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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쯤 촬영한 사진이다.
너무나 힘든 촬영이였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 까지!!

9인승 벤과, 옷들을 가득 실은 스타렉스 한대가 의정부로 떠났다.

모델들과 포토그래퍼 두분, 메이크업과 헤어쪽은 3분, 그리고 Shoran 과 어시스턴트들과 작업을
진행시켰다.

그날 헤어 원장님의 카메라를 가지고 놀다 떨어뜨려 깨버린 모델!! 원장님이 담배를 안피우시는데 그날은 피우시더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꼬!!

요즘 모델들은 참 당돌하다.
매너와 예의가 없는 것 같더라. 어린 모델들과 작업을 하기 싫어하는 Shoran은 그날 머리에
스팀 몇대를 올려 놓았다는....ㅋㅋ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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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0 1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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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참 우울하군요.
    원장님의 카메라를...ㄷㄷㄷ
    저도 뭐 요즘에 그런 일이 있곤 했는데 그냥 참고 지냅니다.
    그러고보니 그런 덕분에 술이 더 늘어나 버린 듯.ㅡㅜ

    요즘 모델들은 참 당돌하다.
    -> 왠지 공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예의가 있는 사회였으면 합니다...윽
    • 2008.10.20 2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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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한국사회가 좀 어렵구나.하고 느껴요.
      사람들 마음씀씀이,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가득차 있는 듯 싶어요.

      저도 좀 그런 느낌이 들구요.
      고쳐야죠....

      다시 일어설까 해요^^ 많이 도와주실거죠??
      너무... 뵙고 싶었어요....아웅^^
  2. 2008.10.20 1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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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그렇게 고장나면 정말..담배가 뭐에요..
    아 정말 가지고 놀다가 고장낸 사람을 그냥 ㅈ뱌ㅕ리버유,버ㅗㅍㅇ,ㅏㅗㅈㅍ아
    • 2008.10.20 2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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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케케케^^\

      그 심정 이해해요...ㅋㅋ
      나 외의 다른 사람이 제 물건을 만지는 것 조차
      싫어하는 저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죠.ㅋㅋ

      그래도 잘 고치셨나봐요...다행이죠.
  3. 2008.10.20 1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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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담배로 끝나길 다행이네요.
    저 같으면 뒷 목 잡고 쓰러질지도 몰라요....^^;;;

    저도 컴백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쇼란님도 이젠 가지 마세요...^^

    거기다가 마음이 통했나요..저도 컴백하자마자 이 스킨으로 바꿨거든요....
    활기찬 일주일을 맞이 하시길 빕니다..^^
    • 2008.10.20 2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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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통한다는건....
      참 놀라운 신의 창조물 같아요....

      빨간여우님과 통했으니....정말 황홀한데요...ㅋㅋ

      자주 뵈요^^
  4. 2008.10.2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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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하셨네요 ㅋㅋ
    앗 그리고 의정부 오시면 연락하세요 ㅋㅋ
    의정부 장씨입니다
    화보촬연 재밌겠네요 나도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데
    패션+광고 ㅋㅋ아쉽지만 ...
    • 2008.10.20 2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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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의정부에 장씨님??ㅋㅋㅋㅋ
      그러하셨군요..

      요즘 의정부쪽에 신도시들이 들어서 땅값 올라가겠어요!!
      ㅋㅋ
      제대크좀 하셔야 겠는데요??
      혹시 지금 하고 계신다면 한턱 쏘세요...앙^^
  5. 2008.10.20 1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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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제일 마지막입니다. 귀여운 느낌이 드는데 맞나 모르겠네요~ ^^;
    • 2008.10.20 2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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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느낌???
      ㅋㅋㅋ
      아닌데...그런 느낌으로 스타일링 한거 아닌디...ㅋㅋ

      맞아요...
      뭐~느끼는데로 느끼시면 되구요...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6. 2008.10.20 1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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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건 어디서 볼수 있는 화보 인가용??


    첫번째분 두번째분 꺅 !
    • 2008.10.20 2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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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왜요?
      소개 시켜드려요??

      말씀 주세요.^^

      쎈스씨님 스타일을 이제 알아붓당....ㅋㅋ
  7. 2008.10.20 1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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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사진 제스타일 *_*
    • 2008.10.20 2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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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델이에요...ㅋㅋ
      포즈도..스타일도 물리지 않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모델이구요...

