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_range)-ロコロ-シ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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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일본 아이들..

 

전체적으로 가을, 겨울이라서 무채색이 많아 더욱더 얇은 몸매가 더욱 슬림해 보인다.

그들의 포인트는 벨트, 가방, 슈즈, 목걸이와 모자다.

몇 십 년 신었던 것 같은 슈즈들….

역시 오래된 느낌을 좋아하는 그들은 여전히 빈티지를 이용한다.

그들이 신은 신발은 20~30만 원 정도의 슈즈들이 많다.

놀랍지 않은가? 어디 쓰레기통에서 구할 듯한 느낌이 20만 원이 넘는다니….

그것이 한국의 멋쟁이들과 일본 멋쟁이들의 차이점이다.

 

예전의 화려한 스타일보다, 정돈된 느낌의 모던함이 이번 키워드다.

화려한 색상과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리즘함이 반영해 실루엣을 적당히 살려 촌스럽지 않고
고전적이면서 세련됨을 표현했다.
2007
년 그들의 헤어 컬러는 그다지 밝지 않고 어둡고,
차분한 느낌이다.

 

한국에서도 압구정스타일, 명동 스타일, 강북스타일지역에 따라 느낌이 틀린 데,

일본에서도 지역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다.

사진에 나타난 아이들은 고급스러운 옷 가게와 디자이너 샵 들이 많이 있는

代官山(다이칸야마)에서 찍은 사진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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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1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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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촌구석에만 쳐박혀 있는 저로서는...이런 길거리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왠지 앵벌이들 같다는...ㅎㅎ
    • 2007.11.21 2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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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케케케케 완전 웃겨요....^^
      엥벌이??? ㅋㅋㅋㅋ
      예전에 송대관씨가 태진아씨보고 "지금 자기 자식하고 나와서 엥벌이하는 것 같다"라고 말한 적이 기억나네요...

      웃겼어요..그때도...ㅋㅋㅋㅋㅋ

      촌구석이라면 어디요?
  2. 2007.11.21 2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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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엔 제 스타일이 없네요. ^^;
    • 2007.11.22 0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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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럼 한번 시도해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2008년의 새로운 기분으로....

      어떠세요?
      위의 일본아이들 스타일 모던한데....아닌가?ㅋㅋㅋㅋㅋ
  3. 2007.11.21 2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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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눈엔 위에옷이 이상해보이네요..ㅠ
    • 2007.11.22 0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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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제가 이 글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앗 그리고, 죄송하단 말씀도 드리고 싶구요...
      저런 스타일 싫어하시는 Dynast님 그대는 욕심쟁이..우후훟...^^

      저런 스타일에 흥미가 없으시군요...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생각도 없으신거죠/
      아쉽당.....
  4. 2007.11.21 2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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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꺅 >.< 스키니진에 레이어드 블랙진 등~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탈이예욤 ㅋ
    전 개인적으로 너무 튀는 색은 싫어하구 깔끔하고 세련되면서 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하거든용 ㅋㅋ
    노래 좋아요~앗싸~~!!
    • 2007.11.22 0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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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일본에서 대박났어던 그룹이죠...오렌지렌지라는.... 아이들은 참 독특하게 생겼답니다...ㅋㅋㅋㅋㅋㅋ

      일본아이들 스키니진 무척 좋아라 하거든요..
      특히 남성들이요...

      한국은 그 반대이지요..

      휴~~ ㅋㅋㅋ
  5. 2007.11.2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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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멋쟁이가 된다는 것은 굉장히 부담스러운 일이군요... 걍 깔깔이 입고 살렵니다...
    • 2007.11.22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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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일본스타일에 부담을 느끼셨군요....
      어쩌지....

      젊은데...그 젊음으로 스타일 한번 바꿔보시는건 어떠세요? 세상이 달라질터인데......^^

      깔깔이??
      저도 완전 좋아라 하는데... 느낌 좋잖아요.
      저도 입고 싶네요...
  6. 2007.11.22 0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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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칸야마. jr선을 타구 가다보면.. 나오는 그곳인가여?

    야 스탈은 좋은데, 제가 직접하기에는 참 어려운 스탈인데요..

    지금 일본에 계신가여?
    • 2007.11.21 1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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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急東横線(토우큐토우요코센)이라는 전철인데...
      시부야에서 갈아타서 가는 거요.....

      jb선이 뭔지 모르겠어요...혹시 JR선?? 인가요?
      아..전 귀국했어요....^^
      제가 일본에 있으면 더 많은 따끈한 소식을 전해 드릴수 있을터인데.....
      죄송해요..

