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9월말 쯤 촬영한 사진이다.
너무나 힘든 촬영이였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 까지!!

9인승 벤과, 옷들을 가득 실은 스타렉스 한대가 의정부로 떠났다.

모델들과 포토그래퍼 두분, 메이크업과 헤어쪽은 3분, 그리고 Shoran 과 어시스턴트들과 작업을
진행시켰다.

그날 헤어 원장님의 카메라를 가지고 놀다 떨어뜨려 깨버린 모델!! 원장님이 담배를 안피우시는데 그날은 피우시더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꼬!!

요즘 모델들은 참 당돌하다.
매너와 예의가 없는 것 같더라. 어린 모델들과 작업을 하기 싫어하는 Shoran은 그날 머리에
스팀 몇대를 올려 놓았다는....ㅋㅋ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10.20 10: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참 우울하군요.
    원장님의 카메라를...ㄷㄷㄷ
    저도 뭐 요즘에 그런 일이 있곤 했는데 그냥 참고 지냅니다.
    그러고보니 그런 덕분에 술이 더 늘어나 버린 듯.ㅡㅜ

    요즘 모델들은 참 당돌하다.
    -> 왠지 공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예의가 있는 사회였으면 합니다...윽
    • 2008.10.20 21: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한국사회가 좀 어렵구나.하고 느껴요.
      사람들 마음씀씀이,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가득차 있는 듯 싶어요.

      저도 좀 그런 느낌이 들구요.
      고쳐야죠....

      다시 일어설까 해요^^ 많이 도와주실거죠??
      너무... 뵙고 싶었어요....아웅^^
  2. 2008.10.20 10: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카메라..그렇게 고장나면 정말..담배가 뭐에요..
    아 정말 가지고 놀다가 고장낸 사람을 그냥 ㅈ뱌ㅕ리버유,버ㅗㅍㅇ,ㅏㅗㅈㅍ아
    • 2008.10.20 21: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케케케^^\

      그 심정 이해해요...ㅋㅋ
      나 외의 다른 사람이 제 물건을 만지는 것 조차
      싫어하는 저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죠.ㅋㅋ

      그래도 잘 고치셨나봐요...다행이죠.
  3. 2008.10.20 12: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담배로 끝나길 다행이네요.
    저 같으면 뒷 목 잡고 쓰러질지도 몰라요....^^;;;

    저도 컴백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쇼란님도 이젠 가지 마세요...^^

    거기다가 마음이 통했나요..저도 컴백하자마자 이 스킨으로 바꿨거든요....
    활기찬 일주일을 맞이 하시길 빕니다..^^
    • 2008.10.20 21: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통한다는건....
      참 놀라운 신의 창조물 같아요....

      빨간여우님과 통했으니....정말 황홀한데요...ㅋㅋ

      자주 뵈요^^
  4. 2008.10.20 12: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컴백하셨네요 ㅋㅋ
    앗 그리고 의정부 오시면 연락하세요 ㅋㅋ
    의정부 장씨입니다
    화보촬연 재밌겠네요 나도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데
    패션+광고 ㅋㅋ아쉽지만 ...
    • 2008.10.20 21: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엥?? 의정부에 장씨님??ㅋㅋㅋㅋ
      그러하셨군요..

      요즘 의정부쪽에 신도시들이 들어서 땅값 올라가겠어요!!
      ㅋㅋ
      제대크좀 하셔야 겠는데요??
      혹시 지금 하고 계신다면 한턱 쏘세요...앙^^
  5. 2008.10.20 13: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제일 마지막입니다. 귀여운 느낌이 드는데 맞나 모르겠네요~ ^^;
    • 2008.10.20 21: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귀여운 느낌???
      ㅋㅋㅋ
      아닌데...그런 느낌으로 스타일링 한거 아닌디...ㅋㅋ

      맞아요...
      뭐~느끼는데로 느끼시면 되구요...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6. 2008.10.20 18: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데 이건 어디서 볼수 있는 화보 인가용??


    첫번째분 두번째분 꺅 !
    • 2008.10.20 21: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왜요?
      소개 시켜드려요??

      말씀 주세요.^^

      쎈스씨님 스타일을 이제 알아붓당....ㅋㅋ
  7. 2008.10.20 19: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두번째 사진 제스타일 *_*
    • 2008.10.20 21: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델이에요...ㅋㅋ
      포즈도..스타일도 물리지 않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모델이구요...

      가만 보면 dynast님하고 좀 통한다니깐요...ㅋㅋ
  8. 2008.10.20 19: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개인적으로 매너좋았던 여성분이 맘에 드는군요.. 진정 없었나요?
    • 2008.10.20 21: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찌... ㅋㅋ
      진정 없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결과가 그랬답니다.
      인간이 진정 나쁜사람은 없잖아요...

      제 마음이 너그럽지 못한 것이죠...
      너그러워 지려구요....