      가만 보면 dynast님하고 좀 통한다니깐요...ㅋㅋ
  8. 2008.10.20 1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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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개인적으로 매너좋았던 여성분이 맘에 드는군요.. 진정 없었나요?
    • 2008.10.20 2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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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찌... ㅋㅋ
      진정 없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결과가 그랬답니다.
      인간이 진정 나쁜사람은 없잖아요...

      제 마음이 너그럽지 못한 것이죠...
      너그러워 지려구요....

      아찌!! 식사는 하셨어요?
      쇼란이는 떡복이....ㅋㅋ
  9. 2008.10.20 2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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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음...댓글 보다 생각난건데...
    첫번째분은 저 정권에 찔리면 좀 아찔할거 같기도 하단.
    가운데 뼈가 툭...ㄷㄷ
    그리고 두번째분은 저 자세에서 뒤로 휙 해버리면 정말 난감하죠.ㅡㅜ
    하하하핫 ^^;;
    제가 경험한봐.ㅡㅜ
  10. 2008.10.2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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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1. 2008.10.21 09: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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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 화를 내게 했던 어린 모델들이 한대 쥐어 박아 줄까요?ㅎㅎㅎㅎ
    말 안들어면 때려줘는게 효과적인데 말이죠. 조크입니다 ㅋㅋㅋㅋ
  12. 2008.10.21 1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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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사진보면서 괜찮은데?? 이랬는데 ㅋ
    막상 글을 읽어보니 확 깨는군요 -0-;;
    외모와 능력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다면 ..쩝..
    쇼란님 수고 많으셨어요 ㅎㅎ
  13. 2008.10.21 2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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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왔습니다~ ^^
    엇~! 패션따라잡기~ 제가 좀 분발해야겠는데요~ ㅎㅎㅎ
    광주비엔날레 이렇게 된지 좀 됐죠 .... 기대하기엔 많이 늦었다는 감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쇼란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 꼭 주세요^^
    참.. 링크해두돼죠? ㅎ 자주 올께요^^
  14. 2008.10.22 18: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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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모델들 저에게 보내주세요...

    혼내주려 하는거지 딴 생각은 없어요, 정말이에요 ^^
  15. 2009.04.02 0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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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혼내게 연락처좀 알려주세여~ㅋㅋ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들렀네여~ ^^ 연락처는 제 방명록 비밀글로 점....ㅋㅋㅋ

「ジュヌヴィエヴ」が2008年春夏の新作を

 [JENEVIEVE] 2008년 봄여름의 신작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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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인기 여성 브랜드 「JENEVIEVE(쥬누비에이브)(취급처:Mother International),

2008년 봄여름의 신작을 발표했다.

신작 아이템에서는, 금년의 트랜드 이기도 한 원피스가 계속해 많이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 주목하고 싶은 것이 위의 사진과 같은 매니쉬인 스타일링.

저스트 사이즈의 Rider’s Blouson에 라이트 회색의 스키니 팬츠를 합한,
미니멀한
sizing가 절묘하다.

원피스 붐에도 조금 질려,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은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다.

 

 

쇼란 생각

2008년엔 2007년의 여성스럽고, 소프트한 느낌을 넘어
매니쉬한 스타일이 등장할

예정이다.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와, 미니스커트가 붐이었다면
2008
년에는 매니쉬한 느낌의

스타일을 스타일링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쇼란이는 하이 웨이스트 원피스도 많지만, 매니쉬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하는 걸 즐긴다.

레이어링도 많이 할 수 있고, 기본 매너를 지키는데도 별다른
스타일링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2008년의 봄, 여름의 상품들이 조금씩 나오는 시기에 눈요기를 해 놓았다가

구입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2008
년에는 칙칙하다, 스님 옷 같다라는 소리는 이제 그만~~

스님이 입으시는 옷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ㅋㅋ
이제 빛을 보겠군. Grey!!

