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경기가 10년 전의 IMP보다 심각할 만큼 힘들어졌다고 한다.

요즘 백화점이나, 재래시장의 매출이 영~ 오르지 않는다는 말씀들 한다.

그래서 그런지, 어깨가 예전보다 더 무겁고, 피로가 계속 쌓이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머리도 개운하지 않고 무겁다. 문화생활은 생각도 못한다. 남성들은 발기 부전이 오고, 여성들은 생리불순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개그프로그램을 접해도 그리 쉽게 웃음이 나오지 않으며, 사회에 불평이 생긴다. 또한, 남을 배려하는
마음조차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요즘 그런 생각들 하시죠? 내가 왜 이리 변했지?

우울한 소식에
더 우울하지 않길 바라면서,
피로를 휴지통에 넣어 빨리 밀봉해버려야 할 것 같다.


스트레스를 확 ~

피로를 확~

쓸어 버려 내 자신에게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줘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노톤이 우세인 지금 컬러플한 레깅스, 스타킹으로~!
컬러플한 Yellow, Pink, Red의 아웃도어를 입어라!
정장에 어울리는 모자로 포인트를 주자!
장롱 안에 감춰놓은 빅 벨트를 과감히 착용하자.
심플한 정장, 심플한 스타일엔 큰 액세서리를 사용하라. 시선 집중이다!!
이제까지 검정구두, 브라운 구두가 전부였던 당신!! 컬러플한 구두를 이용해 멋진 각선미를
내 놓으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벌 신사인 당신의 Suit Fur를 이용해 볼륨 업을 시키자.
화이트셔츠, 흐리멍텅한 컬러의 넥타이!! 이제 벗어 던지자.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를 사용하라. 당신의 하루가 행복할 것이다.
언제나 똑 같은 넥타이에 변화를 주자.
지루한 Suit체인을 길게 착용하자~Active 한 당신에게
전부 모노톤은 이제 그만~ 눈의 피로를 없애 줄 필요가 있다.
여자들만 부츠를 신을 이유 없다. 어서 구입하라. 부츠!!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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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7 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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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모노톤의 양복이 싫어 색깔있는 걸로 입고싶어도 너무 튀어보여 자꾸만 포기하게 되네요... 다시 용기를 내 볼까도 싶긴하지만 좀 그러네요...^^;

    IMP no no!!! -----> IMF
    • 2007.12.18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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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잠시만...
      빨간여우님!!
      男성의 성의 가진 분???
      양복이라는 말을 듣고는 그렇게 판단이 되는데...
      그래요?
      그러신거에요?
      완전 죄송한데요..전 女성의 성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만 했는데....

      ㅋㅋㅋㅋㅋ;)
    • 2007.12.18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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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 저두 아직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7.12.18 13: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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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신비주의로 남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빨리 빨간여우님의 성을 파악해야겠당....숑~~

      혹시
      아직 자신의 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 주위에도 멋진 감각을 가진 친구들이 자기 성에 대해 느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제 성에 대해 생각을 안하려구 하는데....
  2. 2007.12.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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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은 드라이빙 캡을 쓰고 나갔더니만 이상한 눈초리가 감지 되었습니다. 마치 쇼윈도 안의 마네킹 보듯이 눈길을 주더만요. 일제 강점기 시절의 경찰이 각인되어서 떠오르는가 봅니다.
    • 2007.12.18 1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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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에요..(김구라버전)
      최고에요...Linetour님

      예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 듯 싶어
      넘 행복한데요....ㅋㅋㅋ
      같은 느낌을 느끼신 분을 만나뵈서 넘 좋아요...
      그래도 홧팅입니다..
      꾸준히....
      앞서가자구요....
      꾸준히....
      개성을 표출하자구요.

