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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2008년 1월 12일 부터 4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에서
08/09 F/W Milano Men's Collection이 열렸다.
13일에는 ViVienne Westwood가 신작을 발표했다.

1941년 출생인 웨스트우드는 지난 20년 동안 가장 영국적인 디자이너로 알려지게 되고,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녀의 본명은 ViVienne Isabel Swire이다.
그녀는 1971년 킹로드에 'Let lt Rock'이라는 숍을 오픈하면서 디자이너로 시작을 하게 되었다.
1990년과 1991년 2년 연속'올해의 브리티시 디자이너'로 선정되면서
영국적인 울과 트위드, 타탄체크, 리넨을 이용함으로
그녀는 그녀만의 브리티시 스타일로 아무나 할 수 없는 퀄리티를 가지게 되었다.

08/09 F/W Collection에선 과하다 싶을 정도의 남자가 스커트를?? 할 수 있겠지만,
그녀만의 독특한 브리티시 스타일이기에 용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만화에서만 나올 법한 느낌의 스커트 차림의 남성복, 그리고, 핑크색 부츠, 블루 모자!!
그녀의 감각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더 빛이 나는 디자인이다.
어김없이 등장한 체크무늬와 프린트가 독특한 느낌의 그래픽이 눈에 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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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6 1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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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마입으면 시원하고 좋던데 남자는 왜 못입을까요...저 스파이더 가면은 자외선으로 부터 보호하는건가요..^^;..감각이 아주 독특하네요...
    • 2008.02.17 2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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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요?
      스커트!! 입는데...
      남성분들도 입어요. 그 안에 팬츠를 입어서 그렇지....ㅋㅋㅋㅋㅋ
      얼마나 느낌이 멋질까요?
      생각만해도 멋진데요...

      몇년전부터 스커트를 가지고 나온 남성복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한번 도전해 보시는건요?
  2. 2008.01.26 2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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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의 원조나라 영국_가장 보수적이지만 그래서 가장 전위적인 나라. 극과 극은 통하다고 하지요.
    Design역시 그 궤도를 함께 한다고 봅니다.

    울: 겨울 코트소재로는 딱인데
    타탄체크 : 가장 베이직한 무늬로 제일모직 빈폴 브랜드가 엄청난 연구를 체크무늬에 쏟아 부었더군요.
    린넨 : 여름철 재킷소재 최고
    스커트를 제외하고는 지금 당장이라도 입고 싶습니다.좌측 맨하단의 프린팅된 바지 독특합니다.
    • 2008.02.17 2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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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의 스타일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게~
      참 좋은 듯 싶어요.
      저도 저의 이름을 말하면 아~~하는 그런느낌을 가지고 싶다는....ㅋㅋ
      노력해야죠...아자~~
  3. 2008.01.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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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맨 왼쪽 아래 바지와 그 오른쪽 트레이닝 복 같은 것 원츄!
    하나 자작하고 싶기도 하다는 느낌이 팍팍 들군요.
    (가면이 일단 마음에 듬)
    그리고 맨 오른쪽 아래 스커트는 왠지 쇼핑백 같은 느낌인데요?
    그리고 맨 오른쪽 중간의 코트는 한번 걸쳐보고 싶어요.
    왠지 근위병 같은 느낌이 날 것 같기도 해서요 ^^

