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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대조를 이루는 강함과 부드러움의 조화처럼 펑퍼짐한 느낌과
슬림한 느낌이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이 대세이다.

 

상의는 선택의 폭이 다양해 졌다. 풍성한 느낌과 슬림하고 테일러드한 스타일,
소재가 미래적인 느낌까지 나는 스타일까지 다양하다.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아방가르드한 볼륨 코트다.

이런 스타일을 여성들만 입으란 법 없다.

남성들도 멋지게 차려입고 싶다는 데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


남의 시선이 무서워 피한다면 앞서가는 패셔니스타는 되지 못한다.

미니멀리즘의 영향으로 장식이 배제되어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의 재킷들이 선을

보이면서 약간의 포인트적인 디테일들이 다양해 지고 있다.

 

반대로 하의의 팬츠는 스트래치 소재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스키니 를 입어봐라.

쭉쭉~ 늘어나는 느낌이 기분 좋아진다.

2년 전부터 강동원씨가 스키니 진을 입고 나와 슬림한 분들에겐 희소식이었던 스키니!!

근육질의 남성들보다 지금은 슬림하고 큐티한 느낌의 남성들이 인기 있다.

물론 근육질의 남성들이 인기가 없는 건 아니다.

트랜드가 그렇다는 이야기일뿐이다.

 

통통 족의 경우 체형을 가리고자 상의와 하의를 둘 다 펑퍼짐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체형을 더욱더 강조하는
역효과를 볼 수 있으니 주의했으면 합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허리 실루엣이 들어가 있는 디자인이 날씬하게 보인다.

 

키가 작은 경우 상의는 긴 스타일보단 하프스타일을 선택하시고,
스키니처럼 달라붙는
바지나 H라인 의 일자형태를 선택하세요.
하반신이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농구화를 권해드립니다.

스키니에 구두나 목이 짧은 스니커즈도 좋지만, 신선한 스타일링이 될 수 없다.

누구나 가진 스타일의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스키니가 농구화에 걸쳐져 있는 느낌이 자연스러워 보이면서 그런 자연스러움에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아웃도어를 입는다면
전체적으로 지루한 스타일링은 되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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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9 1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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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잘보고가용 ㅎ 요즘엔

    스키니진이 많더라구요 ㅎ 대세인가봐요 ㅎ

    스키니진 입으면 간지좔좔~ㅎ
    • 2007.11.30 08: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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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Dynast님두 스키니 많이 있으시죠?
      느낌 좔~좔~ 흐르겠어요.
      스키니 입으실때 신발과 속옷에만 신경쓰시면
      되니 간지나는 겨울 한번 만들어 보자구요...;)
      오랜만에 스키니진을 입고 와서 그런지.....
      ㅋㅋㅋ 좀 힘드네요...
      하지만, 촥~ 달라 붙는 느낌때문인지
      오늘 힘껏 달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야호~~~~
  2. 2007.11.29 1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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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 ..언제 한번 멋지게 차려입은 모습 찍어서 올려봐주세요!
    • 2007.11.30 08: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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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러게요..사실 살짝 제 모습은 이미 블로그에
      공개했어요...ㅋㅋㅋ
      못 찾으셨죠? ㅋㅋㅋ
      저 mepay님 블로그에 놀러 가야 겠어요.
      할 말도 백만개나 있어서...케케
  3. 2007.11.3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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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저에게 바로 수용이 되는 패션입니다. 외투가 약간 아방가르드 향기가 풍깁니다. 하라주쿠에서 여동생이 구입한 외투는 독특한 스타일로 단추를 어떻게 잠그느냐에 따라 모양이 변했습니다. Feel 받아서 접수했음.
    • 2007.11.29 1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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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매력덩어리Linetour님!!
      ㅋㅋㅋㅋ
      정말 센스쟁이신데요.... 멋지당....ㅋㅋㅋ
      여자친구가 완전 좋아라 하겠어요..케케
      앗...저도 tip하나 드리자면.
      트랜치 코트있죠.
      벨트를 제 마음대로의 길이로 매구요.
      단추는 지그재그로 잠궈서 입고 다니는데.
      꽤~~ 반응 좋았답니다....ㅋㅋㅋ

      마음대로 트랜치 코트를 요리해서 맛있게 입었죠..
      아..올 가을에도 한번 입었어요.
    • 2007.12.01 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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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투어님은 지름신을 막아주시는, 가끔은 함께 맞이해주시는 마눌님이 계십니다. :D
    • 2007.12.01 0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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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한다는 거..그거 참 소중한 건데...