      대한민국 국민의 문화향상에 도움이 되실거라 믿어요...
      홧팅!! Linetour님
  3. 2007.12.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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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r 이란 단어가 눈에 확 들엉고, 선명한 셔츠와 선명한 넥타이.
    그렇잖아도 연말, 연초에 결혼식이 많은데...
    이번에 장만을 조금 해야 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청바지에 셔츠와 슈트는 조금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대로 정장을 차려입고, 조금 편하고 날아가는 분위기는 잠시 두고.
    쇼란님의 피로는 휴지통에.
    그리고 제가 비움을 표시해 드리죠 :)
    그나저나 부츠 하시니 생각 나는데...
    전, 어그를 싫어 합니다.ㅡㅜ
    요즘 왜 그렇게 신고 다니는지...새로운걸 왜 추구 하지 않는지...
    그것 나름도 멋이 있겠지만...ㅡㅜ
    • 2007.12.18 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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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을 꼭 차려입고 가는 것 보다 예의만 차리면 되는거라 생각해요..결혼식이든,,, 뭐든...

      예의만 차리면 될 것 같은데요...
      너무 생각을 깊히 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바람노래님이라면 충분하다고 느껴집니다....와우;)

      어그부츠는
      전 개인적으로? 여름에 신을 신발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그리 생각치는 마시구요..ㅋㅋ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거든요.
      털이 진짜라면요...ㅋㅋㅋ
  4. 2007.12.17 2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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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윽..아직까지 부츠는 제게 무리에요 ㅠㅠ
    키도 작아서;; ㅋㅋ
    레깅스와 스타킹이라~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많이 하고 다니던구요 ㅎㅎ...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저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봐요 ㅠㅠㅋ
    • 2007.12.18 1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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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남자인가봐요...그말 귀여워요.
      전 女성의 성의 가지고 있지만, 이쁘고, 아름다우면
      눈길이 가요...
      레깅스나 스타킹이 이쁘면 저도 눈이 돌아갑니다...
      ㅋㅋㅋㅋ
      어쩔 수 없는 아름다움엔 누구나 좋아합니다.
  5. 2007.12.18 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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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밑에서 네번째 남자의 바지가 입어보고 싶습니다.
    저런삘이 나야하는데 마치 고딩이 바지를 줄여입은 느낌이 나면 대략난감할 것 같아서요.
    • 2007.12.18 1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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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t님이라면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언제 제가 도와드리고 싶네요...^^

      고딩들이 바지를 줄여서 입는 스타일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6. 2007.12.18 1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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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요즘 매출이 너무 안좋지요... 저도 컬러풀 레깅스신고 up 해볼까요?

    안그래도 추워서 내복을 하나 사볼까 했었거든요...ㅠ,ㅜㅋ
    • 2007.12.18 1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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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츠 안에? 컬러플 레깅스??? 아님 스커트 안에 레깅스???

      짜잔형님!!
      넘 앞서가시는거 아니세요? ㅋㅋㅋ
      완전 멋져요...

      Dior에서 스커트를 내 놓았는데.... 남성용으로
      넘 좋아해요..그런 스타일...

      아뾰~~ 한번 시도 해봐야 겠어요. 팬츠안에 컬러플 레깅스를......앗싸...;)
  7. 2007.12.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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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7.12.18 1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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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네..간단하게는 했어요..남서복 위주로요..그런데..오늘중으로 포스팅 할께요....
      외국이라서 파티 많이 하시죠?
      저도 많이는 안했지만, 좀 다녀봤어요...좀 어렵더군요...ㅋㅋ 그런걸 참조해서 올릴께요....
      ㅋㅋㅋㅋ

      Fashion tip 에서 보실 수 있어요.
      위에서 2번째!!
      http://shoran.tistory.com/entry/파티에-참석할-땐-꼭-기억을-해-두어야-할-Fashion-키워드

      우선 이거 보시구 있으세요....ㅋㅋㅋ
  8. 2007.12.19 1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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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디 스턀로...입고 나가면 교회에서 다들 이상하게 보더라는..역시 교회는 보수적입니다!(뭔 소리야~) 되려 빈티지 스타일은 대수롭지 않게 보더군요. 어이어이~ 판단 기준이 뭐씹니까? 뭔 말을 쓰는건지...쇼란님 죄송 댓글게시판을 어지럽혔습니다.
    • 2007.12.20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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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우앙;)
      크리스찬이시네요....^^
      저도.... 저도 크리스찬이에요...반갑습니다....케케
      날라리 크리스찬!!

