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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속으로 상처를 내는 일이다.

그 상처가 단단해져 행복하거나 시들어 병들어 가는 것.

오랜 된 것들은 사라지고 없어질 줄 알았으나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 일이

분명 있다. - “Room No.8" 중에서


오늘은 누구에게나 처음인 것처럼,

사랑도 누구에게나 오늘이 처음인 것이다.

카사노바도 오늘은 처음이고, 오늘 하는 사랑도 처음이다.

하루는 어제의 연속이겠지만, 어쨌든 오늘은 처음인 것이다.


사랑에 빠지면 모든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고들 한다.

그런데, 그렇다.

참 이상하다. 정말 그렇다.

어제도 웃고, 오늘도 웃는다.

배시시 웃는다.

그녀는, 그는 하루 종일 웃는다.


어제 친구의 친구에게서 가슴 두근거리는 문자를 받았다.

친구의 친구: 너 참 매력적이야. 나와 함께 같이 갈래?

나: .................

친구의 친구: 하루 종일 일에 손이 안 잡힌다. 너의 답이 없어.

나:.................

친구의 친구: 빨리 응답좀 해줘..
나:..................


나는 아무런 답을 할 수 없었다.

어떤 이는 하루 종일 가슴을 조아리며 하루를 보내고,

어떤 이는 설레는 가슴을 부여잡고 지낸다.

아이러니한 세상이다.


p.s. 요즘 들어 나에게 3초 만에 반했다는 사람들이 있다. 선탠덕분인가?

    여러분 선탠을 합시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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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6 1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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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한다는건 뭘까요?ㅋ
    그나저나 3초 만에 반한 그 선탠한 모습 인증 하십시요!!
    저야 언제나 초췌한 몰골 가지고서 인증 아닌 인증을 하지만.ㅋ

    사랑이란...어제의 사랑이 오늘의 사랑인 것을 확인 하는 것일까요?
  2. 2009.06.2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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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6.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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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는 여름이 왔는데;
    기분은 봄이 왔나보군요 -_-


    ...부럽습니다 어흑;
  4. 2009.07.2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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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란 참...
  5. 2009.08.10 2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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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백년만에 들어와 보내요 ㅎㅎㅎㅎ
    제 블로그도 관리 못하면서 다른 분들 블로그엔 자주 온답니다 ㅎㅎㅎ
    쇼란님 간만에 뵈요 ㅎ
  6. 2009.09.10 1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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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 오랜만에 왔어요~
    캬~ 3초만에 반했다는 사람'들'!이 대목이 아주 중요! 매력적이신 분이신거 역시!! ^^ 부럽습니다~ ㅎㅎ
  7. 2010.12.12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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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이 뵙고 싶어지네요~~~~ ^^*
  8. 2018.08.07 14: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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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갑니다~

추억 속에 묻혀져 버린 어느 젊은 조각가 위 재 환 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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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작업 노트 중에서
 

중. 고등학교 시절 항상 힘든 현실이 너무 싫은 탓에 어디론가 도피하고 싶은
나만의 탈출구를




쇼란생각
우리 할아버지!!
할아버지라 하기엔 너무나 젊은 작가 위재환!!
오빠라고 부르지만, 그는 나의 Artist의 멘토이다.
그의 작품은 생각이 있고, 인간적인 미와 감성, 그리고 따뜻한 느낌이 항상
공존하는 작품을 만드신다.
이번에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그의 멋진 생각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그의 작품에선 자연의 요소인 구름이 등장한다. 한없이 떠돌아 다니면서도
어느 순간에 보면 형태를 만들어 놓은 구름!!
그의 마음도 그러하리다. 자유롭게 살면서 어느 순간에는 그의 똘똘 뭉쳐진 삶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번 첫 전시회이니만큼 정신도, 육체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행복했으리라.
두 번째 전시회 구상중이시다.
그의 작품이 천천히 우리 인간의 감성에 젖어 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할아버지!!
당신의 열정에 한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장소:인사동 관훈갤러리
일정:2008. 2. 27 ~ 2008. 3. 4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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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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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친할아버지신가봐요? :)

    멘토라... 그 대상이 있어, 너무 좋으시겠어요.

    그 기분. 저도 잘 압니다 후훗-

    조각과 같은 예술에 대해서는 일절 지식이 없는터라...
    언제한번 가보나 기회가 생기길 바라고 있었는데,
    마침 기회가 왔군요(?)

    사진기 하나 메고 놀러가봐야겠습니다. :)
    • 2008.10.19 17: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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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이 너무 늦었네요...ㅠㅠ

      네.. 친할아버지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할아버지뻘이랍니다.ㅋㅋ

      조각가로 지금 유명새를 떨지는 중이시죠...
  2. 2008.03.0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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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8.10.19 17: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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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만이에요...^^

      네... 멋진 할아버지가 곁에 있어 너무 즐겁습니다.
  3. 2008.03.03 1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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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쇼란님이 새로운 시도를 꾀하기 시작했다~ 헤헤^^*
    • 2008.10.19 1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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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악!! ㅋㅋ

      새로운 시도라....

      저의 끼는 무궁무진하고, 소재도 한없이 나오는 마법의
      열정으로 시작하렵니다....
  4. 2008.03.03 2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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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의 멘토라니 부럽습니다.
    전 언제나 스스로 세상을 보고,
    스스로 생각을 하고,
    스스로 결정을 해서,
    스스로 고배를 마신답니다.
    그럴때면 정말 멘토라는 존재가 절실하지요.
    그런 좋은 멘토이시겠죠?
    그런 쇼란님이 부럽습니다 ^^

    구름이라니 너무나 좋은 느낌입니다.
    어디론가 둥실 떠 다니는 그 느낌에 취하고 싶습니다.
    저도 얼마전 영덕에 다녀 왔습니다.
    그곳에는 바람이 있더군요.
    바람이 속삭이는 언덕에 섰습니다.
    바람의 색을 바라니 바람 색으로 두 손을 물들였답니다.
    구름이라니...
    구름은 어떨까 궁금합니다.
    짧게 4년여전 꿈꾸었던 구름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
    • 2008.10.19 17: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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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바람노래님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항상!!
      새로운 글과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 줘서
      고마워요...^^
  5. 2008.03.05 2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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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이 패션글이 아닌 이런 글을 ㅎㅎ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되는데요? ^^
    앞으로도 쭈욱 이런 포스팅이 올라오는 건가요?ㅋ
    • 2008.10.19 1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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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오랜만에 들려 덧글을 달려니 너무 민망하네요...

      계속해서 전 진화한답니다..^^
  6. 2008.03.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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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를 종잡을 수 없는 -_-a
    • 2008.10.19 1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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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액면그대로.....ㅋㅋ
  7. 2008.03.12 1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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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8. 2008.03.27 2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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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느낌이 참 좋은데요... 막 사들여서 집에 놓고 싶지만... ^^;;
    • 2008.10.19 1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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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 작품 저도 가지고 싶은데.... 저도 못 샀어요...
      너무 비쌀것 같아서요..ㅋㅋ

      한번 물어봐야 할 것 같네요...
  9. 2008.04.17 1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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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코메티가 기억나는건... 분위기는 다르지만 말이죠
    • 2008.10.19 1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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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코메티를 아세요??

      그 분의 작품도 멋지죠..
      인간의 고독이나 슬픔....
      그런걸 표현하시는 작품들이 좀 돼죠...

      스위스 작가죠?? 그분...
  10. 2008.04.19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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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할아버지를 두셨군요
    사진이랑 글이 넘 잘어울리네요 ^^
    • 2008.10.19 1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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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래요??

      감사합니다.

      저의 할아버지 글과 작품을 좋게 표현해 주셔서.....
  11. 2008.05.14 2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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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엣, 안녕하세요. 쇼란님. 사춘기 소년입니다. 저는 여성의류에 관한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든 정보 교류를 할 수 있는 분을 찾다가, 리카르도님의 추천을 받아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일단 왔으니까 인사만 드리고요. 블로그 찬찬히 둘러보도록 해야겠네요. 그냥 본 것만으로도 참 포스가 넘치는 블로그네요. ^^

    트랙백은 제가 이번에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여는 이벤트인데요, 혹시라도 시간 있으시면 오셔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주 올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2008.10.19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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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시군요...
      공유해요...

      여성의류든, 남성의류든...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영광이겠어요...ㅋㅋ

      천천히 둘러봐 주시고, 자주 오세요...^^
  12. 2008.07.22 10: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진 작품이군요~
    • 2008.10.19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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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악~~

      제 작품이라면 좋겠어요...^^ㅋㅋ
  13. 2008.10.19 23: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시 돌아오셨군요. 어디계세요. 지금..ㅋㅋ
    • 2008.10.20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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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뵙고 싶었다는 ~~~말 하면 거짓말이라고 하시겠죠??
      저 할말 많은데.....

      혹시 시간 내실수 있으신거죠??ㅋㅋ
      찾아갈께요...

      지금 서울 청담동 쪽에 있어요^^
    • 2008.10.22 04: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는 광주에 있어요. 최실장님도 뵙고 싶어 하시더군요.^^
      주말에 블로거 모임이 있으니까 겸사 겸사해서 내려오세요.^^
  14. 2008.10.20 0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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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간 잘 지냈나요?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아시는 분들이 다시 글을 뵈오니 참 반갑습니다.^^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기도 했는데..먼저 오셔서 글을 남겨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을 올려 주셨군요. ^^
    • 2008.10.20 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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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이죠?? 죄송해요..
      그동안 활동도 못하고....ㅋㅋ
      하지만, 이제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인듯 싶어요..

      기회가 다시 온듯 싶어요...기회를 잡으러..ㅋㅋ

      자주 뵈요^^
  15. 2008.11.08 15: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살고 있답니다...
    여전히 왕성한 블로깅 부럽습니다...
    저는 일에 쫒겨 요즘 블로근 찬밥이라나요...? >_<

God Rest Ye Merry, Gentlemen-Mariah Ca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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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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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0 1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벌써 하나 담았단 말씀.
    저번 이벤트도 당첨!!!
    문화상품권 너무 감사합합하!!!
    냐옹 ~
    근데 남자도 무언가 가지고 싶다!!!
    그것은 바로 커피!!!
    • 2007.12.11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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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네..축하드려요...
      잘 되었네요...

      제가 살짝 그랬죠..
      바람노래님. 제 친구에요..라고...케케

      그리고, 남자도 무언가 가지고 싶다는 말씀이 뭐에요?
      궁금해요....
  2. 2007.12.10 23: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죄송합니다, TV가 없어요 -_-a
    • 2007.12.11 1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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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러시군요...
      좋은 기회인데....아쉽당..

      혹시 보고싶은 친구들 있으면 말씀 해주세요...
      쇼란이가.적극 추천해 드릴께요..아웅;)
  3. 2007.12.11 21: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딱히 다른 말이 아니구요...
    왠지 패션 하면 여성의 전유물인 듯한 뉘앙스가 가득해서 말이죠.
    (사실 내부적인 뜻은 뭘까요?ㅋㅋ)
    2003년의 Lavazza 의 광고 중에 이런게 있더군요.
    "커피도 패션이다" 였나?
    이런 뉘앙스의 카피가 있었고, 그에 관련한 사진들이 있었는데 말이죠.
    커피를 입는다란 느낌?ㅋ
    • 2007.12.12 09: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멋져요...
      과연 바람노래님의 발상!!(완전 최고에요)

      저도 가끔식 멋진 발상을 위해 노력하지만,
      대중들이 이해를 못하니.....ㅋㅋㅋ
      갑자기 신당동 떡복이 할머니가 생각나요.