      아찌!! 식사는 하셨어요?
      쇼란이는 떡복이....ㅋㅋ
  9. 2008.10.20 22: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나저나 음...댓글 보다 생각난건데...
    첫번째분은 저 정권에 찔리면 좀 아찔할거 같기도 하단.
    가운데 뼈가 툭...ㄷㄷ
    그리고 두번째분은 저 자세에서 뒤로 휙 해버리면 정말 난감하죠.ㅡㅜ
    하하하핫 ^^;;
    제가 경험한봐.ㅡㅜ
  10. 2008.10.21 02: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1. 2008.10.21 09: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쇼란님 화를 내게 했던 어린 모델들이 한대 쥐어 박아 줄까요?ㅎㅎㅎㅎ
    말 안들어면 때려줘는게 효과적인데 말이죠. 조크입니다 ㅋㅋㅋㅋ
  12. 2008.10.21 18: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사진보면서 괜찮은데?? 이랬는데 ㅋ
    막상 글을 읽어보니 확 깨는군요 -0-;;
    외모와 능력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다면 ..쩝..
    쇼란님 수고 많으셨어요 ㅎㅎ
  13. 2008.10.21 21: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놀러왔습니다~ ^^
    엇~! 패션따라잡기~ 제가 좀 분발해야겠는데요~ ㅎㅎㅎ
    광주비엔날레 이렇게 된지 좀 됐죠 .... 기대하기엔 많이 늦었다는 감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쇼란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 꼭 주세요^^
    참.. 링크해두돼죠? ㅎ 자주 올께요^^
  14. 2008.10.22 18: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 모델들 저에게 보내주세요...

    혼내주려 하는거지 딴 생각은 없어요, 정말이에요 ^^
  15. 2009.04.02 09: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델 혼내게 연락처좀 알려주세여~ㅋㅋ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들렀네여~ ^^ 연락처는 제 방명록 비밀글로 점....ㅋㅋㅋ

쇼즐이라는 웹 2.0의 쇼셜네트워크를 오픈했답니다.^^

앗싸~~ 드디어 Shozle 오픈!!

 

베타 테스터 모집이벤트!!를 시행합니다.

많은 분이 새로운 트랜드를 알았으면 하네요.

 

새로운 개념인 온라인 통합 장바구니를 내세워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사드려요!! 라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거니

많은 베타 테스터들이 와 주셨으면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서울 나들이 버전)ㅋㅋㅋ

 

앞으로 똑똑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Shozle이 되겠습니다.

많은 의견 주셨으면 합니다. Shoran이 기다리고 있을게요….아이 추워라….

 

www.shozle.com 으로 들어오시면 팝업이 뜹니다.

팝업 내용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1.19 14: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기대되네요 ㅎ
    • 2007.11.19 18: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베타 테스터 신청하세요....상품 쏘고 있는데....... 그리고, 의견도 주시구요....우앙....

      베타테스터가 그리워요....ㅠㅠ
  2. 2007.11.19 18: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진 곳이네요. ^^
    • 2007.11.19 18: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와 보셨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이게 장바구니처럼 정보를 스크랩하는데 참 편리하게 나와있어요.
      그리고, 웹 2.0트랜드다 보니 여러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인맥도 넓혀갈 수도 있고...유용하더라구요....

      즐겨찾기를 해 놓은 거죠....
      그런거 있잖아요. 즐겨찾기 해 놓으면 해 놓은 컴퓨터가 볼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쇼즐에 즐겨찾기 해 놓은면 어디서든 볼 수 가 있다는 거죠....

      테스터 신청하세요...상품 나와요.....우앙.....^^
  3. 2007.11.19 23: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보...복잡할 것 같다는...나이가 먹은 증거쥐..ㅋㅋ
    상품이란 단어에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호호홋....^^
    • 2007.11.20 13: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웹2.0 쇼셜네트워크가 처음엔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 난중에는 쉬운데....
      지금 쇼즐에서도 어려울까봐 정말 많은 회의를 통해 쉽게 만들었답니다...ㅋㅋ

      들어가면 거기서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거든요..ㅋㅋㅋ

      한번 해 보시지..... ㅋㅋㅋㅋㅁ
  4. 2007.11.19 23: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겹게 글 남겨주시는 쇼란님으로 즐거웁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로운 사이트도 들어가보았구요.
    눈에 새로운 네트워킹 쇼핑이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 보다 쇼란님이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서울에 눈이 온다구요?
    도시가 조금 깨끗해질 것 같아요~
    • 2007.11.20 13: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서울에 눈온다고 누가 그랬을꼬나? ㅋㅋ
      네.... 오랜만이죠?

      어제 비와 함께 저녁 9시 넘어서 불었죠...
      전 야근했구요..케케케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더군요...
      항상 조심하세요...^^
  5. 2007.11.20 03: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정말 멋진데요. 많은 분들 참여 하세요.^^
    • 2007.11.20 13: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참여해 보세요..
      상품이 우뚜둑 떨어지는데....ㅋㅋㅋ

      울 친구분들...참여하세요....
  6. 2007.11.20 03: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집니다..관련 포스팅 조만간 올려 놓겠습니다..근데 파폭에서 플래쉬 땜에 그런지 레이아웃이 이리저리 -_-;;
    • 2007.11.20 13: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맞아요.....휴~~~~
      이리저리....이리저리....케케

      시정하도록 하겠어요...

      또...또.....또잇어요?
      어서 내게 말해줘.....내게 말해줘...ㅋㅋㅋ

      저에게 말씀좀 해주세요.
  7. 2007.11.20 13: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데...이거 어케 도와드리면 되죠? -_-a
    • 2007.11.20 13: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쇼즐이 웹2.0쇼셜네트워크인데
      사용하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보안이나. 단점이나..
      뭐 그런거 지적좀 해 주시면 좋은데...