      저는 지름신이 오실때는 항상 혼자랍니다...ㅋㅋ
      그게 저에겐 익숙해져 버린 건 아닌지 좀 안타깝긴
      한데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는데 그림자와 저 말구는 없더둔요...
      ㅋㅋㅋㅋㅋㅋ
      친구들과 함께하면 그들이 피곤함을 느끼지는 않은 건지... 그들은 쇼핑을 다 끝내고 나랑 시간을 허비하는 건 아닌지...뭐 이런걸 생각하다 보면 전 함께 못하겠더군요...ㅋㅋㅋ 그래서 전 혼자서 하는 쇼핑이 익숙해져 버렸답니다......
  4. 2007.11.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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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저런 스타일의 코트 꼭 가지고 싶었는데 말이죠??
    쇼란 혹은 란란 님의 코디에도 들어가는 군요 ^^
    오늘 오랜만에 나가는 김에 한번 쇼핑도 해 보아야 할까 봐요 :)
    • 2007.11.30 1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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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사람들의 코디를 할때는 어느정도 그 분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더 크게 보이게 하는 편인데.
      어느정돈 제 스타일도 가미되어지죠...ㅋㅋㅋㅋ

      전 좀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을 좋아라 해서..
      오늘 전 아방가르드한 스타일로 출근했슴니당....ㅋㅋㅋㅋ
  5. 2007.11.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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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성간의 아방가르드 스타일은 유부남 유부녀를...쿨럭...ㅋ
    장난이구요...
    전, 언제나와 같이 편한 운동화(쵸콤 춥지만 무지 가벼워요+_+)
    청바지, 바람막이, 반팔티 이렇게 프리하게 출근 했네요 :)
    요즘은 예전과 같이 입고 다닐 필요성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아니려니와 이렇게 매일 컴퓨터님과 함께니.ㅡㅜ
    내일은 조금 차려입고 카메라 들쳐메고 커피샵이나 가야겠군요.ㅋ
    • 2007.11.30 19: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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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대리고 가세요..
      커피숍에....

      낼 어디커피숍을 가실 예정이세요!!
      사진 좀 찍어 오세요....
  6. 2007.12.11 1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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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요즘 헤링본 코트하나 장만하려고 레이다 켜고 다니고있습니다
    어떤코트가 이뿐지 ,,,꼭 하나 사야겠어요
    • 2007.12.11 14: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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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다 켜고...다니시군요...
      헤링본 코트!!

      헤링본 코트!!
      이거 하나 있으면 얼마나 실용적일까요?
      저도 사고 싶은데..
      소화가 안되어서요..케케

      모던한 코트 사실땐 꼭~ 벨트가 있는 걸 고르시는게
      참 스타일 내기 좋은데...ㅋㅋ

      제 생각을 말씀 드리는거에요....
    • 2007.12.11 1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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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하겠습니다 ㅋㅋㅋ
      감사해요 근데 워낙 스펙이 딸리다보니까
      코트사기가 어려워요
    • 2007.12.11 1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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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니깐요...ㅋㅋㅋ
      그런데. 헤링본 코트 사고 싶다고하신거 보시면
      스타일이 꽤나~~ 멋지신 분인것 같은데....

      정체를 밝히시지요...ㅋㅋ
    • 2007.12.11 2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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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뭐 10문 10답이라도 해야하나요? ㅋㅋㅋ
    • 2007.12.12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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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싸~~
      기다립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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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빨리 찾아온다는 이야기 때문에 코트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면서

보온성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할 수 있는

코트를 많이들 사고 있어요.


올핸 다소 짧은 스타일이 유행할 조짐을 보입니다. 예년과는 달리 독특한 질감을 가진
소재들이 많이 선보이고, 광택감을 살려 슬림 하게 디자인한 코트들이 많아지고

실루엣, 사선주머니 등 젊은 이미지 연출이 되고 있답니다..


코트디자인은 정장과 마찬가지로 어깨나 허리선을 강조한 패턴을 이용하시면

체격이 단단하게 보이며,

허리선을 강조하기 때문에 키가 더 크고 슬림 하게 보여요.

 

묶는 스타일의 코트는 두 가지의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시기 때문에 전 묶는 스타일을

추천해드립니다. 색상은 다소 어두운 톤이 다른 옷과 코디 하기 쉬운 스타일이 이므로
블랙이나 그레이를 선택하셔도 좋은데, 프린트된 스타일을 권해 드립니다.


