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아웃도어 바람막이 대박이네!!


 

열린우리당

노란색을 과감히 버리고, Orange컬러를 내세웠다.

변화와 창의를 뜻하는 의미라고 한다.

동영 대통령 후보는 열린우리당 리더의 이미지를 강하게 호소하기 위해

시각적으로 강하고, 질리지 않으며, 07년 겨울엔 블랙이 대세인 가운데

포인트 컬러인 Orange컬러로 파워플한 느낌을 살렸다.

 

Orange

Red보다 소프트한 느낌이지만, 난색으로서의 불을 연상시키는 효과로 혼합함에 따라 다양한 계통으로 응용될 수 있는 컬러이다.

이처럼 독립된 부분의 성격을 가지는 것과 혼합하므로 다양한 계통의 부분까지 수용할 수 있다는 생각을 어필하는 느낌이 들었다.

Orange는 다정하고, 정력적이며, 사교적인 색이기도 하고, 야망, Power, 수확…. 등을 표현하는 색으로 알려졌다.

 

정동영 후보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로 인식 되어 가고 있다.

인터넷에서 가장 잘생긴 후보는?”에서 1위에 올라선 정동영 대통령 후보는 Pink처럼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장 잘 어울리긴 하다.

Pink는 사람의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신경을 진정시키고 근육의 힘을 빼는 작용을 하므로, 배의 천사라고 불리는 간호사의 옷도 분홍빛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

Pink는 책임감, 섬세함, 로맨틱함, 화사함을 상징하고 있는 컬러로, 색상 심리로는 긍정적인 사고, 호기심이 강한 스타일이지만, 어느 색이든 잘 어울리는 컬러가 아니기에 신뢰감이 약하게 적용된다는 점을 단점으로 볼 수 있다.

 

2008, 2009년에는 작은 Flower 무늬들의 프린트가 유행한다. 미리 앞서가는 정동영 후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의 넥타이는 작은 무늬의 프린트가 가득하다. 정동영 후보의 스타일리스트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젊음과 열정이 가득하게 보이는 이미지로 적용을 잘 시킨 듯 보인다.

 

실생활에서 Orange가 끼친 영향을 한번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
사의 디자인의 목적은
타인을 행복하게 만들자! 란다. 그들이 사용한 컬러는

블랙에선 더욱더 빛이 나는 Orange컬러를 포인트로 내 놓았다.

 







패션 의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꼼짝하기 싫을 정도의 추위가 와서 우울증이 찾아 온다면 절대 안되죠!!

그럴 땐 신나는 컬러의 Orange컬러를 포인트로 기분을 전화해 보세요.

Orange는 비비드 컬러와 함께 하면 팝적인 느낌을 나고, 블랙과 화이트로 코디하면

쉬크하면서 드라마틱한 느낌이 난다.

   

 메이크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

 Orange 컬러로 생기있게!!

, 입술, 볼 중 한 곳을 선택해서 컬러 포인트를 주세요. 한 가지 컬러를 강조한 후

나머지는 누두톤에 가깝게 엷게 메이크업하세요.

다가오는 2008년 봄에도 Orange컬러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2.16 14: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 ...
    이거 저도 쓰고 싶었던 포스팅 입니다 ㅋㅋㅋ
    대선 후보 스타일 분석 대단하세요
    • 2007.12.17 08: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스타일 분석까진 아니구요..
      그냥 한번 포스팅하고 싶었어요...^^
      대통령 선거에 저는 가슴이 두근거려서
      요즘 잠을 잘 못자요...^^

      누굴 뽑을까..누가 대통령이 될까...뭐 이러면서요...
      사실! 누가 될지, 안될지 눈에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 19일날까지 눈을 때지 않으렵니다....ㅋㅋ
  2. 2007.12.16 14: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글을 읽고 나는 왜 차 색깔을 오렌지색으로 바꾸고 싶어 질까요?
    아! 특이해...^^
    • 2007.12.17 08: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멋진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지금 차 컬러가 red이시죠?