      정말로 괜찮으니...단점만 보인다고 하셔도 괜찮으니..
      진심으로 말씀 좀 해주세요....^^

      정말. 그럼. 좋은 일 생길 걸요? ㅋㅋㅋㅋㅋㅋㅋ
  8. 2007.11.20 2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이거이거 머에욤. 넘흐 멋져욤. 앗힝~
    • 2007.11.21 08: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테츠로님은 웹2.0쇼셜네트워크에 관해선
      잘 아시죠?
      전 이제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한국에 웹 2.0쇼셜네트워크가 많아지면서
      user들과 공유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어요...
  9. 2007.11.26 20: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끝난 것 입니까?
    이런쪽에 종사하시는 줄은 문외한이었군요.ㅋ
    • 2007.11.27 11: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니요..아직도 하고 있어요....
      바람노래님께서도 한번 테스터로...ㅋㅋㅋ
      해보세요...

      ㅋㅋ
      또 이렇게 만나니깐...넘 두근거리네요..케케
  10. 2007.11.27 11: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장바구니 놀이 ^^ 를 즐기는 저와 제친구들에게 딱맞는~
    재미있는 서비스네요.

    딴지는 아니구요. FireFox 브라우져에서는 레이아웃이 깨지는 것 같습니다.
    • 2007.11.27 11: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역시..멋지세요..
      또 언제 이렇게 신경을 써 주시니...
      송구스럽습니다...ㅋㅋㅋㅋ

      딴지라뇨..
      그런 생각 전혀 안하구 있어요..
      뭐든지 말씀 해 주시면 저야 너무 감사드리죠...

      장점도 좋지만...전 단점을 지금 마구 찾고 있답니다..
      자주 봐주시고, 또 고칠거라든지...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1. 2007.11.27 20: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불여우로 보는데 안깨지는걸요.ㅡㅜ
    고치신건가요?ㅋ
    그나저나 테스트는 뭘 해야 하는 겁니까?
    이제 월말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말이죠.
    두근거림...좋습니다...
    저도 두근거려요 :)
    • 2007.11.28 08: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불여우요??? 그게 뭐에요?ㅋㅋㅋㅋㅋ
      제가 웹상에서 일어나는 용어를 잘 몰라요...
      테스터는 말 그대로 저희 쇼즐 페이지 테스터 하는거에요...테스터하면서 단점, 장점을 말해주는...장점보다는 고칠점들....보완했으면 하는 것들.....ㅋㅋㅋ
  12. 2007.11.28 09: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불여우는 다름이 아니오라...
    Fire Fox 를 직번역 하면 불+여우.ㅋ
    • 2007.11.28 11: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이런 센스쟁이.....

      ㅋㅋㅋㅋ 그랬나봐요..저희 프로그램 하시는 분이....
      바람노래님...
      it쪽에 계시면 꼭~~ 테스터 해주세요....
      ㅋㅋㅋㅋ
  13. 2007.11.28 12: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E.T 쪽이랍니다...쩝
    여튼, 몇일 안되지만 뭐 해보죠.ㅋ
    • 2007.11.28 13: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English Teacher???
      산업공학???
      아이. 모르것당..
      지송해요...몰라서....

      ㅋㅋㅋ 도움주신다니..넘 기뻐요...^^
      아자..아자...앗싸;)
  14. 2007.11.30 09: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전 쇼즐...좀 하고 싶어요.ㅡㅜ
    현재 제 브라우저가 IE7 과 Fire Fox 를 사용 중인데.
    실험 결과만 쇼즐에 문의하기로 보내고 있답니다!!
    ㅋ...쇼란 혹은 란란 님 힘내세요!!
    이럴때 일본어로 간바루 ~ 라고 하나요?
    • 2007.11.30 13: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네. 일본어로 頑張って!!(칸밧테) 힘내라!!! 뭐 그런 뜻이에요....

      바람노래님도 칸밧테!!!ㅋㅋㅋㅋㅋ

      바람노래님 봤어요...쇼즐에서...ㅋㅋㅋ

데보라짱으로부터 받은 바톤을 이어서 문답을 써 봅니다.
저 자신을 알리는 듯싶어 이거 좀 창피하기도 하고, 따갑기도 합니다. 시선이.ㅋㅋㅋ


룰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 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좋겠어
., 어느 글을 참고하시오. 이런 건 싫어
. 그리고 답변의 글들은 디자인을 마음대로 편집해도 좋지만 질문만은 돋움체 크기12, 굵기가 적용되어있고 '개인적'에 핫 핑크가 적용되어 있는 것은 고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00번에도 명시해 두었지만 바톤을 넘길 때 '이웃 아무나'라는 것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웃공개로 되어 있으니까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고 그냥 복사해가는 일은 없도록 해줘. 이웃끼리 개인적인 것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서론이 길었지? 미안해. 이제 답변을 시작해도 좋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Shoran입니다.^^

01.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  이름은 왜 불러보고 싶어? Shoran, 혹은 ranran,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 중.
   나이는 왜 물어?
친구 하고 싶다고! 난 위~아래 10살 정도는 다 친구야. 그냥 친구하자규~
   집에 놀러 올 꺼야? 나 술 친구가 필요하니 놀러 오라고. 봉천동
   최종 졸업한 곳을 묻는 거야? 東京의 어느 한 곳!! (너무 넓은가?)
   