                                               Right Grey 세상이 될 것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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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8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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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깔끔한 스타일이네요! 역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 ^^;
    정말 심플하고 예쁘네요..
    • 2007.12.20 0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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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살을 꼭~ 빼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요?
      저도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케케;)
  2. 2007.12.18 2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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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타이트 해서 저는 패쓰~~
    그렇지만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부럽..(나이를 생각하자..꼬이야...ㅠ.ㅠ)
    • 2007.12.20 0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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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패션에 나이를 생각하는게 어디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제 마음대로 하고 다니기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의 눈초리가 무섭습니다...;)

      하지만~ 제자신이 느끼는 날이 오겠죠.
      지금 많이 차분해진 저를 보면서 느낍니다...ㅋㅋㅋ
  3. 2007.12.18 2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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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기시작했는데
    그레이가 대세가 되었군요 ㅡㅡ;
    이제 핑크의 시대는 끝인가요?
    어서빨리 따뜻한 봄이왔으면 ...
    • 2007.12.20 0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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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씨님!!
      Pink를 사랑하시는 군요.
      러블리하신 장씨님의 성격에 쇼란이가 푹~~ 빠졌답니다.
      러블리장씨님!!;)
  4. 2007.12.18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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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스타일은 잘 소화를 못해내눈데..헉..우짜면 좋을까여..
    운동을 해야겠군요 ㅡ.ㅡ
    • 2007.12.20 09: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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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다이어트안해도 입을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
      ㅋㅋㅋㅋㅋ 저도 지금 요요현상이 와서 완전 제 몸에 이상한 친구들이 붙어서 저 나름 힘듭니다...ㅋㅋ
      하지만, 이런정도의 옷이라면 그냥 마구 입어야 해요.
      안그럼 더 ~~~ 아시죠? ㅋㅋㅋ
    • 2007.12.20 1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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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해 쇼란씨..ㅎㅎㅎ 아가씨 몸매하고 결혼한 몸매는 차이 많이 나요 ㅡ.ㅡ
    • 2007.12.20 1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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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저도 만만치 않답니다...ㅋㅋ
      그런데...맞아요...
      아가를 낳으면 많이 변한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된다는건 참 어렵고, 고귀한 것 같아요...

      아가들 잘 있죠? ㅋㅋㅋ
  5. 2007.12.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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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니혼고 사이코 잘하나봐용...
    • 2007.12.20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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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語 最高??!! ㅋㅋㅋ

      そのようにまでは下手です.
      柔らかくするために努力中です.^^
    • 2007.12.20 1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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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야...
      나 일본글자 몰라요...
    • 2007.12.20 2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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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실수....

      전 일본어 하시길래....죄송해요..꾸벅
  6. 2007.12.18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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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 옷 같습니다.
    • 2007.12.20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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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쇼크;)
      역시!!! ㅋㅋㅋㅋㅋㅋ
  7. 2007.12.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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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라..쇼란양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체크 디자인으로 올 겨울을 한번 휘잡아 보는 건 어떨까 싶은데..ㅡㅡㅋ
    • 2007.12.20 0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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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생각이에요...
      아찌!!

      어쩌나..겨울 다 지나가버렸네.... 아닌가요?
      ㅋㅋㅋㅋ
      아찌의 생각은 어떤 말씀을 하신지 알것 같아요.
      포인트로 삼아도 좋을 법한 아이템입니다.....아웅;)

      아찌!!
      역시 센스쟁이 ㅋㅋㅋ
  8. 2007.12.19 0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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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이젠 그레이가 뜨는군요.
    그럼 이참에 성격도 그레이로 바꿔볼까나..^^

    저 궁금해서 그러는데 쇼란이 무슨 뜻이죠.
    갈쳐주시면 슈퍼맨해 드리죠.큭큭큭
    • 2007.12.20 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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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거래인가요? 음....;)
      ㅋㅋㅋㅋㅋㅋ
      알려드릴께요....
      쉿~~~~
  9. 2007.12.19 1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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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색계열이 조금 칙칙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감각을 알려주셨네요~^^*

    그런데 정말 너무 꽉~ ^^;;
    • 2007.12.20 0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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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뭐 어때요?
      수영장에서도 손바닥만한 수영복 입으시면서...
      저런 스키니!! 감당하실 수 있으시잖아요.... ㅋㅋㅋㅋ
      아니가요? ㅋㅋ
      여자친구랑 커플로...커플!!!
  10. 2007.12.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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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괜찮은걸요? 꽃만발한 세상에 잿빛 세상이라...
    왠지 세상을 돋보이게 해 줄 것인가.
    혹은 잿빛의 드레스가 빛을 발할 것인가.
    재밌군요 :)
    쇼란님 덕분에 트렌드가 앞서지는 것 같아요.ㅋ
    • 2007.12.20 09: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와우!! 역시 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생각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트렌드를 앞서지게 되신다는 말!!!