코트 하나만 입어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너웨어는 단순한 티셔츠를

입으셔도 되지만 신경 쓰시길 원하시면 프린트가 있는 셔츠를 입으세요.

밝은 색보단 톤이 한층 다운된 컬러를 선택하세요.


그리고 겨울 멋쟁이는 액세서리 선택을

잘하셔야 되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빅백과 구두를 함께 코디해 보세요.

구두는 앞 코가 뾰족한 스타일이 꼭 아니어도 되지만,

전체적으로 키가 있는 분은 뭉툭한 앞 코 보단 뾰족한 스타일이
안정감 있어 보인답니다.

바지라인이 끝에 떨어지면서 보일락 말락 하는 게 센스 있게 보인답니다.

 

20대 초, 중반을 위한 댄디 스타일입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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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7 1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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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잘보고갑니다^^ㅎ

    백구두라.. 한켤레 사야돼나 하핫...

    잘보고가용 ㅎ
    • 2007.11.28 0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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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컬러를 좋아하신다고 하셨죠...그것동 좋은데요...
      흰색 스니커즈나, 구두...
      그거 정말 소화하기 힘든 아이템이니 만큼 Dynast님이 역시 스타일리쉬한 분이란 걸 또 느꼈습니다...케케
      멋쟁이...
  2. 2007.11.27 18: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코트를 여성의류로 생각하다니, 제 눈썰미란 참 아름답군요...
    • 2007.11.28 08: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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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요..
      그럴수 있답니다..
      요즘 남성의 옷들에 여성라인을 집어 넣어 출시 되고 있기때문이죠..몇 년전 만에도 남성 재킷에 벨트를 누가 달릴것이란 걸 추측했겠어요...
      하지만. 지금은 Metrosexual시대이다 보니 충분히 이승환님의 눈을 이해합니다...

      (이거 너무 편드는 거 아닌가? shoran!! ㅋㅋㅋ)
  3. 2007.11.27 2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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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오오오오오 간지 작살~
    (30대) 탁 탁 음 무료배송도 아닌데 비싸군(인터넷 쇼핑몰을 검색하는 소리)
    • 2007.11.28 0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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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한국에 돌아오니 인터넷에서 옷을 판매하고 있더군요. 신기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마구 주문키보드를 눌렀죠..... 그런데..전부 꽝~~이였어요. 옷에, 구두에 민감한 저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였죠....
      그래서 주문을 이제 안해요...
      생활용품만 조금 주문하는 편이죠....

      역시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는게 꼼꼼히 살펴볼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바로 구입이 가능하니깐 저에겐 좋아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 요즘은 shoran이 마음대로 입고 다닙니다...ㅋㅋㅋ
  4. 2007.11.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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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디 스타일이군요?ㅋ
    코트를 생각하고 있는데 좀 슬림해 보일까나요?
    어차피 키는 만족지는 못하더라도 큰편이니 패스 ~
    쇼란 혹은 란란님의 스타일은 어떠세요?
    이런 대세를 따르는 편입니까, 혹은 자신은 다른 스타일 입니까?

    문득 겨울이 되니 예전 핑크색 머플러를 휘날리고,
    새빨간 알에 투명한 파란 뿔테를 끼고선 거리를 활보하던 기억이 나네요
    고교시절의 추억이군요 :)
    • 2007.11.28 08: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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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B형다운 멋진 센스를 지니고 계신 바람노래님!!
      바람노래님!!제가 좋아라 하는 거 아시죠? ㅋㅋ (고백해버렸당....케케)
      많은 생각만 하는 분이 아니라 실천하는 거!! 그거 중요하거든요....
      자신감이요...
      누가뭐라든...자신감이요...
      사실 그런말들이 요즘엔 자꾸 들리네요...
      자신감이 없으면 안된다고....뭐 예전부터 들은 소리이기 모르는 것은 아닌데, 요즘 자신감이란 친구가 절 멀리해서리 잠시 잊었었는데,,,,,
  5. 2007.11.28 0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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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위에 옷~!!!
    저 가지고 있어요 ㅎㅎ
    • 2007.11.28 08: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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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멋쟁이. 러브네슬리님!!
      역시 Metrosexual!!
      허리를 찔근,,,, 아셨죠?
      ㅋㅋㅋㅋㅋ