나의 키에 몸무게는 아무리 생각해도 균형이 안 맞는데, 몸 체형은 발란스가
  좋아! 그래서 다들 Stylish하다고 하지.ㅋㅋㅋ(막 이래도 되나? 악플 달리겠
  다….   ㅋㅋㅋ) 난 미술, 음악을 즐겨!! 지금 하지는 않지만 Cello를 켰어.
  개인레슨비  가 너무 많이 들어서 지금 손 놓았어. 엄마가 레슨비 안 주셔~~
  쇼란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Artist들이야.
화가 인 Vincent van Gogh를 사랑해,
   그리고 35살의 조각가Shoran 할아버지를 사랑해. 설치미술가인 Kusama Yayoi,
   패션디자이너인 John Gaillano, Dolce& Gabbana .. 를 사랑해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
별로 장르를 따지는 스타일이 아니야. Cellist 요요마,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제드 제플린, 유투
, 지미헨드릭스,
  본조비, 머라이어 캐리,
이승철, Koda Kumi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
 Violet, Black, White, Roberto Cavalli의 동물무늬, Kusama Yayoi의 도트무늬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 열정이 있는 사람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
거짓말하는 사람, 시간약속 지키지 않은 사람, 책임감이 없는 사람,
  밥 먹을 때 쩝~쩝 대는 사람. (라면은 이해해~후르루)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 할 것은?
- 해 보고 싶은 것은~ love, John Gaillano, Dolce& Gabbana의 디자이너를
                     만나고 싶다.
- 지켜야 할 것은~ 나의 꿈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 MP3, 지갑, 휴대전화, 연필과 노트, 명함, 약품 가방,
 공병호의 창조경영
, 삼다수 물, 보약, 은단, 인공눈물, 선글라스,
 Platinum Egoiste(
향수
), 그리고 열정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 행복과 사랑 찾아 삼만리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
졸릴 때 : News에서 나오는 음악
- 슬플 때 : YoYoMa, inE_daniil_shafran 첼로 음악
- 기쁠 때 : Amuro Namie, Ayumi Hamasaki, Koda Kumi, Mika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 첫 사랑이 사귀자고 프로포즈 한 일, 엄마가 김치 싸들고 공항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던 일, Niigata에서 보드 타면서 러브스토리 영화
  흉내냈던 일
,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본 일본땅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  2번째 전시회 준비하는 것과 Shoran이의 열정을 끓어 올리는 것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 아방가르드 하면서 시크한 스타일, John Gaillano, Dolce& Gabbana, Desquard2, 구호…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 떡삼 시대의 떡 삼겹살, Asahi맥주, 야채 쥬스, 오곡밥, 초밥, 당근, 청양고추,
  초콜릿, Espresso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 인도, 아프리카, 엄마 배속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 흡연 시엔 옆 사람들을 생각하라.
-
음주 시엔 옆 사람들 챙겨라.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 하는 일은?
- 영화, , TV, 청소, 시체놀이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 사진 찍기, 노래 부르기, 조조 영화 혼자 보기, Cello 켜기, 일본 책 사러 가기,
  마트 쇼핑하기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 엄마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 딸? 러브네슬리
-
언제나 사랑스러운 글로 쇼란에게 행복감을 주시는 별빛하나
-
하나밖에 없는 그 소중한 소리를 만드시는 쇼란이 에게도
  하나 밖에 없는
 odysseus

-
쇼란이의 심장을 쿵닥 쿵닥 소리 나게 하시는 Dynast
- 당신의 백만 불짜리 열정에 반한 F2EL SO GOOD

(너무나 많은데…. 아쉽당…. 최근 방명록에 글을 올리신 분들 위주입니다. )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1.14 14: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꺄아~완소쇼란님이셔..근데 본인? 꺄아아아~ 언니~ 넘흐넘흐 멋지다.
    (잠시 주접 떨고 싶었습니다)

    쇼란님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렸습니다....책..책임져야 하나요? -_-a 트랙백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껀 줄 사람이 없더라구요. ㅠ,.ㅠ (살얼음 인간관계)
    • 2007.11.14 16: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가요?
      인기쟁이, 센스쟁이면서.....

      언니?? 성별이 궁금한데요/
      Moon Flower님!!

      만약 안가르쳐 주시면 성전환 시킵니다...쩝^^
      ㅋㅋㅋㅋㅋㅋ

      그냥 제 생각을 말하는 건데 스타일을 좀 알아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렸는데.... 삭제하는게 낳을까요?
      어떻게 할까요?

      이상하죠..ㅋㅋㅋㅋ
      제가 예전에 전시회 할때 찍었던 사진인데...케케케
    • 2007.11.14 16: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뇨. 지금 사진 너무 좋은데요. 얼굴부분 쪼매만 더 클로즈업..-_-;;(제가 요즘 j4poll에 들락날락거리다보니 주접이 생깁니다)

      나중에 이멜 주소 갈차주시면 특별히 제 사진을 보내드립죠.(후후후후)
  2. 2007.11.14 18: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7.11.15 08: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거..정말 신나는데요..
      제 생각을 적고, 잠시 절 표현하고자 제 모습을 공개했는데....ㅋㅋㅋ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어쩜 zip파일이 올라가지 않을지 몰라요.
      그래서, 한곡씩 넣을 수도 있답니다.
      그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3. 2007.11.14 21: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하하.. 엄마 뱃속을 다시 가고 싶다는 말에 웃음이 나왔어요.
    나도 생각지 못한 쇼란님의 쇼킹한 답변 너무 많은것을 알아 버렸어.
    쇼란님은 이제 꼼짝마얌..ㅋㅋㅋ 트랙백 보냈어요. 트랙 보내 주세요. ^^
    • 2007.11.15 08: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엄마뱃속으로 다시 들어가 저의 인생을 다시 만들고 싶어서....그랬답니다....^^

      그런데. 그건 현실이 아니라서 어쩔수 없죠.

