 사는군요..ㅎㅎ
    • 2007.11.19 0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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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웃기죠..
      느낌좋은 아이들이 입으면 그 옷이 싸구려라고 해도
      명품처럼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참 알수 없는 거네요...ㅋㅋㅋ

      저도 이쁜 사람들이 입으면 뭘 입어도, 입혀도 느낌이 좋더라구요...
      쇼란이부터.... 그런 생각 버려야 겠어요...ㅋㅋ
      그 사람의 개성에 존중해서....그 개성이 빛이 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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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빠지지 않은 아이템- 모자

없어서는 안 될 패션아이템 중 모자를 살짝 살펴보겠다.

모자는 머리를 감싸주면서 안정감과, 부드러움을 나누어 준다.

모자로 덕분에 키가 더 크게 보이기도 하고, 키가 작아 보이게 하기도 한다.

Alba Rosa의 브랜드에서 살펴보겠다.


Alba Rosa의 브랜드는 일본의 10대 후반부터 20대 초 중 반의 고객층을 가지고 있으며, 갸르족이 주 고객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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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감 가득한 아웃도어엔 포인트로
둥글 한 수술이 달린 니트 모자가

사랑스럽게 달려있다.

귀여운 니트 모자는 남성이 좋아하는 캐쥬얼 스타일에 맞추고
달콤함까지
플러스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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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절에 빠뜨릴 수 없는
체크 아이템!

울의 부드러움이 마음 좋은 코트!

내츄럴한 무드가 충분히 발산되는 캐주얼 디자인에
밑이 넓은 모자가 기분 좋게 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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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쉬인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고, 볼륨감이 나는 울 소재는 Good!!

부드럽고 둥그스름이 있는 실루엣으로
작은 얼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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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의 상냥한 질감에 따뜻함을 느끼는 모자!

부드러운 감촉으로 머리를 상냥하게 감쌉니다!

둥그스름을 띤 매력적인 폼에 스타일링을 가련함을 플러스!!
심플한 디자인에 소재로 포인트를 준 모자는, 어떤 스타일링에도 대응해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품위 있는 니트 캐미숄은,
즉시의 가슴 쪽으로 입체적인 바스트 라인을 연출.
앙고라 소재를 사용한 부드러운 촉감으로 입는 기분도 GOOD입니다.


니트 캐미숄에는 숏팬츠 등의 아이템과 신축성이 있는 스타일링이 추천입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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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3 1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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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모자를 절대 소화 못 하겠어요 ㅎㅎ
    털모자도 쓰고 싶은데 안경 때문에 너무 어색해져버리는 ㅠㅠ
    • 2007.11.13 1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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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케
      뭐에요?
      모델할 만큼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면서요...

      뭡니까..이게 뭡니까? ㅋㅋㅋㅋㅋ
  2. 2007.11.13 14: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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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모자이쁜거많내용 ㅎ
    특히 4번째 모자가 이쁜거같애요 ㅎ
    • 2007.11.13 16: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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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쳇~~ 모자 이쁜거 많다구요?
      고것이 아닌 듯 싶은데..

      모델 여자의 뒷태가 섹시해서 눈이 간게 아니구요..
      이런....
      믿었던 DyNast님마저.....

      역시...숫컷이란 단어를 쓰는 분들이란....
      모조리...

      똑~~
      같아요...ㅋㅋㅋㅋㅋ 아웅^^
  3. 2007.11.1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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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위에서 세번째 모자 점찍었습니다. 예쁘네요.모자를 잘 쓰는 사람이 멋쟁이라고 하던데요. 자주 모자를 쓰야겠어요 ^^
    • 2007.11.13 2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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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케케 메니쉬한 느낌을 좋아라 하시는 군요..^^
      메니쉬한 느낌!!