      이렇게 멋진 친구와 함께 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참..옛말이 한개도 틀린게 없네요...
      이렇게 멋진 분들이 주위에 있으면 전 목에 기브스 한다니깐요...ㅋㅋ
      오늘두 기브스 하고 일을 해 볼까나? ㅋㅋㅋ
  6. 2007.11.28 0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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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흐...
    코디라뇨...
    전 내복에 완죤 빵빵 패션입니다...
    허리선, 그런거 없죠(OTL)...
    잘보구 가요...
    • 2007.11.28 0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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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저도 내복 입어요...ㅋㅋㅋ
      내복이란 뜻이 뭐 별거 있나요?
      보온이 잘되는 겉옷 안에 있는 것이니깐요....
      예전의 그 빨간 내복을 생각하진 않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빵빵한 패션.... 요즘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패션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그쪽으로 가시는건 어떠세요? 곧 준비하겠습니다....코디요.... 제가 올리고 연락드릴께요...^^

      (저도 비밀인데요.... 갑자기 지방이 절 좋아라 하더니..허리에 떡~~하니 자리 잡았답니다....케케)
  7. 2007.11.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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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옷 코디인줄 알았는데
    구두보니 남자옷이었군요!

    힙합만 몇년째 입다보니.. 이런건 엄두도 못내다가
    얼마전에 한벌 사봤죠 -0-

    지금 70kg인데 살좀 더 빼고 입어야 겠더라구요.
    요즘 옷들이 죄다 타이트 하게 나오는지라..
    • 2007.11.28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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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합스타일...음...좋죠...

      저도 힙합스타일 좋아라 하는데...
      한동안 힙합에 미쳐 살았죠....
      지금은 다른 컨셉을 정해 하고 다니고 있지만.....

      지금 70kg이면 딱 좋은데....

      맞아요..
      좀 슬림하게 많이 나오고 있죠....
      그건 또 하나의 문화트랜드라서.....

      아방가르드하게 슬림한것과 슬림하지 않은 스타일을 믹스시켜 입고 다니는 스타일이 뜨고 있는데.....
      그거 제가 작성해 놓을 께요...
      참고가 되면 좋겠어요.....
  8. 2007.11.30 15: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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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두가 예뻐요 ^^
    • 2007.11.30 1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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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또한 동감입니다...
      구두가 참 매력적으로 생긴거 있죠....
      0dysseus님 처럼.....;)쿠크

Mika-Lolli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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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월이 다가오면서 지인들과의 송년회를 비롯해 각종 모임으로 둘러싸인 당신!!

지금 고민을 하고 있지 않은가?

평소 옷에 관심을 둔 패셔니스타들은 남다른 감각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옷장을 수십 번 열고 닫고 할 것이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아이템으로 치장 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각을 명심하고,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해라.

이번 파티에 참석할 땐 꼭~ 기억을 해 두어야 할 키워드가 몇 가지 있다.

Dandy, Sexy, Modern, Avantgarde 이다.

그리고 Mix & match!!.

포멀한 파티가 아니더라도 실루엣을 강조하는 포멀한 슈트를 선택하고, 격식을 차릴

만한 재킷이 없다면 빨리 포기하고,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는 넉넉한 스타일을 이용하라.

거기에서 또 다른 섹시함을 찾게 된다.

 

Party 스타일 Tip

1. 실루엣을 강조한 슈트엔 프린트가 있는 셔츠나 니트를 활용하라.

2. 클럽은 어두운 조명이 많아서 고급스러우면서 은은한 멋이 나는 실크 제품이나,
  
에나멜 소재를 선택하라.

3. 디테일에 신경 쓰는 당신이라면 스트레이트 핏처럼 가늘고, 슬림한 스타일로 멋을 내고,
  
그래도 허전하다 생각이 들면, 헌팅캡이나 트러커 캡을 이용하라. 당신은 그날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이다.

4. 당신에게 집중시키고 싶다면 화려하면서 시크한 멋을 낼 수 있는 Gold 빛 액세서리를 
   선택하라. 스카프나, 벨트로….

5. 포멀한 스타일엔 섹시한 맛이 없다고 느낀 당신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의 의상을 선택하라.

    낡은 느낌의 빈티지처럼 다이나믹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Modern & Se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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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함 속에서 섹시미를 찾기엔 그리 어렵지 않다

당신의 가슴이 보일락~말락 하도록 셔츠를 3개 정도 풀어라.