      Orange컬러가 잘 어울릴 듯 싶어요. 빨간여우님께요..
      Orange가 밝고, 상쾌하고, 상큼하기 까지 하는 컬러라서, 빨간여우님께 잘 어울릴 듯 싶어요...;)

      차 도색하려면 꽤~~ 견적 나오죠..그리고, 이런 Orange컬러가 기존에 없기때문에 컬러 만들기 힘드실거에요....ㅋㅋ

      지금 생각안나지만, 저도 도색하려고 견적을 내보았는데... 좀 비쌌던것같은데..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3. 2007.12.17 02: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쇼란님을 국내 유일의 패션 전문가로 임명합니다.!ㅎㅎ
    • 2007.12.17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거 절 환상속에 살게 해 주실려는 mepay님의 생각이신거죠?
      저 환상속에 빠질려 해요...
      구해주세요...
      이제 겨우 그 환상에서 빠져나왔는데.......
      제발~~~ㅋㅋㅋ

      mepay님!!
      제 환상속에 존재하는 유니콘처럼 Mepay님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알까나 몰라요...;)
  4. 2007.12.17 03: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왜 이리 정치에 관심이 없는지 ㅎㅎ
    하지만 대선 후보와 색깔의 뜻을 풀어낸 이 포스트가 마음에 들어요.
    • 2007.12.17 08: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싸!!
      성공!!!!!

      저도 사실 정치.경제에 그다지 크게 관심이 없어요.
      스포츠가 더 좋고, 문화가 훨씬 좋은데.....

      그런데. 이제 조금씩 알아야 될 것 같더라구요...
      아..
      그리고, 그런 걸로 스트래스 받지 마시고,
      혹시 정치나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들면 말씀하세요. 블로거들에게 유명한 컬럼리스트?? 아니 기자??? 아무튼. 유명한 분의 블로그 알려드릴께요..
      저도 잘 몰라서 그분의 글을 가끔씩 읽으면서 많은 걸 배우고 있답니다...^^
  5. 2007.12.17 09: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렌지는 왠지 여성분들에게만 잘 어울리는 색인거 같은데 제 남방중에 오렌지색이 하나 있다는... ^^;;
    • 2007.12.17 13: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런.... 센스쟁이!!
      ㅋㅋㅋ
      블랙과 오렌지는 찰떡궁합이거든요..
      이 찰떡궁합 컬러를 완전 사랑해요....ㅋㅋㅋ
      완전 세련미 좔~좔!!!!
  6. 2007.12.17 1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렌지색이라...
    노란색과 같이 경각심을 주는게 아닌 좀 더 따뜻한 톤인거 같더군요.
    중간단계니...눈에 띄기도 하면서 왠지 좋은거 같아요...
    그나저나 오렌지색의 메이크업은 청소년층이 하면 귀여울거 같아요.ㅋ
    • 2007.12.17 13: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청소년층이??
      메이크업은 하면 안되요....ㅋㅋㅋ
  7. 2007.12.17 12: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오렌지! 하면 소방관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저분, 의혹의 불만 크게 지피고 있네요... 비전을 보여보라구요!
    • 2007.12.17 1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소방관이라......
      짜잔형님!!
      역시 멋진 생각을 저는 못 따라 갑니다...^^

      정동영후보측에서
      잡아간다니깐요..... 쉿~~ㅋㅋ몸 살리세요.....아웅;)
  8. 2007.12.17 13: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패션 감각을 감미해서 대선 후보에 대한 느낌을 너무 잘 표현 하셨어요.
    색깔에 대한 느낌이 참 강해요.
    그 이미지란것이 그 사람이 뭘 입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르잖아요.
    근데요 저분 오렌지는 왠지 ㅎㅎㅎㅎ
    여기서 오랜지 색은 죄수복이 오랜지 색이거등여 ㅎㅎㅎㅎ
    하하하...............대충 이해 하실듯..
    • 2007.12.18 11: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죄수복??ㅋㅋㅋㅋ
      컬러가 가지는 의미가 참 많은데...
      어째서 Orange가 죄수복으로? ㅋㅋㅋㅋㅋ
      정동영 후보에겐 개인적인 감정은 없지만,
      Orange컬러의 선택을 참 잘 하신 듯 싶네요...
  9. 2007.12.17 1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젊음이란 그 청춘이라는 화장이 있다죠?
    청춘의 열정과 푸르름의 산뜻함으로.
    아무것 없이 내놓아도 아름다워지는 시절.