      데보라님의 느낌은 3번째가 좋으시군요.
  4. 2007.11.13 2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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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냥 야구 모쟈...
    • 2007.11.13 2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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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맨날 같은 밥만 먹을 수 없잖아요...
      저도 야구 모자 좋아라 하는데.
      가끔씩 니트모자를 쓰죠...ㅋㅋㅋㅋㅋ

      니트모자의 야구모자보단 좀 더 스타일리쉬하죠...ㅋㅋ
  5. 2007.11.1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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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근히 섹시하군요..여성의 라인을 좀더 디테일하게 살려주는...^^
    보일듯 말듯 감추어진 그런 패션이군요!
    • 2007.11.14 0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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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은근히 섹시라.... 그 단어가 더 섹시한거 아시죠?
      ㅋㅋㅋㅋㅋ
      은근히 번뜩아찌도 섹시한데....ㅋㅋ
  6. 2007.11.14 0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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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는 추울때만..머리가 열을 많이 뺏기때문에..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 2007.11.14 08: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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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는 추울때만? ㅋㅋ 에이...~~~ 멋내기용...

      mepay님!!
      모자는 추울때도 제격이지만.
      멋 낼려구 할때도 필요한 소품으로 자리 잡혔어요.
      그리고, 스타일 내기 싫을때도 모자라는 똑똑한 친구덕분에 만사OK죠....^^
  7. 2007.11.14 1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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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 >.<
    꺅~저두 사고싶어요ㅋㅋ
    • 2007.11.14 1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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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앙.... 저도 모자 사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8. 2007.11.16 2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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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또 나도 모자 많은데..후후 -_-a
    여기는 햇살이 강해서 일주일에 4일은 모자 쓰고 다닙니다.
    음악 좋으네요. ^^


종아리에 자신이 없으시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더욱더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거듭나실 거에요.^^

 

올가을 부츠로 시선 집중 시켜보세요.

부츠로 스타일을 내기 쉬운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부츠는 통상 무릎 바로 아래까지 오는 길이의 니하이 부츠(Knee High Boots)

니하이 부츠(Knee High Boots)를 기준으로 그보다 짧은 길이를 미들 부츠(Middle Boots)

이상 길이를 롱 부츠(Long Boots)

발목길이는 앵글 부츠(Ankle Boots)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긴 길이를 싸이 하이 부츠(Thigh High Boots)  

올가을엔 니하이 부츠와 앵글 부츠 어떠세요?

 

종아리에 자신이 없다면, 장식을 배제한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선택하세요.


종아리가 통통한데 장식이 있는 스타일을 선택하시면, 도드라져 보이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통이 좁거나 스판 소재는 적나라하게 종아리 실루엣이

드러나므로 피해야 돼요. 부츠보다 약간의 여유 있는 부츠를 선택하세요.

도드라져 보이지 않는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종아리 보다 발목이 두껍다고 생각 드신다면, 발목 부분에 셔링이 잡혀 있는

부츠를 선택하세요. 발목이 두꺼우면 전체적으로 둔탁하게 보이기 마련이거든요.

 

부츠 스타일링 Tip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미니스커트와 핫팬츠에는 롱 부츠나 싸이 하이 부츠로 과감하게 신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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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피스에는 레깅스나 망사스타킹을 신고 니 하이 부츠를 마무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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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팬슬 스커트나 H라인의 스커트를 입는다면 앞 코가 뾰족하게 나온 앵글 부츠를
추천한다. 깔끔해 보이면서 다리라인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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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키니 진을 입고 부츠를 신고 싶다면, 소재가 가벼워 보이는
     니하이 부츠를 선택하라.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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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3 2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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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아리에 자신은 없지만 저 신발을 신을 자신은 더더욱 없군요.
    훗..스스로 변태가 아닌가 잠시 0.2초 정도 고민했습니다.

    여자 분들은...다들 너무 힘들게 살아요.... -_-a
    • 2007.10.24 08: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도 저런 힐이 높은 부츠는 어떻게 신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던 시절이 있었죠.ㅋㅋㅋ
      그런데~ 엄마들이 피부의 컬러를 조금씩 잃어가시면서 밝은 색상의 옷과 스타일이 강한 것들을 선택하시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런것 처럼 저도 요즘 스타일이 잃어가는 듯 해서리
      저런 높은 힐이 있는 부츠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ㅋㅋ

      하지만 항상 잊지 않는건 편안함입니다.

