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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쯤 촬영한 사진이다.
너무나 힘든 촬영이였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 까지!!

9인승 벤과, 옷들을 가득 실은 스타렉스 한대가 의정부로 떠났다.

모델들과 포토그래퍼 두분, 메이크업과 헤어쪽은 3분, 그리고 Shoran 과 어시스턴트들과 작업을
진행시켰다.

그날 헤어 원장님의 카메라를 가지고 놀다 떨어뜨려 깨버린 모델!! 원장님이 담배를 안피우시는데 그날은 피우시더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꼬!!

요즘 모델들은 참 당돌하다.
매너와 예의가 없는 것 같더라. 어린 모델들과 작업을 하기 싫어하는 Shoran은 그날 머리에
스팀 몇대를 올려 놓았다는....ㅋㅋ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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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0 1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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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참 우울하군요.
    원장님의 카메라를...ㄷㄷㄷ
    저도 뭐 요즘에 그런 일이 있곤 했는데 그냥 참고 지냅니다.
    그러고보니 그런 덕분에 술이 더 늘어나 버린 듯.ㅡㅜ

    요즘 모델들은 참 당돌하다.
    -> 왠지 공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예의가 있는 사회였으면 합니다...윽
    • 2008.10.20 2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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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한국사회가 좀 어렵구나.하고 느껴요.
      사람들 마음씀씀이,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가득차 있는 듯 싶어요.

      저도 좀 그런 느낌이 들구요.
      고쳐야죠....

      다시 일어설까 해요^^ 많이 도와주실거죠??
      너무... 뵙고 싶었어요....아웅^^
  2. 2008.10.20 1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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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그렇게 고장나면 정말..담배가 뭐에요..
    아 정말 가지고 놀다가 고장낸 사람을 그냥 ㅈ뱌ㅕ리버유,버ㅗㅍㅇ,ㅏㅗㅈㅍ아
    • 2008.10.20 2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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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케케케^^\

      그 심정 이해해요...ㅋㅋ
      나 외의 다른 사람이 제 물건을 만지는 것 조차
      싫어하는 저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죠.ㅋㅋ

      그래도 잘 고치셨나봐요...다행이죠.
  3. 2008.10.20 1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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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담배로 끝나길 다행이네요.
    저 같으면 뒷 목 잡고 쓰러질지도 몰라요....^^;;;

    저도 컴백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쇼란님도 이젠 가지 마세요...^^

    거기다가 마음이 통했나요..저도 컴백하자마자 이 스킨으로 바꿨거든요....
    활기찬 일주일을 맞이 하시길 빕니다..^^
    • 2008.10.20 2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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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통한다는건....
      참 놀라운 신의 창조물 같아요....

      빨간여우님과 통했으니....정말 황홀한데요...ㅋㅋ

      자주 뵈요^^
  4. 2008.10.2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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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하셨네요 ㅋㅋ
    앗 그리고 의정부 오시면 연락하세요 ㅋㅋ
    의정부 장씨입니다
    화보촬연 재밌겠네요 나도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데
    패션+광고 ㅋㅋ아쉽지만 ...
    • 2008.10.20 2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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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의정부에 장씨님??ㅋㅋㅋㅋ
      그러하셨군요..

      요즘 의정부쪽에 신도시들이 들어서 땅값 올라가겠어요!!
      ㅋㅋ
      제대크좀 하셔야 겠는데요??
      혹시 지금 하고 계신다면 한턱 쏘세요...앙^^
  5. 2008.10.20 1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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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제일 마지막입니다. 귀여운 느낌이 드는데 맞나 모르겠네요~ ^^;
    • 2008.10.20 2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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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느낌???
      ㅋㅋㅋ
      아닌데...그런 느낌으로 스타일링 한거 아닌디...ㅋㅋ

      맞아요...
      뭐~느끼는데로 느끼시면 되구요...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6. 2008.10.20 1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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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건 어디서 볼수 있는 화보 인가용??


    첫번째분 두번째분 꺅 !
    • 2008.10.20 2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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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왜요?
      소개 시켜드려요??

      말씀 주세요.^^

      쎈스씨님 스타일을 이제 알아붓당....ㅋㅋ
  7. 2008.10.20 1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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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사진 제스타일 *_*
    • 2008.10.20 2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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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델이에요...ㅋㅋ
      포즈도..스타일도 물리지 않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모델이구요...

      가만 보면 dynast님하고 좀 통한다니깐요...ㅋㅋ
  8. 2008.10.20 1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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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개인적으로 매너좋았던 여성분이 맘에 드는군요.. 진정 없었나요?
    • 2008.10.20 2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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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찌... ㅋㅋ
      진정 없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결과가 그랬답니다.
      인간이 진정 나쁜사람은 없잖아요...

      제 마음이 너그럽지 못한 것이죠...
      너그러워 지려구요....