    헤 ~ 요즘은 애들이 워낙에 화장을 하니 말입니다.
    예전에는 보라색 립스틱을 왜 그렇게 좋아했는지.ㅋ
    (제가 하고 다닌건 아니랍니다 ^^;;)
    • 2007.12.18 11: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모르죠.... 바람노래님이 보라색 립스틱을!!!
      상상만으로 재미나네요....;)
      그런데. 보라색 립스틱은 얼굴색을 어둡게 하는 것 중 하나일거에요...
      그런데. 보라색이 약간 가미된 느낌은 좋죠..
  10. 2007.12.17 18: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사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계속해서 옷을 구입하고 있음. 그것도 남이 보면 소화하기 힘든 보라색 면티셔츠, 오렌지색 버튼다운 셔츠, 아가일 문양의 카디건. 요새 지름신이 완전 강령해 버렸음. 뭘 또 질러볼까 기웃거리고 있답니다. 비니모자 부터 왜이리 땡기나. 이럴 때 로또 한 번 딱 안겨주면 화끈하게 옷장 채우는데. 아참~! 사고싶은 인간의 욕망은 안드로메다 입니다. 돈아 부풀어다오 조금 웃기죠. 이해해 주셔요.
    • 2007.12.18 11: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이!!
      저도 하나에 필이 꽃히면 그것만 먹거나, 그런 사람만 만나거나...그런 스타일의 디자인만 사거나..하죠.

      전 11월 한달간 내내 부츠만 샀어요...ㅋㅋ
      그런데...참 안타까운 일은 막상 샀는데 사이즈랑 컬러가 다르게 와서 참 난감하더군요...
      반품하려면 돈이 좀 많이 들고.....

      그래서 해외구매대행할때는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걸 알았죠....ㅋㅋ

      혹시 해외구매대행에서도 사시나요?
      정말 꼼꼼히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Blue

행복, 희망을 나타낸다.

이명박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과연 국민에게 행복, 희망을 얼마만큼
나누어 줄 수 있을까?

침착함, 이지, 신비함, 진리, 총명함을 상징하지만, 마음을 울적하게 만드는

Blue이기도 하다.

얼굴색에 약간 푸르스름한 색이 돌면 안색이 안 좋다라고 말들 하기 때문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선호하는 색이며, 젊음을 상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음을 침착하게 하며, 안정된 기분에 의해 집중력 향상하기에 10, 20대에선

가장 선호하는 컬러로 등장한 게 아닌가 싶다.

제품에서도 Blue를 이용한 판매 전략적 부분으로 사용되는 포카리~~,

단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언제부터 당의 컬러가 지정되었는지는 나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확연히
보인다.

Blue는 한나라당의 상징으로 볼 수 있다.

보수적인 컬러라는 말까지 나도는 지금, 원조를 찾고 있다.

무소속으로 등장한 한나라당 총재 출신 이회창 후보도 파란색을 들고 나왔다.

상징색인 Blue를 빼앗기고 싶지 않다면서, Blue 컬러를 내세웠다.

아이러니한 일이 일어났다.

선거 포스터에선 기호 2번 이명박 후보는 기호에 Blue를 사용하고 넥타이는 붉은 계통의 타이를 매고 나왔다. 기호 12번 이회창 후보는 넥타이와 셔츠만 Blue 계열을 사용했다.

기호 2번 이명박 후보는 Blue컬러 목도리 매고 자신의 컬러가 Blue라는 걸!! 인식시키고 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냉정하게 만드는 색상이기에 냉정하게 생각해서 나를 뽑아 달라는 표현으로 생각이 든다.

 

겨울엔 필수 아이템인 목돌이!! 이젠 목돌이, 장갑, 모자를 걸치는 것이
아니라,
아웃도어처럼 입는다.” 라는 것이다.

이명박 후보는 젊음과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목도리를 그냥 한 줄로
늘어뜨린 게 아니라,
한 번 돌려 젊은이들과 함께 스타일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주기도 한다.

 

실생활에서 Blue가 끼친 영향을 한번 살펴보자!!

Blue
를 상징컬러로 내세운 브랜드들이 많은데,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삼성이나, LA다저스의Blue 컬러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도 Blue를 포인트로 내세운 카메라가 등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A
다저스의 Blue 모자와 점퍼는 유명하다.

 

 





 

패션의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년말이다 보니 흥분되는 시기가 오거나, 정신 집중이 안 될 땐

Blue로 집중력을 향상시켜 보자.

