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ュヌヴィエヴ」が2008年春夏の新作を

 [JENEVIEVE] 2008년 봄여름의 신작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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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인기 여성 브랜드 「JENEVIEVE(쥬누비에이브)(취급처:Mother International),

2008년 봄여름의 신작을 발표했다.

신작 아이템에서는, 금년의 트랜드 이기도 한 원피스가 계속해 많이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 주목하고 싶은 것이 위의 사진과 같은 매니쉬인 스타일링.

저스트 사이즈의 Rider’s Blouson에 라이트 회색의 스키니 팬츠를 합한,
미니멀한
sizing가 절묘하다.

원피스 붐에도 조금 질려,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은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다.

 

 

쇼란 생각

2008년엔 2007년의 여성스럽고, 소프트한 느낌을 넘어
매니쉬한 스타일이 등장할

예정이다.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와, 미니스커트가 붐이었다면
2008
년에는 매니쉬한 느낌의

스타일을 스타일링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쇼란이는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도 많지만, 매니쉬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하는 걸 즐긴다.

레이어링도 많이 할 수 있고, 기본 매너를 지키는데도 별다른
스타일링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2008년의 봄, 여름의 상품들이 조금씩 나오는 시기에 눈요기를 해 놓았다가

구입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2008
년에는 칙칙하다, 스님 옷 같다라는 소리는 이제 그만~~

스님이 입으시는 옷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ㅋㅋ
이제 빛을 보겠군. Grey!!

                                               Right Grey 세상이 될 것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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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8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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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역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 ^^;
    정말 심플하고 예쁘네요..
    • 2007.12.20 0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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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살을 꼭~ 빼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요?
      저도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케케;)
  2. 2007.12.18 2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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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타이트 해서 저는 패쓰~~
    그렇지만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부럽..(나이를 생각하자..꼬이야...ㅠ.ㅠ)
    • 2007.12.20 0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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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패션에 나이를 생각하는게 어디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제 마음대로 하고 다니기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의 눈초리가 무섭습니다...;)

      하지만~ 제자신이 느끼는 날이 오겠죠.
      지금 많이 차분해진 저를 보면서 느낍니다...ㅋㅋㅋ
  3. 2007.12.18 2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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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기시작했는데
    그레이가 대세가 되었군요 ㅡㅡ;
    이제 핑크의 시대는 끝인가요?
    어서빨리 따뜻한 봄이왔으면 ...
    • 2007.12.20 0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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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씨님!!
      Pink를 사랑하시는 군요.
      러블리하신 장씨님의 성격에 쇼란이가 푹~~ 빠졌답니다.
      러블리장씨님!!;)
  4. 2007.12.18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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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스타일은 잘 소화를 못해내눈데..헉..우짜면 좋을까여..
    운동을 해야겠군요 ㅡ.ㅡ
    • 2007.12.20 09: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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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다이어트안해도 입을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
      ㅋㅋㅋㅋㅋ 저도 지금 요요현상이 와서 완전 제 몸에 이상한 친구들이 붙어서 저 나름 힘듭니다...ㅋㅋ
      하지만, 이런정도의 옷이라면 그냥 마구 입어야 해요.
      안그럼 더 ~~~ 아시죠? ㅋㅋㅋ
    • 2007.12.20 1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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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해 쇼란씨..ㅎㅎㅎ 아가씨 몸매하고 결혼한 몸매는 차이 많이 나요 ㅡ.ㅡ
    • 2007.12.20 1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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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저도 만만치 않답니다...ㅋㅋ
      그런데...맞아요...
      아가를 낳으면 많이 변한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된다는건 참 어렵고, 고귀한 것 같아요...

      아가들 잘 있죠? ㅋㅋㅋ
  5. 2007.12.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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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니혼고 사이코 잘하나봐용...
    • 2007.12.20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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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語 最高??!! ㅋㅋㅋ

      そのようにまでは下手です.
      柔らかくするために努力中です.^^
    • 2007.12.20 1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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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야...
      나 일본글자 몰라요...
    • 2007.12.20 2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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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실수....

      전 일본어 하시길래....죄송해요..꾸벅
  6. 2007.12.18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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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 옷 같습니다.
    • 2007.12.20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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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쇼크;)
      역시!!! ㅋㅋㅋㅋㅋㅋ
  7. 2007.12.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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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라..쇼란양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체크 디자인으로 올 겨울을 한번 휘잡아 보는 건 어떨까 싶은데..ㅡㅡㅋ
    • 2007.12.20 0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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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생각이에요...
      아찌!!

      어쩌나..겨울 다 지나가버렸네.... 아닌가요?
      ㅋㅋㅋㅋ
      아찌의 생각은 어떤 말씀을 하신지 알것 같아요.
      포인트로 삼아도 좋을 법한 아이템입니다.....아웅;)

      아찌!!
      역시 센스쟁이 ㅋㅋㅋ
  8. 2007.12.19 0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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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이젠 그레이가 뜨는군요.
    그럼 이참에 성격도 그레이로 바꿔볼까나..^^

    저 궁금해서 그러는데 쇼란이 무슨 뜻이죠.
    갈쳐주시면 슈퍼맨해 드리죠.큭큭큭
    • 2007.12.20 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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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거래인가요? 음....;)
      ㅋㅋㅋㅋㅋㅋ
      알려드릴께요....
      쉿~~~~
  9. 2007.12.19 1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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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색계열이 조금 칙칙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감각을 알려주셨네요~^^*

    그런데 정말 너무 꽉~ ^^;;
    • 2007.12.20 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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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뭐 어때요?
      수영장에서도 손바닥만한 수영복 입으시면서...
      저런 스키니!! 감당하실 수 있으시잖아요.... ㅋㅋㅋㅋ
      아니가요? ㅋㅋ
      여자친구랑 커플로...커플!!!
  10. 2007.12.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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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괜찮은걸요? 꽃만발한 세상에 잿빛 세상이라...
    왠지 세상을 돋보이게 해 줄 것인가.
    혹은 잿빛의 드레스가 빛을 발할 것인가.
    재밌군요 :)
    쇼란님 덕분에 트렌드가 앞서지는 것 같아요.ㅋ
    • 2007.12.20 0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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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역시 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생각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트렌드를 앞서지게 되신다는 말!!!

      감사드려요...^^
      제가 바람노래님처럼 멋진 분들이 많아지는 날까진 게을리 하지 않을 생각이랍니다...^^
  11. 2007.12.19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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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을 열어보고, 당황해서 그냥 갑니다... 공부 좀 해야겠네요. ^^
    • 2007.12.20 0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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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うそ!!
      そんなに!!

      スミマセン 꾸벅!!

      더욱 부드럽게, 더욱 감칠 맛 나게 노력하겠습니다....
  12. 2007.12.2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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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은 조금씩 쉬어가시면서 하십시요.ㅋ
    너무 달리시는거 아닙니까?
    젊을 때 놀지 않으면 언제 논답니까?
    여생 이란 40부터라고 하는데...
    그건 인생을 다 보내고 그냥 짜투리 시간이라죠?ㅋ
    인생을 한번 즐겨보자구효!!
    (막 놀자는 소리는 아님)
    • 2007.12.21 1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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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네.명심하겠습니다.
      지금 저에겐 뭐니~뭐니 해도 여유랍니다..
      가슴깊이 넣어두겠습니다.... 여유!!