Mix & match of Modern and sexy style

 

Dandy& Se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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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멀한 느낌마저 드는 재킷들에선 당신의 실루엣이 보인다.

가늘고 슬림한 당신의 라인을 돋보이게 하면 된다.

Mix & match of Dandy and sexy style


Sexy&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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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라면 매너 좋은 남자라는 말을 듣고 싶어한다.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법은

베스트or 재킷만 걸쳐라.

그리고 캡이나, 스카프, 슈즈로 액센트를 줘라.

Mix & match of Casual and sexy style

 

Sexy& Avantgard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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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루엣의 정체를 모른다? 할 정도의 넉넉한 스타일로 편안함을 주는 Avantgarde
스타일에서 살짝 풀린 당신의 셔츠 안으로 누군가의 손이 들어갈지 모른다.
주의하라!

Mix & match of Avantgarde and sexy style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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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6 1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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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츠 단추 세개를 풀어놓기엔 제 몸이 너무 빈약하군요 ㅠㅠ
    • 2007.11.16 1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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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3개 풀기 빈약하시다구요/
      그럼 사과를 가슴에 넣으세요? 엥? 이런 변*스럽군...
      ㅋㅋㅋㅋㅋㅋㅋ
  2. 2007.11.16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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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모던 엔 섹시중에서 가운데가 제일 끌리네요~~ ㅎㅎ 하지만 소화는 불가능하다는거~~ ㅡㅡ;
    • 2007.11.19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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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별빛하나님하고 좀 스타일이 비슷한 걸요..

      저도 가운데 있는 스타일이 끌렸죠....
      왜 소화가 불가능해요?
      ㅋㅋㅋ
      부채표 까스할명수???ㅋㅋㅋㅋ
  3. 2007.11.16 2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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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멋집니다. 저옷을 다 소화 해낼만큼 ㅋㅋㅋㅋㅋㅋㅋ 멋진 옷거리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2007.11.19 0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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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저 옷들을 충분히 소화가능한 남자친구가?ㅋㅋㅋㅋㅋㅋㅋㅋ
      있다면 뭐하겠어요?
      돈만 들지...ㅋㅋㅋㅋ

      하지만. 이건 클럽이나, 파티를 위한 복이니
      하루쯤은...뭐....끼워 맞춰야죠...
  4. 2007.11.16 2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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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난 댄디스턀이야~ 후후 인생이 댄디즘~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저녁 되세요.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 2007.11.19 0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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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MoonFlower님의 스타일을 알것 같아요.

      댄디 스타일은 정말 소화하기 힘든데...
      이거...완전 Stylish하시네...
  5. 2007.11.1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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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하군요..
    남자의 마음을 잘아시는 군요..^^
    • 2007.11.19 0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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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뜩아찌..
      정말.. 제가 남자의 마음을 잘 아는 것 같으세요?
      전 남자쪽 스타일링 하는걸 좋아한답니다.
      그래서...많이 보고 익히는 중인데..

      이렇게 멋진 덧글에 또 한번 용기를 뿔근!! 야호...
  6. 2007.11.1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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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꺅~>.<
    쇼란님 덕분에 침 줄줄주루루루루...흘리고 갑니다 ㅋㅋㅋ
    • 2007.11.19 0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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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제가 다시 턱바지를 들고 달려갑니다...
      주루르르르ㅡㅡㅡㅡ

      ㅋㅋㅋㅋㅋ
      아가처럼...귀여워요..긍정의 힘님...
      케케케

      언제든지 쇼란이가 턱바지 해 드릴께요...^^
  7. 2007.11.17 0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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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안녕안녕하세요~~ 댓글없는 저의 블로그에 글을 남겨주시는 센스!!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자주 들려야 되겠네요. 좋은 자료가 아주 많아요~~ 저도 참고참고 해야겠네요~ 글을 잘쓰시는데요?? 그럼 다음에 또!!
    • 2007.11.19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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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런.... 저에게 너무 좋은 덧글 남겨주신 거 아니세요?
      감동먹어 배가 남산만해졌어요...ㅋㅋㅋ
      남산이라고 하니. 어제 본 일본 드라마(유한클럽부)가 생각나네요. 거기 나온 강아지 이름이 남산이였는데...ㅋㅋㅋ

      저도 자주 들릴께요. ^^
      오늘두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8. 2007.11.17 0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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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오 옷 다 맘에들어용 'ㅅ'ㅎ

    코디하는데 도움되겠어용 ㅎ 감사합니다 ㅎ

    오늘도 좋은하루^^ㅎ
    • 2007.11.19 0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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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역시...
      제가 듣고 싶은 대답을 항상 적어주시니
      넘 힘이 납니다...^^

      대한국민 숫컷??ㅋㅋㅋㅋ 남성들이 아름다워질때 까지
      쇼란이는 계속 노력할렵니다....