      아찌!! 식사는 하셨어요?
      쇼란이는 떡복이....ㅋㅋ
  9. 2008.10.20 2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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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음...댓글 보다 생각난건데...
    첫번째분은 저 정권에 찔리면 좀 아찔할거 같기도 하단.
    가운데 뼈가 툭...ㄷㄷ
    그리고 두번째분은 저 자세에서 뒤로 휙 해버리면 정말 난감하죠.ㅡㅜ
    하하하핫 ^^;;
    제가 경험한봐.ㅡㅜ
  10. 2008.10.2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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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1. 2008.10.21 09: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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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 화를 내게 했던 어린 모델들이 한대 쥐어 박아 줄까요?ㅎㅎㅎㅎ
    말 안들어면 때려줘는게 효과적인데 말이죠. 조크입니다 ㅋㅋㅋㅋ
  12. 2008.10.21 1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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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사진보면서 괜찮은데?? 이랬는데 ㅋ
    막상 글을 읽어보니 확 깨는군요 -0-;;
    외모와 능력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다면 ..쩝..
    쇼란님 수고 많으셨어요 ㅎㅎ
  13. 2008.10.21 2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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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왔습니다~ ^^
    엇~! 패션따라잡기~ 제가 좀 분발해야겠는데요~ ㅎㅎㅎ
    광주비엔날레 이렇게 된지 좀 됐죠 .... 기대하기엔 많이 늦었다는 감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쇼란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 꼭 주세요^^
    참.. 링크해두돼죠? ㅎ 자주 올께요^^
  14. 2008.10.22 18: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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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모델들 저에게 보내주세요...

    혼내주려 하는거지 딴 생각은 없어요, 정말이에요 ^^
  15. 2009.04.02 0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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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혼내게 연락처좀 알려주세여~ㅋㅋ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들렀네여~ ^^ 연락처는 제 방명록 비밀글로 점....ㅋㅋㅋ


                                
    Hamasaki-ayumi-春よ 来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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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완성해주는 트렌치코트!!



가을바람 쏠쏠~ 부네요.

가을 하늘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맑아 보이고, 공기마저 상쾌한 느낌까지 느껴집니다.

 

해년 마다 가을이면 트렌치코트가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해년 마다 스타일이 바뀌고 있지만, 이번 2007년 가을, 겨울은 더 주목하고 있다.

디테일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트렌치 코트의 전통적인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이젠 트렌치 코트도 각 개성을 살린 스타일들이 눈에 띈다.

80년대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어깨에 을 넣은 스타일이 유행하게 될 것이다.

어깨가 넓어지면서, 허리 라인이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허리실루엣을

살리고 싶은 분들은 어깨에 패드를 넣는 스타일을 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거에요.

 

올가을 트렌치코트는 무광보단 광택소재가 눈에 띄고 있어요. 꽃 프린트된 트렌치코트와

화려한 컬러의 트렌치코트가 유행하고 있어요.

 

새틴 소재나 실크 소재의 트렌치코트들이 나오면서 고급스러움과 세련됨을 한 스타일에

다 가질 수 있는 똘똘한 아이템인 거죠.

 

길이는 예전보다 짧아지면서 다리길이도 훨씬 길어지면서, 롱 부츠의 인기도

더 할 것이고, 길이가 짧아지면서 원피스의 느낌이 들으면서 1 2조의 느낌으로 클래식하면서 로맨틱한 느낌까지 만능아이템입니다. 풍성한 원피스 느낌이 강해지면서, 허리를 강조하는 빅 벨트도 한몫을 할 것입니다.

 

가을 패션을 이끄는 리더로서 트렌치코트 하나 없으면 말이 안되죠!!

가을을 완성해주는 트렌치코트!!

 

이런 똘똘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에 주목하시면, 이번 가을은 충분합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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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9 1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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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세 트렌치코트는 정말 몇번 입다보면 버리게 되고..
    제대로 된 브랜드에서 사자니 가격이 너무 ㅎㄷㄷ 하고 ㅠㅠ
    또 제가 키가 좀 있어서 왠만큼 긴거 아니면 좀 안 어울려서;;

    이래저래 힘드네요 ㅠㅠ 진짜 트렌치 완소인데;;
    왜 트렌치코트 맞춤은 없는건지 ㅠㅠ
    • 2007.10.30 1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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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씨님...트렌치 코트 맞추시게요?
      음...
      자기 몸 실루엣이 잘 드러나게 하시려구 하시는
      건가요? 그럼 맞추세요.
      그런데 맞추실때는 2~3번 정도 가셔야 될 거에요.
      첫 번째는 사이즈 확인하고,
      두 번째는 어느 정도 형태가 나왔을 때 가보셔야
      될 거구 만약에 실루엣이 별로면
      3번째 가서 다시 확인해야 하니 번거러울 수 있지만.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옷이 되니 기분 좋겠지요.

      그리구, 보세 옷은 음... 저도 입긴 하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조금 돈을 모아서, 보세옷 한 벌 살걸 안 사고 모으셔서 브랜드에서 쬐금 더 주시고 사세요.

      전 명품이 그리 많지 않지만, 그 값어치를 한답니다.
      10년 되어가는 가죽 사파리는 아직도 멋스럽답니다.^^

      ㅋㅋ

      전 옷이 질려서 지금은 소품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어요. 요즘은 신발 사모으느라 등골이 빠집니다.케케
      엄마가 호적 정리하신다네요...ㅋㅋ

      몰래몰래 사고 있답니다...틀키면..전 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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