      그 할머니가 원조인데.... 다들 원조!! 원조라는 간판을 다 달고 있잖아요...

      원조라는 것은 참으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바람노래님도 그렇죠? 그런 느낌 받아요.;)
  4. 2007.12.13 09: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은 뭔놈의 원조가 그렇게 많은지.
    그래도 일단 맛만 좋으면 장땡?!ㅋㅋ
    • 2007.12.13 1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오케이.!!
      저도 맛만 좋으면 오케이 였는데요...
      원조는 뭔가가 틀리다는 걸 느끼고 있답니다..

      원조를 찾기란 좀 어렵지만요....^^

      그렇지만,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게 원조 아닐까요?
  5. 2008.01.22 01: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이벤트는 지나가 버렸지만 음악이 너무 좋네요^^
    • 2008.01.22 11: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머라이어캐리를 너무나 좋아해서 그녀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있는 절 상상 못하죠...

      앗.쇼즐에 자주 들어가 보세요...
      이벤트 많이 하거든요....www.shozle.com

      이곳까지 찾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에코님!!




가사 번역
(More를 누르시면 가사가 보입니다^^)


쇼란 생각

움직이는 중소기업이라는 말까지 나온 BoA!!

그녀의 음악에선 다른 느낌을 찾기란 숨은 그림 찾기처럼 어렵다.

하지만,

BoA만의 느낌을 전달할 수 있는 음악을 들고 나온다.

그것도 그녀만의 매력인 듯싶네요.

 

이번 Lose Your Mind의 노래가 내용도 쉽고, 가사도 어렵지 않아 많은

사랑을 받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녀의 경쾌한 음악으로 하루를 보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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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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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0 1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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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보아라는 가수!!
      참 높네요.... 멀게 느껴지구요.
      사실 일본에서 하마자키아유미의 콘서트 일을 잠깐
      하면서 그녀의 곁에 가까이 가기 힘들더군요.

      보아도 그런 느낌을 받고 있어요.
      그녀의 말하는 스타일과, 느낌이...일본에서도
      거물급에 속한 그녀죠...

      그래도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는 거죠....
  2. 2007.12.08 1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컴퓨터가 구려서 노래가 끊기는 것은 둘째치고 춤이 각기로 보이는군요...
    • 2007.12.10 10: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이런!!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고 뮤직비디오를 올렸는데요...

      끊기면 듣기도 싫고, 보기도 싫을 터인데....
      아쉽네요..
      이번 노래 참 쉽고 재미있는 노래인데....
  3. 2007.12.09 19: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0 10: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무슨 소리요?
      저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걸~~~~
      아쉽네요...

      제가 광주가면 연락한번 드릴까요?
  4. 2007.12.10 09: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0 1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요즘 자신만의 유행이시군요.

      그런 것도 좋지만,
      가끔은 가요도 듣고 하세요...ㅋㅋ
      후배들하고 노래방이나 가라오케 가시면
      못 따라가시면 어쩌려구요....ㅋㅋㅋㅋㅋ

      앗...그리고,
      닭백숙과 육계장의 차이요?ㅋㅋㅋㅋ
      음.... 뭘까요?
      ㅋㅋㅋ
      전 둘다 좋아하는데.....
  5. 2007.12.10 10: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아짱~~~(주책인가 ^^;; ) ㅎㅎㅎ
    • 2007.12.11 1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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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주책이라뇨...케케
      보아짱!! 보아짱!!
      ㅋㅋㅋ
      저도 일본에 있으면서 보아를 알게 되었지만.
      참 많이 노력하는 친구같아요...
  6. 2007.12.10 16: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젠 세계적인 스타로 우뚝선 보아가 정말 자랑스럽네요..^^
    보아의 초창기 모습때는 애띤 소녀같아 보였는데 이젠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해 종횡무진 한반도를 휘젓고 다니는걸 보면 왠지모르게 대단하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듭니다. 쇼랸양 이번 블로그인터뷰 개편하는데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한번 내보시오~!ㅡㅡㅋ쇼란양의 블로그도 조금 이미지나 디자인을 바꿨는데..아직까지는 좀 부족함이 많은 듯 싶네요..
    • 2007.12.11 12: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도 보아가 자랑스러워요.
      시부야에 얼굴을 내밀수 있는건 대단한 건데..
      보아가 그래요...ㅋㅋㅋ
      얼마나 큰 포스터가 걸려 있었는데....

      그리고, 아이디어요? ㅋㅋ
      이런... 저 비싼데...케케케
      그건 아니구요. 네..알겠습니다.
      아..그리고, 제 블로그요?
      그럼요..많이 필요하죠...아직까지 부족해요..
      많이 도와주세요..
      가르침 받고자와요....아찌!!!
  7. 2007.12.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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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1 1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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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아..그래서 백숙과 육계장이야기 하셨던거에요?
      제가 그런 의미를 몰랐네요...ㅋㅋㅋ
      가라오케에선 술을 안파나요?
      팔지 않나요? 음료수도 팔고....

      언제 함께 가라오케로 gogo!!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의 모습이 좋다.
날카로운 눈빛, 검게 탄 얼굴컬러, 두툼한 목소리, 뛰어난 패션감각, 그의 가치관!!
남다른 열정!!
내가 그에게 끌리는 매력이다.

항상 그를 보면서 열정과 강인함을 배운다.


시간은 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날짜와 알람기능이 있는 달력이 떡~하니 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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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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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06 1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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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이에요..
      저도 이해인님의 글을 무척이나 사랑합니다.ㅋㅋ

      값진 선물 감사드려요.
      항상 따뜻한 마음 저에게 사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뵐께요....
  2. 2007.12.0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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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양은 그냥 보기엔 털털하고 여유로워보이지만 내면에는 아주 강하고 굵직한 독보적인 면이 아주 두드러지는 여장부 같습니다..물론 인터넷상이고 얼굴도 보지 못하는 거리에 있지만 왠지 그렇게 느껴지네요..앞으로의 비젼이 아주 밝아보이는 우리의 쇼란양..ㅋㅋ
    • 2007.12.06 1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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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아찌!!
      이런 이미지메이킹 다시 해야겠네요...
      털털~~ ㅋㅋㅋㅋㅋㅋ
    • 2007.12.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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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털한 이미지와는 별개로 어떤 이미지가 그려질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쇼란양이 인터넷에서 비춰지는 이미지는 그야말로 활발걸 그자체입니다..ㅡㅡㅋ아니지..실제로는 단아하고 청순할지도..모르겠군요..^^;
    • 2007.12.11 1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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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 아주 청순하고 순두부처럼 순하답니다.....;)
      쉿~~~~ 비밀이에요..아찌!!ㅋㅋㅋ
  3. 2007.12.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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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분 다큐 보면서 많이...흐음...그렇군...
    이라고 고개를 끄덕이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LCD 17인치와 10인치 노트북을 듀얼로 쓴답니다.
    10인치 짜리에는 서브 화면으로 아웃룩을 켜 놓고요,
    주로 작업은 17인치 쪽에서 하죠.
    작업을 좌우로 옮기는 거리가 멀긴 한데...
    그래도 PC 두대를 놓고 따로 작업하는거 보다 편하군요.
    책상 위에 데스크탑도 놓여져 있지만 공간이 협소하여
    데스크탑(현재 서버용) 키보드와 마우스는 치워버리고,
    LCD 선만 뽑아서 사용하니 말입니다.ㅋㅋ
    바탕화면에 수정해 놓은 사진 이랑,
    밑에 빨리가기 도구에 어도비 관련 툴들이 먼저 눈에 띄이네요.
    MS의 오피스 보다는 한글을 주로 편집 도구로 사용하시며,
    네이트와 엠에센도 사용하시는군요?
    밑에 툴 창을 이중으로 사용하시는걸 보니...그렇군요...그런거였어요!
    바탕화면만으로도 왠지 많은 것이 보이는걸요?ㅋ
    • 2007.12.06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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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저를 살짝 노출시켜버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이...ㅋㅋㅋㅋㅋㅋㅋ

      바람노래님의 화면좀 보여주세요..저도 바람노래님을 탐구해야 겠어요...아웅;)
  4. 2007.12.06 0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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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멋지당 ㅎ

    잘보고가용 ㅎ
    • 2007.12.06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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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네.... 잘보고 가세요..
      어디가시다 코 깨지면 .....
  5. 2007.12.06 0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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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바탕화면을 추성훈으로!! 대단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07.12.06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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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추성훈씨말고 다른 분으로다가 선정할까봐요...ㅋㅋ
      마사토는 어떨까요?...ㅋㅋㅋ
  6. 2007.12.06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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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다큐 추성훈 편을 보고 저는 그의 팬이 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
    • 2007.12.06 1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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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멋있죠..
      저도 그래서 k-1이나 프라이드를 꼭 본답니다.
      약간은 공감해야 하기때문에요...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라는 생각도 공감하고 싶은거 있죠...ㅋㅋ
      이런..... "너나 잘해라....라고 말하네요."제 자신이.ㅋㅋㅋㅋㅋ
  7. 2007.12.06 1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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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은 이런 타입을 좋아 하시는군요. 남자가 참 강하고 고집이 있고 정의파의 타입인것 같아요. 이런 사람이면 여자한테는 잘 할까요?
    • 2007.12.06 1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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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정의파 좋죠...
      그런데.제가 좋아하는 남성상을 정해 놓은적은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요.ㅋㅋㅋ

      추성훈씨는 그의 열정과 제가 아는 그의 생각이 멋있어서
      그를 좋아하게 되었죠.

      이종격투기 보세요/
      그거 보시면 중독됩니다.....ㅋㅋㅋ
  8. 2007.12.06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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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겐 저를 훈남으로 만들어주는 몽고메리가 소중한 겨울 필수품이죠
    • 2007.12.07 0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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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몽고메리??ㅋㅋ
      훈남으로 만들어 주는 그 무엇가가 있다면
      하셔야죠...ㅋㅋ
      그것이 빨간 내복이라도....
      전 그래요..ㅋㅋ
      오늘 눈과 비가 내리는데 입으셨나요?