Blue는 비비드컬러와 만나면 산뜻한 느낌을 생성하며, 모노톤과 믹스시키면
깊이 있어
보인다는 사실!!

 

 

 메이크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에도 변함없이 봄, 여름 메이크업으로 Blue가 다가온다.

차가운Blue 컬러를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새도 바르는 부분에
신경을 쓰면 된다.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자.
화이트에 가까운 블루 컬러를 베이스로 눈두덩에 바르고, 블루컬러를 살짝 터치해 주면
한결 귀엽고, 화사한 눈매가 만들어진다.



 

우리 실생활에 Blue 컬러가 많은 영향을 주는 것처럼 이번 대선은 어떻게 될까?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2.15 11: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자를 처음 만날때도 푸른색 계열이 넥타이나 정장이 믿음을 줄 수 있는 색상이라 들었는데 맞나요. 딴나라당을 보니 못 믿을 것 같은데.^^;;;
    • 2007.12.15 11: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딴나라당!!ㅋㅋㅋㅋ
      빨간여우님!!
      넘 귀여워요....;)
      맞아요.
      침착함, 이지적인 감, 믿음, 뭐 그런걸로 blue의 성격이지요.^^
  2. 2007.12.15 11: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로얄블루는 소화 불가, 톤 다운된 블루는 약간 슬퍼요...

    저 같은 늙은이는 구로곤색이 최고! ^^ㅋ
    • 2007.12.15 11: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짜잔형님!! 잡혀가요..쉿!!!! ;)
  3. 2007.12.15 11: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색계열의 더블 블레이져 + 금색단추 = 나의 영원한 아이템, 화이트 셔츠에 레지멘털 문양의 타이 "완소"
    블랙계열은 나의 피부톤과 맞지 않아서 조문 이외 에는 아직까지 착용해본 적이 없음. 그러고 보니 검정색 구두도 신어본 기억이 없네요. 블랙은 저하고는 궁합이 잘 안맞는가봐요.
    • 2007.12.17 08: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Linetour님!!
      언젠가 제 곁을 스쳐 지나간 분 같은 느낌이.....언제 한번 만났던 분 같은 느낌이 드는걸요!!
      ㅋㅋㅋㅋㅋㅋㅋ
      블랙계열이 어울리지 않아 신어보지도 않았던 그 말씀이
      저에게 또 다른 생각을 낳을 수 있게 만드시는데요..

      그리고, Linetour님의 감각은 그야말로 세련 그 자체이신데요...^^
      저도 어제 너무나 기분 좋은 소릴 들어 잠을 잘 잤답니다...;)
  4. 2007.12.15 1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당나라&두나라와 BLUE는 어울리지 않음. 신뢰 이런 어휘와는 쪼매 안어울림. 무효=나가리
    • 2007.12.17 08: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당나라!!두나라!! ㅋㅋㅋㅋ
      이건 Linetour님께서 만드신 단어신가요? ;)
      넘 귀엽고, 웃긴당.....ㅋㅋㅋ

      투쟁!! 투쟁!! ㅋㅋㅋㅋㅋ저도 함께 해요..^^
  5. 2007.12.15 15: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루 패션 멋진데요. 잘 소화를 해내시는걸 보니 패션을 어느정도 아시는분 같습니다.
    • 2007.12.17 08: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요? ㅋㅋㅋ
      다들 Blue컬러가 어울리지 않다고 시끌벅적합니다..ㅋㅋ
      저는
      이명박 후보는 신뢰도를 일으키기 위해 Blue를
      삽입시킨 듯 보여 괜찮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남들은 그게 아닌가 봐요....ㅋㅋㅋ

      저희 19일날 대통령 선거 해요...^^
  6. 2007.12.15 18: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지금 초록색 옷을 입고 있는데..남방인가..이거시..-_-;
    근데..이거슨 무슨 계열인가요..초록 계열?
    • 2007.12.17 08: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Green Tone의 옷을 입으셨군요...^^
      Green이 잘 어울리기 힘든 컬러인데...
      역시 Mepay님!!
      저도 초등학생땐 Green color를 좋아했는데...
      지금의 전 Violet을 완전 좋아해서
      아이들이 싸이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불러요....;)

      그럼 혹시 mepay님은 슈렉???ㅋㅋㅋㅋㅋㅋ
  7. 2007.12.15 23: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Blue를 좋아라 합니다만... 저 분... ㅠㅠ
    • 2007.12.17 08: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Blue를 좋아하는 별빛하나님!!
      mepay님은 Green을 좋아해서 아마 슈렉??ㅋㅋㅋㅋㅋ
      제가 슈렉이라고 이름 지었어요...ㅋㅋㅋ

      이명박 후보도 남녀모두가 선호하는 컬러를 선택하신 듯 싶어요... 저희도 좋아하는 Blue를.....

