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독립영화 페티쉬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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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an이는 연예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지만,
 
어느 정도는 알아야 20대 초반 친구들과
대화가 통하기 때문에 종종 연예계뉴스를 읽는 편이다.

오늘도 20대 초반의 친구들 모임에 초대 되었당.ㅋㅋㅋㅋㅋ


그래서 오전 시간을 이용해 연예계뉴스를 좀 찾아 읽는 것 중 기분 좋은 기사를 보게 되었다. 모르겠다. 기분 좋은 소식인지는
.

독립영화가 미국에선 얼마나 잘되어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미국의 독립영화에 출현하게 된 송혜교씨에게 열심히 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


예전에 음 1년하고 반년 정도 지났나? 송혜교씨랑 브랜드 카탈로그를 찍었다.

그때 처음으로 송혜교씨의 모습을 봤다.

조각처럼 생긴 눈, , !! 어디 빠질 땐 한 개도 없었다.
 
아담한 사이즈의 그녀는

뽀얀 피부와 달콤한 미소로 카다로그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그때 같이 찍은 배우는 이민기씨이다.

이민기씨는 굳세어라 금순아 출현 중이었다. 신인이다 보니 인사도 잘하고, 열심히 임하는 자세가 마음에 들었다. 그 후 어떤 친구를 만났는데, 글쎄 이민기씨 친구였당ㅋㅋ

허허

세상 작다!!

 

송혜교씨의 할리우드 진출에 기대된다.

황진이에서 보여준 연기력? 동양적이면서도 서양적인 이미지를 가진 그녀의 모습이
호감 가서 캐스팅했다고 한다.

 

성숙 된 스타일과 미모가 더욱 할리우드에서 빛이 났으면 한다.

 

 

Posted by 쇼란


2007경택 감독의 뜨거운 고백이 시작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을에 또 한 번 연인들의 가슴을 울리는 영화가 시작된다.

 곽경택 감독은 "태풍"에서 장동건 씨와 이정재 씨를 선택했다.

곽경택 감독의 외모에선 거친 느낌을 찾아볼 수 없는데, 왜 거친 느낌의 영화를 만드는 걸까?

야누스적인 느낌의 곽경택 감독의 자아가 아닐지에 대한 생각을 한다.

거친 느낌 속에서 소프트한 감성을 찾아내는 곽경택 감독의 2007년 작품 "사랑"


기대된다...
두근거린다.
흥분된다.


이번 곽경택 감독은 주진모 라는 배우를 선택했다.
주진모 씨의 감성을 어떻게 이끌어 냈을까가 주목된다. 


주진모
!!

그는 과연 이 영화로 어떤 평가를 받을 지......
이 영화의 줄거리를 보면서, 쇼란 이의 가슴에서 어느새 눈물이 고였다. 

사랑이라는 거 참 좋은 거다.
아무튼 난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과정 속에서 어떤, 그 무언가 때문에 슬프고, 괴로울지언정 그건 바로 추억으로 만들 수
있고,
추억을 기본받침 해서 성숙되어가는 나를 발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 그거 참 G랄 같거든.

안 해도 G랄 같고, 해도 G랄 같은......

그럴 거면 난 G랄 같은 사랑 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쇼란 이는 G랄 같은 사랑 하면서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G랄 같은 꿈을 꾸는 어린아이가 되련다.

 

 


Posted by 쇼란



쇼란생각

요즘 광고만으로 활약하는 대표적인 스타들은 배용준, 장동건, 김태희, 전지현, 한가인,
이나영씨, 강동원등 들이 있는데, 왜 그들은 안방드라마에 출현을 안하는 건지 모르겠다.
광고만으로 살아갈려는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신비주의" 때문인가?
너무나 많은 광고에 나오기 때문에 질리고 있다.
그들의 스타일, 그들의 모습들이 식상해 지고 있다.
또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 어서 빨리 안방드라마나, 영화에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다.

한류의 바람이 조금씩 잔잔해 지면서 "욘 사마"가 드디어 안방으로 건너 왔다.
한류스타중의 거물급인 배용준씨가 드디어 광고만이 아니라 안방으로 건너왔다.

그들이 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건지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자기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고, 열정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10일 날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배용준 주연의 "태왕사신기" 가 있다.

태왕사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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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진=티에스지프로덕션]



한류스타 배용준, 욘사마의 캐스팅으로 또 한번 놀라게 한 작품이 오늘 첫 방송을 한다.

디워의 제작비에 비해 더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태왕사신기!!캐스팅 때문에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갔을까? 아님. 컴퓨터 그래픽 때문에 그랬을까?

여러모로 생각을 안할 수 없지만, 컴퓨터 그래픽으로 뛰어난 영상를 안방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흥분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다.
투자한 만큼 많은 성과가 있어야 할 터인데....

이제 한국도 점점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감각적인 걸 찾아가고 있구나 싶으니 넘 좋다.
비쥬얼쪽이 약해지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한국도 비쥬얼에 대한 관심이 여러모로 높아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뿌듯했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는 김종학 PD님께도 박수를 보낸다.
예전에 김종학PD님의 사무실이 집이랑 가까웠는데 한번을 못 뵙다. 맨날 스탭들만...ㅋㅋㅋ

김종학PD님 마지막 까지 힘내세요!!
처음으로 한국에서 시도하는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드라마가 꼭 성공해서 해외에도 수출 할 수 있었으면 한다.

오늘 집에 가는 발 길이 좀 편안해 지겠는걸!!
 
태왕사신기의 배용준씨!!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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