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_range)-ロコロ-シ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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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일본 아이들..

 

전체적으로 가을, 겨울이라서 무채색이 많아 더욱더 얇은 몸매가 더욱 슬림해 보인다.

그들의 포인트는 벨트, 가방, 슈즈, 목걸이와 모자다.

몇 십 년 신었던 것 같은 슈즈들….

역시 오래된 느낌을 좋아하는 그들은 여전히 빈티지를 이용한다.

그들이 신은 신발은 20~30만 원 정도의 슈즈들이 많다.

놀랍지 않은가? 어디 쓰레기통에서 구할 듯한 느낌이 20만 원이 넘는다니….

그것이 한국의 멋쟁이들과 일본 멋쟁이들의 차이점이다.

 

예전의 화려한 스타일보다, 정돈된 느낌의 모던함이 이번 키워드다.

화려한 색상과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리즘함이 반영해 실루엣을 적당히 살려 촌스럽지 않고
고전적이면서 세련됨을 표현했다.
2007
년 그들의 헤어 컬러는 그다지 밝지 않고 어둡고,
차분한 느낌이다.

 

한국에서도 압구정스타일, 명동 스타일, 강북스타일지역에 따라 느낌이 틀린 데,

일본에서도 지역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다.

사진에 나타난 아이들은 고급스러운 옷 가게와 디자이너 샵 들이 많이 있는

代官山(다이칸야마)에서 찍은 사진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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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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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촌구석에만 쳐박혀 있는 저로서는...이런 길거리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왠지 앵벌이들 같다는...ㅎㅎ
    • 2007.11.21 2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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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케케케케 완전 웃겨요....^^
      엥벌이??? ㅋㅋㅋㅋ
      예전에 송대관씨가 태진아씨보고 "지금 자기 자식하고 나와서 엥벌이하는 것 같다"라고 말한 적이 기억나네요...

      웃겼어요..그때도...ㅋㅋㅋㅋㅋ

      촌구석이라면 어디요?
  2. 2007.11.21 2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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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엔 제 스타일이 없네요. ^^;
    • 2007.11.22 0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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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럼 한번 시도해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2008년의 새로운 기분으로....

      어떠세요?
      위의 일본아이들 스타일 모던한데....아닌가?ㅋㅋㅋㅋㅋ
  3. 2007.11.21 2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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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눈엔 위에옷이 이상해보이네요..ㅠ
    • 2007.11.22 0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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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제가 이 글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앗 그리고, 죄송하단 말씀도 드리고 싶구요...
      저런 스타일 싫어하시는 Dynast님 그대는 욕심쟁이..우후훟...^^

      저런 스타일에 흥미가 없으시군요...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생각도 없으신거죠/
      아쉽당.....
  4. 2007.11.21 2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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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꺅 >.< 스키니진에 레이어드 블랙진 등~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탈이예욤 ㅋ
    전 개인적으로 너무 튀는 색은 싫어하구 깔끔하고 세련되면서 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하거든용 ㅋㅋ
    노래 좋아요~앗싸~~!!
    • 2007.11.22 0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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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일본에서 대박났어던 그룹이죠...오렌지렌지라는.... 아이들은 참 독특하게 생겼답니다...ㅋㅋㅋㅋㅋㅋ

      일본아이들 스키니진 무척 좋아라 하거든요..
      특히 남성들이요...

      한국은 그 반대이지요..

      휴~~ ㅋㅋㅋ
  5. 2007.11.2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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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멋쟁이가 된다는 것은 굉장히 부담스러운 일이군요... 걍 깔깔이 입고 살렵니다...
    • 2007.11.22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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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일본스타일에 부담을 느끼셨군요....
      어쩌지....

      젊은데...그 젊음으로 스타일 한번 바꿔보시는건 어떠세요? 세상이 달라질터인데......^^

      깔깔이??
      저도 완전 좋아라 하는데... 느낌 좋잖아요.
      저도 입고 싶네요...
  6. 2007.11.22 0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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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칸야마. jr선을 타구 가다보면.. 나오는 그곳인가여?

    야 스탈은 좋은데, 제가 직접하기에는 참 어려운 스탈인데요..

    지금 일본에 계신가여?
    • 2007.11.21 1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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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急東横線(토우큐토우요코센)이라는 전철인데...
      시부야에서 갈아타서 가는 거요.....

      jb선이 뭔지 모르겠어요...혹시 JR선?? 인가요?
      아..전 귀국했어요....^^
      제가 일본에 있으면 더 많은 따끈한 소식을 전해 드릴수 있을터인데.....
      죄송해요..