      별빛하나님은 Blue를 좋아하신다면 혹시
      얼굴빛이 새하얀??? ㅋㅋㅋ

      그런 느낌을 받네요.... 새하얀....
      귀공자!!
      귀공자스타일은 정동영후보인데....ㅋㅋㅋ;)
    • 2007.12.17 09: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피부가 하얗긴해요 ^^;;
    • 2007.12.17 13: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야....^^

      새하얀 피부를 가진 남성을 만나본지 언 1년이 넘어가네요......ㅋㅋㅋ
      뵙고 싶네요...
      저 부산가요....쑝~~~~~
  8. 이룸
    2008.01.08 21: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루란 만화가 전 기억에 나는군요^^'
    • 2008.01.21 13: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블루!!

      저도 살짝 표지만 본 기억이 나요...ㅋㅔ케

                                    

                           arashi-wish
     

 SOFT VOLUMINOUS KN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웃도어엔 무조건, 트랜치 코트, 점퍼를 이용한 아이템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볼륨이 큰 니트도 가능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2007년 가을, 겨울에는 집에 있는 엄마의 오래된 니트나, 누나 옷을 빌려 입어도

멋쟁이가 될 수 있는 때가 돌아온 것 같다.

이번 시즌에는 Shawl Collar, Long Cardigan, 그리고,
Suit
와 함께 멋을 내는 카디건이
눈에 띌 것이다.

 

남성들의 의상에도 실루엣을 강조한 스타일들이 등장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남성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허리 라인에서 힙 선으로 내려오는 느낌을 중요하다고 외치고 있다.


역시 Metro sexual!!

Metro sexual의 선두 주자라고 꼽히는 영국의 축구선수 David Beckham은 체격이 건장하고, 쇼핑을 즐길 줄 알고, 헤어와 피부관리를 한다.

Beckham이 등장하고 난 후 한국도 축구선수인 안정환, 탤런트 권상우, 조인성씨,

강동원씨가 주목되었다.

남성용 화장품, 남성패션의 산업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남성패션이 발달하면서 디자인과 소재가 가벼워지면서, 여성들이 입어도 될 정도의

섬세한 디자인들이 나오고 있다.


Shoran
이는 10년 전부터 남성용 스니커즈와 팬츠에 관심을 가졌다.

여성들이 가질 수 없는 멋이 남성 스타일에서 발견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요즘, 볼륨이 큰 니트도 어김없이 라인이 살린 스타일이 인기가 있다. 실루엣을 통해
감각적이고, 세련미를 발산할 수 있는 스타일이 등장하고 있어 남성들은 행복한
비명들을
지르고 있다.


부드럽고 섹시한 여성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현대의 변화된 남성들의 가치관으로 말미암아 풍부하게 만들어지는 남성패션이 기대된다.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1.05 14: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7.11.05 18: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선물이 뭐에요?
      ㅋㅋㅋㅋ
      메신저????
      쇼크!!!!

      ㅋㅋㅋㅋㅋ
  2. 2007.11.05 14: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그리고 Express for Men 브랜드 아시나요? 옛날 Structure 였는데 Limited 사에서 Express (여성 의류 전문점) 과 함께 붙여서 새로 만들었다죠. 요즘 여기 옷들이 매우 괜찮더라구요. 최근에 옷은 전부 여기서만 사는 ^^
    • 2007.11.05 18: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Express for men 한국에는 없잖아요...ㅠㅠ

      원단이랑 스타일이 모던하고 심플해요.
      그리고, 가격은 음...쬐금 착한??가격일걸요!!
      ㅋㅋㅋ
      옷 넘 멋지던데..

      그 옷만 입으신다면...yjae님 혹시 스타일쟁이세요?
      이런~~~

      샘난다...케케

      저도 입고 싶어요.
  3. 2007.11.06 08: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화해내긴 힘들겠지만... 입어보고 싶은 스타일은... 왼쪽의 아래 위 두 가지입니다~ 헤헤^^;
    • 2007.11.06 09: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러시군요..