      연말연시!! 바람노래님도 여유를 갖자구요...^^
  13. 2007.12.20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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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 누나 ㅋㅋ
    Grey의 유행은..
    남성복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까요??;;
    자칫 동자승으로 보일까봐 무섭네요 ㅎㅎ
    • 2007.12.21 1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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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누나??ㅋㅋㅋㅋㅋㅋ
      러브네슬리님!!
      동자승으로 절대 보이지 않구요...
      Grey가 한 컬러만이 아니잖아요...ㅋㅋ
      자칫 잘 못 입으면 동자승처럼 보여 귀여울지 모르지만,
      Grey컬러가 여러가지가 있기때문에...
      그리 걱정 안하셔도 되요....;)

      그리고, 물론 남성복도 영향을 끼칩니다...
      Grey!! 정장뿐 아니라, 캐쥬얼두요.....
  14. 2007.12.21 1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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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트한 팬츠를 선호합니다. 접어올린 정장 밑단이(일명 카부라 정확한 표현이 뭐지요 기억이 가물가물?) 발목을 감싸고 뒵굽위 라인에 딱 떨어질때 기분 최고예요. 펄럭이는 은갈치 양복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제가 뭔들 못입겠습니까? 갈색구두+약간짙은 회색바지+ 감색 더블 블레이져 교과서죠? 여름과 겨울 동시에 입고 있습니다. 다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데 요즘 무디어진 감각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 2007.12.21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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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tour님의 감각!! 누가 따라가겠습니까? ㅋㅋ
      그런데. 감각이란게 참 미묘한 녀석이랍니다.
      저도 요즘 눈과 머리속에 넣지 않아 저도 감각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제 여유가 곧 생길 예정이니~ 그 여유 가지고 다시 업그레이드 시켜야죠!!
  15. 2007.12.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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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이뻐요..
    • 2007.12.21 16: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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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케케;)
      저도 소하랑님이 너무 이뻐요^^
      혹시 소하랑님!! 티스토리 초대장 제가 드릴까요?
      블로그 한번 만들어 보실래요? 티스토리로....

      말씀하세요...아웅;)
  16. 2007.12.23 0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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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제일 좋아하고 즐겨입는 회색 스키니진이네요~>.,<
    모델분 다리가 ㅎㄷㄷㄷㄷ~
    느므느므 부럽사옵니다~ㅋㅋ
    • 2007.12.23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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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센스쟁이시군요...^^
      회색 스커니 저도 자주 입긴 하지만,
      이번에 컬러별로 사지 못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
      하고 있답니다.^^

      요즘 옷을 자주 구입을 못해 가슴 아픕니다....ㅋㅋㅋ

David Garrett - Gypsy Dance



fashionwalker.comで、2008年 福袋 スタート!

fashionwalker.com, 2008년 복 주머니스타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번역

 

매년 ! 마음에 드는 브랜드의 아이템이 꽉 찬 복 주머니가 fashionwalker.com,
금년은 한 발 앞서 등장합니다.

 

우선은, 1탄으로서 12 7일부터 섹시 캐쥬얼계 브랜드의 이번 시즌의 인기 아이템이

가득 찬 복 주머니의 예약이 스타트.

 

매년, 설날에, 찬스를 놓쳐 구매를 못해 끝내는 당신. 지금부터 인터넷으로 예약해 두면,

년 초에는 반드시 손에 들어 오기 때문에, 사지 못하는 걱정은 없습니다!

 

예약 개시일은 3 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므로, fashionwalker.com
사이트를 세세하게 체크해 봐

 

★예약 접수 스케줄

1탄 12/7() 1800~ ALBUM, DELYLE

2탄 12/14() 1800~ Emilyan, WHAT'S-NEW?

3탄 12/21() 1800~ B DONNA, clear, deicy, Dear Princess, EGOIST,
GILFY, Jolly Boutique

 

이 기회에 꼭 손에 넣고 싶다! 70 브랜드 이상의 복 주머니가 계속 등장합니다.

기대하세요

 

쇼란 생각

 

드디어 복주머니가 나왔군!!

 

1 1일이 되면 모든 백화점이나 셀렉샵에선 복주머니라고 해서 여러 지 상품을 넣은

주머니를 판매한다. 가격 별로 복주머니가 만들어 나온다.
주머니를 사고 싶은 사람들에 대한 배려 아닐까 한다.
~ 주머니 안에는
뭐가 들어 있는 지는 고객들은 모른다
.
그 대신

주머니 안의 상품보다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 밖에는…..

12 31일 날 저녁부터 백화점이나 셀렉샵에 줄을 선다.
빨리 들어가 좋은 복주머니를
갖기 위해서이다.

 

일본은 백화점 Sale을 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11일을 기다리는 이들에겐 흥분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런 마케팅 전략은 일본인들을 사로잡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나는 한 번도 해 보진 않았다.
 
줄을 서면서까지 복주머니를 사고 싶은 마음은 없었기
때문이다. 복주머니는 새롭게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복을 듬뿍 가지고 가라는
의미에서 시행하기 시작해서 그런지 복을 듬뿍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로 가득 이다.

 

복주머니를 판매한다고 하니 정말 2007년이 얼마 안 남았구나…. 생각 든다.

 

2008년에는 어떤 새로운 복이 나에게 올 것인지 기대된다.

내 마음대로 복 주머니를 만들어 지인과 친구들,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도 좋겠다.

 

2008년에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각자 원하는 복을 듬뿍 가져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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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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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주머니라...
    왠지 가슴이 뛰는 듯한 느낌인데요?
    12월이니 벌써 봄이 다 다가온 듯한 것 같습니다.
    그리 가지않던 한주는 훌쩍 가 버리고,
    이내 일년의 막바지가 이렇게 몇일 남지 않았다니.
    그런데 저 복주머니...남자에게도 해당이 됩니까.ㅡㅜ
    언제나 쇼핑과 패션은 여자들을 위한 전유물 같이 느껴지는 1人
    • 2007.12.13 1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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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하죠..남자에게도....해당되죠...
      왜 패션과 쇼핑은 여자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센스쟁이 바람노래님께서....

      ㅋㅋ
      그건 옳지 않은 생각입니다.
      2008년에는 쇼핑의 일인자가 되어 보시는게..어떠세요?
      바람노래님께 복주머니 드려야 하는디.....
  2. 2007.12.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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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치마를 입고 다닐께요...
    이렇게 말하면서 실상 입고 다녀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ㅋㅋㅋ
    사실 전투복으론 치마만한게 없지 말입니다.
    거기다가 남성을 건전?건강? 하게 해 주는 기능까지 있으니 말이죠.ㅋ
    아마도 다들(저도 포함해서) 사회적 타성에서 쉽사리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언젠가는 자유로운 영혼이었다가, 속박당하는 슬픔 만큼이나.
    그나저나 점심을 너무 먹어서 잠이 오는군요.ㅋ
    쇼란님은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ㅋ
    • 2007.12.13 18: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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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발빠르게 움직이시고 계신 바람노래님!!
      바람노래님을 뵈면 저는 참 부지런하시고,
      앞을 걸어가는게 아니고, 뛰어가는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저도 뛰어가고 싶은데...지금은 걸어가야 할 시기인듯 싶어요...

      앗. 그리고, 점심은 잘 먹었죠...ㅋㅋㅋ
      이제 저녁을 냠냠!! 해야겠어요.//
      바람노래님!!
      커피로 저녁식사하시지 마시고, 꼭 쌀을 드세요.^^
  3. 2007.12.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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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전 제 전공에나 뛰어가고 싶습니다...
    아니 엉금 엉금 기어라도...ㅋ
    전 오늘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답니다.
    딱히 먹지 말까 싶기도 하다가 먹었네요.ㅋㅋ
    오늘은 장미꽃 한송이를 사 들고 가고 싶었는데 그냥 집에 갈래요.ㅋ
    커피는 집에서나 마실가요?
    오늘은 그냥 꼬냑을 마실렵니다 :)
    • 2007.12.13 2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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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칼국수!! 좋죠..
      보드 타고 오면서 저도 너무나 뜨거운 게 먹고 싶어
      칼국수 먹었는데....