    그런데 굳이 브리티시가 아니라도 스커트는 괜찮다는 느낌입니다.
    예전 저도 동남아 쪽에 여행을 할 때 잠시나마 스커트 착용을 했단...
    아무렇지 않고 더 좋다는 느낌이랄까요.
    남자 같은 경우 더 건강해진다는 느낌입니다.
    • 2008.02.17 23: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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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멋진걸요...
      바람노래님은 역시!!
  4. 2008.01.28 1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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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색깔의 구두는 좀 부담이 가지 않을까요? ㅎㅎㅎ 왠만한 멋쟁이 아니면 못 신고 다닐것 같습니다. 이분의 패션 감각은 기존의 틀을 벗어난 자유로운 선택에 있군요.
    • 2008.02.17 2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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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핑크컬러가 남자에겐 부담을 가질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신거죠? ㅋㅋ
      ㅋㅋ 한국사람들의 패션감각이 조금씩 커 나갔으면 좋겠어요.....
  5. 2008.01.31 1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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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비비안... 별루에요... 특히, 니트류의 퀄리티를 보면 ㅠ,.ㅜ
    • 2008.02.17 2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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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별루라구요? ㅋㅋ
      어떤면이요?
      일반시중에서 판매하는 소품들(가방, 지갑, 액세서리)는
      저도 그다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성의없는 디자인같다는 느낌마저 들곤 했는데....
  6. 2008.02.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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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 가면 완전 따뜻하겠군요 !!
    그런데 얼마전 미용실서 모자 착용금지 선언당했어요.
    모근이 다 죽어있다고 대머리 조심하라구.. T_T
    • 2008.02.17 2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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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는 분들은 모자나 두건은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숨을 못 쉰다고 ~~
      제 친구도 모자가 잘 어울리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머리카락이 빠지고 있어서 안쓰고 다니더라구요.

      넘 신경을 많이 쓰셔서 그러신가요?
      조심하시구요.
  7. 2008.02.18 0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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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치마를 입는 전통이 있는 영국이라서 용서가 되네요ㅋㅋ
    잘 봤어요~
    인터넷 하기 싫다고 해놓고 댓글 달아주시니 강아지처럼 금방 이렇게 달려왔단ㅋㅋ
    • 2008.02.18 1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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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짝 놀랐어요...ㅋㅋ
      역시 사랑을 받는건 다 이유가 있다니깐요..
      감사합니다...^^
  8. 2008.02.18 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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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먼저 오셨서서.. 많은 관심 보내 주시는 것 너무 너무 감사~요.

    담부터 제가 먼저 와서 댓글 달구 갈께여..`늦었지만,,, 대박나세요.~
    • 2008.02.18 18: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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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감사하단 말씀 드려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말없이 어딜 가도 항상 잊지 않아주신 점!!
      너무, 너무 기뻐요.^^

      제가 Lucifel99님 펜인데..모르셨군요...
      쳇~~;)
  9. 2008.02.18 2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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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치마를 입고 다녀야겠습니다. 단, 집에서만..ㅋㅋ
    • 2008.02.19 2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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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Apron은 어떠신가요? 좀 야한가? ㅋㅋㅋㅋㅋ
      (쇼란이가 이상한 상상을.....케케케)
  10. 2008.02.2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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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왠지 저옷 한번 걸쳐보면 쇼란양 눈에 띄일수 있을 꺼 같네요.ㅋㅋ
    • 2008.10.19 1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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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요즘 너무 멋진 분들을 많이 만나 눈도, 마음도
      즐겁답니다...

      번뜩맨님도 언젠간 뵐 수 있을지.....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ヴィヴィアンウエストウッド、新作を語る

<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Vivienne Westwood Collection

 

[파리 3 AFP]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10 1일 비비안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가 신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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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란 생각

역시 Vivienne Westwood .

언제나 여성으로서 대장부 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시즌은 좀 색다른 느낌이다.

Vivienne Westwood 08 봄여름 파리 컬렉션엔 섹시한 것들로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혹시 마릴린 몬로가 영국인 귀족과 결혼했다면?] 시골에서 에로틱한 관계를 맺었지 안겠는가? 그럼 섹시라고 할 수 있지 않나?

그리고,

[17세기 그리스여성]이지만 사실은 그렇게 보이게 하고 싶었다.

영국이 프랑스의 여성으로 Vivienne Westwood 표현하고 싶어했다.