      별빛하나님의 스타일은 제가 조금씩 파악되고 있네요.
      지금 보시는 왼쪽의 아래 두가지는 그냥 모던한 느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약간 라인(실루엣)이 들어간 정장에 니트한장 걸치는 건데.... 한국분들이 이렇게 입는 분들 많이 없으셔서...
      한번 시도 해 볼만한거 아닌가요?
      제 친구들에게 권하고 있다는...ㅋㅋㅋ

      4천만 국민 모두 멋쟁이가 되기까지 shoran이의 멋쟁이 tip는 계속됩니다.
      ㅋㅋㅋ
      올댄뉴 따라했는데.....ㅋㅋㅋ
    • 2007.11.06 23: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었군요 ^^;

      뭐 그래도 패션을 선도할 수 있으니까~ 도전해보고 싶긴 하네요 ㅎㅎ
    • 2007.11.07 11: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도전!!스타일~~ 이라는 프로그램같은거 만들고 싶네요..

      ㅋㅋㅋ
  4. 2007.11.06 11: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트로 섹슈얼이라.. 남자도 이제 점점 남성스러움에 여성스러움을 가미하게 되는군요..^^
    • 2007.11.06 13: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식사는 하셨어요? 번뜩아찌!!

      음..제가 3년전에 접했으니...

      번뜩아찌도
      메트로 섹슈얼에 한 몫 하시는 거죠?
      이야...~~
      멋지다...

      번뜩!번뜩~~ ㅋㅋ
      앗...맞다...
      야옹이짱...그거 알려주세요...

      야옹이가 저에게 오고 싶어서 야옹~~ 야옹 울던데..
      제가 못 대려왔어요.ㅠㅠ
  5. 2007.11.06 13: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니트라면 예나 지금이나 사죽을 못씁니다만..위의 사진은 지나치게 풍성해보이네요(패션의 ㅍ도 모르면서..) 암튼 전 첫번째 베이지가 제일 좋아보입니다. 하나 던져 주세요 -_-
    • 2007.11.06 1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음...역시..

      그러실줄 알았죠...ㅋㅋㅋ
      역시 프라다의 모던하고 세련미 쫠~쫠~ 흐르는 스타일을
      지목하시다니...

      저도 니트를 보면 눈이 팽~하고 돌아가는 아이템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니트를 입기 거부하고 있습죠...
      하지만, 눈이 돌아가니 어쩔수 없이 사는데...
      그림의 떡이 된답니다.

      그런데..니트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죠.
      이번 컬렉션에 나온 니트는 볼륨감을 넣어 아웃도어처럼
      입는 것이 트랜드라고 하네요.

      이거,이거.... 통한거에요~케케
      니트 족들...다 모여라.....
  6. 2007.11.08 13: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웅 너무 좋은 글이라 퍼가고 싶은 충동이 ㅎ_ ㅎ
    잘보고 갑니다 요거 출처 꼬옥 밝히면서~ 링크 꼬옥 ~ 걸어드리면서 좀 퍼갈께용 ㅎ_ ㅎ 원치않으시면 댓글 주세용~~
    • 2007.11.08 13: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이...
      부끄러운 글과 자료입니다.

      정말 많은 자료와 많은 생각을 하지 않은 Shoran이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혹시 제 자료가 마음에 드시면... 언제든지....
      그리고,
      더욱더 열심히 할께요.

      정말. 가슴 설레게 하시네요...크윽....


BLOG main image
Style의 모든 개념을 표현하는 Shoran의 블로그 입니다. -Shoran Style Director by 쇼란

공지사항

카테고리

Shoran Data (174)
Shoran다이어리 (51)
Fashion New (27)
Yokoso! 日本 Fashion (11)
Fashion Tip (10)
08 S/S Fashion 동영상 (25)
08 S/S Paris Collection (11)
08 S/S Milano Collection (9)
Men's Fashion Tip (8)
Woman Fashion Tip (7)
미리보는 Trend (9)
08/09 F/W Fashion 동영상 (1)
08/09 F/W Milano Collection (2)
08/09 F/W Paris Collection (1)
패션 화보-Woman (1)
패션 화보-Men's (0)

글 보관함

달력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385,601
Today : 0 Yesterday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