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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1월 17일부터 4일간, 프랑스·파리 시내에서08/09년 가을 겨울 파리·남성 컬렉션이 열렸다.

20일에는, 크리스 반·어쉬(Kris Van Assche)가 다루는
디올·옴므(Dior Homme)이 신작을 발표했다

 

Kris Van Assche이 Dior Homme의 Artistic디자이너로 임명되기 까지 6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다. 디올 옴므의 명성을 쌓아 놓은 Hedi Slimane의 뒤를 이은 그의 작품에도
큰 기대를 해 본다.

 

08/09 F/w의 디올 옴므는 전체가 블랙이다.

슬림한 라인도 있지만, 박시한 느낌의 의상들이 눈에 띈다.
Hedi Slimane와 또 다른 느낌이
물씬 풍긴다.

원초적인 모습에서부터 다시 시작하자라는 그런 느낌을 받은 이번 디올 옴므는

엘레강스한 스타일과 여성스러운 라인들을 선보였다.

재미나는 액세서리 코사지가 눈에 띈다. 이번 메이크업은 흔한 느낌이었지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디올 옴므에 푹 빠져서 그런가?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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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5 2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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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올옴므의 디자이너가 바뀌었네요;;
    확실히 전보다는 여성스러운 느낌이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ㅋ
    • 2008.01.26 1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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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
      러브네슬리님!!
      디올 옴므 디자이너가 원래 여성복디자인을 많이 했던 분이라서 어느정도는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올 거에요.
  2. 2008.01.2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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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앗...기다리던 디올!!!
    ㅡㅜ
    코사지 하니까 생각나는게...
    얼마전에 어느분이 물어 보셨는데...
    화려하게 코디 하려면 어떻게 해요?
    그러길래 전...
    코사지로 도배를 하세요 ^^
    라고 해 드렸던 기억이.ㅋ
    디올 옴므를 많이 좋아하시는 모양이군요.
    오늘 저녁엔 헤네시 한잔을 마시며 글을 읽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아요.ㅋ
    쇼란님 포스트 ^^
    • 2008.01.26 1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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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언제 봐도, 언제 읽어도 바람노래님의 덧글은
      항상 행복함을 주시는걸요...
      바람노래님 뵈면 가슴이 가득해져요.
      행복함이요...
      좋으시겠어요.
      행복함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가슴이 있으셔서요....
      ;)
  3. 2008.01.29 0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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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한 느낌이 너무 날카롭게 느껴지네요.

    전체적으로 블랙톤이라서 그런가?

    드라큘라 같다 ㅎㅎ
    • 2008.02.17 2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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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드라큘라라...
      듣고 보니 또 그런 느낌이 나네요...
      지금 저녁인데...쫌 무섭네요.... ㅋㅋㅋ

      전 하얀얼굴과 검은 색의 옷들이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가졌는데... 또 다른 감각을 보여주시네요...

      음......
      멋진걸요...!!
  4. 2008.01.31 18: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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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잘 해낼까요? 어차피 못입을 옷이지만 항상 관심이 가는 브랜드라서..ㅋㅋ
    • 2008.02.17 2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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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이번 컬렉션도 멋진 것 같던데요..
      잘 할거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들은 천재이니깐요....
  5. 2008.02.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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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과 어울리는 매치..역시 디올이군요..거기다 분장까지.ㅋ
    • 2008.10.19 17: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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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올!!

      존갈리아노의 천재성은 누가 따라 갈 수 있을지...

      쇼란이도 노력중입니다.....ㅋㅋ

six play- George Be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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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컬러감각을 생각할 때입니다.

블랙만 고집하시는 분들에겐 조금씩 바꿔가는 센스를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블랙만 고집하면 패션에도 재미가 없어지고, 코디 하는데 센스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시고, 조금씩 컬러감각을 생각해 겨울을 맛있게 보내길 바랍니다.

브라운 컬러, 초콜릿 컬러를 포인트 삼아 바꿔가는 건 어떨까요?


블랙만으로 코디 하시다가 갑자기 다른 컬러로 바꾸면 당황하기 쉽기 때문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를 이용하면서 자신의 변화되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그 컬러를

자기만의 컬러로 만들어 보세요.


대부분 사람은 옷을 나에게 맞추는데, 내가 그 옷을 맞춰보는 건 어떠실련지요.

브라운 컬러를 입는 분들이 한 명씩 늘어가고 추세입니다.

남성들도 스타일리쉬해지고 있다는 증거죠.

 

블랙이 아닌 다른 컬러를 이용해 코디 하실 땐 팬츠와 슈즈 컬러를 비슷한 톤으로 맞추세요.

팬츠가 브라운 톤이면 슈즈 또한 브라운 톤으로 맞춰보세요.


그리고 안정감 있는 코디는 벨트와 슈즈의 컬러가 일치해야 가장 멋진 스타일입니다.

슈즈가 블랙이면 벨트도 블랙, 레드면 레드….. 뭐 이런 식으로 맞추시면 돼요.

 

댄디 캐쥬얼로 코디 해봤어요.