      앗 그리고, 혹시 물어보고 싶은거 있으면 부담느끼지 마시고 물어보세요.
      Shoran이의 젓먹던 힘까지 써서 알려드릴 자신!! 있습니다...ㅋㅋ

      지금 일본아이들 스타일 많이 모던해 졌는데...ㅋㅋㅋ
      한번 해 보세요...멋스러울 것 같은 느낌이. 확~~오는데요....
    • 2007.11.22 0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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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히히 오타 감사/. jr선입니다..

      저는 동경을 2번 갔는데.하네다에서 뱅기 타러 갔습니다..

      그때 시부야는 가본것 같고, 전 오히러

      저 위쪽 북해도(시모노 세키, 샷포로)쪽을 조금

      가보았습니다.
  7. 2007.11.22 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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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작아요
    • 2007.11.23 08: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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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사진이 작다구요?
      어떤 느낌인지 알수 없다는 말씀이신거죠?

      헤헤 죄송해요..이정도가 해상도가 안깨져서요..
      담엔 올릴때 신경써서 올릴께요...^^
  8. 2007.11.22 1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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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스트릿스턀이라고 해서 예전 맨즈논노에서 보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꿈꾸고 봤습니다.
    아아아아...눈이 썩는거 같아요. 특히 아랫쪽 세 넘들은 쇼핑카트만 앞에 쥐어주면 완전 노숙자 ㅠ,.ㅠ 막 패고 싶은 마음이 울컥울컥..
    • 2007.11.23 08: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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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노숙자요?

      일본아이들 보고 사람들이 그런말들 많이 하세요..
      노숙자. 미치광이. .... 기타등등

      그런데..어떻하죠?
      제 눈이 좀 이상한가봐요..

      전 왜 이리 느낌이 좋은지.....케케케
      메롱...~~~ ㅋㅋㅋㅋㅋ
  9. 2007.11.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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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런 신을 신는군요...
    전, 신발 명품만 신습니다...
    운동화만 신는게죠...쩝
    마사이족 신발 편해 보이던데 말이죠.ㅋ
    (여기까지 정신이 공사다망)
    스트리트 스타일.
    삼선 아디다스.
    적당한 카고바지.
    목이 늘어난 면티(XXL)
    어깨에는 카메라.
    그외 뭘까요?
    제가 추구하는 스트리트는...
    • 2007.11.28 0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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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역시 멋쟁이는 다르다니깐요...
      명품 신으시군요... 스니커즈로다가...
      스니커즈 꽤~ 오래 신으시죠?
      저도 지금 거의 몇년이야.....이거 5년이 넘는데요...
      저도 스니커즈를 좋아라 하거든요....

      그리고, 마사이족 신발 부모님 사드릴려구 햇는데.... 싫어하시네요...간지 안산다고...케켘케
  10. 2007.11.2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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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니커즈라뇨?ㅋㅋ
    모르겠습니다.ㅎㅎ
    사실, 요즘에 한 일년여를 신다운 신을 신었고
    (해 봤자 운동화들...)
    그 전에 3-4년을 슬리퍼 족으로 신었다죠?
    슬리퍼 하나로 4개국을 다녀온 녀석도 있을 정도니...
    기내에서도 딱히 실례가 되진 않더군요.ㅋㅋ
    마사이워킹 신발도 있잖습니까?
    그거 진짜 편하다던데요?
    키높이도 되고 말이죠.ㅋ
    • 2007.11.28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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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런....마사이워킹팬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도 되고...워킹도 잘 잡아준데요..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던데.....

      그리고,, 저도 그런 스타일 좋아라 하는데...
      슬리퍼....

      suit에 슬리퍼....이런거요....
      ㅋㅋㅋㅋㅋㅋ
  11. 2007.11.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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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목소리의 주인공이 '오렌지 렌지' 군요~
    제 닉넴은 이쪽 출신은 아닙니다.

    신나고 좋은 분위기네요. 더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
    • 2007.11.28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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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혹시 얼굴 보셨어요?
      띨망하시지 않으시길....ㅋㅋㅋㅋㅋㅋ
      전 완전 놀랬다니깐요..
      그런데.... 나름 다들 개성이 있어요...
      여름 내내 길거리에서 흘러나왔죠....
      귀에 박혔죠...그래도 오랜만에 들으니..추억이..새록새록....살아나네요....^^
  12. 2007.11.2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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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보면 슬리퍼나 조리도 마사이쪽?ㅋ
    그렇다면 저도 마사이?
    사실 벗겨놓고 창만 쥐어주면 전 마사이!!ㅋ
    • 2007.11.28 1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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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왜 그러세요..
      스타일 괜찮으신데...