      감사드려요...^^
      제가 바람노래님처럼 멋진 분들이 많아지는 날까진 게을리 하지 않을 생각이랍니다...^^
  11. 2007.12.19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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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을 열어보고, 당황해서 그냥 갑니다... 공부 좀 해야겠네요. ^^
    • 2007.12.20 0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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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うそ!!
      そんなに!!

      スミマセン 꾸벅!!

      더욱 부드럽게, 더욱 감칠 맛 나게 노력하겠습니다....
  12. 2007.12.2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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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님은 조금씩 쉬어가시면서 하십시요.ㅋ
    너무 달리시는거 아닙니까?
    젊을 때 놀지 않으면 언제 논답니까?
    여생 이란 40부터라고 하는데...
    그건 인생을 다 보내고 그냥 짜투리 시간이라죠?ㅋ
    인생을 한번 즐겨보자구효!!
    (막 놀자는 소리는 아님)
    • 2007.12.21 1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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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네.명심하겠습니다.
      지금 저에겐 뭐니~뭐니 해도 여유랍니다..
      가슴깊이 넣어두겠습니다.... 여유!!

      연말연시!! 바람노래님도 여유를 갖자구요...^^
  13. 2007.12.20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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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란 누나 ㅋㅋ
    Grey의 유행은..
    남성복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까요??;;
    자칫 동자승으로 보일까봐 무섭네요 ㅎㅎ
    • 2007.12.21 1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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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누나??ㅋㅋㅋㅋㅋㅋ
      러브네슬리님!!
      동자승으로 절대 보이지 않구요...
      Grey가 한 컬러만이 아니잖아요...ㅋㅋ
      자칫 잘 못 입으면 동자승처럼 보여 귀여울지 모르지만,
      Grey컬러가 여러가지가 있기때문에...
      그리 걱정 안하셔도 되요....;)

      그리고, 물론 남성복도 영향을 끼칩니다...
      Grey!! 정장뿐 아니라, 캐쥬얼두요.....
  14. 2007.12.21 1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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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트한 팬츠를 선호합니다. 접어올린 정장 밑단이(일명 카부라 정확한 표현이 뭐지요 기억이 가물가물?) 발목을 감싸고 뒵굽위 라인에 딱 떨어질때 기분 최고예요. 펄럭이는 은갈치 양복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제가 뭔들 못입겠습니까? 갈색구두+약간짙은 회색바지+ 감색 더블 블레이져 교과서죠? 여름과 겨울 동시에 입고 있습니다. 다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데 요즘 무디어진 감각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 2007.12.21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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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tour님의 감각!! 누가 따라가겠습니까? ㅋㅋ
      그런데. 감각이란게 참 미묘한 녀석이랍니다.
      저도 요즘 눈과 머리속에 넣지 않아 저도 감각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제 여유가 곧 생길 예정이니~ 그 여유 가지고 다시 업그레이드 시켜야죠!!
  15. 2007.12.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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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이뻐요..
    • 2007.12.21 16: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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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케케;)
      저도 소하랑님이 너무 이뻐요^^
      혹시 소하랑님!! 티스토리 초대장 제가 드릴까요?
      블로그 한번 만들어 보실래요? 티스토리로....

      말씀하세요...아웅;)
  16. 2007.12.23 0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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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제일 좋아하고 즐겨입는 회색 스키니진이네요~>.,<
    모델분 다리가 ㅎㄷㄷㄷㄷ~
    느므느므 부럽사옵니다~ㅋㅋ
    • 2007.12.23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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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센스쟁이시군요...^^
      회색 스커니 저도 자주 입긴 하지만,
      이번에 컬러별로 사지 못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
      하고 있답니다.^^

      요즘 옷을 자주 구입을 못해 가슴 아픕니다....ㅋㅋㅋ

요즘 시장경기가 10년 전의 IMP보다 심각할 만큼 힘들어졌다고 한다.

