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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7 피로를 확~ 쓸어 버리는 Point Style!! (22)

요즘 시장경기가 10년 전의 IMP보다 심각할 만큼 힘들어졌다고 한다.

요즘 백화점이나, 재래시장의 매출이 영~ 오르지 않는다는 말씀들 한다.

그래서 그런지, 어깨가 예전보다 더 무겁고, 피로가 계속 쌓이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머리도 개운하지 않고 무겁다. 문화생활은 생각도 못한다. 남성들은 발기 부전이 오고, 여성들은 생리불순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개그프로그램을 접해도 그리 쉽게 웃음이 나오지 않으며, 사회에 불평이 생긴다. 또한, 남을 배려하는
마음조차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요즘 그런 생각들 하시죠? 내가 왜 이리 변했지?

우울한 소식에
더 우울하지 않길 바라면서,
피로를 휴지통에 넣어 빨리 밀봉해버려야 할 것 같다.


스트레스를 확 ~

피로를 확~

쓸어 버려 내 자신에게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줘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노톤이 우세인 지금 컬러플한 레깅스, 스타킹으로~!
컬러플한 Yellow, Pink, Red의 아웃도어를 입어라!
정장에 어울리는 모자로 포인트를 주자!
장롱 안에 감춰놓은 빅 벨트를 과감히 착용하자.
심플한 정장, 심플한 스타일엔 큰 액세서리를 사용하라. 시선 집중이다!!
이제까지 검정구두, 브라운 구두가 전부였던 당신!! 컬러플한 구두를 이용해 멋진 각선미를
내 놓으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벌 신사인 당신의 Suit Fur를 이용해 볼륨 업을 시키자.
화이트셔츠, 흐리멍텅한 컬러의 넥타이!! 이제 벗어 던지자.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를 사용하라. 당신의 하루가 행복할 것이다.
언제나 똑 같은 넥타이에 변화를 주자.
지루한 Suit체인을 길게 착용하자~Active 한 당신에게
전부 모노톤은 이제 그만~ 눈의 피로를 없애 줄 필요가 있다.
여자들만 부츠를 신을 이유 없다. 어서 구입하라. 부츠!!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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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7 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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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모노톤의 양복이 싫어 색깔있는 걸로 입고싶어도 너무 튀어보여 자꾸만 포기하게 되네요... 다시 용기를 내 볼까도 싶긴하지만 좀 그러네요...^^;

    IMP no no!!! -----> IMF
    • 2007.12.18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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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잠시만...
      빨간여우님!!
      男성의 성의 가진 분???
      양복이라는 말을 듣고는 그렇게 판단이 되는데...
      그래요?
      그러신거에요?
      완전 죄송한데요..전 女성의 성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만 했는데....

      ㅋㅋㅋㅋㅋ;)
    • 2007.12.18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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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 저두 아직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7.12.18 13: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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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신비주의로 남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빨간여우님의 성을 파악해야겠당....숑~~

      혹시
      아직 자신의 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 주위에도 멋진 감각을 가진 친구들이 자기 성에 대해 느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제 성에 대해 생각을 안하려구 하는데....
  2. 2007.12.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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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은 드라이빙 캡을 쓰고 나갔더니만 이상한 눈초리가 감지 되었습니다. 마치 쇼윈도 안의 마네킹 보듯이 눈길을 주더만요. 일제 강점기 시절의 경찰이 각인되어서 떠오르는가 봅니다.
    • 2007.12.18 1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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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에요..(김구라버전)
      최고에요...Linetour님

      예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 듯 싶어
      넘 행복한데요....ㅋㅋㅋ
      같은 느낌을 느끼신 분을 만나뵈서 넘 좋아요...
      그래도 홧팅입니다..
      꾸준히....
      앞서가자구요....
      꾸준히....
      개성을 표출하자구요.

      대한민국 국민의 문화향상에 도움이 되실거라 믿어요...
      홧팅!! Linetour님
  3. 2007.12.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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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r 이란 단어가 눈에 확 들엉고,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
    그렇잖아도 연말, 연초에 결혼식이 많은데...
    이번에 장만을 조금 해야 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청바지에 셔츠와 슈트는 조금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대로 정장을 차려입고, 조금 편하고 날아가는 분위기는 잠시 두고.
    쇼란님의 피로는 휴지통에.
    그리고 제가 비움을 표시해 드리죠 :)
    그나저나 부츠 하시니 생각 나는데...
    전, 어그를 싫어 합니다.ㅡㅜ
    요즘 왜 그렇게 신고 다니는지...새로운걸 왜 추구 하지 않는지...
    그것 나름도 멋이 있겠지만...ㅡㅜ
    • 2007.12.18 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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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을 꼭 차려입고 가는 것 보다 예의만 차리면 되는거라 생각해요..결혼식이든,,, 뭐든...