      전 어렸을때부터 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이..뉘집 자식이냐? ㅋㅋㅋ 막 이랬는데...어느 집사님 딸입니다...라고 하시면.... 아..... 그러구 마세요...ㅋㅋㅋㅋ

      저희 집이 쬐금 ~ 거시기 했거든요...ㅋㅋㅋㅋㅋ(깍두기 집안은 안닙니다...ㅋㅋ)
      그 덕분에 어린아이들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 하게 선생님도 하면서 많은 믿음을 쌓았지요...

      아직까진 보수적이죠..그래도 많은 발전을 한걸로 알아요.... 드럼도 치고, 키타도 튕기고....ㅋㅋㅋㅋ
  9. 2007.12.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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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전 신사는 브라운이라고 생각해요.
    워낙 고지식하게 생겨서 원색이 잘 안어울리거든요 :D
    • 2007.12.21 1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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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브라운!!
      그것 좋죠...아무나 소화가 안되는 그런 감각적인 브라운 컬러!!

      고지식해서가 절대 아니죠..
      0dysseus님의 절제된 감각아니겠쎄요!!(요즘 박명수씨가 사용한 단어인데 넘 재미나요.... 쎄요~~ㅋㅋㅋ)
  10. 2007.12.23 0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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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주로 포인트를 줄때 날씬해 보이고 싶으면 애나멜 왕벨트로 휘감고
    귀염성은 모자로 준답니당!^^
    우헛~요즘 겨울 코트 할인 많이 하더라구요~하지만 전 먹는것과 영화로다가 많이 질러서 참고 있사옵니다 ㅠ0ㅠ
    • 2007.12.23 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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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벨트!! 중요하죠...^^
      전 요즘 허리가 점점 없어지는 느끼때문에
      벨트를 더욱 끓어댕깁니다...^^

six play- George Bens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씩 컬러감각을 생각할 때입니다.

블랙만 고집하시는 분들에겐 조금씩 바꿔가는 센스를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블랙만 고집하면 패션에도 재미가 없어지고, 코디 하는데 센스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시고, 조금씩 컬러감각을 생각해 겨울을 맛있게 보내길 바랍니다.

브라운 컬러, 초콜릿 컬러를 포인트 삼아 바꿔가는 건 어떨까요?


블랙만으로 코디 하시다가 갑자기 다른 컬러로 바꾸면 당황하기 쉽기 때문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를 이용하면서 자신의 변화되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그 컬러를

자기만의 컬러로 만들어 보세요.


대부분 사람은 옷을 나에게 맞추는데, 내가 그 옷을 맞춰보는 건 어떠실련지요.

브라운 컬러를 입는 분들이 한 명씩 늘어가고 추세입니다.

남성들도 스타일리쉬해지고 있다는 증거죠.

 

블랙이 아닌 다른 컬러를 이용해 코디 하실 땐 팬츠와 슈즈 컬러를 비슷한 톤으로 맞추세요.

팬츠가 브라운 톤이면 슈즈 또한 브라운 톤으로 맞춰보세요.


그리고 안정감 있는 코디는 벨트와 슈즈의 컬러가 일치해야 가장 멋진 스타일입니다.

슈즈가 블랙이면 벨트도 블랙, 레드면 레드….. 뭐 이런 식으로 맞추시면 돼요.

 

댄디 캐쥬얼로 코디 해봤어요.

Suit는 답답해서 싫고, 캐쥬얼은 격식을 차리기엔 좀 그렇다고 생각하신다면,

약간씩만 변화를 주세요.

격식을 충분히 차리고, 활동하기에도 편안한 스타일입니다.


남성적인 강인함과 여성적인 소프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스타일로 남성들의 적합한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좀 더 스타일리쉬함을 넣는다면, 팬츠의 길이에 변화를 주세요.