      입맛없거나, 뜨거운게 생각날땐 참 좋은 듯 싶어요.

      오늘 저녁에 꼬냑을??
      좋은데요..분위기도 좋고....^^
  4. 2007.12.1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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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주머니라..쇼란양이 복주머니겠군요..ㅡㅡㅋ그 복주머니를 나에게도 하나 던져줄 수 없겠소?
    기존 전통적인 복주머니와 세련된 복주머니를 잘 조화시키면 그것도 하나의 트랜드가 될수있겠군요. 패션은 워낙 자유자재로워야 하니 아마 일본에서는 그런 마케팅을 통하여 기다리는 감성마케팅도 활성화 되고 있는 거 같더군요.^^*
    • 2007.12.14 0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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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번뜩아찌!!
      아찌덕분에 오늘 아침 쇼란이 마음에 행복이 입빠이 입니다. 지금은 영 귀여워 해주질 않은데...
      아찌가 있어 쇼란이가 대한민국에 있는걸 너무나 다행스럽네요...^^

      식사는 하셨어요/
      전 약먹어야 해서 삼각김밥 먹었어요.^^ 커피와 함께요. 오늘두 행복한 날 되세요..아뾰~~;)
  5. 2007.12.14 0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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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람들 소비자 구매를 충동하는 기발한 아이디어 개발을 잘 하는것 같습니다.
    • 2007.12.14 0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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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사람들이 이런다니깐요...
      아이디어도 좋지만, sale이 한국처럼 있는 것도 아니고,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런 것도 한몫을 하죠.

      이젠 한국은 길들어져버렸기 때문에 sale이 없어지면,
      다들 동대문으로 갈것 같아요.
      소수의 일부분의 사람만 빼구요....
  6. 2007.12.14 0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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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여자들이 부러울 때가 있는데, 참 자신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이 많은 것 같아요. 남자들은 멋부리고 싶어도 그럴만한 아이템이 적거든요-_- 제가 옷을 못 입는지는 몰라도..;;?!
    • 2007.12.14 0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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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그런 말씀 하세요.
      그런데. 전 여자옷보다 느낌이 남자옷이 더 있다고 보거든요. 전 남자들이 부러운데...ㅋㅋ
      저랑 바꿔요....
      ㅋㅋㅋㅋㅋㅋㅋ
      change!!
  7. 2007.12.14 1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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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구입해서 개봉안하고 모아둔다면... 두근두근 컬렉션이 되겠네요^^

    괜히 설레입니다요~
    • 2007.12.15 1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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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거 넘 흥분되어 개봉을 안할수 있을까요?
      어렸을땐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저희 언니랑 저랑 옷을 엄마가 사주면 저는 그날 바로 입거나, 뒷날 입어버리는데~ 저희 언니는 어떤 특정날을 정해 입었죠. 저는 그런 언니가 이해하기 힘들었죠.그래서 언니가 입기 전해 언니옷을 몰래 입었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
      설레어서 저는 그날 개봉할 것 같아요.
      못참아요...^^
    • 2007.12.15 11: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땅파서 깊이 묻어 놓는다면요...

      패션정보 타임 캡슐이 될거에요, 못 열어보게 깊숙이 묻어드릴테니 장소만 정하세요~
    • 2007.12.15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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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것도 좋은 생각인데요....^^
      타임캡슐!!!

      옷과 소품이 섞지 않도록 공기를 잘 빼야 겠어요.^^
      짜잔형님!!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 제조기??ㅋㅋㅋㅋㅋ
  8. 2007.12.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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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도 타시나요?
    킹왕짱!!멋지시군요.ㅋ
    전, 뭐 하나 할 줄 모르는 무지한 남성이랍니다.ㅡㅜ
    그래서, 전 오늘 커피샵에 왔다죠?
    술도 오랜만에 한병 사서는 말이죠.
    라떼를 한잔 다 마시고, 얼음잔에다가 따라서...몇번이고...
    달콤하군요.
    좋아요...
    주말입니다...
    • 2007.12.15 1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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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보드?? 어떤 글을 읽으셨나요? ㅋㅋㅋㅋㅋ

      보드가 유행하기 전에 저는 보드장비를 다 구입해서
      다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다들 보드를 타시니!! 또 다른 걸 찾아봐야 할 것같아요...^^
  9. 2007.12.15 0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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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08년이...07년도에 그대로 머물고 싶군요..ㅎㅎ
    쇼란님은 이것저것 잘하시는 멀티플레이어군요..!인기 짱!
    • 2007.12.15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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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아직 수양이 많이 부족한 저입니다.
      mepqy님이 인기짱이시죠!!

      전 아직 멀었답니다..
      앗~~
      서울 눈왔는데...... 그쪽은 무슨 소식 없어요?^^
  10. 2007.12.15 1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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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주머니에 빵빵하게 담을 남자 아이템이라~!
    어린 시절 산타 할아버지에게 말하면 될까요. 내가 이야기 하면 부피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욕심이 많은가 봐요. 뭐가 이리 갖고 싶은게 많은지. 잠시 철없는 성인이었습니다.
    • 2007.12.28 13: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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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복주머니에 빵빵하게....
      전 복주머니가 볼살과 뱃살인가봅니다...ㅋㅋ
      빵빵한걸 보니....ㅋㅋㅋㅋㅋ


(orange_range)-ロコロ-ション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이어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일본 아이들..

 

전체적으로 가을, 겨울이라서 무채색이 많아 더욱더 얇은 몸매가 더욱 슬림해 보인다.

그들의 포인트는 벨트, 가방, 슈즈, 목걸이와 모자다.

몇 십 년 신었던 것 같은 슈즈들….

역시 오래된 느낌을 좋아하는 그들은 여전히 빈티지를 이용한다.

그들이 신은 신발은 20~30만 원 정도의 슈즈들이 많다.

놀랍지 않은가? 어디 쓰레기통에서 구할 듯한 느낌이 20만 원이 넘는다니….

그것이 한국의 멋쟁이들과 일본 멋쟁이들의 차이점이다.

 

예전의 화려한 스타일보다, 정돈된 느낌의 모던함이 이번 키워드다.

화려한 색상과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리즘함이 반영해 실루엣을 적당히 살려 촌스럽지 않고
고전적이면서 세련됨을 표현했다.
2007
년 그들의 헤어 컬러는 그다지 밝지 않고 어둡고,
차분한 느낌이다.

 

한국에서도 압구정스타일, 명동 스타일, 강북스타일지역에 따라 느낌이 틀린 데,

일본에서도 지역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다.

사진에 나타난 아이들은 고급스러운 옷 가게와 디자이너 샵 들이 많이 있는

代官山(다이칸야마)에서 찍은 사진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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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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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촌구석에만 쳐박혀 있는 저로서는...이런 길거리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왠지 앵벌이들 같다는...ㅎㅎ
    • 2007.11.21 2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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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케케케케 완전 웃겨요....^^
      엥벌이??? ㅋㅋㅋㅋ
      예전에 송대관씨가 태진아씨보고 "지금 자기 자식하고 나와서 엥벌이하는 것 같다"라고 말한 적이 기억나네요...