Suit는 답답해서 싫고, 캐쥬얼은 격식을 차리기엔 좀 그렇다고 생각하신다면,

약간씩만 변화를 주세요.

격식을 충분히 차리고, 활동하기에도 편안한 스타일입니다.


남성적인 강인함과 여성적인 소프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스타일로 남성들의 적합한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좀 더 스타일리쉬함을 넣는다면, 팬츠의 길이에 변화를 주세요.

9부 길이의 팬츠!!

다양한 길이의 스타일과, 소재 역시 데님이든, 모직이든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좋습니다.
9
부 길이의 팬츠를 입으실 때는 슈즈와 양말을 꼭~ 신경 써 주세요….


또한 엉덩이를 가리는 길이의 아웃도어를 입으실 때는 팬츠의 넉넉하게 입지 마시고,

약간 타이트하게 입어 전체적인 라인이 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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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8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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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은 회색 바지를 입으면 회색 구두를?!
    • 2007.11.28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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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것도 좋죠....
      아님.... 회색은 핑크나 레드와도 잘 어울리니...
      함께 하셔도 되지 않을까!!!!ㅋㅋㅋㅋ
      이런.....
      오랜만에 오셨어요...
      보고 싶었어요...우앙....
      지금 저녁 몇시더라......
      주무셔야지 않으신가요?
  2. 2007.11.28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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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컬러도 요즘 너무좋죠 ㅎ
    저옷에 안에 흰색 와이셔츠랑 넥타이입어줘도 괜찮을꺼같내용 ㅎ

    너무이뻐용 ㅎ 바지하구 ㅎ

    잘보고가용 ㅎ
    • 2007.11.28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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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사실 저희 동네가 그리 썩~~ 럭셔리 한대가 아닌데요...
      가끔씩 새벽에 들어가다 보면...꽤 근사한 수컷이 보이죠....
      그래서 그날 그 수컷을 쫒아 막 같이 뛰엇어요..ㅋㅋㅋ
      그러다 보니 우리 집 반대로...쳇~~
      그래서 다시 돌아 집으로 갔죠..

      그 근사한 수컷이..브라운계열의 옷을 입었는데..
      꽤...스타일리쉬한 차림이였어요....

      조금씩~~~ 멋진놈들 우리 동네 다 모여라.....ㅋㅋ;)
  3. 2007.11.28 2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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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여름옷은 원색계열을, 겨울옷은 블랙만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데 뜨끔하네요~^^;

    그리고 9부바지... 와우~~ 슈즈와 양말 선택이 어려워서리... ㅠㅠ
    • 2007.11.29 14: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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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멋진걸요..그래도 여름엔 원색계열을 입으시고, 겨울엔 블랙만 추구하신다는 스타일이 확고하신
      별빛하나님....최고에요(김구라버전)
      전 개인적으로 김구라씨 팬이에요...ㅋㅋㅋ
      막 악플 달리면 어쩌나...ㅋㅋ
      제가 심장이 쪼맨해서리....
  4. 2007.11.29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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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은 참 이쁜데..
    저는 도저히 '옷에 맞출 수' 없을 것 같네요. : )

    특히 우측 상단 스웨터 참 이쁩니다.
    • 2007.11.29 1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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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옷에 맞출 수 없다!! ㅋㅋㅋ
      왜 이러세요..
      남 보다 더 멋진 스타일을 추구하실 것 같은 느낌이.
      저에게 팍 팍 오는데요....;)
      겸손쟁이!!
      민노씨님....;)
  5. 2007.11.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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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전 충분히 격식이 없답니다.
    있다면 그 없는 격식이 격식이라고 할까요?
    그나저나 휴고보스 하면 딱딱함과 블랙이 생각나는건 왤까요?
    간만에 그쪽 옷을 한번 입어보고 싶다는.
    (그런데 쩐이...ㄷㄷㄷ.ㅋ)
    겨울입니다. 명암만이 존재하는 블랙 계열이 아니라...
    이럴 때 살아있음을 나타내는 컬러풀한 패션도 좋을거 같네요 :)
    • 2007.11.29 14: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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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고보스요?
      정말 명품쟁이이십니다...ㅋㅋ
      남성들이 휴고보스의 옷을 입고싶어 하는 브랜드중 하나인데요...
      그 영화가 생각나네요..터미널이요...
      톰행크스가 나오는데~그 옷을 입어보고 싶어 유리에 몸을 맞추죠...