9부 길이의 팬츠!!

다양한 길이의 스타일과, 소재 역시 데님이든, 모직이든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좋습니다.
9
부 길이의 팬츠를 입으실 때는 슈즈와 양말을 꼭~ 신경 써 주세요….


또한 엉덩이를 가리는 길이의 아웃도어를 입으실 때는 팬츠의 넉넉하게 입지 마시고,

약간 타이트하게 입어 전체적인 라인이 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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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8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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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은 회색 바지를 입으면 회색 구두를?!
    • 2007.11.28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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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것도 좋죠....
      아님.... 회색은 핑크나 레드와도 잘 어울리니...
      함께 하셔도 되지 않을까!!!!ㅋㅋㅋㅋ
      이런.....
      오랜만에 오셨어요...
      보고 싶었어요...우앙....
      지금 저녁 몇시더라......
      주무셔야지 않으신가요?
  2. 2007.11.28 1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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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컬러도 요즘 너무좋죠 ㅎ
    저옷에 안에 흰색 와이셔츠랑 넥타이입어줘도 괜찮을꺼같내용 ㅎ

    너무이뻐용 ㅎ 바지하구 ㅎ

    잘보고가용 ㅎ
    • 2007.11.28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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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사실 저희 동네가 그리 썩~~ 럭셔리 한대가 아닌데요...
      가끔씩 새벽에 들어가다 보면...꽤 근사한 수컷이 보이죠....
      그래서 그날 그 수컷을 쫒아 막 같이 뛰엇어요..ㅋㅋㅋ
      그러다 보니 우리 집 반대로...쳇~~
      그래서 다시 돌아 집으로 갔죠..

      그 근사한 수컷이..브라운계열의 옷을 입었는데..
      꽤...스타일리쉬한 차림이였어요....

      조금씩~~~ 멋진놈들 우리 동네 다 모여라.....ㅋㅋ;)
  3. 2007.11.28 2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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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여름옷은 원색계열을, 겨울옷은 블랙만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데 뜨끔하네요~^^;

    그리고 9부바지... 와우~~ 슈즈와 양말 선택이 어려워서리... ㅠㅠ
    • 2007.11.29 14: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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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멋진걸요..그래도 여름엔 원색계열을 입으시고, 겨울엔 블랙만 추구하신다는 스타일이 확고하신
      별빛하나님....최고에요(김구라버전)
      전 개인적으로 김구라씨 팬이에요...ㅋㅋㅋ
      막 악플 달리면 어쩌나...ㅋㅋ
      제가 심장이 쪼맨해서리....
  4. 2007.11.29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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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은 참 이쁜데..
    저는 도저히 '옷에 맞출 수' 없을 것 같네요. : )

    특히 우측 상단 스웨터 참 이쁩니다.
    • 2007.11.29 1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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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옷에 맞출 수 없다!! ㅋㅋㅋ
      왜 이러세요..
      남 보다 더 멋진 스타일을 추구하실 것 같은 느낌이.
      저에게 팍 팍 오는데요....;)
      겸손쟁이!!
      민노씨님....;)
  5. 2007.11.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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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전 충분히 격식이 없답니다.
    있다면 그 없는 격식이 격식이라고 할까요?
    그나저나 휴고보스 하면 딱딱함과 블랙이 생각나는건 왤까요?
    간만에 그쪽 옷을 한번 입어보고 싶다는.
    (그런데 쩐이...ㄷㄷㄷ.ㅋ)
    겨울입니다. 명암만이 존재하는 블랙 계열이 아니라...
    이럴 때 살아있음을 나타내는 컬러풀한 패션도 좋을거 같네요 :)
    • 2007.11.29 14: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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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고보스요?
      정말 명품쟁이이십니다...ㅋㅋ
      남성들이 휴고보스의 옷을 입고싶어 하는 브랜드중 하나인데요...
      그 영화가 생각나네요..터미널이요...
      톰행크스가 나오는데~그 옷을 입어보고 싶어 유리에 몸을 맞추죠...