      웃겼어요..그때도...ㅋㅋㅋㅋㅋ

      촌구석이라면 어디요?
  2. 2007.11.21 2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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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엔 제 스타일이 없네요. ^^;
    • 2007.11.22 0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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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럼 한번 시도해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2008년의 새로운 기분으로....

      어떠세요?
      위의 일본아이들 스타일 모던한데....아닌가?ㅋㅋㅋㅋㅋ
  3. 2007.11.21 2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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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눈엔 위에옷이 이상해보이네요..ㅠ
    • 2007.11.22 0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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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제가 이 글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앗 그리고, 죄송하단 말씀도 드리고 싶구요...
      저런 스타일 싫어하시는 Dynast님 그대는 욕심쟁이..우후훟...^^

      저런 스타일에 흥미가 없으시군요...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생각도 없으신거죠/
      아쉽당.....
  4. 2007.11.21 2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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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꺅 >.< 스키니진에 레이어드 블랙진 등~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탈이예욤 ㅋ
    전 개인적으로 너무 튀는 색은 싫어하구 깔끔하고 세련되면서 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하거든용 ㅋㅋ
    노래 좋아요~앗싸~~!!
    • 2007.11.22 0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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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일본에서 대박났어던 그룹이죠...오렌지렌지라는.... 아이들은 참 독특하게 생겼답니다...ㅋㅋㅋㅋㅋㅋ

      일본아이들 스키니진 무척 좋아라 하거든요..
      특히 남성들이요...

      한국은 그 반대이지요..

      휴~~ ㅋㅋㅋ
  5. 2007.11.2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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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멋쟁이가 된다는 것은 굉장히 부담스러운 일이군요... 걍 깔깔이 입고 살렵니다...
    • 2007.11.22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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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일본스타일에 부담을 느끼셨군요....
      어쩌지....

      젊은데...그 젊음으로 스타일 한번 바꿔보시는건 어떠세요? 세상이 달라질터인데......^^

      깔깔이??
      저도 완전 좋아라 하는데... 느낌 좋잖아요.
      저도 입고 싶네요...
  6. 2007.11.22 0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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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칸야마. jr선을 타구 가다보면.. 나오는 그곳인가여?

    야 스탈은 좋은데, 제가 직접하기에는 참 어려운 스탈인데요..

    지금 일본에 계신가여?
    • 2007.11.21 1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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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急東横線(토우큐토우요코센)이라는 전철인데...
      시부야에서 갈아타서 가는 거요.....

      jb선이 뭔지 모르겠어요...혹시 JR선?? 인가요?
      아..전 귀국했어요....^^
      제가 일본에 있으면 더 많은 따끈한 소식을 전해 드릴수 있을터인데.....
      죄송해요..

      앗 그리고, 혹시 물어보고 싶은거 있으면 부담느끼지 마시고 물어보세요.
      Shoran이의 젓먹던 힘까지 써서 알려드릴 자신!! 있습니다...ㅋㅋ

      지금 일본아이들 스타일 많이 모던해 졌는데...ㅋㅋㅋ
      한번 해 보세요...멋스러울 것 같은 느낌이. 확~~오는데요....
    • 2007.11.22 0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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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히히 오타 감사/. jr선입니다..

      저는 동경을 2번 갔는데.하네다에서 뱅기 타러 갔습니다..

      그때 시부야는 가본것 같고, 전 오히러

      저 위쪽 북해도(시모노 세키, 샷포로)쪽을 조금

      가보았습니다.
  7. 2007.11.22 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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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작아요
    • 2007.11.23 08: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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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사진이 작다구요?
      어떤 느낌인지 알수 없다는 말씀이신거죠?

      헤헤 죄송해요..이정도가 해상도가 안깨져서요..
      담엔 올릴때 신경써서 올릴께요...^^
  8. 2007.11.22 1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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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스트릿스턀이라고 해서 예전 맨즈논노에서 보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꿈꾸고 봤습니다.
    아아아아...눈이 썩는거 같아요. 특히 아랫쪽 세 넘들은 쇼핑카트만 앞에 쥐어주면 완전 노숙자 ㅠ,.ㅠ 막 패고 싶은 마음이 울컥울컥..
    • 2007.11.23 08: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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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노숙자요?

      일본아이들 보고 사람들이 그런말들 많이 하세요..
      노숙자. 미치광이. .... 기타등등

      그런데..어떻하죠?
      제 눈이 좀 이상한가봐요..

      전 왜 이리 느낌이 좋은지.....케케케
      메롱...~~~ ㅋㅋㅋㅋㅋ
  9. 2007.11.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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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런 신을 신는군요...
    전, 신발 명품만 신습니다...
    운동화만 신는게죠...쩝
    마사이족 신발 편해 보이던데 말이죠.ㅋ
    (여기까지 정신이 공사다망)
    스트리트 스타일.
    삼선 아디다스.
    적당한 카고바지.
    목이 늘어난 면티(XXL)
    어깨에는 카메라.
    그외 뭘까요?
    제가 추구하는 스트리트는...
    • 2007.11.28 0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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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역시 멋쟁이는 다르다니깐요...
      명품 신으시군요... 스니커즈로다가...
      스니커즈 꽤~ 오래 신으시죠?
      저도 지금 거의 몇년이야.....이거 5년이 넘는데요...
      저도 스니커즈를 좋아라 하거든요....

      그리고, 마사이족 신발 부모님 사드릴려구 햇는데.... 싫어하시네요...간지 안산다고...케켘케
  10. 2007.11.2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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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니커즈라뇨?ㅋㅋ
    모르겠습니다.ㅎㅎ
    사실, 요즘에 한 일년여를 신다운 신을 신었고
    (해 봤자 운동화들...)
    그 전에 3-4년을 슬리퍼 족으로 신었다죠?
    슬리퍼 하나로 4개국을 다녀온 녀석도 있을 정도니...
    기내에서도 딱히 실례가 되진 않더군요.ㅋㅋ
    마사이워킹 신발도 있잖습니까?
    그거 진짜 편하다던데요?
    키높이도 되고 말이죠.ㅋ
    • 2007.11.28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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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런....마사이워킹팬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도 되고...워킹도 잘 잡아준데요..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던데.....

      그리고,, 저도 그런 스타일 좋아라 하는데...
      슬리퍼....

      suit에 슬리퍼....이런거요....
      ㅋㅋㅋㅋㅋㅋ
  11. 2007.11.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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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목소리의 주인공이 '오렌지 렌지' 군요~
    제 닉넴은 이쪽 출신은 아닙니다.

    신나고 좋은 분위기네요. 더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
    • 2007.11.28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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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혹시 얼굴 보셨어요?
      띨망하시지 않으시길....ㅋㅋㅋㅋㅋㅋ
      전 완전 놀랬다니깐요..
      그런데.... 나름 다들 개성이 있어요...
      여름 내내 길거리에서 흘러나왔죠....
      귀에 박혔죠...그래도 오랜만에 들으니..추억이..새록새록....살아나네요....^^
  12. 2007.11.2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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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보면 슬리퍼나 조리도 마사이쪽?ㅋ
    그렇다면 저도 마사이?
    사실 벗겨놓고 창만 쥐어주면 전 마사이!!ㅋ
    • 2007.11.28 1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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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왜 그러세요..
      스타일 괜찮으신데...

      전 바람노래님 사진 봤잖아요...ㅋㅋ

      에이...왜 이러세요....ㅋㅋㅋ
      쪼리 완전 좋아라 해요..저...

      겨울엔 좀 춥지만.... 봄, 여름, 가을은 전부 쪼리로!!!!

