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독립영화 페티쉬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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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an이는 연예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지만,
 
어느 정도는 알아야 20대 초반 친구들과
대화가 통하기 때문에 종종 연예계뉴스를 읽는 편이다.

오늘도 20대 초반의 친구들 모임에 초대 되었당.ㅋㅋㅋㅋㅋ


그래서 오전 시간을 이용해 연예계뉴스를 좀 찾아 읽는 것 중 기분 좋은 기사를 보게 되었다. 모르겠다. 기분 좋은 소식인지는
.

독립영화가 미국에선 얼마나 잘되어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미국의 독립영화에 출현하게 된 송혜교씨에게 열심히 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


예전에 음 1년하고 반년 정도 지났나? 송혜교씨랑 브랜드 카탈로그를 찍었다.

그때 처음으로 송혜교씨의 모습을 봤다.

조각처럼 생긴 눈, , !! 어디 빠질 땐 한 개도 없었다.
 
아담한 사이즈의 그녀는

뽀얀 피부와 달콤한 미소로 카다로그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그때 같이 찍은 배우는 이민기씨이다.

이민기씨는 굳세어라 금순아 출현 중이었다. 신인이다 보니 인사도 잘하고, 열심히 임하는 자세가 마음에 들었다. 그 후 어떤 친구를 만났는데, 글쎄 이민기씨 친구였당ㅋㅋ

허허

세상 작다!!

 

송혜교씨의 할리우드 진출에 기대된다.

황진이에서 보여준 연기력? 동양적이면서도 서양적인 이미지를 가진 그녀의 모습이
호감 가서 캐스팅했다고 한다.

 

성숙 된 스타일과 미모가 더욱 할리우드에서 빛이 났으면 한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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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1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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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가 독립영화라니... 게다가 제목이 페티쉬라니!!!!!!! 왠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한 사람의 건장한 남성으로서 매우 기대되기도 합니다. ㅋㅋㅋ 도대체 어떤 영화일까요?
    • 2007.11.21 1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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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페티쉬는 일본사람들이...환장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송혜교를 캐스팅했을꼬!!
      저도 그것이 의문이지만요.....

      뼌태 일본아찌들....좋것당.....^^
      혹시 테츠로님도? ㅋㅋㅋㅋㅋㅋㅋ
      冗談です.
  2. 2007.11.21 1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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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드디어 외국 독립영화까지 출현하는구나
    • 2007.11.21 1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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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네요....^^
      독립영화에 출현한다고 하는데, 얼마나 멋진 영화가 될 것인지....ㅋㅋㅋ
  3. 2007.11.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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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가 남성들에게 인기를 끄는 원인의 51%는 어려보이는 외모에 비해 훌륭한 성장이 이뤄진 ㅅㄱ에 있는 듯 합니다. 얼굴이야 뭐 고만고만히 다들 이쁜 한국 연예계에서 나름 캐릭터를 유지한 것 같아요. (순수하게 외모만 따진 이야기) 어쨌든 제 주변사람들은 덕택에 젖살 빠지고 스타일 살아나는 것에 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 2007.11.21 1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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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런...
      이승환님 혹시 일본아찌들과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계신거 아니신가요? ㅋㅋㅋㅋㅋㅋ

      Breast는 그대로 인듯 싶은데...ㅋㅋㅋ

      제가 잘못 이해한건가요?
      ㅋㅋㅋ
  4. 2007.11.21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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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송혜교 소식을 들었네요 ㅋ
    여전히 아름다운 ㅎㅎ
    • 2007.11.21 1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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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들은 빛이 나야되요...
      어딜 가나....
      그래야..연예인하죠....

      조각처럼 오똑한 그녀의 모습이 제 머리속에서 아른거리네요......
  5. 2007.11.21 2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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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동화로 일약 스타가 된 혜교씨~ ㅎㅎ
    • 2007.11.22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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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가을동화를 접해 보진 않았지만, 인기가 있었던 드라마라고 하더라구요...
      일본친구들이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더군요...ㅋㅋㅋ
      이런.....정신안차리면 코 배어가겠던걸요...ㅋㅋ
  6. 2007.11.21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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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어우어~쇼란님, 송혜교도 직접 보신거예요??
    쇼란님 킹왕짱 부러워요 ㅠㅠ
    멋진쇼란님~ㅋ 덕분에 송혜교 소식 오랜만에 접했어용 ㅋ
    • 2007.11.22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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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네... 같이 한번 일했어요..ㅋㅋㅋ

      역시 싸이더스HQ에서 고귀하게 모시는 분 중 한분이세요...
  7. 2007.11.22 1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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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어! 쇼란님 송혜교란 직접 일까지 같이 했단말입니까? 쇼란님의 정체가 살푼 궁금하옵니다.
    그나저나...작더군요. 몹시..참...작더군요. -_-a
    • 2007.11.23 08: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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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제 정체요?
      한마디로 표현 불가능한 여자죠...케케

      저는 MoonFlower님의 정체가 더 궁금한데요?
      알려주세요....우앙.....^^

      네... 작다고 표현안하고 아담하다라고 해주세요..ㅋㅋ
      그리고 큰것도 있는데...케케케 쉿~~~~;)
  8. 2007.11.2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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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어김없이 케케케 거리시는 쇼란양..^^;ㅎㅎ
    볼수록 알수없는 신비한 소녀같습니다..-_-;
  9. 2007.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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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이리저리 바쁘신 분이시군요 :)
    그나저나 송혜교씨의 페티쉬라?
    어디에 집착하게 될지 모르겠군요 :)
    딱히 나쁜건 아니잖아요.ㅋ
    이미지가 다들 그래서 그렇지 말입니다.
    본능을 거부하지 말아 보아요.
    • 2007.11.27 1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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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역시 바람노래님 다운 의견이네요...