      예의만 차리면 될 것 같은데요...
      너무 생각을 깊히 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바람노래님이라면 충분하다고 느껴집니다....와우;)

      어그부츠는
      전 개인적으로? 여름에 신을 신발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그리 생각치는 마시구요..ㅋㅋ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거든요.
      털이 진짜라면요...ㅋㅋㅋ
  4. 2007.12.17 2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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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윽..아직까지 부츠는 제게 무리에요 ㅠㅠ
    키도 작아서;; ㅋㅋ
    레깅스와 스타킹이라~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많이 하고 다니던구요 ㅎㅎ...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저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봐요 ㅠㅠㅋ
    • 2007.12.18 1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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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남자인가봐요...그말 귀여워요.
      전 女성의 성의 가지고 있지만, 이쁘고, 아름다우면
      눈길이 가요...
      레깅스나 스타킹이 이쁘면 저도 눈이 돌아갑니다...
      ㅋㅋㅋㅋ
      어쩔 수 없는 아름다움엔 누구나 좋아합니다.
  5. 2007.12.18 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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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밑에서 네번째 남자의 바지가 입어보고 싶습니다.
    저런삘이 나야하는데 마치 고딩이 바지를 줄여입은 느낌이 나면 대략난감할 것 같아서요.
    • 2007.12.18 1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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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t님이라면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언제 제가 도와드리고 싶네요...^^

      고딩들이 바지를 줄여서 입는 스타일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6. 2007.12.18 1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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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요즘 매출이 너무 안좋지요... 저도 컬러풀 레깅스신고 up 해볼까요?

    안그래도 추워서 내복을 하나 사볼까 했었거든요...ㅠ,ㅜㅋ
    • 2007.12.18 1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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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츠 안에? 컬러플 레깅스??? 아님 스커트 안에 레깅스???

      짜잔형님!!
      넘 앞서가시는거 아니세요? ㅋㅋㅋ
      완전 멋져요...

      Dior에서 스커트를 내 놓았는데.... 남성용으로
      넘 좋아해요..그런 스타일...

      아뾰~~ 한번 시도 해봐야 겠어요. 팬츠안에 컬러플 레깅스를......앗싸...;)
  7. 2007.12.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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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8 1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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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네..간단하게는 했어요..남서복 위주로요..그런데..오늘중으로 포스팅 할께요....
      외국이라서 파티 많이 하시죠?
      저도 많이는 안했지만, 좀 다녀봤어요...좀 어렵더군요...ㅋㅋ 그런걸 참조해서 올릴께요....
      ㅋㅋㅋㅋ

      Fashion tip 에서 보실 수 있어요.
      위에서 2번째!!
      http://shoran.tistory.com/entry/파티에-참석할-땐-꼭-기억을-해-두어야-할-Fashion-키워드

      우선 이거 보시구 있으세요....ㅋㅋㅋ
  8. 2007.12.19 1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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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디 스턀로...입고 나가면 교회에서 다들 이상하게 보더라는..역시 교회는 보수적입니다!(뭔 소리야~) 되려 빈티지 스타일은 대수롭지 않게 보더군요. 어이어이~ 판단 기준이 뭐씹니까? 뭔 말을 쓰는건지...쇼란님 죄송 댓글게시판을 어지럽혔습니다.
    • 2007.12.20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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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우앙;)
      크리스찬이시네요....^^
      저도.... 저도 크리스찬이에요...반갑습니다....케케
      날라리 크리스찬!!

      전 어렸을때부터 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이..뉘집 자식이냐? ㅋㅋㅋ 막 이랬는데...어느 집사님 딸입니다...라고 하시면.... 아..... 그러구 마세요...ㅋㅋㅋㅋ

      저희 집이 쬐금 ~ 거시기 했거든요...ㅋㅋㅋㅋㅋ(깍두기 집안은 안닙니다...ㅋㅋ)
      그 덕분에 어린아이들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 하게 선생님도 하면서 많은 믿음을 쌓았지요...

      아직까진 보수적이죠..그래도 많은 발전을 한걸로 알아요.... 드럼도 치고, 키타도 튕기고....ㅋㅋㅋㅋ
  9. 2007.12.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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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전 신사는 브라운이라고 생각해요.
    워낙 고지식하게 생겨서 원색이 잘 안어울리거든요 :D
    • 2007.12.21 1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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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브라운!!
      그것 좋죠...아무나 소화가 안되는 그런 감각적인 브라운 컬러!!

      고지식해서가 절대 아니죠..
      0dysseus님의 절제된 감각아니겠쎄요!!(요즘 박명수씨가 사용한 단어인데 넘 재미나요.... 쎄요~~ㅋㅋㅋ)
  10. 2007.12.23 0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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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주로 포인트를 줄때 날씬해 보이고 싶으면 애나멜 왕벨트로 휘감고
    귀염성은 모자로 준답니당!^^
    우헛~요즘 겨울 코트 할인 많이 하더라구요~하지만 전 먹는것과 영화로다가 많이 질러서 참고 있사옵니다 ㅠ0ㅠ
    • 2007.12.23 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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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벨트!! 중요하죠...^^
      전 요즘 허리가 점점 없어지는 느끼때문에
      벨트를 더욱 끓어댕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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