      이제 쪼리도 털 달린 쪼리가 나와야 되요...그쵸...
  13. 2007.11.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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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저도 옷 잘입다고 자뻑하고 있습니다만 일본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여기에 거주한다면 시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2007.11.28 1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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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그쵸....
      저런 느낌을 내기가 왜 이리 힘든지....ㅋㅋ
      저도 꽤~~ 힘들었죠..
      그래서. 제 나름의 스타일을 만들었던 적이 생각나네요...
      제 나름의 스타일은 코 피어싱...ㅋㅋ 그리고, 신발은 모조리 부츠.....그리고. 또 헤어스타일.....독특한 화장스타일...ㅋㅋㅋㅋ

      뭐 이렇게 하고 다녔죠....

      kahn님도 스타일리쉬하실 것 같아요...자신감이 듬뿍 들어간 말에..느낌이 팍~~옵니다...

      역시 자신감!! 중요하죠....;)
  14. 2007.11.28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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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은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Game Over. 사무실에 가끔 그리 새로울 것도 없지만 악센트 한 번 주고 나오면 모두들 눈이 휘동글 해집니다. 인테리어설계 한다는 친구들이 옷 입는 감각이 넘 단조로워요. 한 번은 보우타이를 매고 갔더니 Boss 부터 파티가냐고 물어서 청담동에 중요한 파티에 간다고 대답한 적이 있습니다. 특이하면 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재밌어요.
    • 2007.11.29 0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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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한바탕 크게 웃었습니다....
      청담동 파티 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

      센스있는 대답아니였을까요?센스쟁이시네요...ㅋㅋ

      이런다니깐요... ㅋㅋㅋㅋㅋ 세상사람들이 자기가 하지않으면 이상하게 쳐다보고 어떻게 하니 저런걸....하지만...속으론 부러워서 어찌할 바를 몰랐을 거라 느껴지는 데요...
      정말 멋있는 분을 알게 되어 저도 뿌뜻하고 기쁜데요...
      Linetour님... 자주 뵈요..
      여자스타일링에 조금 물려서 남자스타일링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저희 언제 청담동 파티하러 가요...ㅋㅋ
  15. 2007.11.28 1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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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옷에 남다른 관심이 있다보니 쇼란님과 코드가 조금 일치하는것 같아 즐겁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007.11.29 0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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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씀을 꼭~~ 찝어 하시니걸 보니 자신감이 넘치는, 열정이 넘치는 분인 듯 싶은데요...

      그 열정 이성과의 사랑, 일에 대한 사랑, 그리고, 패션에 대한 사랑이 쭉~~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보타이!! 무슨 컬러하고 가셨어요? 궁금해요...;)
  16. 2007.11.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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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타이 2개 가지고 있고 화이트와 연한 하늘색 입니다. 좀더 익숙해지면 다양한 컬러로 늘려보고 싶어요 이미 모양이 만들어진 보타이여서 그런지 일반타이보다 착용에 시간도 절약되고 너무 편했습니다. 사실 학창시절 부터 옷은 좀 튀게 입고 다녔어요. 음양오행설에 입각하여 컬러를 맞춰 바지와 셔츠를 골라본 적도 있었습니다. 좀 웃기지요.
    • 2007.11.29 1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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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멋지당..
      훌륭해요..ㅋㅋㅋ
      저도 제 친구들이 Metrosexual이라고 자부하는 아이들이 있죠...
      정말 훌륭하게 입고 다녀요... 외모만 멋진게 아니라 감각까지 뛰어나죠...

      Linetour님 만나뵙고 싶네요....
      ㅋㅋㅋ
      블로그 놀러갈께요...휘리릭~~~
  17. 2008.02.17 2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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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 잘 계시죠?

    일본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정신없이 살다 오랜만에 들릅니다.
    제 사진집 '에코챔버'가 이달 말에 나올 예정이예요.
    교보에 들르시면 살펴봐주세요...^

    노래, 참 신나요.사진속 아이들도 멋스럽구요.
    쇼란님 모습도 자주 뵐 수 있기를...
    • 2008.02.17 2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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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접속중이세요? ㅋㅋ
      참 반갑네요...

      저도 요즘 정신이 없어서요...

      네... 교보에 들려서 살펴봐드릴께요..
      두근거린데요...

ンズのためのインナウェアが誕生

Jeans를 위한 Inner Wear가 탄생>

 

http://fashion.yahoo.co.jp/news/detail/1635/

위를 클릭하시면, 원문이 보입니다.


012

번역

 

Jeans Fashion을 즐기기 위한 속옷은 어떨가요?

CHORISMS EDWIN이랑 제안해, Yoichi nagasawa가 디자인한 것으로 협력해 lady’s inner wear의 새로운 브랜드 [something inner wear]가 만들어져, 08년 봄여름부터 발매한다.

 

Low-rise 힙 행거등의 경우는 특히 그렇지만, Jeans에서는 속옷이 외형에도 기능적으로도 큰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 새로운 브랜드는 그 때문에(위해) 개발된 것으로, 초리는 「부인 이너 웨어의 새로운

마켓 만들어 내고 싶다」라는 기대하고 있다.

 

라인 업은 Bottom이 중심으로, 「베이직」 「시티 스포츠」 「캐쥬얼」의 3 라인.

시티 스포츠는 Boyish Type 타입의 Shorts, 청바지로부터 보이는 웨스트 부분의 컬러풀한 배색이나 부속품 사용 등이 포인트.

캐쥬얼은 Power net이나 Russell hem의 가장자리 소재를 사용한 체형 보정의 기능이나,

리본, 레이스 첨부의 귀여운 무늬등이 특징이다.

 

Yoichi nagasawa의 디자인 팀은 「아름답게 보이는 것을 전제로, 보이는 부분에 배려했다」라고 한다.

속옷 판매장 만이 아니고, jeans 숍 등에서의 전개도 예정하고 있다

 

가격대:Shorts 아이템 1360(세금 포함)~

거들 아이템 1890(세금 포함)~

 

 

 

쇼란 생각

JEANS가 없는 사람들도 있을까?

너무 많아 고생하는 지인들을 보면서 부러운 시선을 보낸다.

이제 JEANS를 좀 더 스타일리쉬하게 보이는 또 다른 매력에 빠질 시기이다.

INNER WEAR를 통해 부분의 아름다움을 배워야 할 것이다.

 

언제부터인지 생각이 나질 않는다.

10대 시절엔 옷을 보면 어떻게든 사야 했고, 입어야 했고, 남들보다 튀어야 하는
생각으로 보냈다.

그런데. 이제 10대를 넘어선 지금은 옷보단, 소품에 끌리기 시작하더군.

옷을 더욱더 빛을 낼 수 있게 assistant해주는 소품들

그러다 보니, 신발에 미쳐 살았고, 가방에 미쳐 살았다.
그런데, 이젠 inner wear
미쳐 산다.


남들은 그런 말을 하지,

보이지도 않는데 왜 비싼걸 입느냐고!


그런 말 하는 친구들이나, 주위의 지인들을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

內面의 아름다움이 外面으로 보여준다는…… 그 말 속엔 당연히 다른 뜻도 있다.

하지만, 오늘은 inner wear에 비유하고 싶다.

속옷을 겉옷처럼 표현하고 싶어 시작한 스타일이 Lingerie look이다.


1990
년대 중반, 자신의 몸매를 드러내면서, 섹시하면서 여성적 매력을 강조하면서

란제리는 유행되었다.


