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シャネル、新作を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hanel 컬렉션




[
파리 5 AFP] 29부터 9일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칼 라거펠드(Karl Lagerfeld)가 만든 샤넬(Chanel)이 신작을 발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생각

 

이번 샤넬 쇼를 보면서 하~하고 놀랐다.

예전의 샤넬 모습이랑 달랐기 때문이다.

고전적이고 엘레강스한 느낌보다 캐쥬얼한 느낌이 먼저 들었다.


샤넬에서 흔하게 볼 수 없었던 별 무늬, 큰 꽃무늬, 그리고, 부츠는 빈티지 느낌마저

들었기 때문이다.


무대도 항상 의상과 함께 모노톤과 클래식한 느낌이었는데, 레이보우의 컬러를 사용한

무대여서 깜짝 놀랐다. 새로운 시도였을지 모른다.


항상 창조의 아픔을 가지는 디자이너들에겐 변화가 필요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일본에서 샤넬 쇼를 도와주러 갔다가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드를 보았다.

정말! 빛이 났다.


쇼란이도 언젠가는 빛이 나서 가까이 올 수 없는 광을 낼 것이다.

~~~ ㅋㅋㅋ

 

 

Posted by 쇼란

08年春夏ミラノコレクション>ジョンリッチモンド
                                                                   新作を

<08년 봄여름 밀라노 컬렉션> John richmond 신작을 발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밀라노 28 AFP]22일부터 8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08년 봄여름밀라노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9 27일에는 존 릿치몬드(John richmond)가 신작품을 발표했다.



쇼란생각

 

이번 시즌의 John richmond의 작품을 보고 느낀 것 중 머리에 가장 빠르게

떠오른 건 투명감 이었다.

투명한 소재!!

속이 비치는 느낌!!

하지만, 컬러 감은 잃지 않는 느낌!!

포켓이 많이 달린 옷,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 복고풍이다.

재미있었던 건 안경이었다. 프레임은 화이트, 안은 블랙!! 약간 언발란스라고 생각했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과거, 복고풍이기에 가능한 일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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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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