      이제 데보라님께 꼼짝없이 찍힌건가요/ ㅋㅋㅋ
      예쁘게 봐주셔용....^^
  4. 2007.11.14 22: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D 요즘 트랙백 놀이가 대세로군요 ㅋㅋ
    쇼란님 글중에 인상깊었던건 '담배는 옆사람을 생각하라, 술은 옆사람을 챙겨라' 공감백배합니다!!ㅋ
    아, 그리구 쇼란님 가방속에 가득한 열정도 인상깊었어요 ㅋㅋ
    사진 킹왕짱 멋쪄요~지우지 마세요~~>.<
    열정가득한 쇼란님~멋쪄요~ㅋ
    • 2007.11.15 09: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항상 멋진 긍정의 힘님의 마인드 넘 좋아해요...

      항상 멋진 마인드를 가진 긍정의 힘님께 많은 힘을 얻고 있답니다.

      항상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이상 Shoran이었습니다...;)
  5. 2007.11.15 01: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커피로 가글하시는 쇼란님~ 안대요 ㅠ_ ㅠ~ 나는 바톤 넘길사람이 없어요.. ㅠ_ ㅠ;;
    • 2007.11.15 09: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이.... 거짓말...
      쳇~~ 너무해요.....ㅠㅠ
      바톤 넘길 사람 없어도 한번 해 보시는 것도
      자신에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6. 2007.11.15 07: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쇼란님에 대한 정보 잘 외워서 갑니다 ㅎ
    저도 혼자 영화보는거 좋아해용 ㅎ
    'ㅅ' 뭐 물론 같이볼수없어서 혼자보는거지만 ㅎ
    그래도 나름 혼자 영화보는것도 낭만이 있답니다 하핫..
    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세요^^ㅎ
    • 2007.11.15 09: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뿌끄부끄~~;)
      외우지 마세요.
      전 때때로 바뀝니다...

      이건 블로그용일지...ㅋㅋㅋㅋㅋㅋ
      원래 사람은 야뉴스같은 본성이 있기에...
      ㅋㅋㅋㅋㅋ

      이런. 이미지 관리 해야 하눈뎅~~~케케
      p.s. 언제 그럼 영화 보실래요?
      아침공기가 좋은 조조영화요.....^^
    • 2007.11.15 10: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영화도 보고 분위기좋은 카페에서 커피라도 한잔 마셨으면 하내요 'ㅅ' 날씨도 추은데 카푸치노가 먹고싶내용ㅋ
  7. 2007.11.15 2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체놀이는 저도 좋아하는데...^^

    그동안 몇몇 일하느라 이제서야 확인했네요.
    시간되는대로 올릴께요.

    쇼란님 매력덩어리+_+
    • 2007.11.15 21: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머머!! 매력덩어리래...ㅋㅋㅋ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앗싸~~기대하겠습니다....^^
  8. 2007.11.15 21: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완소 몸매의 쇼란님~~ 헤헤^^* 아름다운 쇼란님의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저도 해야하는 배턴 터치를 해야하는건가요?? ^^;;
    • 2007.11.15 21: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별빛하나님께서 절 이렇게 칭찬해 주시니...
      정말 부끄럽네요...

      아이...브끄러버라....ㅋㅋㅋ

      꼭!! 해주세요..
      듣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알고 싶다규~~~규^^
  9. 2007.11.20 00: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마나;; 쇼란님의 사진보고 어떤 모델인가 했습니다;;
    팔방미인이십니다. 저도 방금 트랙백 놀이 끝냈는데,
    이런 정성은 쏟지 못했네요;;
    • 2007.11.23 17: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아이고..과찬의 말씀이신데요...
      기찬청년님을 따라 갈려면 저 가랑이 찢어져요...

      얍!!! ㅋㅋㅋㅋㅋㅋ
      빨리 발래를 배워야 겠어요....케케

      제가 전시회 했을때 저도 한 컷 찍었죠...케케
  10. 2007.11.23 00: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연예인 같으세요+_+
    문답 잘 봤습니다 ㅋ 첼로도 켜시고 미술에도 관심 많으신것 같고..확실히 예술쪽 기질이 많으신듯하네요^^
    • 2007.11.23 17: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이고...연예인이요?
      아이고..아닙니다...

      저보다 월등하고 휼륭한 분들이 많은데요..
      감사해요....
      정말 행복해지는데요..

      이렇게 저에게 칭찬해 주시면 저 하늘 끝까지 올라간다니깐요...케케케

      꿈이 예술쪽이라서.... 전부 다 했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kinki_kids_13_-_hey!_みんな元氣かい?


「トリッペン」の新作シュ
ズが登場!

[Trippen의 신작 슈즈가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특한 포럼과 스니커즈와 같은 신었을 때의 감촉의 좋은 점으로 인기의 독일발의 슈즈 브랜드 「trippen (트리픈)(취급처:금만)의 이번 가을, 겨울 신작이 매장에
자리잡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부티(숏 부츠), 암갈색×골드라고 하는 대담한 컬러들이 인상적인 부츠 등, 겨울의 발 밑을 즐겁게 연출해 주는 슈즈가 갖추어져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금년의 11 9~25일에는 트리픈 다이칸야마점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10th Anniversary of Daikanyama shop]페어가 개최된다.