Jean Paul Gaultier
가 디자인 세계적인 팝 스타 마돈나가 가슴 부분이 뾰족한 코르셋과 거들을 입으면서 하나의 스타일로 대중들에게 알리면서 자리매김했다고 볼 수 있다.

2003년부터 팝의 요정 Britney jean spears, Christina Maria Aguilera 가 골반이 다 드러나는

짧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르면서, 젊은 여성들에게 란제리룩의 열풍이 불게 되었다.

 

한국의 스타들을 살펴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스타는엄정화씨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isplus.joins에서 발췌했습니다.

 

엄정화씨는 새로운 음반을 들고 컴백을 하게 되면 파격적인 의상이나, 스타일로 새로운
트랜드를 만든다.

그녀가 어느 날 몸매가 드러나는 란제리룩을 제안한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을 때 다들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국의 사회적 분위기는 노출 하거나, 자기표현을 과감히 하는 것에

길들려 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엄정화씨는 노출을 통해 남성의 시선을 끌려는 의도가 전부는 아닐 것이다.

한국의 사회적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일탈하고 푼 욕망도 있었을 테고, 좀 더 자기 자신에게

두려움 없이 보이고 싶은 심리적인 부분도 컸을 것이다.

 

엄정화씨의 자신의 이름을 내건 ‘ZUHM in New York(줌인뉴욕)을 런칭해 행복한 비명을 지른다고 한다.

 

맹목적으로 스타를 따라 하기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을 멋있게 표현할 수 있고, 연출할 수 있는 독립적인 나만의 패션전략을 세워야지 않겠는가?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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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6 1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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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도아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아주 좋은 블로그를 발견한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2007.11.06 1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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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멋진 말솜씨로 저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는 mepay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아주 좋은 블로그라는 칭찬도 듣고,
      무지하게...행~~복합니다...
      해피..해피....

      제가 어제 mepay님 만날려구 꿈을 꿨나봐요..케케
      글쎄, 지나가다 반짝이는 빛을 발견한거죠...

      이런... 반짝이는 빛의 주인공???ㅋㅋㅋ
      담덕이십니까?
      헤~~~ 제가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서..이거...ㅋㅋㅋ

      저도 자주 귀찮게 할거에요...;)
  2. 2007.11.06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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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글이네요^^ㅎ

    제가 패션꽝인데 ㅠ패션에대한 감각을 조금더 익힐수있는

    좋은글이네용 ㅎ 앞으로 자주들릴깨요^^ㅎ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2007.11.07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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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Dynast님!!

      멋진글이라고 칭찬해 주셔 부끄러워 지금 쿵덕쿵덕 거립니다. ;)

      저로 인해 감각을 익힐 수 있게 되신다면
      술을 쬐금 덜 마시고, 밥도 반공기만 먹으면서
      작성해야 겠네요....ㅋㅋ
      뭐 그까이거~~ 술 쬐금 마시면 저만 좋은 거죠..호호^^ ㅋㅋㅋㅋㅋ
  3. 2007.11.06 2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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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화씨가 패션을 선도하기는 하는 건가요??
    전 솔직히 좀 시선끌기용이 아닌가 했었는데...(역시 또 패션에 무지한 소리 ^^; )
    • 2007.11.07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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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패션에 무지한 소리라뇨....

      패션? 예술? 음악?
      그건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말 들 하죠. 내 멋대로 한다는 ....
      전 그래요..
      내 멋대로 하는것이 가장 훌륭하고, 멋지다고 생각해요.

      아무생각없이 멋대로 하지는 않으니깐요.
      그 생각을 존중하는거죠....

      아 그리고, 글쵸...
      시선끌기 위한 것도 있죠.... ㅋㅋㅋ
  4. 2007.11.07 02: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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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Jean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ㅋ
    새로운 멋을 알게 된 것 같네요 ㅋ
    INNER WEAR 라...;;
    아직은 부담스러운 ㅠㅠ ㅋ
    • 2007.11.07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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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정말로 jeans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군요.
      그럼 어떤 걸 좋아하세요?

      음... 청바지 매니아들이 있잖아요.
      러브네슬리님은 어떤 아이템을 즐겨 입으세요/
      궁금해요.
      청바지를 좋아하지 않으신다고 하니 듣고 싶어요.
      어떤 아이템이 있는지.....

      그리고,
      아직 inner wear가 부담스럽죠.... 저도 그런데요...ㅋㅋㅋ 그래도 조금씩 시도하는 중입니다...케케
  5. 2007.11.07 08: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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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h..!! Very nice.
    • 2007.11.07 1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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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ㅋㅋㅋㅋ

      한줄의 말이 Shoran이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주시네요.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라는 문구가 생각나네요.ㅋㅋㅋ
  6. 2007.11.07 1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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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죄송.. 아까눈 한글이 안되눈 바람에 ㅋㅋㅋ 정말 멋져요.
    저두 속옷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
    • 2007.11.07 1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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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그런것 가지고..죄송하다니요..

      전 좋았는데..케케
      제가 영어가 안되거든요...케케
      좀 배워야 하는데....

      좀 가르쳐 주세요...ㅋㅋ

      역시~~ 제 느낌이 맞았군요.
      멋쟁이.
      감각쟁이.
      Deborah님은..역시..

      속옷에 신경쓰는 분들 보면 느낌 좋더라구요.
      스타일리쉬해 보여서..

      그래서 전 하루에 속옷을 2번이나 갈아입는다는...쉿~~~~ 비밀이에요..ㅋㅋㅋ
  7. 2007.11.07 1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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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도현의 러브레터 후기는 어디간거에염~
    • 2007.11.07 1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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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하시라...

      개봉박두...ㅋㅋㅋㅋㅋ
  8. 2007.11.0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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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1.07 2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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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 감사합니다..

      저때문에.....휴~~~
  9. 2007.11.07 2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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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 아직도..ㅋㅋ 못찾겠다 꾀꼬리 인가요?
    첫 화면으로 나오게끔 해 놨습니다. ^^
    • 2007.11.07 2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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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헤 찾았어요.
      그런데. 비밀댓글을 쓸수가 없네요.
      왜 저만 안보일까요?

      클릭하는곳이 없어요..

      휴~~~~
  10. 2007.11.0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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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1.08 1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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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이... 정말...이렇게까지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앗싸~~ 카드 한장은 이번 겨울에 받게 되는거네요.
      감사드립니다....

         락 스타일 부터 품위 있는 스타일까지 여러가지를 Mix시킨 멋쟁이 대 집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 생각

 

1. MERCURYDUO」의 원피스에 비비드 핑크 중절모를 포인트로 한 그녀는 캐쥬얼한

    느낌이 들지만, 구두와 가방으로 럭셔리한 느낌을 표현했다.

 

2. 전체적으로 블랙으로 통일 시켰으나, 역시 스타일리쉬한 그녀라 벨트와 중절모로

   포인트를 줬다. 살짝 웨이브가 사랑스럽게 보인다.

 

3.  퍼플의 칼라 타이츠는, 미니 플리츠 스커트와 어울러 사랑스럽고, 캐쥬얼한 느낌이 들지만,
   에나멜 블랙 숏 부츠로 품위 있게 마무리 했다.

 

4. 심플한 디자인에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귀엽다. 섹시함과 큐티함이 동시에 공존!!

 

5. 적당한 노출이 그녀의 당당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컬러플한 원피스와 제격이다.

헤어스타일은 볼륨을 넣어 럭셔리해 보인다.

 

6. 클래식한 블라우스와 팬츠와 락스타일처럼 보이는 부츠의 하모니는 Chanel의 가방으로
   스타일 UP!!