      세탁은 필수라는거~~ㅋㅋ 잊지 마시고,
      건강 챙기세요.^^
  9. 2007.12.06 1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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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만 얼굴을 좋아하는 사람 중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ㅎㅎ
    블로그 댓글들 타고 돌아다니다가 한글자 남기고 갑니다. ^^
    • 2007.12.07 0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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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까만얼굴을 전 선호합니다.ㅋㅋ(이러면 정말 착한 사람, 좋은 사람 되는 거죠?)
      까만 콩을 좋하고, 까만컬러를 선호하고, 까만얼굴(썬탠을 한 얼굴)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페이비안님은
      어떤 컬러가 묻어나는 얼굴이세요?
      궁금하네요.;)
  10. 2007.12.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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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집에나 가면 공개 할까요?ㅋ
    지금은 단골 커피샵에 앉아서 커피를 한잔 했답니다.
    Doppio 에 조금은 릴렉스 해 지고 싶어서 설탕 두개.
    캬라멜 맛이 나는 것이 기분이 좋네요 :)
    • 2007.12.07 0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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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를 한잔 하셨군요.ㅋㅋ
      전 소주를 한잔 했는데.ㅋㅋㅋㅋㅋ
      이거 잔수는 같은데 내용물이 달라서.....;)
      오늘 하루도 릴렉스 하는 기분으로 보내시길 바래요.
      서울은 지금 눈과 비가 함께와서 쌓이지는 않았지만
      눈은 조금 보이네요.;)
  11. 2007.12.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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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도 교육 왔습니다만 ^^;;
    오전 9시 30분 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꼼짝마!!입니다.ㅋ
    소주 한잔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데 말이죠.
    팩으로 나온거 쪼옥 ~ 빨아 먹고는.ㅋ
    오늘 전 다시 고향으로 간답니다 ~ 냐하 ~
    케리어 끌고서, 안에 노트북 넣고, 카메라 메고서 말이죠.
    부모님 여행간다는데 준비하러요.ㅡㅜ
    • 2007.12.10 0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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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교육이라...
      저도 요즘 교육을 받고 싶은데...
      이거 인생교육~다시 받고 싶네요.
      어제 우연히 일본드라마에서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A라는 친구가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인생을.
      그래서 B라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어디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냐고, 중학교때 부터??라고 하니
      A라는 친구가 유전자 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잠깐 본 그 드라마에서 그런 소리를 하더군요.
      참 재미있고, 웃겼어요....^^

      저도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요...ㅋㅋㅋ
  12. jmama
    2007.12.0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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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고, 누구신가요? 라고 묻고 싶었어요. ^^:
    댓글을 보아하니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라는 사람인가 보군요.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기에 쇼란님의 바탕화면에 깔려있는 영광을 누리는지 궁금.. 알려주세요. ^^
    • 2007.12.10 0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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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秋山成勳

      추성훈

      아키야마라고 불리고 있는 그는 한국이름은 추성훈입니다.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아주 간단해요.ㅋㅋ
      그의 강인함이 풍겨나오는 격투기를 보면서 그를 응원하게 되었는데요.
      예전에 그의 스승(일본인)과 한 링에 썼을 때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는 모르지만,
      추성훈이 이겼어요. 그러더니 죄송하고 감사하다면서 넘쭉 큰 절을 올렸던 걸로
      기억해요...그의 모습에 반했답니다.

      그리고, 알고 보니 제일교포였어요.
      국기를 양 사이드에 올려놓고 경기에 임하는 모습에서 정말 대단하구나 했어요.
      사실 일본은 한국인, 중국인에 대해 별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추성훈은 일본에 사는데도 한국국기를 달고 경기에 임하더라구요.
      쉽지 않을 일인데요.....
      그의 대해 이야기하자면 꽤~~ 많이 걸리는데...ㅋㅋ
      이 정도로 제 마음을 알려드릴게요...^^

송혜교, 독립영화 페티쉬 캐스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Shoran이는 연예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지만,
 
어느 정도는 알아야 20대 초반 친구들과
대화가 통하기 때문에 종종 연예계뉴스를 읽는 편이다.

오늘도 20대 초반의 친구들 모임에 초대 되었당.ㅋㅋㅋㅋㅋ


그래서 오전 시간을 이용해 연예계뉴스를 좀 찾아 읽는 것 중 기분 좋은 기사를 보게 되었다. 모르겠다. 기분 좋은 소식인지는
.

독립영화가 미국에선 얼마나 잘되어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미국의 독립영화에 출현하게 된 송혜교씨에게 열심히 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


예전에 음 1년하고 반년 정도 지났나? 송혜교씨랑 브랜드 카탈로그를 찍었다.

그때 처음으로 송혜교씨의 모습을 봤다.

조각처럼 생긴 눈, , !! 어디 빠질 땐 한 개도 없었다.
 
아담한 사이즈의 그녀는

뽀얀 피부와 달콤한 미소로 카다로그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그때 같이 찍은 배우는 이민기씨이다.

이민기씨는 굳세어라 금순아 출현 중이었다. 신인이다 보니 인사도 잘하고, 열심히 임하는 자세가 마음에 들었다. 그 후 어떤 친구를 만났는데, 글쎄 이민기씨 친구였당ㅋㅋ

허허

세상 작다!!

 

송혜교씨의 할리우드 진출에 기대된다.

황진이에서 보여준 연기력? 동양적이면서도 서양적인 이미지를 가진 그녀의 모습이
호감 가서 캐스팅했다고 한다.

 

성숙 된 스타일과 미모가 더욱 할리우드에서 빛이 났으면 한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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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1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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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가 독립영화라니... 게다가 제목이 페티쉬라니!!!!!!! 왠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한 사람의 건장한 남성으로서 매우 기대되기도 합니다. ㅋㅋㅋ 도대체 어떤 영화일까요?
    • 2007.11.21 1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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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페티쉬는 일본사람들이...환장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송혜교를 캐스팅했을꼬!!
      저도 그것이 의문이지만요.....

      뼌태 일본아찌들....좋것당.....^^
      혹시 테츠로님도? ㅋㅋㅋㅋㅋㅋㅋ
      冗談です.
  2. 2007.11.21 10: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송혜교 드디어 외국 독립영화까지 출현하는구나
    • 2007.11.21 1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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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네요....^^
      독립영화에 출현한다고 하는데, 얼마나 멋진 영화가 될 것인지....ㅋㅋㅋ
  3. 2007.11.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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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가 남성들에게 인기를 끄는 원인의 51%는 어려보이는 외모에 비해 훌륭한 성장이 이뤄진 ㅅㄱ에 있는 듯 합니다. 얼굴이야 뭐 고만고만히 다들 이쁜 한국 연예계에서 나름 캐릭터를 유지한 것 같아요. (순수하게 외모만 따진 이야기) 어쨌든 제 주변사람들은 덕택에 젖살 빠지고 스타일 살아나는 것에 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 2007.11.21 1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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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런...
      이승환님 혹시 일본아찌들과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계신거 아니신가요? ㅋㅋㅋㅋㅋㅋ

      Breast는 그대로 인듯 싶은데...ㅋㅋㅋ

      제가 잘못 이해한건가요?
      ㅋㅋㅋ
  4. 2007.11.21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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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송혜교 소식을 들었네요 ㅋ
    여전히 아름다운 ㅎㅎ
    • 2007.11.21 1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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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들은 빛이 나야되요...
      어딜 가나....
      그래야..연예인하죠....

      조각처럼 오똑한 그녀의 모습이 제 머리속에서 아른거리네요......
  5. 2007.11.21 2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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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동화로 일약 스타가 된 혜교씨~ ㅎㅎ
    • 2007.11.22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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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가을동화를 접해 보진 않았지만, 인기가 있었던 드라마라고 하더라구요...
      일본친구들이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더군요...ㅋㅋㅋ
      이런.....정신안차리면 코 배어가겠던걸요...ㅋㅋ
  6. 2007.11.21 23: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어우어~쇼란님, 송혜교도 직접 보신거예요??
    쇼란님 킹왕짱 부러워요 ㅠㅠ
    멋진쇼란님~ㅋ 덕분에 송혜교 소식 오랜만에 접했어용 ㅋ
    • 2007.11.22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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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네... 같이 한번 일했어요..ㅋㅋㅋ

      역시 싸이더스HQ에서 고귀하게 모시는 분 중 한분이세요...
  7. 2007.11.22 1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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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어! 쇼란님 송혜교란 직접 일까지 같이 했단말입니까? 쇼란님의 정체가 살푼 궁금하옵니다.
    그나저나...작더군요. 몹시..참...작더군요. -_-a
    • 2007.11.23 08: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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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제 정체요?
      한마디로 표현 불가능한 여자죠...케케

      저는 MoonFlower님의 정체가 더 궁금한데요?
      알려주세요....우앙.....^^

      네... 작다고 표현안하고 아담하다라고 해주세요..ㅋㅋ
      그리고 큰것도 있는데...케케케 쉿~~~~;)
  8. 2007.11.24 00: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늘도 어김없이 케케케 거리시는 쇼란양..^^;ㅎㅎ
    볼수록 알수없는 신비한 소녀같습니다..-_-;
  9. 2007.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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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이리저리 바쁘신 분이시군요 :)
    그나저나 송혜교씨의 페티쉬라?
    어디에 집착하게 될지 모르겠군요 :)
    딱히 나쁜건 아니잖아요.ㅋ
    이미지가 다들 그래서 그렇지 말입니다.
    본능을 거부하지 말아 보아요.
    • 2007.11.27 1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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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역시 바람노래님 다운 의견이네요...

      언제나 멋진 글솜씨에 절 매료시켜버린 바람노래님!!
      페티쉬...

      저도 그 영화 제작되면 꼭 볼려구요..어떤 느낌으로 만들었는지 느끼고 싶네요...^^
  10. 2007.11.27 20: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왠지 끌리는걸요?
    쇼란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말입니다.
    페티쉬건 뭐건 본능적인거잖아요 :)
    애써 돌리려 하지 말고 일단 봅시다.ㅋ
    • 2007.11.28 0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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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 들켰당....ㅋㅋㅋㅋ 네.... 애써 돌리지 않고,,,, 눈 크게 뜨고 볼렵니다....ㅋㅋ
      혹시 시간과 장소가 허락한다면....같이???ㅋㅋㅋㅋㅋㅋ

쇼즐이라는 웹 2.0의 쇼셜네트워크를 오픈했답니다.^^

앗싸~~ 드디어 Shozle 오픈!!

 

베타 테스터 모집이벤트!!를 시행합니다.

많은 분이 새로운 트랜드를 알았으면 하네요.

 

새로운 개념인 온라인 통합 장바구니를 내세워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사드려요!! 라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거니

많은 베타 테스터들이 와 주셨으면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서울 나들이 버전)ㅋㅋㅋ

 

앞으로 똑똑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Shozle이 되겠습니다.

많은 의견 주셨으면 합니다. Shoran이 기다리고 있을게요….아이 추워라….

 

www.shozle.com 으로 들어오시면 팝업이 뜹니다.

팝업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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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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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9 14: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기대되네요 ㅎ
    • 2007.11.19 18: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베타 테스터 신청하세요....상품 쏘고 있는데....... 그리고, 의견도 주시구요....우앙....

      베타테스터가 그리워요....ㅠㅠ
  2. 2007.11.19 18: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진 곳이네요. ^^
    • 2007.11.19 18: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와 보셨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이게 장바구니처럼 정보를 스크랩하는데 참 편리하게 나와있어요.
      그리고, 웹 2.0트랜드다 보니 여러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인맥도 넓혀갈 수도 있고...유용하더라구요....

      즐겨찾기를 해 놓은 거죠....
      그런거 있잖아요. 즐겨찾기 해 놓으면 해 놓은 컴퓨터가 볼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쇼즐에 즐겨찾기 해 놓은면 어디서든 볼 수 가 있다는 거죠....

      테스터 신청하세요...상품 나와요.....우앙.....^^
  3. 2007.11.19 23: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보...복잡할 것 같다는...나이가 먹은 증거쥐..ㅋㅋ
    상품이란 단어에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호호홋....^^
    • 2007.11.20 1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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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2.0 쇼셜네트워크가 처음엔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 난중에는 쉬운데....
      지금 쇼즐에서도 어려울까봐 정말 많은 회의를 통해 쉽게 만들었답니다...ㅋㅋ

      들어가면 거기서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거든요..ㅋㅋㅋ

      한번 해 보시지..... ㅋㅋㅋㅋㅁ
  4. 2007.11.19 23: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겹게 글 남겨주시는 쇼란님으로 즐거웁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로운 사이트도 들어가보았구요.
    눈에 새로운 네트워킹 쇼핑이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 보다 쇼란님이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서울에 눈이 온다구요?
    도시가 조금 깨끗해질 것 같아요~
    • 2007.11.20 1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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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서울에 눈온다고 누가 그랬을꼬나? ㅋㅋ
      네.... 오랜만이죠?