      전 바람노래님 사진 봤잖아요...ㅋㅋ

      에이...왜 이러세요....ㅋㅋㅋ
      쪼리 완전 좋아라 해요..저...

      겨울엔 좀 춥지만.... 봄, 여름, 가을은 전부 쪼리로!!!!

      이제 쪼리도 털 달린 쪼리가 나와야 되요...그쵸...
  13. 2007.11.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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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저도 옷 잘입다고 자뻑하고 있습니다만 일본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여기에 거주한다면 시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2007.11.28 1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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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그쵸....
      저런 느낌을 내기가 왜 이리 힘든지....ㅋㅋ
      저도 꽤~~ 힘들었죠..
      그래서. 제 나름의 스타일을 만들었던 적이 생각나네요...
      제 나름의 스타일은 코 피어싱...ㅋㅋ 그리고, 신발은 모조리 부츠.....그리고. 또 헤어스타일.....독특한 화장스타일...ㅋㅋㅋㅋ

      뭐 이렇게 하고 다녔죠....

      kahn님도 스타일리쉬하실 것 같아요...자신감이 듬뿍 들어간 말에..느낌이 팍~~옵니다...

      역시 자신감!! 중요하죠....;)
  14. 2007.11.28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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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은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Game Over. 사무실에 가끔 그리 새로울 것도 없지만 악센트 한 번 주고 나오면 모두들 눈이 휘동글 해집니다. 인테리어설계 한다는 친구들이 옷 입는 감각이 넘 단조로워요. 한 번은 보우타이를 매고 갔더니 Boss 부터 파티가냐고 물어서 청담동에 중요한 파티에 간다고 대답한 적이 있습니다. 특이하면 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재밌어요.
    • 2007.11.29 0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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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한바탕 크게 웃었습니다....
      청담동 파티 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

      센스있는 대답아니였을까요?센스쟁이시네요...ㅋㅋ

      이런다니깐요... ㅋㅋㅋㅋㅋ 세상사람들이 자기가 하지않으면 이상하게 쳐다보고 어떻게 하니 저런걸....하지만...속으론 부러워서 어찌할 바를 몰랐을 거라 느껴지는 데요...
      정말 멋있는 분을 알게 되어 저도 뿌뜻하고 기쁜데요...
      Linetour님... 자주 뵈요..
      여자스타일링에 조금 물려서 남자스타일링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저희 언제 청담동 파티하러 가요...ㅋㅋ
  15. 2007.11.28 1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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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옷에 남다른 관심이 있다보니 쇼란님과 코드가 조금 일치하는것 같아 즐겁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007.11.29 0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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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씀을 꼭~~ 찝어 하시니걸 보니 자신감이 넘치는, 열정이 넘치는 분인 듯 싶은데요...

      그 열정 이성과의 사랑, 일에 대한 사랑, 그리고, 패션에 대한 사랑이 쭉~~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보타이!! 무슨 컬러하고 가셨어요? 궁금해요...;)
  16. 2007.11.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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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타이 2개 가지고 있고 화이트와 연한 하늘색 입니다. 좀더 익숙해지면 다양한 컬러로 늘려보고 싶어요 이미 모양이 만들어진 보타이여서 그런지 일반타이보다 착용에 시간도 절약되고 너무 편했습니다. 사실 학창시절 부터 옷은 좀 튀게 입고 다녔어요. 음양오행설에 입각하여 컬러를 맞춰 바지와 셔츠를 골라본 적도 있었습니다. 좀 웃기지요.
    • 2007.11.29 1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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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멋지당..
      훌륭해요..ㅋㅋㅋ
      저도 제 친구들이 Metrosexual이라고 자부하는 아이들이 있죠...
      정말 훌륭하게 입고 다녀요... 외모만 멋진게 아니라 감각까지 뛰어나죠...

      Linetour님 만나뵙고 싶네요....
      ㅋㅋㅋ
      블로그 놀러갈께요...휘리릭~~~
  17. 2008.02.17 2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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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 잘 계시죠?

    일본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정신없이 살다 오랜만에 들릅니다.
    제 사진집 '에코챔버'가 이달 말에 나올 예정이예요.
    교보에 들르시면 살펴봐주세요...^

    노래, 참 신나요.사진속 아이들도 멋스럽구요.
    쇼란님 모습도 자주 뵐 수 있기를...
    • 2008.02.17 2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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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접속중이세요? ㅋㅋ
      참 반갑네요...

      저도 요즘 정신이 없어서요...