 

7. 외국 사람들의 스타일처럼 보인다. 블랙과 흰색의 조화가 잘 되어진 원피스는 글래머스한
    느낌까지 준다. 원피스가 무릎 밑이였다면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맞지 않았을 터인데,
    짧아 스타일이  좋다

 

8. 레더 라이다스 재킷과 선글래스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냈다. 자연스럽게 표범무늬의

    펌프스가 자신감과 존재감을 드러내놓는 코디네이션!!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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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2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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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여덟번째 스타일이 좋아 보여요~^^*
    • 2007.10.26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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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고급스럽고, 멋을 낸듯 안낸듯한 그런 느낌의 스타일을.....

      가끔씩 따라 해 보고 싶은 충동 일어나지 않나요?
      ㅋㅋ
      그래서 전 따라해 보기도 하고, 한번 해 보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ㅋㅋㅋ

      그러다가 어젠 넘 추워 감기 걸리걸 같아요....
    • 2007.10.26 1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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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해보고 싶진 않네요 ^^;;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아직은 남자가 미니스커트를 입기는 좀...

      그렇지만 제가 여자분들에게도 뒤지지 않을만큼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니까... 가능할지도~ 제 여자친구도 인정했다니까요~ 케케(쇼란님 웃음을 ㅎㅎ)~
    • 2007.10.26 1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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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하나님....

      쇼크...
      저 쇼크먹었어요.ㅠㅠ

      男이셨군요..

      전 女인줄 알았지 뭐겠어요.
      실례했습니다.

      뭐 제가 여쭈어 보지도 않았지만서도..
      죄송하고.또 실례가 많았습니다.

      너무나 소프트 하셔서 여성분이신가 했어요.
      별빛하나님. 넘 소프트 하세요...^^
  2. 2007.10.26 0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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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이나 8번 +_+
    • 2007.10.26 0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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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센스씨님의 이상형을 말씀 하신건가요?

      ㅋㅋㅋㅋ
      이제 딱 걸렸어요....

      중절모 하나와. 선글래스 한개로 고급스럽고, 모던한 이미지를 바뀐다는데....

      하나 장만 해야지 않겠어요!!

      오늘 전 중절모 쓰고 출근했답니다..케케케

                      기본은 블랙, 그리고 퍼플!! 로 글래머스하고, 섹시한 스타일 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 생각

 

1. 흔한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지만, 퍼플 에나멜 숏 부츠와 표범무늬로 엑센트를

넣어 개성을 어필했다.

 

2. 임펙트가 꽤 강한 스타일이다.

깔끔하게 전부 올린 올백스타일!! 일본여자아이들이 잘 하지 않은 스타일인데, 의외다.

핑크색의 타이츠가 눈을 상큼하게 만든다.

 

3. 퍼플 타이츠, 퍼플 숏 부츠, 퍼플 머풀러로 전체적으로 동색계를 이용한 코디네이션이다.

블랙 배스트로 쿨한 느낌이 든다.

 

4. 베스트를 오픈 하지 않아서 인지 매니쉬한 느낌이 제대로 난다.

블랙의 베스트에 블랙 모자가 통일감을 주며, 유행 속에서도 개성을 표출하는

개성파이다.

 

5. GILFY」의 별 모양 시폰과 숏 팬츠로 소프트처럼 부드럽다.

헤어스타일도 볼륨을 넣어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만점 스타일이다.

 

6. 가을과 겨울의 트렌드를 확실하게 캐치한 블랙과 퍼플 타이츠의 조화

액센트론 검은 뿔테로 안정감 있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7. 전체적으로 블랙의상이다.

하지만 그녀는 잊지 않고 있다. 올 가을, 겨울 빅 벨트가 유행한다는 걸!!

과감한 빨간 벨트를 이용했다.

 

8. 심플한 데님 스타일을 퍼 아이템이나 쇼트 부츠로 능숙하게 트랜드 패션을 이끌고 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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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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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생각하는 여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멀군요.;;;
    • 2007.10.25 16: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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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래요? 지금 4탄까지 작성 되어졌는데... 그중에 혹시 seo님께서 찾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있을 수도 있는데..... 아님 어떤 스타일이 여성스럽다고 생각하세요.? 저에게 살짝이 알려주시면, 찾아서 작성 할께요.
  2. 2007.10.25 17: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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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다섯번째 스타일이 제일 좋네요~^^*
    • 2007.10.26 09: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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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이런 별빛하나님이 이렇게 섹시한 스타일을 좋아하신건가요!! ㅋㅋㅋㅋ

      이제 스타일을 알앗어요....ㅋㅋㅋ
  3. 2007.10.28 1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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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 그렇게 작성까지 하신다면 부담스러워서.ㅋㅋ
    재미삼아 말씀들이자면. 1탄의 1번과 3번 스타일 같네요.ㅎㅎ

    전.. 사실 월남치마 스타일을 좋아한답니다.ㅌㅌ
    • 2007.10.30 1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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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부담스러워마세요..^^

      seo님께서 여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어서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작성해 드린다는 거라서....

      ㅋㅋ

      부담느끼지 마세요.^^
      아 그리고, 월남치마스타일 좋아라 하신다구요/
      완전 Stylish하지 않으면 관리하기 힘든데...

      Plaied45님의 스타일을 알겠어요.
      멋쟁이...쟁이....

      저도 Stylish하고 싶어요. 월남치마가 어울렸으면 좋겠어요....ㅠㅠ

      다시 다이어트 시작할려구요. 완전히 비만되어가고 있어요....
      월남치마을 위하여..... 간빠이....^^


유행 아이템을 확실히 거두어 들인 어른 캐쥬얼 스타일의
日本 女の子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생각

1. 니트 판초로 가을과 겨울 모드 전개! 미니스커트와 레깅스를 이용한 건강한 스타일

 

2. 전체를 회색과 블랙으로 맞추어 어른 같지만, 모노톤이 대세이고, 앵글 부츠는 fur가 붙어있어 계절감을 앞서 가는 스타일이 귀엽게 느껴진다

 

3. 꽃무늬 미니 원피스가 캐쥬얼 느낌을 강하게 준다. 브라운 컬러의 벨트도 포인트가 되어    

 가을을 입증시킨다.

 

4. 깨끗한 I라인의 스타일링이 완성. 노스리브탑과 숏팬츠, 그리고 블랙 타이츠의 코디를 누가 뭐라 하겠는가? 하지만 이렇게 입고 나가면 감기 걸리겠죠!!

 

5. 락 스타일 처럼 데님 스커트와 베스트의 만남에서 임펙트감이 강하게 느껴진다.

마무리는 수술이 달린 부츠로

 

6. 작은 무늬 원피스에 타이츠와 숏 부츠로 캐쥬얼 느낌을 나타냈다. 작은 무늬 미니원피스덕분에 귀여운 스타일 완성!!

 

7. 캐쥬얼 스타일을 멋지게 마무리하는 것은 모자.

 가을스러운 브라운 컬러의「Chloe」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면서 시선집중!!

 

8.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더 써 빈티지 느낌의 모자로 빈티지스타일 완성!!

 

9. 체크미니셔츠원피스는 이번 가을, 겨울 주목아이템으로서 임펙트가 크다.

거기에 포인트로 흰색 벨트로 웨이스트를 날씬하게 마무리

 

10. 가슴부분의 프릴이 귀여운 흰 블라우스도 데님과 숏 가디건으로 마무리.