요즘 백화점이나, 재래시장의 매출이 영~ 오르지 않는다는 말씀들 한다.

그래서 그런지, 어깨가 예전보다 더 무겁고, 피로가 계속 쌓이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머리도 개운하지 않고 무겁다. 문화생활은 생각도 못한다. 남성들은 발기 부전이 오고, 여성들은 생리불순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개그프로그램을 접해도 그리 쉽게 웃음이 나오지 않으며, 사회에 불평이 생긴다. 또한, 남을 배려하는
마음조차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요즘 그런 생각들 하시죠? 내가 왜 이리 변했지?

우울한 소식에
더 우울하지 않길 바라면서,
피로를 휴지통에 넣어 빨리 밀봉해버려야 할 것 같다.


스트레스를 확 ~

피로를 확~

쓸어 버려 내 자신에게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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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톤이 우세인 지금 컬러플한 레깅스, 스타킹으로~!
컬러플한 Yellow, Pink, Red의 아웃도어를 입어라!
정장에 어울리는 모자로 포인트를 주자!
장롱 안에 감춰놓은 빅 벨트를 과감히 착용하자.
심플한 정장, 심플한 스타일엔 큰 액세서리를 사용하라. 시선 집중이다!!
이제까지 검정구두, 브라운 구두가 전부였던 당신!! 컬러플한 구두를 이용해 멋진 각선미를
내 놓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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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벌 신사인 당신의 Suit Fur를 이용해 볼륨 업을 시키자.
화이트셔츠, 흐리멍텅한 컬러의 넥타이!! 이제 벗어 던지자.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를 사용하라. 당신의 하루가 행복할 것이다.
언제나 똑 같은 넥타이에 변화를 주자.
지루한 Suit체인을 길게 착용하자~Active 한 당신에게
전부 모노톤은 이제 그만~ 눈의 피로를 없애 줄 필요가 있다.
여자들만 부츠를 신을 이유 없다. 어서 구입하라. 부츠!!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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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7 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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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모노톤의 양복이 싫어 색깔있는 걸로 입고싶어도 너무 튀어보여 자꾸만 포기하게 되네요... 다시 용기를 내 볼까도 싶긴하지만 좀 그러네요...^^;

    IMP no no!!! -----> IMF
    • 2007.12.18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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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잠시만...
      빨간여우님!!
      男성의 성의 가진 분???
      양복이라는 말을 듣고는 그렇게 판단이 되는데...
      그래요?
      그러신거에요?
      완전 죄송한데요..전 女성의 성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만 했는데....

      ㅋㅋㅋㅋㅋ;)
    • 2007.12.18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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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 저두 아직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7.12.18 13: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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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신비주의로 남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빨간여우님의 성을 파악해야겠당....숑~~

      혹시
      아직 자신의 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 주위에도 멋진 감각을 가진 친구들이 자기 성에 대해 느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제 성에 대해 생각을 안하려구 하는데....
  2. 2007.12.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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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은 드라이빙 캡을 쓰고 나갔더니만 이상한 눈초리가 감지 되었습니다. 마치 쇼윈도 안의 마네킹 보듯이 눈길을 주더만요. 일제 강점기 시절의 경찰이 각인되어서 떠오르는가 봅니다.
    • 2007.12.18 1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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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에요..(김구라버전)
      최고에요...Linetour님

      예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 듯 싶어
      넘 행복한데요....ㅋㅋㅋ
      같은 느낌을 느끼신 분을 만나뵈서 넘 좋아요...
      그래도 홧팅입니다..
      꾸준히....
      앞서가자구요....
      꾸준히....
      개성을 표출하자구요.