      네... 교보에 들려서 살펴봐드릴께요..
      두근거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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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빠지지 않은 아이템- 모자

없어서는 안 될 패션아이템 중 모자를 살짝 살펴보겠다.

모자는 머리를 감싸주면서 안정감과, 부드러움을 나누어 준다.

모자로 덕분에 키가 더 크게 보이기도 하고, 키가 작아 보이게 하기도 한다.

Alba Rosa의 브랜드에서 살펴보겠다.


Alba Rosa의 브랜드는 일본의 10대 후반부터 20대 초 중 반의 고객층을 가지고 있으며, 갸르족이 주 고객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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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감 가득한 아웃도어엔 포인트로
둥글 한 수술이 달린 니트 모자가

사랑스럽게 달려있다.

귀여운 니트 모자는 남성이 좋아하는 캐쥬얼 스타일에 맞추고
달콤함까지
플러스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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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절에 빠뜨릴 수 없는
체크 아이템!

울의 부드러움이 마음 좋은 코트!

내츄럴한 무드가 충분히 발산되는 캐주얼 디자인에
밑이 넓은 모자가 기분 좋게 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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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쉬인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고, 볼륨감이 나는 울 소재는 Good!!

부드럽고 둥그스름이 있는 실루엣으로
작은 얼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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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의 상냥한 질감에 따뜻함을 느끼는 모자!

부드러운 감촉으로 머리를 상냥하게 감쌉니다!

둥그스름을 띤 매력적인 폼에 스타일링을 가련함을 플러스!!
심플한 디자인에 소재로 포인트를 준 모자는, 어떤 스타일링에도 대응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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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위 있는 니트 캐미숄은,
즉시의 가슴 쪽으로 입체적인 바스트 라인을 연출.
앙고라 소재를 사용한 부드러운 촉감으로 입는 기분도 GOOD입니다.


니트 캐미숄에는 숏팬츠 등의 아이템과 신축성이 있는 스타일링이 추천입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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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3 1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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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모자를 절대 소화 못 하겠어요 ㅎㅎ
    털모자도 쓰고 싶은데 안경 때문에 너무 어색해져버리는 ㅠㅠ
    • 2007.11.13 1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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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케
      뭐에요?
      모델할 만큼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면서요...

      뭡니까..이게 뭡니까? ㅋㅋㅋㅋㅋ
  2. 2007.11.13 14: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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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모자이쁜거많내용 ㅎ
    특히 4번째 모자가 이쁜거같애요 ㅎ
    • 2007.11.13 16: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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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쳇~~ 모자 이쁜거 많다구요?
      고것이 아닌 듯 싶은데..

      모델 여자의 뒷태가 섹시해서 눈이 간게 아니구요..
      이런....
      믿었던 DyNast님마저.....

      역시...숫컷이란 단어를 쓰는 분들이란....
      모조리...

      똑~~
      같아요...ㅋㅋㅋㅋㅋ 아웅^^
  3. 2007.11.1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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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위에서 세번째 모자 점찍었습니다. 예쁘네요.모자를 잘 쓰는 사람이 멋쟁이라고 하던데요. 자주 모자를 쓰야겠어요 ^^
    • 2007.11.13 2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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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케케 메니쉬한 느낌을 좋아라 하시는 군요..^^
      메니쉬한 느낌!!

      데보라님의 느낌은 3번째가 좋으시군요.
  4. 2007.11.13 2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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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냥 야구 모쟈...
    • 2007.11.13 2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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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맨날 같은 밥만 먹을 수 없잖아요...
      저도 야구 모자 좋아라 하는데.
      가끔씩 니트모자를 쓰죠...ㅋㅋㅋㅋㅋ

      니트모자의 야구모자보단 좀 더 스타일리쉬하죠...ㅋㅋ
  5. 2007.11.1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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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근히 섹시하군요..여성의 라인을 좀더 디테일하게 살려주는...^^
    보일듯 말듯 감추어진 그런 패션이군요!
    • 2007.11.14 0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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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은근히 섹시라.... 그 단어가 더 섹시한거 아시죠?
      ㅋㅋㅋㅋㅋ
      은근히 번뜩아찌도 섹시한데....ㅋㅋ
  6. 2007.11.14 0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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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는 추울때만..머리가 열을 많이 뺏기때문에..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 2007.11.14 08: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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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는 추울때만? ㅋㅋ 에이...~~~ 멋내기용...