      앗 그리고, 혹시 물어보고 싶은거 있으면 부담느끼지 마시고 물어보세요.
      Shoran이의 젓먹던 힘까지 써서 알려드릴 자신!! 있습니다...ㅋㅋ

      지금 일본아이들 스타일 많이 모던해 졌는데...ㅋㅋㅋ
      한번 해 보세요...멋스러울 것 같은 느낌이. 확~~오는데요....
    • 2007.11.22 0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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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히히 오타 감사/. jr선입니다..

      저는 동경을 2번 갔는데.하네다에서 뱅기 타러 갔습니다..

      그때 시부야는 가본것 같고, 전 오히러

      저 위쪽 북해도(시모노 세키, 샷포로)쪽을 조금

      가보았습니다.
  7. 2007.11.22 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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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작아요
    • 2007.11.23 08: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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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사진이 작다구요?
      어떤 느낌인지 알수 없다는 말씀이신거죠?

      헤헤 죄송해요..이정도가 해상도가 안깨져서요..
      담엔 올릴때 신경써서 올릴께요...^^
  8. 2007.11.22 1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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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스트릿스턀이라고 해서 예전 맨즈논노에서 보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꿈꾸고 봤습니다.
    아아아아...눈이 썩는거 같아요. 특히 아랫쪽 세 넘들은 쇼핑카트만 앞에 쥐어주면 완전 노숙자 ㅠ,.ㅠ 막 패고 싶은 마음이 울컥울컥..
    • 2007.11.23 08: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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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노숙자요?

      일본아이들 보고 사람들이 그런말들 많이 하세요..
      노숙자. 미치광이. .... 기타등등

      그런데..어떻하죠?
      제 눈이 좀 이상한가봐요..

      전 왜 이리 느낌이 좋은지.....케케케
      메롱...~~~ ㅋㅋㅋㅋㅋ
  9. 2007.11.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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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런 신을 신는군요...
    전, 신발 명품만 신습니다...
    운동화만 신는게죠...쩝
    마사이족 신발 편해 보이던데 말이죠.ㅋ
    (여기까지 정신이 공사다망)
    스트리트 스타일.
    삼선 아디다스.
    적당한 카고바지.
    목이 늘어난 면티(XXL)
    어깨에는 카메라.
    그외 뭘까요?
    제가 추구하는 스트리트는...
    • 2007.11.28 0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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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역시 멋쟁이는 다르다니깐요...
      명품 신으시군요... 스니커즈로다가...
      스니커즈 꽤~ 오래 신으시죠?
      저도 지금 거의 몇년이야.....이거 5년이 넘는데요...
      저도 스니커즈를 좋아라 하거든요....

      그리고, 마사이족 신발 부모님 사드릴려구 햇는데.... 싫어하시네요...간지 안산다고...케켘케
  10. 2007.11.2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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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니커즈라뇨?ㅋㅋ
    모르겠습니다.ㅎㅎ
    사실, 요즘에 한 일년여를 신다운 신을 신었고
    (해 봤자 운동화들...)
    그 전에 3-4년을 슬리퍼 족으로 신었다죠?
    슬리퍼 하나로 4개국을 다녀온 녀석도 있을 정도니...
    기내에서도 딱히 실례가 되진 않더군요.ㅋㅋ
    마사이워킹 신발도 있잖습니까?
    그거 진짜 편하다던데요?
    키높이도 되고 말이죠.ㅋ
    • 2007.11.28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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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런....마사이워킹팬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도 되고...워킹도 잘 잡아준데요..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던데.....

      그리고,, 저도 그런 스타일 좋아라 하는데...
      슬리퍼....

      suit에 슬리퍼....이런거요....
      ㅋㅋㅋㅋㅋㅋ
  11. 2007.11.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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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목소리의 주인공이 '오렌지 렌지' 군요~
    제 닉넴은 이쪽 출신은 아닙니다.

    신나고 좋은 분위기네요. 더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
    • 2007.11.28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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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혹시 얼굴 보셨어요?
      띨망하시지 않으시길....ㅋㅋㅋㅋㅋㅋ
      전 완전 놀랬다니깐요..
      그런데.... 나름 다들 개성이 있어요...
      여름 내내 길거리에서 흘러나왔죠....
      귀에 박혔죠...그래도 오랜만에 들으니..추억이..새록새록....살아나네요....^^
  12. 2007.11.2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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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보면 슬리퍼나 조리도 마사이쪽?ㅋ
    그렇다면 저도 마사이?
    사실 벗겨놓고 창만 쥐어주면 전 마사이!!ㅋ
    • 2007.11.28 1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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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왜 그러세요..
      스타일 괜찮으신데...