      멋진 옷이죠.... 그 영화!! 또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6. 2007.11.29 1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대한민국에서는 브라운컬러의 남자 구두 구하기가 넘 어렵습니다. 순전히 블랙이 점령하고 있지요 다양한 톤의 브라운 컬러가 있으면 하는데 다크브라운만 있으니 코디하는데 단조롭죠. 패션의 완성은 구두인데 이게 선택의 폭이 좁다보니 3% 부족해요..
    • 2007.11.29 1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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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이거 대한민국의 1%을 위한 쇼핑몰을 열어볼까요?
      ㅋㅋㅋㅋ
      세상 넘 단조로워요...그쵸.
      패션에 대한 가치관들이 좀 높아지면 좋겠어요.
      동대문시장이나, 쇼핑몰만 붐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퀄리티와, 생각을 좀 해나갔으면 하네요....
  7. 2007.11.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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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그런건가요?
    명품쟁이는 아니고, 한번쯤은 입어볼만하지 않은건가요?
    알마니의 루즈하게 피팅되는 느낌도 좋지만 말입니다 :)
    전, 왠지 요즘에 각진게 좋아서 말이죠.ㅋㅋ
    사실 예전부터 그 각진의 미학이.ㅎ
    • 2007.11.29 1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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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때 그 글 읽은 듯 싶어요..
      바람노래님께서 각진의미학에 대해.....
  8. 2007.11.2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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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완전 내스탈이군..^^옷이야 그사람 나름대로 개성이겠지만 아주 코디를 제법 잘했군요..쇼란양..
    • 2007.11.30 0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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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뜩아찌...
      감사드립니다..꾸벅...ㅋㅋ
      제법 코디를 잘한다고 칭찬해 주셔서...
      웹상에서 이루어지는 코디는 좀 하기 힘들거든요...
      여하튼 번뜩아찌 덕분에 힘을 얻어 오늘두
      열심히 무언가에 열중해야 겠어요...

      개성을 잘 살리는 하루 되겠습니다..
      번뜩아찌도 개성을 살린 하루 되세요....아웅.;)
  9. 2007.11.2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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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사진의 미학이 아니구요?ㅋ
    이렇게 블로그 알게 되니 정말 자주 오게 되는군요.
    현재 일하는 곳이 컴퓨터를 해야만 하는 곳이니 ^^;;
    뭐, 그것보다 왠지 느낌이 좋아서 자주 오고 싶어요!!
    • 2007.11.30 0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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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땅큐입니다...;)
      앗... 쇼즐 들어오셨던데요..
      저에게 친구 신청만 하시구....케케

      오늘 까지 인데.... 베타 테스터요...
      상품 탈 수 있는데..열심히만 하면...

      또 뵈요....아웅^^
  10. 2007.11.30 15: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랙은 전혀 식상하지 않아요 ㅠㅠ
    저희 사촌형이 그러는데 신사=브라운이라더군요^^
    • 2007.11.30 1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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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
      지금 어디세요?
      어디서 지금 쇼란이 블로그에 오신거에요?
      잘 가셨어요?
  11. 2007.12.11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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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 저 상태에 모자만 하나 추가하면 퍼훽트~하겠당. 잘 보고 갑니당 ^^
    • 2007.12.11 1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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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모자도 액세서리로 사용하는 것 보다
      입는다고들 하더라구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스타일

박선주-남과여(feat. 김범수)


 

커리어 우먼 스타일링는 Mannish Look!!


현대의 젊고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을 대표하는 트랜드인
매니시 룩은
여성스러우면서도 밝고 당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도시적이면서
쉬크한 이미지를 내는 데는 제격이다.


솔직하고 당당한 느낌의 커리어우먼을 표현하기엔 화려하거나,
딱딱한 정장Suit라인 보다는

포인트가 있는 스타일도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의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느낌의 스타일인 허리에 벨트가 있는 스타일을
추천하고 싶다. 전체적으로 타이트한 느낌이 보는 이로부터
빈틈이 보이지 않고, 안정적으로 보일 테니…..