      mepay님!!
      모자는 추울때도 제격이지만.
      멋 낼려구 할때도 필요한 소품으로 자리 잡혔어요.
      그리고, 스타일 내기 싫을때도 모자라는 똑똑한 친구덕분에 만사OK죠....^^
  7. 2007.11.14 1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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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 >.<
    꺅~저두 사고싶어요ㅋㅋ
    • 2007.11.14 1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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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앙.... 저도 모자 사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8. 2007.11.16 2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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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또 나도 모자 많은데..후후 -_-a
    여기는 햇살이 강해서 일주일에 4일은 모자 쓰고 다닙니다.
    음악 좋으네요. ^^


あやしき
金の輝き、北京で飾展

신비로운 황금의 빛, 북경에서 국제 보석 전시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북경(Beijing)에서 개최중의 국제 보석 전시회에서 2일, 황금의 넥타이


http://www.afpbb.com/yfashion/2306357

위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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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북경(Beijing)에서 개최중의 국제 보석 전시회에서 2일, 황금의 넥타이나 여성용 속옷등이 발표되었다.

이 외 회장에는, 순금제의 고 모택동(Mao Zedong) 국가 주석의 상등도 등장했다.

중국 경제의 전문가 등은 지난 달 25일, 동국 경제의 제3, 4분기의 경제성장은
플러스 11.5%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2,  4분기의 플러스 11.9%로부터는 약간 내린 것이  된다

 

중국 경제가 전에 없을 정도 세계경제와의 관계를 강하게 하는 가운데, 세계적인 경제 감속이 영향을 주었다고 보여지고 있다.

중국의 경제 규모는 현재, 세계 제 4위

쇼란 생각

 

용이 그려진 넥타이를 보면서, 난 딱 한가지 생각이 들었다.

중국스타일이군!!

역시 중국이다라는 생각!!

 

일본스타일이나, 일본인들을 보면
앗~ 일본스타일, 일본인이구나 하는 느낌이 난다.


고유의 느낌과, 스타일이 있다.


한국도 스타일과 느낌이 있는 것일까?

 이상봉 디자이너가 한글이 그려진 의상으로 한국의 맛을 느끼게 해 주었고,
이영희 디자이너는 한국의 고유의 의상인 한복의 맛을 살려

한국을 조금이라도 알리는데 큰 공을 세웠다.

 

어디를 가나 한국스타일을 찾기 힘들다.

한국스타일!!

과연 그건 무엇일까?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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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4 18: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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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이 '한국 스타일'을 만드시면 되겠군요~~ 후훗~ 기대합니다. ^^*
    • 2007.11.04 1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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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막 힘이 쏟네요.
      "한국스타일"를 만들어 봐야겠네요.
      이렇게 절 응원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요.
      넘 기뻐요.

      저도 저 나름 스타일이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요즘은 어디에도 없는 듯 해서 좀 기운빠졌었는데...

      이렇게 절 보고 계신분들을 위해...
      홧팅!!
  2. 2007.11.05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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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는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는 분들 옷으로 구별이 쉽습니다 :)
    • 2007.11.05 1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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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그건 그래요...케케;)
      그리고, 체형이 다르니 아무리 해도 안되는 분들도 있답니다....ㅋㅋ
      친구들이랑 그런 내기해서 호빵 사주기로 했던 기억이 다시 살아나네요.
      저 사람 일본인? 한국인? 등....

      특징이 있다는걸 파악하고 난 후엔 쉬웠지만요.ㅋㅋ
      호빵 많이 먹었습니다...ㅋㅋㅋ

      호빵이 생각나는 겨울이네요....호빵~~
      이번엔 새로운 맛의 호빵이 나오면 좋겟네요....냡얍~~
  3. 2007.11.08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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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기운빠지지 마세용!! 블로그 곳곳의 쇼란님의 글들을 보며 스타일을 아시는분이시구나~~ 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네용~
    저도 응원하는 한사람이 대겠습니다 ㅎ_ ㅎ
    홧팅!!
    • 2007.11.08 1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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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싸~
      완전... 황홀한 한마디로 절 흥분하게 만드시네요..

      완전!! F2EL SO GOOD님
      이거... 스타일을 아시는 분이라고 칭찬해 주셔서..
      지금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부끄,부끄 합니다...케케

      이렇게 절 응원해주는 분들이 생기다니...
      정말 정신 똑바로..차려야 겠어요..

      아자~~ 앗싸...;)

         락 스타일 부터 품위 있는 스타일까지 여러가지를 Mix시킨 멋쟁이 대 집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 생각

 

1. MERCURYDUO」의 원피스에 비비드 핑크 중절모를 포인트로 한 그녀는 캐쥬얼한

    느낌이 들지만, 구두와 가방으로 럭셔리한 느낌을 표현했다.