      전 바람노래님 사진 봤잖아요...ㅋㅋ

      에이...왜 이러세요....ㅋㅋㅋ
      쪼리 완전 좋아라 해요..저...

      겨울엔 좀 춥지만.... 봄, 여름, 가을은 전부 쪼리로!!!!

      이제 쪼리도 털 달린 쪼리가 나와야 되요...그쵸...
  13. 2007.11.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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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저도 옷 잘입다고 자뻑하고 있습니다만 일본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여기에 거주한다면 시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2007.11.28 1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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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그쵸....
      저런 느낌을 내기가 왜 이리 힘든지....ㅋㅋ
      저도 꽤~~ 힘들었죠..
      그래서. 제 나름의 스타일을 만들었던 적이 생각나네요...
      제 나름의 스타일은 코 피어싱...ㅋㅋ 그리고, 신발은 모조리 부츠.....그리고. 또 헤어스타일.....독특한 화장스타일...ㅋㅋㅋㅋ

      뭐 이렇게 하고 다녔죠....

      kahn님도 스타일리쉬하실 것 같아요...자신감이 듬뿍 들어간 말에..느낌이 팍~~옵니다...

      역시 자신감!! 중요하죠....;)
  14. 2007.11.28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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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은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Game Over. 사무실에 가끔 그리 새로울 것도 없지만 악센트 한 번 주고 나오면 모두들 눈이 휘동글 해집니다. 인테리어설계 한다는 친구들이 옷 입는 감각이 넘 단조로워요. 한 번은 보우타이를 매고 갔더니 Boss 부터 파티가냐고 물어서 청담동에 중요한 파티에 간다고 대답한 적이 있습니다. 특이하면 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재밌어요.
    • 2007.11.29 0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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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한바탕 크게 웃었습니다....
      청담동 파티 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

      센스있는 대답아니였을까요?센스쟁이시네요...ㅋㅋ

      이런다니깐요... ㅋㅋㅋㅋㅋ 세상사람들이 자기가 하지않으면 이상하게 쳐다보고 어떻게 하니 저런걸....하지만...속으론 부러워서 어찌할 바를 몰랐을 거라 느껴지는 데요...
      정말 멋있는 분을 알게 되어 저도 뿌뜻하고 기쁜데요...
      Linetour님... 자주 뵈요..
      여자스타일링에 조금 물려서 남자스타일링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저희 언제 청담동 파티하러 가요...ㅋㅋ
  15. 2007.11.28 1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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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옷에 남다른 관심이 있다보니 쇼란님과 코드가 조금 일치하는것 같아 즐겁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007.11.29 0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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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씀을 꼭~~ 찝어 하시니걸 보니 자신감이 넘치는, 열정이 넘치는 분인 듯 싶은데요...

      그 열정 이성과의 사랑, 일에 대한 사랑, 그리고, 패션에 대한 사랑이 쭉~~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보타이!! 무슨 컬러하고 가셨어요? 궁금해요...;)
  16. 2007.11.29 09: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타이 2개 가지고 있고 화이트와 연한 하늘색 입니다. 좀더 익숙해지면 다양한 컬러로 늘려보고 싶어요 이미 모양이 만들어진 보타이여서 그런지 일반타이보다 착용에 시간도 절약되고 너무 편했습니다. 사실 학창시절 부터 옷은 좀 튀게 입고 다녔어요. 음양오행설에 입각하여 컬러를 맞춰 바지와 셔츠를 골라본 적도 있었습니다. 좀 웃기지요.
    • 2007.11.29 1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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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멋지당..
      훌륭해요..ㅋㅋㅋ
      저도 제 친구들이 Metrosexual이라고 자부하는 아이들이 있죠...
      정말 훌륭하게 입고 다녀요... 외모만 멋진게 아니라 감각까지 뛰어나죠...

      Linetour님 만나뵙고 싶네요....
      ㅋㅋㅋ
      블로그 놀러갈께요...휘리릭~~~
  17. 2008.02.17 23: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쇼란님 잘 계시죠?

    일본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정신없이 살다 오랜만에 들릅니다.
    제 사진집 '에코챔버'가 이달 말에 나올 예정이예요.
    교보에 들르시면 살펴봐주세요...^

    노래, 참 신나요.사진속 아이들도 멋스럽구요.
    쇼란님 모습도 자주 뵐 수 있기를...
    • 2008.02.17 23: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금 접속중이세요? ㅋㅋ
      참 반갑네요...

      저도 요즘 정신이 없어서요...