스커트 길이는 무릎길이가 가장 기본적이면서 단정한 느낌을 가져다준다.

팬츠는 엉덩이가 꽉~ 낀듯한 느낌보다 약간 여유가 있는 듯한 느낌이 좋다.

혹시 당신의 엉덩이를 보고 있을 수 있느니 주의하라.


팬츠를 입을 시에는 속옷에도 신경 써라. 속옷 라인이 잡히지 않은 스타일로 선택하라.

작은 거 하나라도 철저히 하라.

당신은 커리어 우먼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평범한 스타일이 싫다면 원피스를 선택하라. 격식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원피스는 전체적으로 포인트 주기가 어렵기 때문에, Shose에 포인트를 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 프린트가 있는 슈즈거나, 컬러가 조금 튀더라도 유행하는 컬러를 선택해도 좋고,

슈즈와 걸 맞는 스타일의 스타킹을 신어라.

아무런 무늬가 없는 건 센스가 없다는 뜻이다. 무늬가 화려한 건 절대 피하고, 약간의 포인트로 들어간 스타일을 선택하라. 펄이 들어가면서 은근슬쩍 빛이 나는 스타일은 당신의

명품다리 라인을 살리게 될 것이다.


혹시 시간이 지나면서 화장이 뜨거나, 고칠 수 없는 시간이 다가온다면 준비한
검은 뿔테 안경으로 얼굴도 작아 보이면서 지적인 분위기 연출을 해 보라


액세사리로는 귀걸이는 절제된 느낌의 컬러나, 스타일을 하라- 치렁, 치렁 하는 것보다 짧고, 단정한 귀밑2.5cm~3cm까진 좋다. 롱 스타일 귀걸이는 저 오늘 한가해요라고 들릴 수 있으니 심플한 스타일을 선택하라. 없다면, 귀에 딱 붙는 스타일도 괜찮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헤어스타일이다.

단정해 보이는 건 하나로 빈틈없이 묶는 스타일도 있지만, 보브 단발이나,
컬이 있는
볼륨 단발, 샤기 컷 중 컬이 들어간 스타일을 추천한다.

인상이 부드럽게 보이므로 많은 사람과 접근하기가 수월하다.

 

이 모든 스타일링엔 딱 한 가지만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

커리어 우먼처럼 당당히 걸어라. 가슴을 쫙 펴고!! 그리고 열정으로 밀어붙여라!!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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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0 0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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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ㅅ' 옷 멋집니다 겨울에 딱맞는 옷인듯 ㅎ

    잘보고갑니다 ㅎ 좋은하루보내세요 ㅎ
    • 2007.11.20 1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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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감사해요..
      오늘은 저의 블로그 친구분께서 상담신청해주셔서 그분을 위한 스타일 인데.... 그분이 아직 보시러 오지 않으셨네요....^^
  2. 2007.11.20 22: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캬으~ ^^ 감사합니다 쇼란님!!!
    오늘 전시장 현장 체크하러 갔다가 이제 들어왔어요~ ^^;
    고맙습니다..
    이히~ 쇼란님의 제안에 가장 비슷한 녀석들로 오늘 옷 챙겨놔야겠네요! ^^
    내일 집나가면 일주일 동안 집에 못들어오거든요~ ㅎㅎㅎ
    정말 고맙습니다 쇼란님!!! *^^*
    • 2007.11.21 07: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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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 동안 집에 못 들어오신다구요?
      항상 컨디션 유지하실려면 우선 먹는거 잘 드세요.
      그리고, 잠도 짧은 시간동안에 주무시더라도 푹 주무셔야 해요. 그래요 컨디션 이 유지된답니다.

      전시... 잘 되길 바랍니다...홧팅
      커리어 우먼 sori4rang님.... 홧팅
  3. 2007.11.20 2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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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스타일 마음에 드네요. 스트레이트 모양의 헤어컷이 마음에 들어요. ^^
    • 2007.11.21 08: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헤어스타일을 연예인? ㅋㅋ 못지않게 바꾸는데.
      이제 단발에서 벗어나야겟어요.