기간 중은 점 내에 트리픈의 귀중한 자료나 Product를 다수 전시 할 예정이다.

다이칸야마에 갔을 때에, 들러 보시는 건 어떠세요?

 

http://fashion.yahoo.co.jp/news/detail/1578/

위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답니다.

 


쇼란 생각

 

10주년이라…… 정말 놀랍다.

Trippen매장이 다이칸야마에 없었다면 10주년이 가능했을까 잠깐 생각한다.

다이칸야마는 디자이너샵들과, 수입 샵들이 많다.

Trippen은 다른 슈즈들 보다 스타일이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이 슈즈의 가격은 30~40만 원정도 되는데,

그 가격이면 돈을 조금 플러스해서 명품을 사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Trippen은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사람들, 자기만족감이

강한 분들이 찾는다고 한다.


Trippen
의 슈즈처럼 Shoran이도 나의 개성을 존중하려고 열심히

멋진 디자인을 찾고 있다.

이번 가을과 겨울을 대비해서 Shoran이도 부츠를 한 켤레는 맞추고,

두 켤레는 샀는데, 아직 미국에서 오지 않고 있단다.. ~~

이번에 신경 쓴 부츠는 실루엣과 디자인이었다.

실용성보단 디자인이 실루엣과 디자인이 눈에 들어왔다.

 

Trippen 10주년을 축하한다.

그들의 개성과 매력적인 슈즈스타일은 언제까지나 사랑 받을 것이다.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1.02 01: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흠...제가 소화하긴 힘든 신발인 것 같군요 ㅠㅠ
    • 2007.11.03 09: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소화?? 소화는 무언가 하나 덧 붙이면 소화가능하답니다.

      용기!!ㅋㅋㅋ

      어때요? 가능하시겠어요?
      저도 어렸을때 밖에 나가면 일본사람이냐는 소리를 많이들었어요.
      왜냐면, 제가 어렸을때는 일본아이들이 좀 튀고, 화려한 인식을 가졌거든요.

      그런데, 저도 좀 내성적이고 남들 앞에 못 써는 스타일이였는데,
      용기를 내서 치장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소화가능하더라구요.

      그리구, 지금 위에 있는Trippen의 신발들은 그리 화려하지 않답니다.
      신발을 신으면 느낌이 좋고, 보는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큼 신고 싶은 느낌을 가졌기 때문이죠.

      어렸을때는 옷 잘입은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신발과 가방을 간지 좋은걸 하는 사람들에게 눈길이 가요.

      옷보다는 작은 소품들을 신경쓰는 사람들이 지대로 멋쟁이 거든요.ㅋㅋㅋ
  2. 2011.08.18 16: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http://micegrey.com/entry/Reno
의얼굴

클릭하시면 "Reno의 얼굴"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란 생각


어떻게 사는 게 사람답게 사는 걸까?
어떻게 사는 게 행복하게 사는 걸까?
어떻게 사는 게 이마의 주름이 생기지 않은 걸까?
어떻게 사는 게 아픔 없이 사는 걸까?
어떻게 사는 게 당신에게 웃음을 줄 수 있을까?
어떻게 사는 게 다른 이의 인생을 뺐지 않고, 나의 삶을 창조 할 수 있을까?

난 요즘 무척이나 이런 생각에 빠져있다.

결론은 Shoran의 삶 속에서 중독성을 키우는 것이다.
중독!!

중독성으로 삶을 이끌어 갈려 한다.

행복 Virus 중독!
웃음 Virus 중독!
고통 Virus 중독!
눈물 Virus 중독!
도움 Virus 중독!

사랑 바이러스 중독!

내 사랑 Shoran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人事(인사)라는 게 도대체 뭘까?

 

안부를 묻거나 경하는 뜻을 표시하는 일종의 행동이고, 그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이다.

서로 알지 못하던 사람끼리 이름을 알리는 자기소개서이기도 하다.

 

일상의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이다.

아침인사가 왜 중요한지 사람들은 알까?

그 아침 인사로 말미암아 하루 일과가 정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직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사회 생활을 한 건 그리 많은 경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큰 조직생활에서 배운 건 기본적인 예의부터 배웠다.

人事, 時間, 配慮, 尊敬, 友情……

 

이 사회에 적응력이 떨어져 그런 건지 아니면 너무나 예민한 건지모르겠지만,

인사 안 하는 건 정말 아니다라고 생각 든다.

유독 인사성 없는 분들은 꼭~ 있다니 깐!!!

 

아침에 향 그윽한 커피를 막 마시려고 하는데 파리가 빠져 황당한 그런 느낌이다.

 

나를 무시하는 행동인 거잖아.

내가 당신들에게 뭘 그리 무시 받을 짓을 한 거죠? 묻고 싶다.

일 년이 지나도 사람들은 자기 행동에 대해 반성을 하거나, 잘못 되었다는 걸 느끼지 못한다. 아니 느끼려고 하지도 않는다.

!!

자기가 하는 행동이 결코 틀렸다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인 게지….!!

뭘 생각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그거 고개만 까닥하고 말 몇 마디만 하면 될걸!!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 내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그래서 내가 먼저 인사하잖아!!