      어제 비와 함께 저녁 9시 넘어서 불었죠...
      전 야근했구요..케케케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더군요...
      항상 조심하세요...^^
  5. 2007.11.2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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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멋진데요. 많은 분들 참여 하세요.^^
    • 2007.11.20 13: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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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보라님....참여해 보세요..
      상품이 우뚜둑 떨어지는데....ㅋㅋㅋ

      울 친구분들...참여하세요....
  6. 2007.11.20 0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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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관련 포스팅 조만간 올려 놓겠습니다..근데 파폭에서 플래쉬 땜에 그런지 레이아웃이 이리저리 -_-;;
    • 2007.11.20 1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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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휴~~~~
      이리저리....이리저리....케케

      시정하도록 하겠어요...

      또...또.....또잇어요?
      어서 내게 말해줘.....내게 말해줘...ㅋㅋㅋ

      저에게 말씀좀 해주세요.
  7. 2007.11.20 1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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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이거 어케 도와드리면 되죠? -_-a
    • 2007.11.20 1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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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쇼즐이 웹2.0쇼셜네트워크인데
      사용하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보안이나. 단점이나..
      뭐 그런거 지적좀 해 주시면 좋은데...

      정말로 괜찮으니...단점만 보인다고 하셔도 괜찮으니..
      진심으로 말씀 좀 해주세요....^^

      정말. 그럼. 좋은 일 생길 걸요? ㅋㅋㅋㅋㅋㅋㅋ
  8. 2007.11.2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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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이거이거 머에욤. 넘흐 멋져욤. 앗힝~
    • 2007.11.21 0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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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테츠로님은 웹2.0쇼셜네트워크에 관해선
      잘 아시죠?
      전 이제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한국에 웹 2.0쇼셜네트워크가 많아지면서
      user들과 공유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어요...
  9. 2007.11.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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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난 것 입니까?
    이런쪽에 종사하시는 줄은 문외한이었군요.ㅋ
    • 2007.11.27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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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아니요..아직도 하고 있어요....
      바람노래님께서도 한번 테스터로...ㅋㅋㅋ
      해보세요...

      ㅋㅋ
      또 이렇게 만나니깐...넘 두근거리네요..케케
  10. 2007.11.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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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바구니 놀이 ^^ 를 즐기는 저와 제친구들에게 딱맞는~
    재미있는 서비스네요.

    딴지는 아니구요. FireFox 브라우져에서는 레이아웃이 깨지는 것 같습니다.
    • 2007.11.27 1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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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역시..멋지세요..
      또 언제 이렇게 신경을 써 주시니...
      송구스럽습니다...ㅋㅋㅋㅋ

      딴지라뇨..
      그런 생각 전혀 안하구 있어요..
      뭐든지 말씀 해 주시면 저야 너무 감사드리죠...

      장점도 좋지만...전 단점을 지금 마구 찾고 있답니다..
      자주 봐주시고, 또 고칠거라든지...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1. 2007.11.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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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불여우로 보는데 안깨지는걸요.ㅡㅜ
    고치신건가요?ㅋ
    그나저나 테스트는 뭘 해야 하는 겁니까?
    이제 월말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말이죠.
    두근거림...좋습니다...
    저도 두근거려요 :)
    • 2007.11.28 08: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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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여우요??? 그게 뭐에요?ㅋㅋㅋㅋㅋ
      제가 웹상에서 일어나는 용어를 잘 몰라요...
      테스터는 말 그대로 저희 쇼즐 페이지 테스터 하는거에요...테스터하면서 단점, 장점을 말해주는...장점보다는 고칠점들....보완했으면 하는 것들.....ㅋㅋㅋ
  12. 2007.11.2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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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여우는 다름이 아니오라...
    Fire Fox 를 직번역 하면 불+여우.ㅋ
    • 2007.11.28 11: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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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이런 센스쟁이.....

      ㅋㅋㅋㅋ 그랬나봐요..저희 프로그램 하시는 분이....
      바람노래님...
      it쪽에 계시면 꼭~~ 테스터 해주세요....
      ㅋㅋㅋㅋ
  13. 2007.11.2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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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 쪽이랍니다...쩝
    여튼, 몇일 안되지만 뭐 해보죠.ㅋ
    • 2007.11.28 1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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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glish Teacher???
      산업공학???
      아이. 모르것당..
      지송해요...몰라서....

      ㅋㅋㅋ 도움주신다니..넘 기뻐요...^^
      아자..아자...앗싸;)
  14. 2007.11.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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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전 쇼즐...좀 하고 싶어요.ㅡㅜ
    현재 제 브라우저가 IE7 과 Fire Fox 를 사용 중인데.
    실험 결과만 쇼즐에 문의하기로 보내고 있답니다!!
    ㅋ...쇼란 혹은 란란 님 힘내세요!!
    이럴때 일본어로 간바루 ~ 라고 하나요?
    • 2007.11.30 13: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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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네. 일본어로 頑張って!!(칸밧테) 힘내라!!! 뭐 그런 뜻이에요....

      바람노래님도 칸밧테!!!ㅋㅋㅋㅋㅋ

      바람노래님 봤어요...쇼즐에서...ㅋㅋㅋ




코다쿠미와 동방신기가 Collaboration한 Last Angel이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5명,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함께 지내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동방신기가 라이브 하는 모습이 보기 어렵지만, 일본에선 전부 라이브다.

라이브하는 모습이 그다지 어색하지 않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최강창민 5명 중 일본에선 영웅재중이가 인기가 다른 맴버 보다 높은 듯싶다.

한국에서도 신비주의 컨셉이 딱 어울렸던 그는 여전히 일본 소녀 팬들의

마음을 울리나 보다.

토크쇼나, 라이브 쇼에도 영웅재중이의 활약이 크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어디에서 열심히 하는 동방신기!!

이제 또 다른 한류열풍을 불러 일으켰으면 한다.

 

코다쿠미의 스타일리스트가 바뀌었나?

스타일이 바뀐 그녀의 모습에서 또 다른 매력을 찾을 수 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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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8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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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의 주역이 되었으면 하내요 ㅎ
    • 2007.11.19 0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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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하는 동방신기...
      전 별로 그들의 활동을 주시 안했는데..
      언제부터가...
      그들이 참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Dynast님!!
      도 주역이 되시길.....
  2. 2007.11.19 17: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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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다쿠미가 살이 많이 빠진듯 해요.
    약간 통통한것이 좋았는데..
    바뀐 스타일도 또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아요. ^^
    • 2007.11.19 18: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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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아마 헤어스타일이 좀 바뀌어서 그렇게 보이고, 예전처럼 메이크업을 강하게 하지 않아 좀 달라 보일거에요..... 그런데 일본에서 지금 가장 잘 나가는 가수이니깐...아마 살이 빠질거에요....

데보라짱으로부터 받은 바톤을 이어서 문답을 써 봅니다.
저 자신을 알리는 듯싶어 이거 좀 창피하기도 하고, 따갑기도 합니다. 시선이.ㅋㅋㅋ


룰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 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좋겠어
., 어느 글을 참고하시오. 이런 건 싫어
. 그리고 답변의 글들은 디자인을 마음대로 편집해도 좋지만 질문만은 돋움체 크기12, 굵기가 적용되어있고 '개인적'에 핫 핑크가 적용되어 있는 것은 고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00번에도 명시해 두었지만 바톤을 넘길 때 '이웃 아무나'라는 것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웃공개로 되어 있으니까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고 그냥 복사해가는 일은 없도록 해줘. 이웃끼리 개인적인 것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서론이 길었지? 미안해. 이제 답변을 시작해도 좋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Shoran입니다.^^

01.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  이름은 왜 불러보고 싶어? Shoran, 혹은 ranran,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 중.
   나이는 왜 물어?
친구 하고 싶다고! 난 위~아래 10살 정도는 다 친구야. 그냥 친구하자규~
   집에 놀러 올 꺼야? 나 술 친구가 필요하니 놀러 오라고. 봉천동
   최종 졸업한 곳을 묻는 거야? 東京의 어느 한 곳!! (너무 넓은가?)
   
나의 키에 몸무게는 아무리 생각해도 균형이 안 맞는데, 몸 체형은 발란스가
  좋아! 그래서 다들 Stylish하다고 하지.ㅋㅋㅋ(막 이래도 되나? 악플 달리겠
  다….   ㅋㅋㅋ) 난 미술, 음악을 즐겨!! 지금 하지는 않지만 Cello를 켰어.
  개인레슨비  가 너무 많이 들어서 지금 손 놓았어. 엄마가 레슨비 안 주셔~~
  쇼란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Artist들이야.
화가 인 Vincent van Gogh를 사랑해,
   그리고 35살의 조각가Shoran 할아버지를 사랑해. 설치미술가인 Kusama Yayoi,
   패션디자이너인 John Gaillano, Dolce& Gabbana .. 를 사랑해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
별로 장르를 따지는 스타일이 아니야. Cellist 요요마,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제드 제플린, 유투
, 지미헨드릭스,
  본조비, 머라이어 캐리,
이승철, Koda Kumi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
 Violet, Black, White, Roberto Cavalli의 동물무늬, Kusama Yayoi의 도트무늬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 열정이 있는 사람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
거짓말하는 사람, 시간약속 지키지 않은 사람, 책임감이 없는 사람,
  밥 먹을 때 쩝~쩝 대는 사람. (라면은 이해해~후르루)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 할 것은?
- 해 보고 싶은 것은~ love, John Gaillano, Dolce& Gabbana의 디자이너를
                     만나고 싶다.
- 지켜야 할 것은~ 나의 꿈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 MP3, 지갑, 휴대전화, 연필과 노트, 명함, 약품 가방,
 공병호의 창조경영
, 삼다수 물, 보약, 은단, 인공눈물, 선글라스,
 Platinum Egoiste(
향수
), 그리고 열정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 행복과 사랑 찾아 삼만리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
졸릴 때 : News에서 나오는 음악
- 슬플 때 : YoYoMa, inE_daniil_shafran 첼로 음악
- 기쁠 때 : Amuro Namie, Ayumi Hamasaki, Koda Kumi, Mika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 첫 사랑이 사귀자고 프로포즈 한 일, 엄마가 김치 싸들고 공항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던 일, Niigata에서 보드 타면서 러브스토리 영화
  흉내냈던 일
,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본 일본땅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  2번째 전시회 준비하는 것과 Shoran이의 열정을 끓어 올리는 것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 아방가르드 하면서 시크한 스타일, John Gaillano, Dolce& Gabbana, Desquard2, 구호…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 떡삼 시대의 떡 삼겹살, Asahi맥주, 야채 쥬스, 오곡밥, 초밥, 당근, 청양고추,
  초콜릿, Espresso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 인도, 아프리카, 엄마 배속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 흡연 시엔 옆 사람들을 생각하라.
-
음주 시엔 옆 사람들 챙겨라.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 하는 일은?
- 영화, , TV, 청소, 시체놀이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 사진 찍기, 노래 부르기, 조조 영화 혼자 보기, Cello 켜기, 일본 책 사러 가기,
  마트 쇼핑하기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 엄마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 딸? 러브네슬리
-
언제나 사랑스러운 글로 쇼란에게 행복감을 주시는 별빛하나
-
하나밖에 없는 그 소중한 소리를 만드시는 쇼란이 에게도
  하나 밖에 없는
 odysseus

-
쇼란이의 심장을 쿵닥 쿵닥 소리 나게 하시는 Dynast
- 당신의 백만 불짜리 열정에 반한 F2EL SO GOOD

(너무나 많은데…. 아쉽당…. 최근 방명록에 글을 올리신 분들 위주입니다. )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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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4 1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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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아~완소쇼란님이셔..근데 본인? 꺄아아아~ 언니~ 넘흐넘흐 멋지다.
    (잠시 주접 떨고 싶었습니다)

    쇼란님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렸습니다....책..책임져야 하나요? -_-a 트랙백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껀 줄 사람이 없더라구요. ㅠ,.ㅠ (살얼음 인간관계)
    • 2007.11.14 1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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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요?
      인기쟁이, 센스쟁이면서.....