 

Vivienne Westwood는 몸에 큰 옷감을 휘감은 것 같은 드레스나, 코르셋이나 끈으로

Shape 한 웨스트의 드레스에, 정치적인 Message를 실었다.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고, 그의 작품을 사랑 안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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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5 1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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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감각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수 없는 저에겐 이런 패션쇼에 나오는 의상들은... "대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라는 의문이 듭니다(저의 무지함을 용서해주세요 ^^; ). 패션쇼에 나오는 의상들은 실생활에서 입긴 좀 그렇고... 이런 패션쇼의 의미는 어떤것인가요~? ^^;
    • 2007.10.16 1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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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패션쇼의 의미를 물으셨어요?
      패션쇼는 바이어와 일반고객들에게 난 이정도의 감각을 가지고 있어요 하면서 보여주는 것이죠.
      패션저널리스트, 에디터, 바이어 등이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옷을 보고 그 디자이너를 평가하게 되는거죠.
      브랜드 패션쇼는 브랜드만의 컨셉을 보여주는 것이기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이죠.
      그리고, 저희가 일상생활에서 입는 옷들은 이 패션쇼를 통해 컬러, 디자인, 트랜드 방향을 제시해 주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너무나 어렵게 생각마세요. 의상자체는 그리 화려하진 않으나 스타일링이 좀 화려할 뿐이에요.ㅋㅋ
      눈을 크게 뜨고...보시면 아실거에요.
      앗 그리고, 쇼라인과 일반적으로 제시되는 옷들이 약간 틀리게도 나온답니다.

      일본친구들이나, 런던친구들도 Vivienne Westwood옷을 즐겨 입어요.

      멋스럽잖아요.

      쉬지도 않고 재잘거려서 숨이 막혀요.헤헤

      오늘두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제 대답이 설득력이 있어야 하는데.....;)
  2. 2007.11.08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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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웅~~ 글을 너무 이쁘게 잘쓰시고 너무 이쁘게 잘꾸미시는 재능을 지니시기도 하셨고 자세한 설명을 해주실수 있는 지식도 겸비하셨네용.. ~ 괜한 파워블로거가 아니십니다 ㅎ_ ㅎ!!

    잘보고 갑니다. 저도 패션관련 블로그를 만든지 얼마안대서 쇼군님의 글의 내용보다 쇼군님의 글구성에 자꾸만 눈이 가네용 ㅎ_ㅎ
    참고해도 괜찮을까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07.11.08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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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거....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보잘것 없는 저의 자료에 에너지를 쏟아 주셔서...

      지금 넘 기뻐서..눈물 날것 같아요.
      사실..제가 쬐금 예민하거든요..ㅋㅋㅋㅋ

      넘 감동받아서..눈물날려 해요..

      뭐든지... 제가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쫒아가겠습니다.

      혹시 제가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콜~~ 하세요...

08年春夏パリコレクション

ヴィヴィアンウエストウッド、新作を語る【動

[동영상]<08년 봄여름 파리 컬렉션> Vivienne Westwood Collection

 


[
파리 3 AFP]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10 1일 비비안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가 신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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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fpbb.com/yfashion/2204491


를 클릭하시면 08 S/S Vivienne Westwood Collection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GO GO~


번역

비비안·웨스트 우드는, 몸에 큰 옷감을 휘감은 것 같은 드레스나, 코르셋이나 끈으로 Shape한 웨스트의 드레스에, 정치적인 Message를 실었다.

Flag T셔츠에 프린트 된[56] 이라고 하는 숫자에는, 현재 영국 정부가 국내의 테러 용의자를 기소하지 않고 구금할 수 있는 기간을, 56일 이상으로 연장하도록 검토하고 있는 것에 항의하는 것.

그 중에, 등이 크게 벌어진 드레스나, 가슴이나 웨스트의 라인을 두드러지게 하는 커팅 등, 아방가르드인 섹시함을 포함시켜 갔다.

발 밑에는, 컬러풀한 high socks나 발목을 끈으로 감는 펌프스를 맞추었다.

콜렉션에 Vivienne Westwood 신작에 관해 말했다.




 

Posted by 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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