 

Shoran이도 이제 어느 정도의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어린 아이들 보면, 예의 없는 것들이라는 영화 제목처럼 요것들이!! 하면서 눈썹을 추켜세운다.

가정교육이 어쩌고저쩌고…. 그런 생각을 한다.

나두 이제 늙었나 보다. ㅋㅋ 이러면 안 되는데

 

결론은 그렇다.

기본적인 예의 정도 지키면서 지내자 구요. 피해주지 말자고요. 제발!!

다른 이가 그러더군. 너두 인사 하지 말라고, 그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Shoran이의 인사는 쭉~~~ 계속된다.


오늘두 나의 인사는 씹혔다…C~~~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를 만나면

눈인사를 나눌 때부터 재미가 넘친다

 

너를 만나면

어지럽게 맴돌다 지쳐 있던 나의 마음에

생기가 돌아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너를 만나면

온 세상에 아무런 부러울 것이 없다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         혜원의 시《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중에서

 

 

새롭게 알게 된 한 살 위인 친구가 나에게 값진 선물을 주었다.

다름 아닌 시 이다.

 

이 시를 읽으면 내가 생각이 난단다……

 

이 시를 읽고 감동 받아 눈물이 났다.

그 친구에게 해 준 것도 없는데……

 

소요야!!

고마워

 

p.s. 보잘 것 없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shoran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Selena Cho
    2009.07.12 09: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블러그에 놀러왔는데,
    흘러 나오는 배경음악이 너무 좋아서
    혹시 배경음악 제목을 알수 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혹시 selena1016@hanmail.net 으로
    답변을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너무 좋은 음들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호~~

티스토리를 시작한 지 거의 두 달이 되어간다.

앗싸~~ 하루 방문객이 1,000명이 넘었다.

ㅋㅋㅋ

하루였지만

더욱더 정성을 다해 쇼란스토리를 제작할 것이다.

1,000명이 넘는 순간 가슴이 두근거려서 어쩔 수가 없더군わくわく

Shoran!!

앗싸~~ 어깨가 덩실덩실 춤을 춘다.

 

앞으로 전진!!!

Your impossible starts here……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0.04 16: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축하드립니다. ^^ㅋ
    • 2007.10.04 20: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
      감사드려요.^^

      헤헤:) 열심히 하겠습니다.
  2. 2007.10.04 23: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방금 쇼란님이 쓰신 글보고 온건데,
    비단 저한테만 이야기 하신게 아닌듯 싶군요^^
    축하드려요^^
  3. 2007.10.08 10: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축하드립니다 ^^ 보람 있는 블로깅이시길!
    • 2007.10.08 13: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감사드려요..^^ 좀더 많은 생각을 투자해 볼려구요... 혹시 시간 나실때 제 블로그를 보시고, 말씀좀 해주세요~ 지적할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사실 요즘 많은걸 해야 된다는 생각때문에 앞으로 전진이 안돼네요...ㅋㅋ 좀더 생각하고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우전양행, e-쇼핑몰 즐겨찾기 ‘쇼즐’ 오픈
의류수출 전문 우전양행(대표 최영호 www.shozle.com)이 쇼핑 즐겨찾기 사이트 ‘쇼즐’을 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자주 방문하는 인터넷쇼핑몰의 관심상품을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고 우연히 발견한 멋진 상품들을 타인과 공유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쇼핑몰에 담긴 장바구니를 확인하는 번거로움도 줄이며 쇼핑 트렌드를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우전양행은 1984년 설립, 미국 일본에 스포츠웨어를 수출하며 주거래 브랜드는 휠라 챔피온 뉴발란스 사우스폴등 이다.

문의:02-3473-9970


문보경, moon@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쇼란생각

드디어 오픈이다...사실 beta지만..그래도...그게 어디야...
관심상품을 한 곳에서 다 볼 수 있고, 신기한 상품이나 공유하고 싶은 상품이 있으면,
쇼즐러(타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웹 2.0 이다.

너무나 기다리고기다린 오픈이다...

쇼란이의 할일을 정리 중이다.
어떤것 부터 해야 할지.....
ㅋㅋㅋㅋ
앗싸~~~~~

신난다..재미난다... 쇼즐의 명작품~~ㅋㅋ 왜 나만 이렇게 흥분하고 g랄일까?ㅋㅋㅋ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_Jukebox|autoplay=0 visible=1|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느 때와 같이 어두운 공간에 어느덧 새하얀 병아리처럼 뽀송거리는 햇살이

날 꺼내 주었다.


벌써! 아침 인 것이다.

이제 난 새로운 기분으로 또 다른 세계로 뛰어 나가야 할 시간이다.

변함없는 아침시간이다.

아침시간이 아니면, 만날 수가 없는 분을 만나러 가는 시간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 때도(엄마가 어렸을 때 나에게 알려주신 노래가사 같다. ㅋㅋㅋ), 흐트러지지 않고 항상 그 자리에 계신 오후의 김밥 아저씨도 아닌 아침의 김밥

아저씨!! ㅋㅋㅋ


우리 어렸을 적에 엄마는 집에, 아빠는 밖에 계시는 분
. 이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학교 다녀와 집에 갈 때 엄마가 없으면, 왜 이리 싫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그 마음은 아직도 변함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그런 감정은 깊은 바다 속에 보이지 않은 밑에 잠시 숨겨 두었다.