      언니?? 성별이 궁금한데요/
      Moon Flower님!!

      만약 안가르쳐 주시면 성전환 시킵니다...쩝^^
      ㅋㅋㅋㅋㅋㅋ

      그냥 제 생각을 말하는 건데 스타일을 좀 알아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렸는데.... 삭제하는게 낳을까요?
      어떻게 할까요?

      이상하죠..ㅋㅋㅋㅋ
      제가 예전에 전시회 할때 찍었던 사진인데...케케케
    • 2007.11.14 1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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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뇨. 지금 사진 너무 좋은데요. 얼굴부분 쪼매만 더 클로즈업..-_-;;(제가 요즘 j4poll에 들락날락거리다보니 주접이 생깁니다)

      나중에 이멜 주소 갈차주시면 특별히 제 사진을 보내드립죠.(후후후후)
  2. 2007.11.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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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1.15 08: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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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정말 신나는데요..
      제 생각을 적고, 잠시 절 표현하고자 제 모습을 공개했는데....ㅋㅋㅋ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어쩜 zip파일이 올라가지 않을지 몰라요.
      그래서, 한곡씩 넣을 수도 있답니다.
      그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3. 2007.11.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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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하.. 엄마 뱃속을 다시 가고 싶다는 말에 웃음이 나왔어요.
    나도 생각지 못한 쇼란님의 쇼킹한 답변 너무 많은것을 알아 버렸어.
    쇼란님은 이제 꼼짝마얌..ㅋㅋㅋ 트랙백 보냈어요. 트랙 보내 주세요. ^^
    • 2007.11.15 0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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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뱃속으로 다시 들어가 저의 인생을 다시 만들고 싶어서....그랬답니다....^^

      그런데. 그건 현실이 아니라서 어쩔수 없죠.

      이제 데보라님께 꼼짝없이 찍힌건가요/ ㅋㅋㅋ
      예쁘게 봐주셔용....^^
  4. 2007.11.14 2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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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요즘 트랙백 놀이가 대세로군요 ㅋㅋ
    쇼란님 글중에 인상깊었던건 '담배는 옆사람을 생각하라, 술은 옆사람을 챙겨라' 공감백배합니다!!ㅋ
    아, 그리구 쇼란님 가방속에 가득한 열정도 인상깊었어요 ㅋㅋ
    사진 킹왕짱 멋쪄요~지우지 마세요~~>.<
    열정가득한 쇼란님~멋쪄요~ㅋ
    • 2007.11.15 0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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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멋진 긍정의 힘님의 마인드 넘 좋아해요...

      항상 멋진 마인드를 가진 긍정의 힘님께 많은 힘을 얻고 있답니다.

      항상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이상 Shoran이었습니다...;)
  5. 2007.11.1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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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로 가글하시는 쇼란님~ 안대요 ㅠ_ ㅠ~ 나는 바톤 넘길사람이 없어요.. ㅠ_ ㅠ;;
    • 2007.11.15 0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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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 거짓말...
      쳇~~ 너무해요.....ㅠㅠ
      바톤 넘길 사람 없어도 한번 해 보시는 것도
      자신에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6. 2007.11.15 07: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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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에 대한 정보 잘 외워서 갑니다 ㅎ
    저도 혼자 영화보는거 좋아해용 ㅎ
    'ㅅ' 뭐 물론 같이볼수없어서 혼자보는거지만 ㅎ
    그래도 나름 혼자 영화보는것도 낭만이 있답니다 하핫..
    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세요^^ㅎ
    • 2007.11.15 0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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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끄부끄~~;)
      외우지 마세요.
      전 때때로 바뀝니다...

      이건 블로그용일지...ㅋㅋㅋㅋㅋㅋ
      원래 사람은 야뉴스같은 본성이 있기에...
      ㅋㅋㅋㅋㅋ

      이런. 이미지 관리 해야 하눈뎅~~~케케
      p.s. 언제 그럼 영화 보실래요?
      아침공기가 좋은 조조영화요.....^^
    • 2007.11.15 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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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도 보고 분위기좋은 카페에서 커피라도 한잔 마셨으면 하내요 'ㅅ' 날씨도 추은데 카푸치노가 먹고싶내용ㅋ
  7. 2007.11.15 2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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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체놀이는 저도 좋아하는데...^^

    그동안 몇몇 일하느라 이제서야 확인했네요.
    시간되는대로 올릴께요.

    쇼란님 매력덩어리+_+
    • 2007.11.15 2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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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머!! 매력덩어리래...ㅋㅋㅋ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앗싸~~기대하겠습니다....^^
  8. 2007.11.15 2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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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완소 몸매의 쇼란님~~ 헤헤^^* 아름다운 쇼란님의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저도 해야하는 배턴 터치를 해야하는건가요?? ^^;;
    • 2007.11.15 2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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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하나님께서 절 이렇게 칭찬해 주시니...
      정말 부끄럽네요...

      아이...브끄러버라....ㅋㅋㅋ

      꼭!! 해주세요..
      듣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알고 싶다규~~~규^^
  9. 2007.11.20 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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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나;; 쇼란님의 사진보고 어떤 모델인가 했습니다;;
    팔방미인이십니다. 저도 방금 트랙백 놀이 끝냈는데,
    이런 정성은 쏟지 못했네요;;
    • 2007.11.23 17: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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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아이고..과찬의 말씀이신데요...
      기찬청년님을 따라 갈려면 저 가랑이 찢어져요...

      얍!!! ㅋㅋㅋㅋㅋㅋ
      빨리 발래를 배워야 겠어요....케케

      제가 전시회 했을때 저도 한 컷 찍었죠...케케
  10. 2007.11.2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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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같으세요+_+
    문답 잘 봤습니다 ㅋ 첼로도 켜시고 미술에도 관심 많으신것 같고..확실히 예술쪽 기질이 많으신듯하네요^^
    • 2007.11.23 1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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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아이고...연예인이요?
      아이고..아닙니다...

      저보다 월등하고 휼륭한 분들이 많은데요..
      감사해요....
      정말 행복해지는데요..

      이렇게 저에게 칭찬해 주시면 저 하늘 끝까지 올라간다니깐요...케케케

      꿈이 예술쪽이라서.... 전부 다 했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새롭게 표현하는 법을 알았다는 코다쿠미




 

앨범 재킷 화보를 찍기 위해 떠난 여행 같다.

 

지금까지 음악으로밖에 표현하지 않았는데, 사진을 찍으면서 새롭게 표현하는 법을 알았다고 말 하는 코다쿠미짱!!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찾았다는 코다쿠미짱!!

 

그녀의 매력은 찡그린 얼굴보다 웃는 얼굴을 더 많이 보여주고,

자신을 보면서 힘을 얻으라고 말 할 정도의 Power를 가진 그녀!!

 

사랑할 수 밖에 없고, 사랑 받을 자격이 된다고 생각한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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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2 2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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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보면서 힘을 얻으라고 말 할 정도의 Power를 가진 그녀...

    전 언제 그런 경지에 오를 수 있을까요?
    다른사람에게 에너지를 전파하는 그런경지..

    잘 모르는 일본가수이지만 진짜 사랑 받을 자격이 있네요.^^
    • 2007.11.12 2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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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자신을 보면서 힘을 얻으라고, 얻을수 있다고 강조하죠...
      그녀를 알게 된것도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그녀가 좋아졌어요.
      제 블로그에 코다쿠미에 대해 올려놓은 글이 몇개 있는데 한번 살펴보세요.
      그것만 보더라도 그녀를 알수 있을거에요....

      혹시 아유미라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제일교포 아시죠/
      그녀가 "큐티하니"라고 노래를 불렀죠?
      원조가 코다쿠미입니다.^^

      더 감질맛 나죠.

      그럼 기억하시길 빠를 것 같아요..^^
  2. 2007.11.1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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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어우어~몸매도 멋찌구 예뿌신분이네욤~~+_+
    스모키화장 넘넘 이쁘세요~~ㅋ
    사막에서 저렇게 멋진 화보도 찍고 우어우어~~눈 동그래지고 갑니다!!
    • 2007.11.12 2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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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섹시키워드가 어울리는 일본 가수중 한분이시죠...

      근데 왜~ 꼭 섹시화보를 찍을때 사막인지 모르겠어요.
      누드를 가장 많이 찍는 곳이 사막이거든요...ㅋㅋㅋ

      화보촬영할때. 그 사막 모래가 카메라에 잘 잡히나봐요.

      에이..제가 화보 촬영했을 때(코다쿠미짱의 화보말구요.ㅋㅋ)포토그래퍼님께 여쭈어 볼것을 그랬네요...
  3. 2007.11.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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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가수라고 하기엔 한국적 이미지가 많이 풍기는 군요..
    고전적 외모의 소유자라고나 할까..ㅎㅎ역시 쇼란양은 사람보는 눈이 있습니다.
    • 2007.11.13 08: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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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뜩아찌다....ㅋㅋㅋ
      고전적 외모??
      ㅋㅋㅋㅋㅋㅋ
      shoran이도 그럼 고전적 외모할래요....
      저도 시켜주세요.^^

      아찌..
      맞아요.
      코다쿠미에게 끌리는 이유도 그거에요.
      일본친구나 일본연예인들 보면 숨기는거 많고, 이쁘게만 보일려구 힘쓰는데 코다쿠미짱은 그런게 덜 보이구요. 또 shoran이는 열정적인 부분에 반한거 있죠.ㅋㅋㅋ
      오늘 하루도 열정적인 모습으로..아뾰~~~~
  4. 2007.11.13 0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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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가수 알고갑니다 ㅎ
    늘 좋은정보 감사드려용 ㅎ
    • 2007.11.13 0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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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역시 Dynast님은 항상 좋은 말로
      shoran이를 빠지게 하시네요..
      달콤쟁이~~~;)

      오늘은 달콤한 하루 보내도록 노력할렵니다...야용~~~~
  5. 2007.11.13 0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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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오라..좋군요..뜬금없이 물음이 생겼는데..왼쪽 프로필 사진은 쇼란님?
    • 2007.11.13 0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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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사진이요? ㅋㅋㅋㅋㅋㅋ

      있잖아요..비밀이에요...케케케
      mepay님의 뜻이 정 그렇다면 비밀을 없애야 겠군요..

      잠시만 기다리세요...;)
  6. 2007.11.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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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1.13 0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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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무슨 생각을 하시는 거에요? 이런 변~~~~ㅋㅋㅋㅋㅋㅋㅋ


      얼레리 꼴레리...
      이거 소문내야 것당...
      저에게 잘 보이세요...