      멋진 옷이죠.... 그 영화!! 또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6. 2007.11.2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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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에서는 브라운컬러의 남자 구두 구하기가 넘 어렵습니다. 순전히 블랙이 점령하고 있지요 다양한 톤의 브라운 컬러가 있으면 하는데 다크브라운만 있으니 코디하는데 단조롭죠. 패션의 완성은 구두인데 이게 선택의 폭이 좁다보니 3% 부족해요..
    • 2007.11.29 1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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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이거 대한민국의 1%을 위한 쇼핑몰을 열어볼까요?
      ㅋㅋㅋㅋ
      세상 넘 단조로워요...그쵸.
      패션에 대한 가치관들이 좀 높아지면 좋겠어요.
      동대문시장이나, 쇼핑몰만 붐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퀄리티와, 생각을 좀 해나갔으면 하네요....
  7. 2007.11.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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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그런건가요?
    명품쟁이는 아니고, 한번쯤은 입어볼만하지 않은건가요?
    알마니의 루즈하게 피팅되는 느낌도 좋지만 말입니다 :)
    전, 왠지 요즘에 각진게 좋아서 말이죠.ㅋㅋ
    사실 예전부터 그 각진의 미학이.ㅎ
    • 2007.11.29 1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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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때 그 글 읽은 듯 싶어요..
      바람노래님께서 각진의미학에 대해.....
  8. 2007.11.29 19: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완전 내스탈이군..^^옷이야 그사람 나름대로 개성이겠지만 아주 코디를 제법 잘했군요..쇼란양..
    • 2007.11.30 0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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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뜩아찌...
      감사드립니다..꾸벅...ㅋㅋ
      제법 코디를 잘한다고 칭찬해 주셔서...
      웹상에서 이루어지는 코디는 좀 하기 힘들거든요...
      여하튼 번뜩아찌 덕분에 힘을 얻어 오늘두
      열심히 무언가에 열중해야 겠어요...

      개성을 잘 살리는 하루 되겠습니다..
      번뜩아찌도 개성을 살린 하루 되세요....아웅.;)
  9. 2007.11.29 22: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사진의 미학이 아니구요?ㅋ
    이렇게 블로그 알게 되니 정말 자주 오게 되는군요.
    현재 일하는 곳이 컴퓨터를 해야만 하는 곳이니 ^^;;
    뭐, 그것보다 왠지 느낌이 좋아서 자주 오고 싶어요!!
    • 2007.11.30 08: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올~~~ 땅큐입니다...;)
      앗... 쇼즐 들어오셨던데요..
      저에게 친구 신청만 하시구....케케

      오늘 까지 인데.... 베타 테스터요...
      상품 탈 수 있는데..열심히만 하면...

      또 뵈요....아웅^^
  10. 2007.11.30 15: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랙은 전혀 식상하지 않아요 ㅠㅠ
    저희 사촌형이 그러는데 신사=브라운이라더군요^^
    • 2007.11.30 19: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
      지금 어디세요?
      어디서 지금 쇼란이 블로그에 오신거에요?
      잘 가셨어요?
  11. 2007.12.11 11: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흐음~ 저 상태에 모자만 하나 추가하면 퍼훽트~하겠당. 잘 보고 갑니당 ^^
    • 2007.12.11 13: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모자도 액세서리로 사용하는 것 보다
      입는다고들 하더라구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스타일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364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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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생각

패션은 배제되어선 절대 안되고, 허영심을 뒤로하고 타인과의 대화의 매개체로써 사용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학자들 사이에 패션은 가벼운 영역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무게감 없이 표현 되면서 허영, 허식, 낭비문화이라는 비난을 받는 것일지 모른다.

허영이 들어간 패션은 단지 유행에 따라가면서, 마구잡이 쇼핑를 하는 건 아닐까?

필요 이상의 돈을 써 가면서 쇼핑을 하고, 내 분수에 맞지 않는 외관상의 변화로 인해

허영심이 존재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패션을 허영심에 표현한다는 건 결코 옳은 것은 아니라고 느낀다.

패션도 한 인간을 대변하는 말이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삶의 樂인 사람도 있으며,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도 필요한 것이라 생각을 한다.

패션을 허영심으로 가득 찬 것이라고 느끼기 이전에, 사회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사회 속의 한 일원으로써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패션을 통해 삶의 樂, 타인과 눈으로 소통하는 말, 삶의 질 개선, 나 자신의 업그레드를 통해 없어서는 안 되는 언어라고 표현하고 싶다.

이 칼럼에선 허영의 관리로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허영이 윤리의 영역으로 우리의 자의식과 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

허영의 관리가 필요할 때이니만큼 명품이 아닌, 허영 품이 아닌 삶과 질을 높여야 할 때인 것 같다.

패션과 허영이 동등한 선에 서는 그 시간까지 지나친 사치와 지나친 허세를 부리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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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픈이다. 우하하이키티티키티티키^^

드디어 오픈일까? 흐흐흐 ㅠㅠ


눈물이 났다...

눈에서 펑펑 쏟아지지는 않았지만....

눈이 고이더라.


난 한것도 없는데. ㅋㅋㅋ 난 쇼즐이 오픈 할 때 한것도 없는데....

아!!

있다....ㅋㅋㅋ

프로그램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팀장님께 불가리스와 김밥 심부름 해 줬다.ㅋㅋㅋ

착한 라니...!!!ㅋㅋ

우리 팀의 귀엽고 사랑스런 웹디자이너에겐 가끔씩 과자를 줬다.ㅋㅋㅋ


그리고, 쇼즐 오픈하느라 전체적인 총!!총 책임자인 (딸과 붕어빵인) 실장님과 빡빡이 프로그램 팀장님과 현영목소리를 가진 웹디자이너 분들께 "수고하셨습니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소리쳐 드렸습니다. 라니가.ㅋㅋㅋ


이제 쇼즐 갑니다.^^ 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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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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