      Dynast님
      홧팅!!
  9. 2007.11.17 1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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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거 완전 원츄!!
    남자는 슈트!슈트!슈트!
    • 2007.11.19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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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캐쥬얼도 사랑하지만, 역시 남성들의 섹시한 맛은
      Suit에서 나오는 듯 싶어요...

      그런데. 남성들은 Suit만 고집하는 분들은 50%이상 캐쥬얼이 이상해요...ㅋㅋㅋ
      둘다 잘 소화해 내는 사람들이 몇%밖에 안된다는게
      넘 슬퍼요....ㅋㅋㅋ
  10. 2007.11.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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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애들이 간지가 나니 옷이 사는군요..ㅎㅎ
    • 2007.11.19 0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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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웃기죠..
      느낌좋은 아이들이 입으면 그 옷이 싸구려라고 해도
      명품처럼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참 알수 없는 거네요...ㅋㅋㅋ

      저도 이쁜 사람들이 입으면 뭘 입어도, 입혀도 느낌이 좋더라구요...
      쇼란이부터.... 그런 생각 버려야 겠어요...ㅋㅋ
      그 사람의 개성에 존중해서....그 개성이 빛이 날 수 있도록.....



요즘 내가 드라마를 보면서 눈이 빨개지기도 하고, 옆집에서 쫓아올 정도로

크게 웃기도 하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고민에 빠지기도 하는

나만의 특별한 일부분이 되어 버린 듯싶다.

요즘 수요일과 목요일은 약속도 잡지 않고, 집에 달려가자마자 TV를 트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왜냐면,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이라는 SBS드라마 때문이다.

백수찬 역에 김승우, 정윤희 역에 배두나씨, 윤준석 역에 박시후씨, 고혜미 역에
민지혜씨가 등장하는 드라마다.

그 외에 연기파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배우들의 의상에도 심심치 않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요즘 드라마에서 입고 나오는 의상들이 그 시즌의 트렌드가 된다.

연예인들은 일반인들의 우상이 된 지는 오래된 이야기지만,

아직 나에게도 선망의 대상이다.

사실, 어렸을 때 내가 옷, 신발, 가방에 열광을 한 이유는, 배우들이 자꾸 틀린 옷을 입고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탤런트 만 옷이 많으라는 법은 없어!! 라면서, 난 옷, 신발, 가방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런데 패션을 공부하면서 느꼈다. 그들은 협찬사, 프레스룸이 있다는 걸!!

이런 바보 같은 쇼란!! 이였다ㅋㅋ

하지만, 그 덕분에 내가 패션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가 되었을지도

이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 나오는 패션들을 살펴보면,

우선 백수찬씨가 교수였을 땐, 캐주얼의상과 세미 정장을 믹스 시켰다.

청바지에 재킷!! 젊음을 표현하기 위해선 청바지가 빠져선 안 된다. 그 위에 살짝 걸친

재킷으로, 매우 세련되면서 답답하지 않은 성격을 가진 인물로 표현되었다.

그 후, 백수찬씨는 회사에 들어갔을 땐, 깔끔한 댄디풍의 정장스타일을 입었는데,

그 중에서도, 백수찬의 인물을 또 한 번 잘 표현하고자 포인트로 컬러풀한 넥타이를 선택했다. 오렌지 넥타이가 아직도 내 머릿속을 헤엄쳐 다닌다.

그리고 가장 여성들이 닮아가고 싶어하는 인물로 정윤희의 패션이다.

정윤희가 입은 스타일은 디자인이 절제되었고, 은은한 컬러 위주였다.

올 가을의 유행키워드로 뜨는 레트로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정윤희는 성격이 구김이 없고, 밝고 명랑하면서, 너무나 순수한 인물로 나오는데, 그녀의

성격을 표현하고자, 집에서 회사 갈 때는 하의로는 시원한 다리를 더욱더 돋보이는

반바지를 자주 입었고, 상의는 헐렁한 느낌과 언발란스의 느낌의 옷들을 표현되었다.

 

정윤희의 사랑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가슴이 아픈 사랑이 아니었으면 한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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