      네... 교보에 들려서 살펴봐드릴께요..
      두근거린데요...


    <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ジョンガリアノ、新作を語る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JOHN GALLIANO COLLECTION

 


[
파리 11 AFP]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106일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08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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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이번 John Galliano 의 브랜드 John Galliano에선 Edie Bouvier Beale 모녀의 다큐멘터리 영화 「그레이·가덴즈(Grey Gardens)」에 Inspiration, 로맨틱하고 경쾌한 컬렉션을 발표했다.

회전목마가 쇼장 분위기를 가득 채웠다. 밝고, 경쾌한 쇼였다.

지나치게 화려한 색채감과, 스타일이 다소 지나치지 않나? 싶었지만, 스타일링이 화려할 뿐,

의상은 대중들이 소화해 낼 만한 스타일이었다.

컬러가 화려해서 그런지, 스페인의 플라밍고가 떠올랐다.

머리에 화려한 꽃을 꼽고, 다들 무대 위에서 춤을 추듯 경쾌했다.

이번 헤어와 메이크업은 작년보단 좀 더 귀엽고, 매혹적인 느낌을 받았다.

의상스타일은 귀여우면서 섹시한 느낌의 프릴과 Tiered skirt, Bouffant skirt, Flared skirt 등의
위주의 볼륨감 이 있는 의상들이 눈에 띄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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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ステラ マッカ
トニ、新作を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Stella McCartney 컬렉션

 


[
파리 4 AFP]29일부터 9일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10 4일에는 스텔라 매카트니(
Stella McCartney)가 발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 생각

 

스텔라 매카트니의 의상은 왠지 모르게 젊다는 느낌을 갖는다.

젊은 의상인데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그 이유는 뭘까? 다른 컬렉션에 나온 디자이너보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 걸까?

이번 봄여름 컬렉션에선 여성스러운 실루엣은 물론, 캐주얼느낌을 잘 살린 듯싶다.

그녀의 스포츠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런가!

 

이번 시즌의 Stella McCartney은 여성의 섹시한 미가 뒷모습에 있다는 걸

강조하듯 뒷부분의 노출이 강했다.

 

컬러는 톤이 강한 느낌은 없었다. 전체적으로 쉽게 입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게 만든 느낌을 받았다. 인상적 이였던 것은 물론 뒷모습이 확~ 노출 된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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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シャネル、新作を


               <08
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Chanel 컬렉션




[
파리 5 AFP] 29부터 9일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칼 라거펠드(Karl Lagerfeld)가 만든 샤넬(Chanel)이 신작을 발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생각

 

이번 샤넬 쇼를 보면서 하~하고 놀랐다.

예전의 샤넬 모습이랑 달랐기 때문이다.

고전적이고 엘레강스한 느낌보다 캐쥬얼한 느낌이 먼저 들었다.


샤넬에서 흔하게 볼 수 없었던 별 무늬, 큰 꽃무늬, 그리고, 부츠는 빈티지 느낌마저

들었기 때문이다.


무대도 항상 의상과 함께 모노톤과 클래식한 느낌이었는데, 레이보우의 컬러를 사용한

무대여서 깜짝 놀랐다. 새로운 시도였을지 모른다.


항상 창조의 아픔을 가지는 디자이너들에겐 변화가 필요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일본에서 샤넬 쇼를 도와주러 갔다가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드를 보았다.

정말! 빛이 났다.


쇼란이도 언젠가는 빛이 나서 가까이 올 수 없는 광을 낼 것이다.

~~~ ㅋㅋㅋ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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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年春夏ミラノコレクション>ジョンリッチモンド
                                                                   新作を

<08년 봄여름 밀라노 컬렉션> John richmond 신작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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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28 AFP]22일부터 8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08년 봄여름밀라노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 9 27일에는 존 릿치몬드(John richmond)가 신작품을 발표했다.



쇼란생각

 

이번 시즌의 John richmond의 작품을 보고 느낀 것 중 머리에 가장 빠르게

떠오른 건 투명감 이었다.

투명한 소재!!

속이 비치는 느낌!!

하지만, 컬러 감은 잃지 않는 느낌!!

포켓이 많이 달린 옷,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 복고풍이다.

재미있었던 건 안경이었다. 프레임은 화이트, 안은 블랙!! 약간 언발란스라고 생각했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과거, 복고풍이기에 가능한 일 아닐까 싶다.

 

John Richmond, 존 릿치몬드, 08년컬렉션, 08년봄여름밀라노컬렉션, 08년 존 릿치몬드컬렉션, 패션사진, 복고풍스타일, 빅 썬글라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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