      아셨쬬?
      ㅋㅋㅋㅋㅋ;)
  7. 2007.11.13 1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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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로 전환? ㅋㅋ
    • 2007.11.13 1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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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뭐에요... 뭐에요?
  8. 2007.11.13 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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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군요 ㅋㅋㅋ 쇼란님.. 참여 하는 방법 가르쳐 드릴께요.
    제 블로그는 스크랩 방지 기능이 되어 있어 제 블로그에선 스크랩이 불가능해요.. 문 플라워님 블로그에 똑 같은글 있거등여
    그기에 글을 복사를 하셔서 쇼란님 블로그에다 올려 놓으세요.
    그리고 트랙백좀 보내 주시구요.

    아래 글을 클릭 하시면 트랙백놀이 설문조사로 갑니다 ㅋㅋㅋ
    기대 하겠습니다. 패션에 관한것두 있눈데 쇼란님 패션 블랜드는 어떤것일까 궁금 합니다. ^^
    http://j4blog.tistory.com/entry/트랙백-놀이를-통해서-본-나의-반사회적-부적응도
    • 2007.11.13 12: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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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언제나 저에게 이렇게 부드럽고, 너그럽게 해 주셔서
      항상 감사하단 말씀드려요..^^

      데보라님!!
      거시기 합니다....꾸벅;)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무타쿠를 보면 숨이 탁~막힌다.

 

멋지다라는 세 글자가 부족한 그이다.

언제나 노력하고, 백 만불 짜리 열정을 보여주는 그는 일본최고의 그이다.

 

언제나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고, 변화를 주는 그가 부럽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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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2 0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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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른 돈 벌어서 저도 저런옷을 꼭 입고야 말겠습니다 ㅎㅎ
    • 2007.11.03 0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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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홧팅입니다.

      저도 느낌가는 자켓이나, 신발이나, Jeans를 보면 너무나 흥분하는데요.
      저도 러브네슬리님처럼 돈을 벌어 구입하고 있답니다.케케
      지금 신발을 신발을 사느라 카드를 넘 많이 사용해
      지금 마음이 아프지만, 멋진 신발을 위해 꾹~ 참고 있답니다.ㅋㅋ
      그거 젊음 아니겠어요?
      꼭~~ 구입하자규요~~
  2. 2007.11.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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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쯤인가? 막 일본드라마를 사람들이 보기 시작할 때 'Hero'를 봤습니다. 그 독특한 스토리와 두 히로인의 연기가 정말 정말 재미있더군요. 그러고 한 2년 정말 부지런히 일본 드라마를 봤었는데..전 일본 배우 이름 딱 두명 외웁니다. '기무라 타쿠야' '미츠 다카코' 미츠..귀여버 죽어버리겠습니다. -_- b
    • 2007.11.03 0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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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ura Takuya(키무라타쿠야)Matsu Takako(마츠 타카코)!! 이들 일본에서도 큰 거물급들이죠.
      특히 키무타쿠라고 부리우는 키무라타쿠야는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사람이구요. 마츠타카코는 아빠가 꽤 유명한 배우였는데 이름은 Matsumoto koshiro(마츠모토 코시로)입니다. 그래서 그녀도 감히 누가 못 건드리는 거물급에 속한다고 하네요.^^

      저도 일본어를 배우기 위해 일본에서 취미생활이 드라마 보고 대사 외우기 였는데, 그 덕분에 일본문화와 일본어를 조금 일본인 처럼 하게 되었다는...

      지금은 일본어가 너무 성의 없이 하네요.ㅋㅋㅋ
      열심히 해야죠..뭐...

      혹시 일본드라마 보고 싶은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추천해 드릴께요.^^
  3. 2007.11.03 0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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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예전에 갸스비cf가 떠오르네요..
    뭔가 신비한 cf..ㅋ

    그 사람 맞나요?? 일본에대해 아는게 많질않아서..-_-a
    • 2007.11.03 0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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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케 GATSBY CF키무타쿠상이 찍었어요.
      기본 검정Suit를 입고 긴 펌을 한 머리에 왁스를 바르고 있죠.ㅋㅋ

      그때나 지금이나 멋진 모습은 변함이 없네요.
      ㅋㅋ
      이건 비밀인데,
      키무타쿠를 좋아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거 있쬬.
      사람들이 넘 좋아하니깐.
      그런데, 어느날 드라마를 보는데, 저의 옛날남자친구가 보이는거 있죠. 엥~하고 봤더니 키무타쿠야 였지요.
      그후 그를 좋아안할수가 없었죠. 그때는 이미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3년이 지난 해였는데.ㅋㅋㅋ

      그후 키무타쿠드라마, 영화는 다 보았어요.
      사실, 일본어공부하기 위해 드라마를 봤어야 했는데,
      키무타쿠가 나온 드라마는 스토리도 재미있고,
      뭐든지 완벽한 드라마여서 보게 되었답니다.
  4. 2007.11.08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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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키무라 타쿠야는 참맘에 들드라구요. SMAP SMAP을 보면다른맴버들보다 튀지 않는 행동으로 약간은 도도해보이기도 하지만 가끔 엉뚱하기도 하고 귀여운 면도 있고..

    얼마전에 봤던 잭스펠로우 페러디는 정말 압권이였습니다.

    저는 키무라타쿠야를 처음 본것이 뷰티플라이프라서 그런지 그 첫인상이 아직까지 각인되어 있네용 ㅎ_ㅎ ~ 어쨋거나 멋진 배우!!

    옷역시 그가 입으면 트랜드가 된다~ 라는 공식!!
    • 2007.11.08 1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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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스펠로우 페러디? 언제한거 말씀하세요?
      저도 궁금하네요.

      한 3년전쯤인가...
      Samp Samp에서 봤는데.....

      또 나왔나요?
      보고잡다.
      그런 스타일도 어울리는 키무타쿠.... 완전 사랑합니다.
      아....살짝이 한말씀 올리면, 뷰티플라이프에 등장하는 전체적인 스타일을 보고 활들짝 놀랐답니다.
      예전 남자친구랑 판박이여서요....휴~~~

      그때부터 키무타쿠를 좋아하게 되었지요..

      예전 남자친구 사귀면서 몰랐는데. 일년이 넘었던 순간에....핸드폰3개를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 순간.... 헤어졌어요.
      왜 이리 매력적인거야?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추억입니다....
  5. 2007.11.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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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남자는 모름직이 약간의 바람끼가 있어야 매력적입니다... ㅇㅅㅇ~

    요거 홈페이지 링크 쫒아가시면 ㅇㅅㅇ~ 다른분 블로그에 올려놓으신거 나올꺼에용~ 3편인데.. 조니뎁 분장도 똑같고 ㅋ_ㅋ 행동까지도 똑같고~ 매력이 막좔좔 흘러요 ㅋ_ ㅋ
    • 2007.11.08 20: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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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앙...매력이 좔~좔~ 넘 좋아요...케케

      남자나 여자나 끼가 있는게 좋은것인가요?ㅋㅋ
      음... 그런 이야기 있죠...
      나쁜남자, 나쁜여자.....
      마음이 아프게 하는 나쁜남자나 나쁜여자라는걸 알면서
      끌리는 이유는 뭘까요?

      나쁜여자...되고 싶다...케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olos 에서 발췌했습니다. -사진

 


秋山成勳

추성훈

 

종합격투기

11 9 1 1무효시합


 

2007 1028 10개월 만에 경기에 임한다.

우연의 일치인가 그들의 시합은 10다.


 

추성훈씨가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스승과 제자가 한 자리에 격투를 시작할 때부터다.

스승과 제자!!

누가 이겼겠는가!

어쩌면 당연할 지도 모르지만, 추성훈이 승리했다.

판정이 나온 후, 대한민국의 피가 흐르는 추성훈은 역시나 예의와 존경을 담은 인사를 했다.

 

그 모습에 난 반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한 자리에 서기까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옛말이 있듯이, Shoran이도 스승의 얼굴도
잘 쳐다보지 못한다.

나의 스승은 25살 때 만났다. 나의 스승은 그야말로 일에는 완벽한 사람이었다.

막 태어난 세끼 호랑이인 Shoran이를 낭떠러지에 데리고 가 떨어뜨려 올라오게 한
그런 멋진
호랑이다.

 

다시 추성훈씨 이야기로 넘어가야겠다. 왜 이리 삼천포로 빠지는지케케케

 

10개월 만에 경기 임에도 불구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이 있을 것인데

언제나 당당한 모습과 섹시한 구릿빛 피부로 다시 경기에 임한다고 한다.

 

1028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07 히어로즈 코리아

표를 구할 수 있다면 가 보고 싶다.


 

둘 다 그라운드를 베이스로 하지만

뛰어난 타격 센스를 바탕으로 최고의 위치에 서게 된 격투가 인데

이번 경기를 통해 누구의 천재성(타격센스)가 우위에 있는지 확실히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추성훈이 타격센스는 뒤지지만 야성본능 같은 격투센스가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객관적인 전력도 데니스 강이 조금 앞선다고 보는데


변수가 있다면...


이번 시합...

데니스 강에겐 그냥 또 하나의 시합이지만, 추성훈에겐 전투가 될 것이다.
사활을 건 전투
이것이 가장 큰 변수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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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7 2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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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동생 일하던 매장에 추성훈이 온적 있었는데..
    무슨 누더기 같은 옷을 입고 와서는..
    바람의파이터 최배달마냥 아우라를 뿜어대더니
    참 친절한 매너를 보여주어서 더 놀랬다능 ㅎ
    • 2007.10.28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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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쇼크!!

      아는 동생분이 일본에서 바이트 하시는 거에요?
      아님. 한국??

      넘 부럽당.
      한국의 피가 흐르고 있지만, 스타일은 일본문화를 따라가기에.... 누더기 같은 옷도 스타일리쉬했을 걸요...ㅋㅋㅋㅋ
      추성훈씨..멋쟁이라서...
      제 주위엔 지금 추성훈이 되고 싶다고 날리에요..ㅋㅋ

      저도 만나고 싶네요...
  2. 2007.10.28 0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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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저녁 10시. 채널 고정이로군요.
    한때 프라이드 경기를 열심히 보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많이 시들해졌어요. 예전에 추성훈 선수
    다큐 TV에서 해준 거 본 이후로 남 같지가 않은
    사람이 되었죠. 데니스 강도 참 훌륭한 선수인데...
    누가 이기든 멋진 경기를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
    • 2007.10.28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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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일요일의 평온한 시간에 덧글을 달아요.^^

      네..오늘 10시에 채널 고정이죠..ㅋㅋㅋ

      그래서 오전에 일을 끝내고 기다리고 있을려구요.
      사실 추성훈씨 말고도 많은 멋진 분들이 경기에 나오시니... 봐야죠..

      제가 일본에 있었을때 우연히 프라이드를 보면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언젠가 꼭 경기장 가서 볼려구요...