 

2. 전체적으로 블랙으로 통일 시켰으나, 역시 스타일리쉬한 그녀라 벨트와 중절모로

   포인트를 줬다. 살짝 웨이브가 사랑스럽게 보인다.

 

3.  퍼플의 칼라 타이츠는, 미니 플리츠 스커트와 어울러 사랑스럽고, 캐쥬얼한 느낌이 들지만,
   에나멜 블랙 숏 부츠로 품위 있게 마무리 했다.

 

4. 심플한 디자인에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귀엽다. 섹시함과 큐티함이 동시에 공존!!

 

5. 적당한 노출이 그녀의 당당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컬러플한 원피스와 제격이다.

헤어스타일은 볼륨을 넣어 럭셔리해 보인다.

 

6. 클래식한 블라우스와 팬츠와 락스타일처럼 보이는 부츠의 하모니는 Chanel의 가방으로
   스타일 UP!!

 

7. 외국 사람들의 스타일처럼 보인다. 블랙과 흰색의 조화가 잘 되어진 원피스는 글래머스한
    느낌까지 준다. 원피스가 무릎 밑이였다면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맞지 않았을 터인데,
    짧아 스타일이  좋다

 

8. 레더 라이다스 재킷과 선글래스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냈다. 자연스럽게 표범무늬의

    펌프스가 자신감과 존재감을 드러내놓는 코디네이션!!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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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2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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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여덟번째 스타일이 좋아 보여요~^^*
    • 2007.10.26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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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고급스럽고, 멋을 낸듯 안낸듯한 그런 느낌의 스타일을.....

      가끔씩 따라 해 보고 싶은 충동 일어나지 않나요?
      ㅋㅋ
      그래서 전 따라해 보기도 하고, 한번 해 보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ㅋㅋㅋ

      그러다가 어젠 넘 추워 감기 걸리걸 같아요....
    • 2007.10.26 1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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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해보고 싶진 않네요 ^^;;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아직은 남자가 미니스커트를 입기는 좀...

      그렇지만 제가 여자분들에게도 뒤지지 않을만큼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니까... 가능할지도~ 제 여자친구도 인정했다니까요~ 케케(쇼란님 웃음을 ㅎㅎ)~
    • 2007.10.26 1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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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하나님....

      쇼크...
      저 쇼크먹었어요.ㅠㅠ

      男이셨군요..

      전 女인줄 알았지 뭐겠어요.
      실례했습니다.

      뭐 제가 여쭈어 보지도 않았지만서도..
      죄송하고.또 실례가 많았습니다.

      너무나 소프트 하셔서 여성분이신가 했어요.
      별빛하나님. 넘 소프트 하세요...^^
  2. 2007.10.26 0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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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이나 8번 +_+
    • 2007.10.26 0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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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센스씨님의 이상형을 말씀 하신건가요?

      ㅋㅋㅋㅋ
      이제 딱 걸렸어요....

      중절모 하나와. 선글래스 한개로 고급스럽고, 모던한 이미지를 바뀐다는데....

      하나 장만 해야지 않겠어요!!

      오늘 전 중절모 쓰고 출근했답니다..케케케

                      기본은 블랙, 그리고 퍼플!! 로 글래머스하고, 섹시한 스타일 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 생각

 

1. 흔한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지만, 퍼플 에나멜 숏 부츠와 표범무늬로 엑센트를

넣어 개성을 어필했다.

 

2. 임펙트가 꽤 강한 스타일이다.

깔끔하게 전부 올린 올백스타일!! 일본여자아이들이 잘 하지 않은 스타일인데, 의외다.

핑크색의 타이츠가 눈을 상큼하게 만든다.

 

3. 퍼플 타이츠, 퍼플 숏 부츠, 퍼플 머풀러로 전체적으로 동색계를 이용한 코디네이션이다.

블랙 배스트로 쿨한 느낌이 든다.

 

4. 베스트를 오픈 하지 않아서 인지 매니쉬한 느낌이 제대로 난다.

블랙의 베스트에 블랙 모자가 통일감을 주며, 유행 속에서도 개성을 표출하는

개성파이다.

 

5. GILFY」의 별 모양 시폰과 숏 팬츠로 소프트처럼 부드럽다.

헤어스타일도 볼륨을 넣어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만점 스타일이다.

 

6. 가을과 겨울의 트렌드를 확실하게 캐치한 블랙과 퍼플 타이츠의 조화

액센트론 검은 뿔테로 안정감 있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7. 전체적으로 블랙의상이다.

하지만 그녀는 잊지 않고 있다. 올 가을, 겨울 빅 벨트가 유행한다는 걸!!