그 이유는, 항상 자리를 지키는 푸르른 나무처럼, 계신 아침의 김밥 아저씨와의 만남 때문
일 것이다.

오늘도 김밥 아저씨와 인사를 나누고 검은색의 비닐로 돌돌 말려 있는 김밥! 한 줄을

가지고 사무실로 향했다.

쇼란 이의 코를 자극시키는 에스프레소 한잔 보다 아침의 김밥 아저씨가 나에게 많은걸

느끼게 해 주신다.


항상 같은 시간에 계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시간을 잘 지켜라.

항상 단정한 스타일을 고수하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언제나 단정하게.

항상 맑은 미소를 보이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항상 마음 자세를 맑게 가져라.

항상 그 자리에 계시는 아저씨는 쇼란 아! 탁구공 처럼 뛰어 오르지 말고,
자신을 지켜라.                    
아침의 김밥 아저씨의 메시지다.

아침의 김밥 아저씨의 김밥은 3가지의 종류가 있다. 참치김밥, 치즈김밥, 야채김밥

아무 말씀 안 하시고, 나에게 야채김밥을 건네주신다. 쇼란 이는 언제나 야채김밥이니깐.

ㅋㅋㅋㅋㅋ


오늘두 아침의 김밥 아저씨 덕에 배가 빵빵 해져서, 마징가Z처럼 힘이 마구 쏟는다.

 

오늘두 아침의 김밥 아저씨!! 맛있는 하루 되세요.^^

 

자신 속에 숨어 있는 자기 자신을 깨우치게 도와줘라. 내가 느끼는 것은 기쁨으로 모조리 다가 올 것이다. <Shoran>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_Jukebox|autoplay=0 visible=1|_##]

쇼란 의 첫 번째 이야기(D-1)

 

쇼란 이의 일상생활을 적는 일기장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악플은 멀리해 주시고 선플을 사용해 주세요.^^

 

첫 번째 이야기는 새로운 만남의 두근거림이란라는 글입니다.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가방과 똑같은 버스를 타고,

똑같은 운동(수영)을 하려고 출발했다.

이 모든 게 똑같았는데, 갑자기 똑같지 않은 부분이 나타났다.

선생님 이었다.

선생님이 바뀌었다. 여자선생님에서 남자선생님으로.(앗싸!!)

좀 당황이 되었지만,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춘 체로 간단한 목례를 하고,

운동을 시작했다.

감춘 체로(그럴 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를 뜻하는 말입니다.)

감춘 채로(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의 뜻을 나타낼 때 쓰입니다.)

동그랗게 뜬 눈과 멋진 미소로 답례를 해 주시면서, 우렁찬 목소리로 Go를 외치셨다.

우리는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수영을 하기 시작했다.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지, 거친 숨소리를 내 뱄으면서 새로운 환경으로 출발했다.

왠지, 열정이 가득하신 분 같았다.

쇼란 이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끌리는 묘한 버릇이 있다. ㅋㅋㅋ

우앙~~끌린다. 끌려.!!

쇼란 이의 작은 세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을 잠시 Change 했다. 참고로 주인공은

자꾸 바뀐다.

지금 등장시킨 주인공의 이름을 four 가지로 결정했다. 쿠하하하하

그 이유는 난 four 가지라는 단어를 좋아한다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좋다. ㅋㅋㅋㅋ

난 내가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두근거림이 오래 간다.

일이든, 사람이든, 음식이든, 음악이든..

새로운 느낌이 필요했는지 모르겠다.

일상의 무료함을 잊고자 하이에나처럼 나에게 열정을 다시 넣어 줄 만한 계기를 찾기

위해 뛰어다니는 날 발견 하는 게 마냥 기쁜 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신제품에 끌리고, 새로운 사람에게 흥미가 생기며, 새로운 음식에 흥분하며, 새로운 느낌에 두근거리는 맘을 가졌다 생각 든다.

대부분의 사람 속에 나도 포함되지만, 그 속에서 난 모기처럼, 사람의 유일한 VIVID컬러인 빨간 피를 쪽쪽 마시듯, 나도 새로운 느낌을 쭉~ 마시고 싶었는지 모른다.

일상에서 새로운 느낌을 내 자신에게 주고 싶어서 그렇게 꿈을 꿨나 보다. 꿈은 잠시 그 시간 동안만 꾸는 것이기에, 나만의 세계에 복귀 하는 건 시간문제이다.

 

꿈에서 깰 시간이다.

일어나라쇼란!!

 

오늘의 키워드는

 내가 마음속에서 떠올리는 것이 바로 내가 인생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멘토 중에서

Posted by 쇼란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Style의 모든 개념을 표현하는 Shoran의 블로그 입니다. -Shoran Style Director by 쇼란

공지사항

카테고리

Shoran Data (174)
Shoran다이어리 (51)
Fashion New (27)
Yokoso! 日本 Fashion (11)
Fashion Tip (10)
08 S/S Fashion 동영상 (25)
08 S/S Paris Collection (11)
08 S/S Milano Collection (9)
Men's Fashion Tip (8)
Woman Fashion Tip (7)
미리보는 Trend (9)
08/09 F/W Fashion 동영상 (1)
08/09 F/W Milano Collection (2)
08/09 F/W Paris Collection (1)
패션 화보-Woman (1)
패션 화보-Men's (0)

글 보관함

달력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385,601
Today : 0 Yesterday : 0