      대한민국 국민의 문화향상에 도움이 되실거라 믿어요...
      홧팅!! Linetour님
  3. 2007.12.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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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r 이란 단어가 눈에 확 들엉고,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
    그렇잖아도 연말, 연초에 결혼식이 많은데...
    이번에 장만을 조금 해야 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청바지에 셔츠와 슈트는 조금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대로 정장을 차려입고, 조금 편하고 날아가는 분위기는 잠시 두고.
    쇼란님의 피로는 휴지통에.
    그리고 제가 비움을 표시해 드리죠 :)
    그나저나 부츠 하시니 생각 나는데...
    전, 어그를 싫어 합니다.ㅡㅜ
    요즘 왜 그렇게 신고 다니는지...새로운걸 왜 추구 하지 않는지...
    그것 나름도 멋이 있겠지만...ㅡㅜ
    • 2007.12.18 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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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을 꼭 차려입고 가는 것 보다 예의만 차리면 되는거라 생각해요..결혼식이든,,, 뭐든...

      예의만 차리면 될 것 같은데요...
      너무 생각을 깊히 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바람노래님이라면 충분하다고 느껴집니다....와우;)

      어그부츠는
      전 개인적으로? 여름에 신을 신발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그리 생각치는 마시구요..ㅋㅋ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거든요.
      털이 진짜라면요...ㅋㅋㅋ
  4. 2007.12.17 2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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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윽..아직까지 부츠는 제게 무리에요 ㅠㅠ
    키도 작아서;; ㅋㅋ
    레깅스와 스타킹이라~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많이 하고 다니던구요 ㅎㅎ...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저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봐요 ㅠㅠㅋ
    • 2007.12.18 1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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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남자인가봐요...그말 귀여워요.
      전 女성의 성의 가지고 있지만, 이쁘고, 아름다우면
      눈길이 가요...
      레깅스나 스타킹이 이쁘면 저도 눈이 돌아갑니다...
      ㅋㅋㅋㅋ
      어쩔 수 없는 아름다움엔 누구나 좋아합니다.
  5. 2007.12.18 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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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밑에서 네번째 남자의 바지가 입어보고 싶습니다.
    저런삘이 나야하는데 마치 고딩이 바지를 줄여입은 느낌이 나면 대략난감할 것 같아서요.
    • 2007.12.18 1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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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t님이라면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언제 제가 도와드리고 싶네요...^^

      고딩들이 바지를 줄여서 입는 스타일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6. 2007.12.18 1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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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요즘 매출이 너무 안좋지요... 저도 컬러풀 레깅스신고 up 해볼까요?

    안그래도 추워서 내복을 하나 사볼까 했었거든요...ㅠ,ㅜㅋ
    • 2007.12.18 1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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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츠 안에? 컬러플 레깅스??? 아님 스커트 안에 레깅스???

      짜잔형님!!
      넘 앞서가시는거 아니세요? ㅋㅋㅋ
      완전 멋져요...

      Dior에서 스커트를 내 놓았는데.... 남성용으로
      넘 좋아해요..그런 스타일...

      아뾰~~ 한번 시도 해봐야 겠어요. 팬츠안에 컬러플 레깅스를......앗싸...;)
  7. 2007.12.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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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8 12: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네..간단하게는 했어요..남서복 위주로요..그런데..오늘중으로 포스팅 할께요....
      외국이라서 파티 많이 하시죠?
      저도 많이는 안했지만, 좀 다녀봤어요...좀 어렵더군요...ㅋㅋ 그런걸 참조해서 올릴께요....
      ㅋㅋㅋㅋ

      Fashion tip 에서 보실 수 있어요.
      위에서 2번째!!
      http://shoran.tistory.com/entry/파티에-참석할-땐-꼭-기억을-해-두어야-할-Fashion-키워드

      우선 이거 보시구 있으세요....ㅋㅋㅋ
  8. 2007.12.19 11: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댄디 스턀로...입고 나가면 교회에서 다들 이상하게 보더라는..역시 교회는 보수적입니다!(뭔 소리야~) 되려 빈티지 스타일은 대수롭지 않게 보더군요. 어이어이~ 판단 기준이 뭐씹니까? 뭔 말을 쓰는건지...쇼란님 죄송 댓글게시판을 어지럽혔습니다.
    • 2007.12.20 09: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우앙;)
      크리스찬이시네요....^^
      저도.... 저도 크리스찬이에요...반갑습니다....케케
      날라리 크리스찬!!