과감한 빨간 벨트를 이용했다.

 

8. 심플한 데님 스타일을 퍼 아이템이나 쇼트 부츠로 능숙하게 트랜드 패션을 이끌고 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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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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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생각하는 여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멀군요.;;;
    • 2007.10.25 16: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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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래요? 지금 4탄까지 작성 되어졌는데... 그중에 혹시 seo님께서 찾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있을 수도 있는데..... 아님 어떤 스타일이 여성스럽다고 생각하세요.? 저에게 살짝이 알려주시면, 찾아서 작성 할께요.
  2. 2007.10.25 17: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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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다섯번째 스타일이 제일 좋네요~^^*
    • 2007.10.26 09: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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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이런 별빛하나님이 이렇게 섹시한 스타일을 좋아하신건가요!! ㅋㅋㅋㅋ

      이제 스타일을 알앗어요....ㅋㅋㅋ
  3. 2007.10.28 1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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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 그렇게 작성까지 하신다면 부담스러워서.ㅋㅋ
    재미삼아 말씀들이자면. 1탄의 1번과 3번 스타일 같네요.ㅎㅎ

    전.. 사실 월남치마 스타일을 좋아한답니다.ㅌㅌ
    • 2007.10.30 1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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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부담스러워마세요..^^

      seo님께서 여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어서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작성해 드린다는 거라서....

      ㅋㅋ

      부담느끼지 마세요.^^
      아 그리고, 월남치마스타일 좋아라 하신다구요/
      완전 Stylish하지 않으면 관리하기 힘든데...

      Plaied45님의 스타일을 알겠어요.
      멋쟁이...쟁이....

      저도 Stylish하고 싶어요. 월남치마가 어울렸으면 좋겠어요....ㅠㅠ

      다시 다이어트 시작할려구요. 완전히 비만되어가고 있어요....
      월남치마을 위하여..... 간빠이....^^


유행 아이템을 확실히 거두어 들인 어른 캐쥬얼 스타일의
日本 女の子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생각

1. 니트 판초로 가을과 겨울 모드 전개! 미니스커트와 레깅스를 이용한 건강한 스타일

 

2. 전체를 회색과 블랙으로 맞추어 어른 같지만, 모노톤이 대세이고, 앵글 부츠는 fur가 붙어있어 계절감을 앞서 가는 스타일이 귀엽게 느껴진다

 

3. 꽃무늬 미니 원피스가 캐쥬얼 느낌을 강하게 준다. 브라운 컬러의 벨트도 포인트가 되어    

 가을을 입증시킨다.

 

4. 깨끗한 I라인의 스타일링이 완성. 노스리브탑과 숏팬츠, 그리고 블랙 타이츠의 코디를 누가 뭐라 하겠는가? 하지만 이렇게 입고 나가면 감기 걸리겠죠!!

 

5. 락 스타일 처럼 데님 스커트와 베스트의 만남에서 임펙트감이 강하게 느껴진다.

마무리는 수술이 달린 부츠로

 

6. 작은 무늬 원피스에 타이츠와 숏 부츠로 캐쥬얼 느낌을 나타냈다. 작은 무늬 미니원피스덕분에 귀여운 스타일 완성!!

 

7. 캐쥬얼 스타일을 멋지게 마무리하는 것은 모자.

 가을스러운 브라운 컬러의「Chloe」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면서 시선집중!!

 

8.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더 써 빈티지 느낌의 모자로 빈티지스타일 완성!!

 

9. 체크미니셔츠원피스는 이번 가을, 겨울 주목아이템으로서 임펙트가 크다.

거기에 포인트로 흰색 벨트로 웨이스트를 날씬하게 마무리

 

10. 가슴부분의 프릴이 귀여운 흰 블라우스도 데님과 숏 가디건으로 마무리.

   해오리 스타일인 헤어스타일이 큰 키를 더 크고, 길게 보이도록 스타일링 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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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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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원래 블랙을 제일 좋아하구 회색계열 옷을 레이어드해서 즐겨 입는데...
    우어~저번주에 이대가서도 블랙 자켓 하나 마련했는데 *^_^*
    요즘 레깅스도 귀엽게 많이 입으시더라구요ㅋ
    • 2007.10.25 1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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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트랜드 그거 무시 못하거든요...

      그런데. 전 트랜드를 좀 무시하는 스타일이라서....

      하지만 대중과 함께 해야 하는생각은 해요....
      레깅스... 요즘 컬러와 프린트물이 나오고 있다네요...
      포인트로 한번 해 보세요....