      저런 부츠 힘들게만 느껴지지만, 사실 편안한 힐이 많답니다. 그건 좀 만드는 브랜드 마다 틀리지만,
      요번에 큰맘 먹고 맞췄드레요. 제가 ㅋㅋㅋ
      지금 잘 신고 다니고 있습니다.

      앗~ 그리고 변태소리 하셨는데...
      변태가 딱히 뭐가 있겠어요. 사람들과의 약간 틀린 생각을 하는 분들 아니겠어요. 더 깜찍하게 표현하자면,
      외계인! 4차원! 정도지요.

      친구가 절 변태라고 부르는 친구가 있죠. ㅋㅋㅋ 그런 소리 들으면 "너 둑을래"하면서 그냥 웃어요.
      절 특이한 아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라서.

      변태스러운 거 절대 아니구요.
      남성분들도 부츠 신어요. 힐이 뽀족하지 않아서 그렇지만......
  2. 2007.11.08 03: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츠의계절 너무 좋습니다 ㅋ_ㅋ 큰키가 아니라 마법의힘(?)을 빌리기도 좋고..

    단쥐~~ 발에 숨이 안통해서 죽을꺼 같아요!!!!
    다행히 악취랑은 거리가 먼 유전자를 가지고있어서.. 냄시(아무리좋게 쓸려고 해도 꼬랑내 뭐이런류 표현밖에 생각이 - _-)는 나질 않지만!! 장시간 신고 돌아다니고 보면 깝깝해 죽겠어용 ㅠ 0ㅠ ~
    • 2007.11.08 13: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도 냄시가 안나는데....앗싸~~ 공감형성완료!!!

      부츠...
      아휴~~
      부츠이야기 하니 정말..가슴 아파요.
      올 겨울 한국브랜드 한켤레 맞추고, 2켤레는 수입품구입을 했는데....휴~~~

      2켤레가 너무 아님니다...
      저 지금 몸상태가 그것때문에 힘들어서 지금 막 피곤해요...
      옛말이있죠..
      발이 편해야 맘도 편하다고...
      정말....

      그래서..전 좋은 신발 살려고 힘을 쓰는데.
      이번에..거금을 사용해 산 신발들이...
      완전...쎗~~입니다..케케

      전 신발이..넘 좋아요.
      엄마가 호적정리하신다고 했어요.
      신발 사면...그런데.지금 몰래 몰래 사고 있답니다.
      ㅋㅋㅋ
      들키면..전 어떻게 해야되나요? ;)
  3. 2007.11.08 20: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_ㅎ 신발을 좋아하시는군용~~ 저도 예전에 호적 여러번 파일뻔했지용.. 지금은 와이프를 만나서.. 최대한 쇼핑은 자제 하고 있지만..
    옷때문에 빛까지 지고 살았었으니 에휴..~~

    옷에 포옥빠지면 정말 헤어나질 못하는거 같아요 ㅇㅅㅇ~

    비싸게 구매하신게 불편하시다니 속상하시겠어요.
    특히나 부츠는 가격도 쌔고.. 쇼란님 말씀처럼 가격대비 디자인만 생각해서 발이 불편한것들이 넘 많은거 같아요 발볼도 쫍고..

    아무래도 부츠의 특성상 발목움직임이 둔해질수 밖에 없으니 이상한 걸음
    을 걷게되고... 훔훔.. 건강상은 확실히 안좋은듯 ㅇㅅㅇ~

    저도 부츠중하나가 디자인은 너무 이쁜대 신을때 마다 가죽끈을 팔목에 감아야 하는게 있어서.. 무지 깝깝해용 피도 안통하는거 같고.. 공기도 안통하고 ~_~ 벗기도 불편하고..

    스타일쟁이가 될려면 이정도는 감수해야 하는거겠죠!!!