      그 날을 위해 홧팅!!
  3. 2007.10.29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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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이나 신어지님이나 부러울 따름입니다. 두분 다 보셨나요? -_-a

    전 결과만 뉴스에서 봤습니다만. 추성훈..한국에 와서 국대가 되려고 했다가 한국의 뿌리깊은 학연에 밀려 국대 포기하고 일본에 가서 대표가 되었었죠..덕분에 사쿠라바에게 이겼을 때 온갖 욕을 일본 원쉥이들에게 들었죠. 뭐..다 아시겠지만...글 잘 읽었습니다. 쇼란님 종합격투기 팬?? ^^a
    • 2007.10.29 22: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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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웬숭이??ㅋㅋㅋㅋㅋㅋ
      표현 웃긴당...ㅋㅋㅋ

      네..제가 일본에서 프라이드를 보게 되면서.
      종합격투기의 매력에 빠졌지요.

      그리구, 데니스강과 추성훈씨의 격투를 보면서
      마음이 안좋았어요.

      대한민국의 피가 두분다 흐르구 있잖아요.

      어쨌던...
      격투기!! 넘 두근거리게 해서..좋아요.

      꼭 보러갈려구요... 케케
    • 2007.10.30 0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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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거덩!! 일본에서 직접 보셨단말입니까? 일본에서 예전 격투기 표 가격을 우연히 봤는데..만만치 않던데요.
    • 2007.10.30 19: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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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私!! 金持ちですよ.ㅋㅋㅋ
      그건 아니구요..

      남자친구가 좋아라 해서리 접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역시~ 눈을 땔 수가 없었답니다.

코다쿠미 feat.東方神起-Last Angel




코다쿠미와 함게 동방신기가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일본에서 동방신기의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일본어도 제법 잘 한다.

맴버들의 일본어가 날로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일본에서

앨범이 많이 팔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번 코다쿠미와 함께 작업을 했다.

 

뮤직비디오가 멋있다라는 생각은 크게 들지 않지만,

한국에서 인기 있는 그룹과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코다쿠미의 조화를 볼 수 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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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6 2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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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다쿠미가 일본에서 많이 유명한 가수죠?
    전 예전에 보아랑 같이 노래 부를때 알게 되었는데
    그땐 몰랐는데 좀 지나고 보니까 꽤 인지도 있는 가수더라구요 ㅎ
    • 2007.10.27 0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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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よく売れている"(요쿠 우래테 이루)라는 표현을 쓰죠. 일본어로."잘 팔리고 있다"라는 뜻인데.
      한국어로 번역하면
      잘 나가고 있다. 인기쟁이다. 라는 표현인데요.

      5년동안 별다른 인기순위 없이 꾸준히 노력한 가수입니다.
      제가 코다쿠미다큐 올려놓았어요.
      http://shoran.tistory.com/entry/괴롭고-힘들었던-그-시절을-감사한-코다쿠미kada-kumi의-다큐

      그거 보시면 감동 받으실거에요.
      요즘 그녀의 인기 지수가 "0"순위 랍니다.

      그녀의 외모와 노래뿐 아니라 그녀의 감성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Namie Amuro-Funky Town

추카, 추카 Shoran 티 스토리  2,89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 축하하는 중이다.

글쎄! 기분은 좋거나 나쁘거나 반반이다.

 

이번 달 목표가 2,000명 넘기였는데 목표 달성을 했으니 좋은 데,

나의 블로그의 글들이 멋지지 않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마음이 결코 상쾌하지 않다.

그렇다고, 내가 성의없이 한 적은 없다. 정성을 들인다. 나의 얼굴이 되는 곳이므로……

 

티 스토리에서 만난 나의 친구들의(감히 친구라고 표현한다)글을 읽으면 입이 ~

벌어진다.

글 천재이다.

글쟁이다.

생각 쟁이다.

표현 잘하는 사람들의 머리와 가슴을 닮고 싶다.

그래서 그런지 나의 마음은 그다지 기쁘지 않다.

하지만, 또 목표를 향해 뛸 것이다.

빌딩을 보면 비상계단이 있다. 빌딩마다, 언제 지어졌는지에 따라 인간공학적으로

만들었는지, 아닌지가 보인다.

요즘은 인간공학적으로 만들어져 높이와 크기가 비슷하다.

하지만, 왜 계단은 꼭 한 계단씩 올라가게 하여 놓았는지........

두 계단, 아님 세 계단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거 아닐까?

인간이 가장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의 높이로 지은 것이다.

 

그럼, 편안한 것보다 불편해도 두 계단, 세 계단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Shoran는 때로 두 계단, 세 계단으로 올라 갈려구 온 힘을 다 쓴다.

과연 좋은 것인가! 의문이 들지만,

 

결론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올라가면, 재미없어지고 똑같은 사람들만 있을 것이다.

뒤처지지 않으면서 남들보다 더 빨리 올라 갈 수 있는 방법으로 Shoran이는 오늘부터 두 계단씩 올라갈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야겠다.!!!

 

Shoran의 블로그에 문제점이나, 바라는 점이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단점도 좋고, 물론 장점도 좋구요……..(장점이 있으면요.^^)

 

뭐든지 한 말씀씩 해 주세요.^^

 

Shoran 블로그를 놀러 와 주신 친구들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실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이상 Shoran이였습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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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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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어우어~~쇼란님, 너무너무 추카드려요~*^_^*
    앞으로도 멋찐 블로그 꾸며 나가시길 바래요.
    • 2007.10.25 1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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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막 이렇게 칭찬 받으니깐... 넘 기분 up되요.

      앗싸~~ 힘내야지....ㅋㅋ
  2. 2007.10.25 1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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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꽃님 블로그에서 타고 들어왔다가 축하 말씀 드리고 갑니다.
    패션은 잘 모르지만 무척 개성있는 블로그라는 생각이 드네요. ^^
    • 2007.10.25 1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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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뵙지만... 감사드려요....^^ 패션!! 그거 별거 아니에요..넘 어렵게 생각마세요...

      그리고,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말씀 주세요.
      손과 발과 머리로 최선을 다할게요.
  3. 2007.10.25 1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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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쇼란님~ 축하드립니다~^^* 전 아직 저렇게 많은 방문자수를 기록해 본 적이 없네요 ^^;
    • 2007.10.25 1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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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싸~~ 오랜만입니다.... ㅋㅋㅋㅋ

      아이고... 송구스러워요..ㅋㅋㅋ

      하지만...더 어깨가 무거워요...
      새로운걸 만들어야 하는 그런거요..ㅋㅋ

      하지만. 전 즐깁니다...
      뭐 별거 있나요. 인생!!
  4. 2007.10.25 1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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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블로그는 내용이 쌓여갈수록 방문자도 계속해서 늘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쇼란님의 이 패션블로그도 방문자가 지속적으로 늘어가지 않을까요? ㅎㅎ 모쪼록 즐거운 블로깅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7.10.25 1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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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멋진 글... 감사드려요..ㅋㅋ
      제가 완전 팬인거 아시죠!!

      기대에 부흥하도록 하겠습니다.
      알차게, 속이 꽉~~ 차도록...

      문제점 있거나. 지적할 부분 있으면 말씀 주세요.
      전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꾸벅^^

      식사는 하셨어요..
      배가 뽈록 나올만큼 먹었어요....
    • 2007.10.25 1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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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라고 말씀하시니 또 좀 부끄러운 것이, 두끼 거르고 철야하고 집에 와서 기절했다가 오후에 전화받고 억지로 일어나 에고 배고파. 하면서 우발적으로 라면을 2개나 끓여서 먹었습니다. 결국 반쯤 먹다가 우엑맛없다 하면서 내려놓기는 했지만요.

      은근히 철야가 잦은 직장인데. 명줄이 짧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좀 그러하네요. ㅡㅡ;
  5. 2007.10.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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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 축하드려요~ ^^
    우아~ 제가 777번째 손님이네요~ ^^
    • 2007.10.25 14: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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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축하드려요...^^

      777번째의 친구!!!

      언제나 행운 가득하시길.....
  6. 2007.10.25 14: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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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립니다... ㅋ

    두계단 세계단보다는 한계단씩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건물로 비교한다면, 부실공사의 원인이죠~.. 2계단씩 오르데 한계단씩처럼 튼튼하게 쌓아 올라갈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강력 추천하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부실공사의 원인입니다..

    제가 보아온 쇼란님은.. 자신을 잘 표현할줄 알고 개성이 뚜렷한분으로 생각이 듭니다.

    ㅎㅎ.. 힘내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 2007.10.25 1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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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달콤한 사탕만 주시니..질려요.ㅠㅠ ㅋㅋㅋㅋ
      저에게 소금맛처럼 씁쓸한 맛도 주세요...
      ㅋㅋㅋㅋㅋ

      재아님...
      항상 멋진 분이신거 아시죠?
      항상 따뜻한 말씀 해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7. 2007.11.08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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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패션쪽 블로그를 만든지 한달쯤 되어가는대.. 너무 부러운 투데이네용..~
    축하드립니다. 저도 열심히하는 글쟁이가 되서 목표치 1000을 채워봐야 겠네요~
    • 2007.11.08 1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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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이거..이거...재미있답니다.
      사실 요리를 조금만 하시면되요.

      약간의 자료모으는 흥분과, 어떤식으로 구성해야 할지의 스트레스를 넣으면....천명, 만명.... 완전 소문나는 블로거가 되실거에요.

      전 아직 요리를 잘 못해서리...
      쫌 알려주세요....
  8. 2007.11.13 02: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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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흠.. 우리 쇼란님이 매우 열정적이시군요!
    저도 축하~! ^^
    정성을 다하는 블로깅, 힘든 일이에요. 쇼란님은 그 위에 쇼란님 만의 매력을 더하고 계시잖아요. 화이팅, 외치고 갑니다.
    • 2007.11.13 09: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웅~~~ jmama님!!

      감사드립니다. ^^
      있죠...jmama님!!
      전 늑대가 되고 싶어요. 여우는 별로구요..
      음...뭐라할까?
      늑대의 실루엣이며, 자태가 멋지잖아요.그리고, 울음 소리도 근엄하구요....

      전 그런 소리가 넘 듣기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늑대의 소리를 내고 싶어요. 그래서 맨날 아웅~~~하는 거죠....멋진 모습을 찾기 힘들기 때문에 목소리라도 내고 싶어서~~

      늑대처럼 늠름하고, 거대하게 커가고 싶네요....

      열정을 다해 생활하는 습관을 기르고 있답니다...홧팅!!!


5년 동안 괴로운 현실을 뛰어 넘는 백 만불 짜리 열정을 가진 쿠다쿠미






쇼란생각

콘서트 마지막에 꼭 부르는 노래가 있다고 한다.
가사를 들어보니 가슴이 뭉쿨해 졌다.

계속 걸어가 계속 노래 해
괴로운 현실이 거기에 기다리고 있어도 꼭 가는 거야 너는 반드시
상처 입으면서 그리고,
슬퍼하면서 기뻐하면서 나아가야 할 길은 하나이니까

라고 하더라.

우리 모두에게 하는 말이다.
백 만불짜리 열정을 누구나 얻는 것은 아니다.

나아가야 할 길은 하나이니까 가는거다

대한민국의 열정이 필요한 분들과shoran이 함께 하고 싶다.
힘내자!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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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0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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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는 모든 것이 매력적인 여자입니다.
    24분이 금방 지나가는군요.
    • 2007.10.25 0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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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런지 코다쿠미는 여자의 로망이기도 하답니다. 일본여자아이들이 닮고 싶은 연예인으로 등급 되엇죠.
      예전에는 하마자키야유미가 그랬었는데, 이제 스타일도
      변화고, 트랜드가 변화다 보니 또 다른 연예인이 그 뒤를 쫒아 가네요.

      베스트 앨범 사고 싶어져서... 노래만 듣고 싶은게 아니라, 그 CD자체를 소유하고 싶은 거 있죠!!