      그리구, 저도 블랙이 90%를 차지하는데요.
      옷방들어가면 칙칙한거 있죠..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쬐금 밝은 걸 고른답니다....



볼륨감이 있는 원피의 레이어드와 레깅스, 타이츠를 이용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日本女の子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 생각


1.
컷팅 레이스의 화이트 원피스로 여자아이처럼 귀엽당.

   하의 쪽의 레이어드 된 블랙 스커트 덕분에 스타일리쉬하게 보인다.

 

2. 시폰 소재의 원피스에 이너웨어가 살짝 보이는 깜찍한 섹시미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네요.

함께 맞춘 골드의 목걸이와 골드 체인 흰 가방에 한층 멋지네요.

 

 3. Jill Stuart」의 A라인 원피스답게 볼륨감이 가득하여 여성미를 볼 수 있고,

블랙 타이츠로 통일감을 주면서, 깨끗이 정리된 헤어스타일도 한 몫을 하네요.

애나멜 구두가 사랑스럽네요.

 

 4. 눈을 땔 수 없는 선명한 빨간색의 니트셔츠!!

하의는 크롭팬츠로 더욱더 멋스럽다.

 

5. 모노톤의 레이어드가 귀여운 원피스는 「MERCURYDUO」의 것.골드의 팔지가 좋은

느낌의 엑센트가 되어 있네요.

Pumps도 귀여움을 증가 시키네요.

 

6. HM」의 라운드 넥 원피스에 레이스 레깅스로 마무리 해서 더욱더 여성미가

보이네요. 만점의 스타일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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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paj.tistory.com/39#trackback3854562



쇼란생각

일하기 위해서 살지는 말자!!

살고자 일하지 말자!! 보단 더 낳은 말같이 느껴지는 걸~~
회사 안의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살고자 일한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과연 잘되어진 생각인 것 일까? 의문스럽다.

그리고 이 사회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건 아닌지.... 참 안타깝더군.
지금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선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 꿈도 사라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내는 요즘, 나도 살아가고자 일을 하고 있다.
살아가는 것 중에 내 꿈도 포함되기 때문에...
그런데 어느 순간 나 자신이 참 대견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더군.
예전엔 하기 싫은 일을 하거나, 이건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니다 생각을 하면 바로 하지 않은데 인내와 끈기가 부족한 것일지도....
하지만 지금은 참는다. 무얼 위해 참는 것인지는 안다. 내 꿈을 위해서다.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인내해야 한다고 조금씩 배우는 중이다.

"
워크 라이프 밸런스"는 구미에서 시작된 것에 지금 일본이 주목하고 있다고 한다.
영국에서는 2000년 관민합동으로 "워크 라이프 밸런스 캠페인"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제 한국도 "워크 라이프 밸런스 캠페인"을 시작 해야 하지 않을까?

IT
강국 인 한국은 자는 시간보다 프로그램 개발하는 시간, 인터넷 사용시간이 더 많다고 한다. 살고자 일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 생활의 목적을 잃어버리게 되면 언제 폭발할지도 모른다. 무서운 이야기 아닌가?

잔혹한 현실을 운운하지 않은 시기를 위해서 자기 자신에게 여유를 줬으면 한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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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한 글입니다.

[여성복]이번 달의 신발매. 선행예약


선행예약, 신발매의 여성복을 코디네이터로 소개.

편성을 참고로, 새로운 아이템을 빨리 체크해 주세요.

 

※사진은 카다로그의 아이콘이 붙은 코디네이터는 카다로그 게재상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천 코디네이터(おすすめコディネ)

긴 손가락 없이 장갑이나 스톨이라고 하는 소품이 포인트의, 개끗한 추천 코디네이터입니다.

추운 날은 이대로 코트를 걸쳐 입어 멋지게 여성스러운 액티브 스타일에.

 

바지스타일(パンツスタイル)

깨끗한 팬츠 스타일이 완성 되었습니다.

긴 탑이나 볼륨 있는 부츠와의 조화되게 하는 것으로, 보다 금년인 것 같은 스타일에.

 

스커트 스타일(スカトスタイル)

가볍고 따뜻한 소재로 상냥한 인상의 스커트 스타일

스패츠(Spats)나 타이츠를 여며 사랑스러움이 두드러지는 코디네이터가 추천합니다.

 

홈 웨어(ムウェア)

집에서 편안하게 입는 것도 물론, 밖에도 입고 나올 수 있는, 귀여운 홈 웨어가

모였습니다.

입기 쉬움, 움직이기 쉬움과 멋쟁이를 실현한 추천스타일입니디.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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