    도움이 될란지는 몰르겠지만 실리콘재질로 되어있는 신발 깔창류가 발이 조금 들아프게 해주드라구요 ㅇㅅㅇ ~ 열도 많이 줄여주고
    • 2007.11.08 20: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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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실리콘 재질이라...

      좋을 것 같은데요...
      사실... 정말 그 부츠만 보면 머리가 띵거려요...ㅋㅋ
      구석에 있는 신발을 보면서 카드값 채울려니....

      그런데, 이제 F2EL SO GOOD님의 말씀에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네요.
      우선 보이는 것도 신경쓰겠지만, 안보이는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아요...
      속옷처럼요...

      신발의 속옷은 깔창이란걸 몰랐네요...
      좋은 속옷 하나 사야 겠어요... 아웅.....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션계에 비상이 걸렸다.


그 이유는 흘러내림을 방지시켰던 벨트가 이젠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어른들이 흔히 이런 말씀들을 하셨지 예전에는 벨트를 졸라가면서 살았다.

그런데. 21세기에도 벨트를 조른다.

누구의 허리가 가늘 것인지 내기하듯이 허리를 조르고 있다.

비비안리의 허리가 19인치였는데, 영화 바람과 살아지다 에선 17인치로 나왔는데,

그건 코르셋 덕을 본 것이다.


허리를 조여서 더욱 여성스러운 몸매를 유지하고자 생긴 건 바로 코르셋이다.

코르셋 부작용으로 장기가 파손되고, 목숨까지 잃은 여성들이 있었지만,

생명을 위협하면서까지 美의 욕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성형기술로 아름다움을 지속시킬 수 있다는 환상을 벗질 못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그런 걸 보면, 한편으론 이해가 가지만 참 안타깝다.

성형기술보다 돈 안 들고, 더욱더 패션어블하게 보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등장했으니 이젠 성형외과를 찾는 일을 자제하라.

작년부터 벨트의 열풍으로 옷에 포인트를 주는 빅 벨트가 없는 분들이 없을 것입니다. 2007년 가을, 겨울은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될 패션 아이템이다.

Balenciaga, Dolce&Gabanna, Burberry Prosum 의 많은 디자이너은 모든 의상의 허리를 꽉 졸라맨 벨트의 세상을 열었다. 드레스와 와이드 벨트, 원피스와 코르셋처럼 두꺼운 벨트, 모피 위의 벨트 등의 코디네이션이 재미있다. 왠지 어색한 듯싶은데, 어울리는 듯한 느낌들의 벨트와 의상들…….

이번 시즌엔 또 한 번 기억해 둘 것은 겨울의 두꺼운 의상인 모피와 패딩 류의 의상에도 와이드 벨트를 시도한다는 것이다. 와이드 벨트는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며 여성스러운 관능미를 한껏 내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드 벨트를 착용하기 전에 꼭 주의할 점이 있다.

정확한 허리 위치 또는 허리보다 약간 위쪽으로 묶어 주어라. 포인트로 보이게~

그리고, 난 허리가 없어요 하는 분들!! 걱정하지 말아라.

허리 라인이 있어야 슬림에 보인다. 무조건 와이드 벨트로 허리를 꼭!! 묶어라.

너무 조이지는 마라. 숨은 쉬어야 할 것 아니냐.

 

오늘부터 난 비비안리 만큼은 안되더라도 조금씩 줄어 나갈 것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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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2 0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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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그렇군요. 다행이도 와이드 벨트가 하나 있네요. 푸훗..
    그런데 애 딸린 처자는 이 와이드 벨트의 용도를 다르게 본답니다. 포인트라기 보다는 울퉁불퉁삼겹살을 눈가림 해주는 이 기특한 녀석.. ^^:
    참, 오늘 아침에는 제이파가 벨트 타령을 하던데, 남자들의 벨트는 어떤 걸 사면 좋을까요? 한 말씀 부탁드려요. ^^
    • 2007.10.12 0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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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울퉁불퉁삼겹살이라...... ㅋㅋㅋ 전 오겹살 매니아인데....