      머리좀 붙힐려구요... 머리또 빠지겠지만...ㅋㅋㅋ
  4. 2007.11.21 2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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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얼른 커리어우먼이 되고싶네요...^^
    아자아자~!!
    원피스 스타일이랑 헤어 스타일 완소네요~꺅!!
    • 2007.11.22 09: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래요? 긍정의 힘님도 충분히 커리어우먼이세요.
      의미를 부여했을때 부터 효력이 나타난다고 하네요...

      의미를 넣으세요..자신에게요.
      나는 이래서 커리어우먼이다...뭐 이런식으로요.
      저도 그러거든요....

【동영상】D&G、08年春夏ミラノ・
                       
                                     メンズコレクション

                            [동영상]D&G, 08년 봄여름 밀라노. 맨즈 컬렉션





http://www.afpbb.com/fashion/1739569

 


를 클릭!! 클릭!! 동영상이 보여요^^


 

번역

[밀라노 7 1 AFP]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626, D&G 08년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했다.

도메니코 돌체(Domenico Dolce)와 스테파노 가바나(Stegano Gabbana)는 런던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독자적인 해석을 더한 펑크 락 스타일을 제안했다. 유니언 잭의 모티프, 스탓즈 재킷, 데미지 데님에 지퍼로 장식된 블라우스, 하드한 분위기 안에, 티디베아의 모티프를 플러스 하는 등 유머도 솜씨가 좋았다. 색은 침착한 골드, 베이지, 화이트 블랙

 

 

쇼란생각

 

쇼란이 너무나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D&G!!

컬렉션을 보면서 디자이너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D&G의 느낌 때문에 금방 알아차릴 수가 있다. 그들은 물론 성공한 디자이너이지만, 대중에게도 사랑 받는 브랜드이다.

봄 의상 중 상, 하의가 붙는 옷들이 눈에 띄었고, 가장 눈에 띄었던 건 신발이였다.

Suit엔 샌들, 캐쥬얼엔 발목 까지 올라온 스니커즈!!

지퍼와 징을 이용해 포인트를 줬다. 작년부터 이런 부자재로 유머러스 하게 표현하는 게 유행인가보다~

이번 시즌에도 여러 디자이너가 사용한 것이다.

 

그런데 음악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번역은 제가 한 것으로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한 것입니다.

많이 미흡합니다. 흡족한 자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다르게 해석한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도 공부 좀 하게요^^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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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ダーク・ビッケンバーグが語る、

                          08年春夏メンズコレクション


          [동영상]Dirk Bikkembergs, 08년 봄여름 맨즈 컬렉션





http://www.afpbb.com/fashion/1729087



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보여요^^


번역

[밀라노 1 AFP]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6 25일 다크 빅켄바그

(Dirk Bikkembergs)08년 봄여름 맨즈 컬렉션을 발표했다.

지금 시즌의 Dirk Bikkembergs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에 스포티적인 매력을

융합시켰다.

선명한 색체와 몸의 라인을 강조한 커팅이 인상적인 Suit, Hightech소재를 살린 팬츠

Suede風의 레자 가방 등 장난기 넘치는 아이템도 등장했다.

 

 

쇼란생각


 

Dirk Bikkembergs Suit Hand Maid 제품을 스포츠웨어 소재를 사용했다고 한다.

나이키와 아디다스를 자세히 관찰했다고 한다. Suit 6년 동안이나 생각했다고 한다

Suit을 스포츠 웨어 소재를 응용했다니. 느낌이 너무 생소했지만이해할 것 같다.

요즘 무거운 Suit보단 가볍고, 일상생활에서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편리한 생활을

하기 위함을 Dirk Bikkembergs는 표현한 것이다.

 

이번 시즌에는 Suede의 소재가 눈에 띌 것 같다.

이번에도 놓칠 수 없는건 커다란 가방에도 Suede소재를 사용했군.

가방을 축구공을 연상시킨 듯한 디자인.. 디자이너가 축구를 좋아하나? ㅋㅋ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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