      언제나 멋진 글솜씨에 절 매료시켜버린 바람노래님!!
      페티쉬...

      저도 그 영화 제작되면 꼭 볼려구요..어떤 느낌으로 만들었는지 느끼고 싶네요...^^
  10. 2007.11.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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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왠지 끌리는걸요?
    쇼란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말입니다.
    페티쉬건 뭐건 본능적인거잖아요 :)
    애써 돌리려 하지 말고 일단 봅시다.ㅋ
    • 2007.11.28 0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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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 들켰당....ㅋㅋㅋㅋ 네.... 애써 돌리지 않고,,,, 눈 크게 뜨고 볼렵니다....ㅋㅋ
      혹시 시간과 장소가 허락한다면....같이???ㅋㅋㅋㅋㅋㅋ



2007경택 감독의 뜨거운 고백이 시작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을에 또 한 번 연인들의 가슴을 울리는 영화가 시작된다.

 곽경택 감독은 "태풍"에서 장동건 씨와 이정재 씨를 선택했다.

곽경택 감독의 외모에선 거친 느낌을 찾아볼 수 없는데, 왜 거친 느낌의 영화를 만드는 걸까?

야누스적인 느낌의 곽경택 감독의 자아가 아닐지에 대한 생각을 한다.

거친 느낌 속에서 소프트한 감성을 찾아내는 곽경택 감독의 2007년 작품 "사랑"


기대된다...
두근거린다.
흥분된다.


이번 곽경택 감독은 주진모 라는 배우를 선택했다.
주진모 씨의 감성을 어떻게 이끌어 냈을까가 주목된다. 


주진모
!!

그는 과연 이 영화로 어떤 평가를 받을 지......
이 영화의 줄거리를 보면서, 쇼란 이의 가슴에서 어느새 눈물이 고였다. 

사랑이라는 거 참 좋은 거다.
아무튼 난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과정 속에서 어떤, 그 무언가 때문에 슬프고, 괴로울지언정 그건 바로 추억으로 만들 수
있고,
추억을 기본받침 해서 성숙되어가는 나를 발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 그거 참 G랄 같거든.

안 해도 G랄 같고, 해도 G랄 같은......

그럴 거면 난 G랄 같은 사랑 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쇼란 이는 G랄 같은 사랑 하면서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G랄 같은 꿈을 꾸는 어린아이가 되련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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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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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경택 감독의 인상은 후덕한 동네 아저씨?
    ㅋㅋㅋ
    전, 오늘 이 영화 이야기 해 주니 좋아하더군요.
    근데 아침부터 무거운 이야기 한다과 타박을...ㅡㅜ
    • 2007.12.14 09: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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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바람노래님이 말씀 하신걸 잘 이해 못하는 것 같아요. 제가...

      혹시 지금 곽경택 감독님하고 만나는 사이?
      오늘 이 영화이야기를 해 주니 좋아했다??
      잘 모르것네요...

      예전에 곽경택 감독님이 작업하신 "태풍"의 포스터 촬영을 하러 갔었죠..영광이었답니다.
      장동건, 이정재씨의 스타일링을 담당했죠. ^^
      매너남들이었어요...멋진분들하고 작업을 하고 나면
      힘든 것도 잊어요...



쇼란생각

요즘 광고만으로 활약하는 대표적인 스타들은 배용준, 장동건, 김태희, 전지현, 한가인,
이나영씨, 강동원등 들이 있는데, 왜 그들은 안방드라마에 출현을 안하는 건지 모르겠다.
광고만으로 살아갈려는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신비주의" 때문인가?
너무나 많은 광고에 나오기 때문에 질리고 있다.
그들의 스타일, 그들의 모습들이 식상해 지고 있다.
또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 어서 빨리 안방드라마나, 영화에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다.

한류의 바람이 조금씩 잔잔해 지면서 "욘 사마"가 드디어 안방으로 건너 왔다.
한류스타중의 거물급인 배용준씨가 드디어 광고만이 아니라 안방으로 건너왔다.

그들이 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건지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자기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고, 열정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10일 날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배용준 주연의 "태왕사신기" 가 있다.

태왕사신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사진=티에스지프로덕션]



한류스타 배용준, 욘사마의 캐스팅으로 또 한번 놀라게 한 작품이 오늘 첫 방송을 한다.

디워의 제작비에 비해 더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태왕사신기!!캐스팅 때문에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갔을까? 아님. 컴퓨터 그래픽 때문에 그랬을까?

여러모로 생각을 안할 수 없지만, 컴퓨터 그래픽으로 뛰어난 영상를 안방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흥분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다.
투자한 만큼 많은 성과가 있어야 할 터인데....

이제 한국도 점점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감각적인 걸 찾아가고 있구나 싶으니 넘 좋다.
비쥬얼쪽이 약해지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한국도 비쥬얼에 대한 관심이 여러모로 높아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뿌듯했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는 김종학 PD님께도 박수를 보낸다.
예전에 김종학PD님의 사무실이 집이랑 가까웠는데 한번을 못 뵙다. 맨날 스탭들만...ㅋㅋㅋ

김종학PD님 마지막 까지 힘내세요!!
처음으로 한국에서 시도하는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드라마가 꼭 성공해서 해외에도 수출 할 수 있었으면 한다.

오늘 집에 가는 발 길이 좀 편안해 지겠는걸!!
 
태왕사신기의 배용준씨!!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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