      전 요번에 완전 큰 벨트 하나 살려구요..아직 쇼핑할 시간이 없어서....ㅋㅋㅋ
    • 2007.10.16 1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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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남자들의 벨트는 어떤 걸 사면 좋을까요? 라는 말씀 하셨는데..
      이제야 이쁜 답글 남겨드려요.

      남자라 하면 연령에 따라서 스타일이 바뀌는데요.
      음.... 20대 후반~30대 중반의 남성이라면 2cm정도의 가늘고, 버클이 크지 않은 걸 하시면 패셔너블해 보이면서, 얇은 허리를 돋보이게 합니다.
      30대중반~50대 후반까진 인격의 배가 조금 나와있으니,
      가늘고,얇은 벨트는 No!! 3.5cm정도의 두꺼운 벨트에 버클은 컬러가 튀지 않은 무광을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벨트를 착용하실때는 자기 뱃살보다 타이트하게 하시면 사이사이로 삐져나올 살들이 쪼매 부끄러우니 살짝이만 하세요.^^

      제 답변이 설득력이 있어야 하는데....
      괜찮았나요?



Lace-up shoes

신발에 끈이 포인트로 되어 있는 신발을 레이스 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부터 조금씩 인기를 받은 신발이 올 FW 2007년엔 사랑 받을 것이다.

신발에 끈이 포인트로 되어 있는 신발을 레이스 업이라고 한다.

끈으로 되어 있어 가느다란 발목을 가진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고, 의상에 따라

분위기가 바뀌는 묘한 매력을 가진 신발이다.

 

끈으로 되어 있어서 왠지 불편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발에 꼭~막게 묶어주기 때문에,

안정감이 더 있다. 식당에 들어갈 때, 나올 때가 좀 불편하겠지만,

그럼 신발 벗는 식당은 가지 마라.!!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패셔니스타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일 내는 방법

레이스 업 슈즈는 옷으로 가려지면 의미가 없다.

레깅스나 스키니진을 과감히 입자.

끈으로 묶어 신어야 만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꼭 막게 묶어주기 때문에

라인이 섹시하게 들어 나온다.

하지만, 종아리가 좀 굵은 분은 피하는 게 좋다. 오히려 돌출되어 보이기 때문에,

그럴 땐 부츠보단 힐을 신어라, 힐을 신게 되면 몸의 라인이 되살아나 종아리
부분으로
시선이 가지 않는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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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커피 프린스에서 한유주스타일이 난리 났다.ㅋㅋ

난리 났어!!

내가 한유주를 보면서 느낀 건 딱 한 개!!

메이크업 이였어.

한유주의 메이크업은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 눈꼬리 부분을 조금 길게 빼주는
아이라인과 컬러 섀도, 이마와 콧날의 하이라이트를 준 메이크업이 눈에 띄었다.

60년대 스타일을 접목시킨 듯하다.

60년 뷰티는 말 하자면, 진하고 두껍게 그려졌다. 눈꼬리를 길게 빼주면서 진하게
표현했다.

2008 S/S 패션쇼를 주관했던 디자이너들도 60년대 메이크업을 사용했다.

진한 아이라인!!

0123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삼성 애니콜의
미니스커트 폰 편에서도 볼 수 있는데,

전지현 씨가 클레오파트라처럼 눈꼬리를 올려 60년대 메이크업을 표현했다.

 

눈꼬리를 강조하고 싶은 이들이 많아지면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난감해 하는

초보자들은 붓 타입이나 펜슬타입의 도구를 사용하면 큰 어려움 없이 매혹적인 눈매를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눈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할 때는 입술은 연한 핑크빛 립글로스, 또는 투명컬러인

립밤으로 가볍게 마무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눈이 좀 가늘고, 가로로 긴 스타일의 눈은 가늘게 표현하는 것보다 두껍게

살짝 만 하도록!! 안 그럼, 날카롭게 보인다는 거~~~

 

60년대 스타일로 GO!! GO!!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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