   해오리 스타일인 헤어스타일이 큰 키를 더 크고, 길게 보이도록 스타일링 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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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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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원래 블랙을 제일 좋아하구 회색계열 옷을 레이어드해서 즐겨 입는데...
    우어~저번주에 이대가서도 블랙 자켓 하나 마련했는데 *^_^*
    요즘 레깅스도 귀엽게 많이 입으시더라구요ㅋ
    • 2007.10.25 1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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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트랜드 그거 무시 못하거든요...

      그런데. 전 트랜드를 좀 무시하는 스타일이라서....

      하지만 대중과 함께 해야 하는생각은 해요....
      레깅스... 요즘 컬러와 프린트물이 나오고 있다네요...
      포인트로 한번 해 보세요....

      그리구, 저도 블랙이 90%를 차지하는데요.
      옷방들어가면 칙칙한거 있죠..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쬐금 밝은 걸 고른답니다....



볼륨감이 있는 원피의 레이어드와 레깅스, 타이츠를 이용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日本女の子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 생각


1.
컷팅 레이스의 화이트 원피스로 여자아이처럼 귀엽당.

   하의 쪽의 레이어드 된 블랙 스커트 덕분에 스타일리쉬하게 보인다.

 

2. 시폰 소재의 원피스에 이너웨어가 살짝 보이는 깜찍한 섹시미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네요.

함께 맞춘 골드의 목걸이와 골드 체인 흰 가방에 한층 멋지네요.

 

 3. Jill Stuart」의 A라인 원피스답게 볼륨감이 가득하여 여성미를 볼 수 있고,

블랙 타이츠로 통일감을 주면서, 깨끗이 정리된 헤어스타일도 한 몫을 하네요.

애나멜 구두가 사랑스럽네요.

 

 4. 눈을 땔 수 없는 선명한 빨간색의 니트셔츠!!

하의는 크롭팬츠로 더욱더 멋스럽다.

 

5. 모노톤의 레이어드가 귀여운 원피스는 「MERCURYDUO」의 것.골드의 팔지가 좋은

느낌의 엑센트가 되어 있네요.

Pumps도 귀여움을 증가 시키네요.

 

6. HM」의 라운드 넥 원피스에 레이스 레깅스로 마무리 해서 더욱더 여성미가

보이네요. 만점의 스타일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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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한 글입니다.

[여성복]이번 달의 신발매. 선행예약


선행예약, 신발매의 여성복을 코디네이터로 소개.

편성을 참고로, 새로운 아이템을 빨리 체크해 주세요.

 

※사진은 카다로그의 아이콘이 붙은 코디네이터는 카다로그 게재상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천 코디네이터(おすすめコディネ)

긴 손가락 없이 장갑이나 스톨이라고 하는 소품이 포인트의, 개끗한 추천 코디네이터입니다.

추운 날은 이대로 코트를 걸쳐 입어 멋지게 여성스러운 액티브 스타일에.

 

바지스타일(パンツスタイル)

깨끗한 팬츠 스타일이 완성 되었습니다.

긴 탑이나 볼륨 있는 부츠와의 조화되게 하는 것으로, 보다 금년인 것 같은 스타일에.

 

스커트 스타일(スカトスタイル)

가볍고 따뜻한 소재로 상냥한 인상의 스커트 스타일

스패츠(Spats)나 타이츠를 여며 사랑스러움이 두드러지는 코디네이터가 추천합니다.

 

홈 웨어(ムウェア)

집에서 편안하게 입는 것도 물론, 밖에도 입고 나올 수 있는, 귀여운 홈 웨어가

모였습니다.

입기 쉬움, 움직이기 쉬움과 멋쟁이를 실현한 추천스타일입니디.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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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한 것입니다.

J/Collection

J/Collection [나의 방]지유가오카점 발신의 다음의 가능성을 가진 스타일의 제안.

현재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집하는 일 없이, 품질과 디자인을 고집한 상품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나 스타일을 가진 사람을, 다른 상점에 앞서 소개하는 스페이스입니다. 종래의 생활 스타일의 테두리를 넘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POSSIBILITY(가능성)]를 가진 물건이나 사람을 소개해 갑니다.

 

이치오카 태 도전

 

이치오카씨의 가루를 중심으로 한 그릇에는 이상한 뉘앙스를 느낍니다.

원시적인 인상의 오브제에는, 쭉 마음 끌리고 있었습니다.

이번 염원이 되서 J/Collection에 여러분에게 소개할 수 잇는 일이 되어, 오브제는 물론 꽃병이나 그릇, 찻그릇등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정중한 수공을 느껴, 계속 애착을 가지고 교제할 수 있는 그릇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권하오니 내점해 주십시오.

 

이치오카 야스시(이치오카 야스시)/ 프로필

 

1995 미야기 교육대학 교육학부 미술 학과 졸업

1997 미야기 교육대학 대하원 미술과 수료

1999() 카나자와 우타쓰야마 공예 공방 도예 공방 수료

2002 미야기현 토오다군 미사토쵸에 공방을 자세 현재에 이른다.

 

입선 일본 도예전

        일본 크라프토전

        타카오카 크라프트

국제 도자기전 미노

세계 공예 콘페티션

삿포로 국제 디자인상전 등

 

        수상 마사코 도예전 심사원 특별상

        카나자왕.one 대상전우수상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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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한 것입니다.


1.
원피스 스타일- () 비스듬함 () 뒷부분.

                - 바스트의 사이드로부터 나온 어깨끈은, 스커트의 경우는 본체중앙에
                   있는 장식된 벨트. 이것을 목에 잡아 당기면, 엣지로
섹시나
                   원피스 스타일이 만들어 집니다.

                 - 뒷 모습은 싼듯한 등을 내서 여름처럼

                 - 목에 건 벨트는 어깨 끈으로 하기엔 길기 때문에, 스커트경우에 
                   
사용할 밸트 루프에 남은 것은 수납하세요.
                 - 물론, 길게 늘어뜨린 채로 하거나, 묶어 보거나, 원피스의 경우
                   
벨트루프에 벨트를 통해 엑센트로 하거나, 옷 입기는 여러분 
                   
나름입니다.


2.
원피스 스타일의 벨트 (어깨 끈)남겨두는 부분


3.
스커트 경우 벨트


4.
옷자락 벨트
             - 밑단부위의 양 싸이드와 세로의 장식 단추가 5개씩.

             - 안쪽도 단추가 2개씩 붙어있고, 양쪽 모두에 장식 벨트을 통하는 것으로,

                햄 라인을 변화 시켜 놀 수 있습니다.(재미난 스타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짧게 하거나 길게 하거나, 좌우로 길이를 달리하거나,
               
물론 제외(뺄 수)도 가능합니다.


5.
원피스 경우 웨스트, 스커트경우 본체 중앙에 해당하는 곳
           
- 벨트루프가 통하고 있습니다.

             - 원피스의 경우 잘 졸라매서 웨스트에.

             -스커트의 경우 장식 벨트을 붙여다가 띠었다가, 여러 가지로
               활용해 보세요. (놀아보세요.)


6.
똑같은 컬러의 패티 코트 부착입니다.


7.
스커트스타일- ()정면, ()뒷부분


8.
소재


모델(캐서린)L:172 B:82 W:59 H:84 어깨 폭:40 착용 사이즈:9호상당            

 

몸 친숙함의 좋은 샤프감과 신선한 포름의 원피스 겸 스커트는, 이 브랜드만의 일품.

옷자락의 버튼으로 길이에 변화를 갖게 해 놀거나 벨트를 빼서 롱 길이, 웨스트 벨트를 활용해 원피스에, 1매로 많은 표정을 볼 수 있다. 싫증의 오지 않는 아이템 입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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