      어떻게든 사야 겠어요.ㅋㅋㅋ
      11월 일본에 보드 타러 갈 계획인데...꼭 사야 겠어요.
      혹시 사면 뉴욕으로 한개 보내드려요? ㅋㅋㅋ
  2. 2007.10.25 1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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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음악이 거의 유일한 벗이니 또 다른 로망이 생긴다면 그 또한 큰 힘이 될 겁니다. 바쁘실텐데 그래주실 시간이 되실까요? 쇼란님 이메일 주소 있으시면 주시겠어요?
    • 2007.10.25 1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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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고맙긴요...제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하는걸요...
      메일은 노아님 블로그에 남겨놓을께요.^^
  3. 2007.11.14 1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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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하고 열정적인 코다쿠미...
    어린나이인데도 어른스럽네요.
    이 다큐를 보고나니 저도 코다쿠미의 베스트앨범 소유하고 싶어지는데요.
    그러면 그의 열정이 조금이나마 저의 삶에 활력소가 되지않을까싶어서..^^ㅋ
    • 2007.11.14 16: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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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을 11월에 갈려구 했는데....에이.못갈것 같네요..
      그래서. 지금 한국에 베스트 앨범이 있는지 없는지 찾고 있답니다.

      만약에 가게 되면 mystil님의 앨범 챙겨드릴께요.
      12월엔 가게 될까?

      마음이 착찹합니다...ㅋㅋㅋ
    • 2007.11.14 18: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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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베스트앨범 찾으시면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저도 찾아볼께요~^^

      앨범 챙겨주신다니 정말요?ㅋㅋ

      그리고 제가 12월엔 꼬옥 일본 갈 수 있게 제가 기도드릴께요~^^

무쇠팔 리오스, 무쇠다리 이종욱두산 태권브이!!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과 SK의 대결에서 두산이 2-0으로 완봉승을 이뤄냈다.

두산의 투수 리오스는 9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완투 완봉승을 따냈다.

리오스는 한국 시리즈 1차전에 MVP라는 영예를 얻어 상금을 챙기는 기쁨을 얻었다.

그 상금으로 두산과 한 잔씩 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어제 경기에서 눈에 띈 건 열정이 대단한 그는 20대 후반의 청년!!

이종욱 선수다.

4타수 2안타 2도루 2득점을 뽑아냈다.

도루는 이종범 씨가 가장 잘하는 방법의 하나였는데그 뒤를 잊는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이름도 비슷하잖아….

발 빠른 이종욱 선수의 활약으로 두산팀의 승리를 이끌었다고 생각한다.

이종욱 선수가 홈으로 들어오는 순간 아웃인가, 세이프 인가 가슴 두근거렸는데

세이프란다….

SAFE!!!

 

그의 경기를 또 한번 감상해 보자

가슴 벅차오른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video_player&id=23290&type=hot_clip&date=20071022&team_code=&page=1

 

를 클릭하시면 하이라이트 경기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이종욱 선수!! Shoran이가 찜~~~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도 많구나!! 라는 생각으로 가슴이 따뜻하게 올라왔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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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1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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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마지막말이 특히 와닿네요.. ^^
    • 2007.10.26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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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마지막말이요?
      ㅋㅋㅋㅋㅋ

      이종욱 선수... 찜 한거요? ㅋㅋㅋㅋ

      그럼 Helloneo님 찜~~~~ ㅋㅋㅋ
      너무 닭살인가!!

      갑자기 닭찜이 먹고 싶네.....ㅋㅋㅋ
      엉뚱한 생각을 가진 Shoran이였습니다.ㅋㅋ



プレミオMTVラテンアメリカ2007>アヴリルラヴィンがパフォマンスを披

012345


http://www.afpbb.com/yfashion/2263358
위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다는 거~~~~!!

 

 

번역

 

10 20 AFP】음악 전문 채널 MTV 라틴 아메리카(MTV Latin America)가 주최하는, 라틴 음악의 제전 「프레미오 MTV 라틴 아메리카 2007(Los Premios MTV Latinoamerica 2007)」의 수상식이 18, 멕시코 시티(Mexico City)에서 개최되어 베스트·인터내셔널·팝·아티스트(Best International Pop Artist)를 수상한 캐나다인 가수의 에이브릴·라빈(Avril Lavigne)가 퍼포먼스를 펼쳤다.

 

쇼란생각

 

귀엽고 악동 같았던 그녀는.

결혼을 하고 난 후에 더욱더 성숙해진 느낌이다.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는 모르지만, Powerful한 그녀를 보니 한결 반갑군//..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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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リスヒルトン、ペトロジリア08年春夏コレクション場に登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Petro Zillia 08 봄여름 컬렉션회장에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afpbb.com/yfashion/2262486

위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답니다.^^

 

 

 

번역

 

【로스앤젤레스/미국 20 AFP】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14일부터 18일까지, 08년 봄여름 로스앤젤레스· 컬렉션이 개최되었다. 10 18일에는 페트로·지리아(Petro Zillia)가 신작을 발표했다.
회장에는, 소 샤라 실의 패리스·힐튼(Paris Hilton) 등 많은 관계자가 모습을 보였다.
 

쇼란 생각

 

더욱더 아름다워 진 Paris Hilton의 모습을 오랜만에 본다.

그녀의 드레스는 그 쇼에서도 빛이 난다.

 

요즘 활동을 안하고 있나?

어느 CF에서 이효리씨가 그런 말을 하더라.

이쁜 것들아 나를 따르라!!!

이 카피가 갑자기 생각나는군…..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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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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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레스 칼라가 참 이뿌네요 +_+
    • 2007.10.26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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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이죠....
      저런 컬러는 아무나 소화가 안되는 컬러라서......

      역시 패리스 힐튼인가봐요....

          한국 메카 애니의 시초 태권 V


 

1976년에 처음 극장에 모습을 드러낸 로봇 태권 V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외모 컴플렉스로 인해 사람들을 자기의 발 밑에 무릎 꿇게 하려는 카프 박사와 이에 맞서

싸우는 훈과 태권 V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인조인간 메리라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처음 등장하며, 처음의 훈과 리처드 쇼와의 태권도대결 장면에서는 실제 인물의 동작을 바탕으로 하여 작화를 하는 "로토스코핑" 기법을 사용, 정말 뛰어난 태권도동작을 보여 줍니다. 마지막 뛰어 옆차기를 하는 훈의 모습을 정면에서 그린 장면은 정말 경이적인 명장 면이죠. 김벌레님, 최창권, 조복동님, 지상학, 조항리님, 임정규님 등 당시 각 분야의 명인 분들이 모여서 만든 작품이기도 합니다. 주제곡을 부른 최호섭님이 "세월이 가면"을 불러 나중에 가수로 데뷔했다는 사실은 이제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

내용출처: 네이버

 

나는 초등학생 이었을 땐 마론 인형의 옷을 만들었고, 중학교 때에는 로봇을 조립했고,

고등학교 때에는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조립했다.

 

그 매력적인 조립의 세계에 빠져들었다가 한동안 하지 않다가 다시 손에 넣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태권 V!!

 

강하고, 불가능이 없이 보이는 외모에 무쇠 같은 팔, 다리의 태권 V를 보면

너무나 부럽다.

 

이 세상에 꼭 필요한 태권 V인 거지.

세상에 무릎 꿇지 않고, 앞으로만 나갈 것 같은 태권 V의 근성같이

나도 태권 V를 조립하면서 세상에 무릎 꿇지 않을 것 같아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76 Robot Taekwon V 상자와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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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 V 조립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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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싸!! 몸통 완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리 완성!! 아뵤~~



012
                   나의 자랑스런 운 태권 V!! 완성!!! 다 되었다….

                   이리저리 움직이는 태권 V!!    
                   나쁜 악당의 차를 발로 밟는 태권V (혼자 설정 ㅋㅋ)



 

Shoran!! 태권 V 처럼 강하게 커다오!!!! ㅋㅋㅋㅋㅋ

 

어때요? 제가 만든 태권V!! 평가해 주세요.^^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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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2 2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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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홀...종이접기용 태권V도 있군요. 꽤 멋있습니다.
    • 2007.10.22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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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헤^^ 종이접기??ㅋㅋㅋㅋㅋ

      맞아요. 종이접기였어요...

      꽤 멋진 놈으로 부활했는데....

      이제 트래스포머도 나오지 않을까요?
      제가 이번에 트랜스 포머를 보고 넘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조립 시작합니다...

영웅처럼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그는 주윤발!

 

병헌 씨가 할리우드판 첩혈쌍웅의 주연제의를 받았다.

이거 얼마나 기분 좋은 일 아닌가!!


01

 

어울릴 것 같다.

Suit도 잘 어울리고, 그의 눈은 달콤한 인생에 나온 눈빛이라면 주윤발만큼 느낌이

나올 듯싶은데…….

어떻게 될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콩 영화 중 첩혈쌍웅을 보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영화이다.

Shoran이는 영웅 본색 다음으로 첩혈쌍웅을 꼽는다.

첩혈쌍웅의 비디오까지 사서 보관했었는데, 이사를 여러 번 다니다 보니 어디로 사라져

버렸다. 아쉽다.

 

첩혈쌍웅이라는 글자만 봐도 그 영화의 느낌이 다시 살아난다.

얼마나 애절하고, 가슴 아픈 영화였나 하는 생각을 한다.

오우삼 감독 영화는 인간의 감성을 많이 울리는 영화였다.

그래서 여운이 남아 입소문 마케팅을 한 것일 수 있다. 오우삼 감독은 그걸 바란 것일

수 있다. (..,,,,.법 인걸!! 케케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콩영화가 한국에 들어오면서부터 홍콩영화를 모르면, 보지 않으면 이야기가 통하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특히 우리는 오우삼감독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스타일도 빠지지 않고 수다를 떨었다.

오우삼 감독은 화이트를 좋아하나 보다.

그의 영화에선 화이트 컬러의 Suit에 빨간 피를 묻히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하얀 비둘기!! 그리고 성당!!

 

그는 어떤 걸 의미하고 자 고집 부리는 것일까?

아직도 의문이다.

 

철협쌍웅의 간단한 스토리 비디오를 감상하세요.

주제곡이 흐릅니다.

이 주제곡 들어 보니 또다시 그 감정이 되살아나 눈물이 나올 정도로 온몸에

닭살이…. 우투둑!!!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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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6 0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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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봐도 주윤발 너무 멋져요. ^^
    • 2007.10.26 10: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주윤발은. 정말~ 우리들의 우상이였는데...
      성냥개비 입에 무는 모습을 전부 따라 한곤 했다고 합니다. 남자아이들이...ㅋㅋㅋ

      혹시 르카르도 님도???

      ㅋㅋㅋ
      상상해 봅니다....

      노래를 또 들으니 가슴 뭉쿨해집니다.
  2. 2007.11.13 0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자들의 로망이라고나 할까.. 그의 얼굴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와 행동은 가히 하나의 트랜드를 창조할 만큼 매력적인 것..너무 멋있군요..^^
    • 2007.11.13 09: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의 남자의 로망이 나타나셨당...
      그 이름은 Mr.번뜩아찌!!!

      다들.... 시끄럽던데..
      그쵸.
      아찌의 목소리를 듣는 분들!!
      전부....

      멋진 목소리 하나로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행복하게 빠지게 하는 번뜩아찌!!

      거시기 합니다....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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