      전 어렸을때부터 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이..뉘집 자식이냐? ㅋㅋㅋ 막 이랬는데...어느 집사님 딸입니다...라고 하시면.... 아..... 그러구 마세요...ㅋㅋㅋㅋ

      저희 집이 쬐금 ~ 거시기 했거든요...ㅋㅋㅋㅋㅋ(깍두기 집안은 안닙니다...ㅋㅋ)
      그 덕분에 어린아이들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 하게 선생님도 하면서 많은 믿음을 쌓았지요...

      아직까진 보수적이죠..그래도 많은 발전을 한걸로 알아요.... 드럼도 치고, 키타도 튕기고....ㅋㅋㅋㅋ
  9. 2007.12.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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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전 신사는 브라운이라고 생각해요.
    워낙 고지식하게 생겨서 원색이 잘 안어울리거든요 :D
    • 2007.12.21 1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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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브라운!!
      그것 좋죠...아무나 소화가 안되는 그런 감각적인 브라운 컬러!!

      고지식해서가 절대 아니죠..
      0dysseus님의 절제된 감각아니겠쎄요!!(요즘 박명수씨가 사용한 단어인데 넘 재미나요.... 쎄요~~ㅋㅋㅋ)
  10. 2007.12.23 0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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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주로 포인트를 줄때 날씬해 보이고 싶으면 애나멜 왕벨트로 휘감고
    귀염성은 모자로 준답니당!^^
    우헛~요즘 겨울 코트 할인 많이 하더라구요~하지만 전 먹는것과 영화로다가 많이 질러서 참고 있사옵니다 ㅠ0ㅠ
    • 2007.12.23 10: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맞아요...벨트!! 중요하죠...^^
      전 요즘 허리가 점점 없어지는 느끼때문에
      벨트를 더욱 끓어댕깁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364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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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생각

패션은 배제되어선 절대 안되고, 허영심을 뒤로하고 타인과의 대화의 매개체로써 사용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학자들 사이에 패션은 가벼운 영역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무게감 없이 표현 되면서 허영, 허식, 낭비문화이라는 비난을 받는 것일지 모른다.

허영이 들어간 패션은 단지 유행에 따라가면서, 마구잡이 쇼핑를 하는 건 아닐까?

필요 이상의 돈을 써 가면서 쇼핑을 하고, 내 분수에 맞지 않는 외관상의 변화로 인해

허영심이 존재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패션을 허영심에 표현한다는 건 결코 옳은 것은 아니라고 느낀다.

패션도 한 인간을 대변하는 말이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삶의 樂인 사람도 있으며,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도 필요한 것이라 생각을 한다.

패션을 허영심으로 가득 찬 것이라고 느끼기 이전에, 사회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사회 속의 한 일원으로써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패션을 통해 삶의 樂, 타인과 눈으로 소통하는 말, 삶의 질 개선, 나 자신의 업그레드를 통해 없어서는 안 되는 언어라고 표현하고 싶다.

이 칼럼에선 허영의 관리로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허영이 윤리의 영역으로 우리의 자의식과 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

허영의 관리가 필요할 때이니만큼 명품이 아닌, 허영 품이 아닌 삶과 질을 높여야 할 때인 것 같다.

패션과 허영이 동등한 선에 서는 그 시간까지 지나친 사치와 지나친 허세를 부리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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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픈이다. 우하하이키티티키티티키^^

드디어 오픈일까? 흐흐흐 ㅠㅠ


눈물이 났다...

눈에서 펑펑 쏟아지지는 않았지만....

눈이 고이더라.


난 한것도 없는데. ㅋㅋㅋ 난 쇼즐이 오픈 할 때 한것도 없는데....

아!!

있다....ㅋㅋㅋ

프로그램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팀장님께 불가리스와 김밥 심부름 해 줬다.ㅋㅋㅋ

착한 라니...!!!ㅋㅋ

우리 팀의 귀엽고 사랑스런 웹디자이너에겐 가끔씩 과자를 줬다.ㅋㅋㅋ


그리고, 쇼즐 오픈하느라 전체적인 총!!총 책임자인 (딸과 붕어빵인) 실장님과 빡빡이 프로그램 팀장님과 현영목소리를 가진 웹디자이너 분들께 "수고하셨습니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소리쳐 드렸습니다. 라니가.ㅋㅋㅋ


이제 쇼즐 갑니다.^^ 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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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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